2017.12.31 작은책의 권세 (계10:1-7)
권세는 사람으로부터 얻는 것이라 모두가 표로 연결되어 사람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권세가 다가 아니기에 계시록에서 재앙 이야기가 나오고 회개하기 원하신다.
인간은 재앙과 심판으로는 절대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복음 때문에 회개한다.
성경책에는 대단한 권세가 있다.
1. 힘센 천사가 떠받들고 있다.
무지개 하면 노아 언약이 생각난다. 이는 자비의 표시 이다. 아무리 황충재앙이 와도 믿는 자에게는 무지게를 주신다. 재앙이 혹독하게 오는 것 같지만 또 다른 힘센 천사를 보내주신다.
하나님은 절대 무책임하게 하시지 않는다. 성경책의 권위를 강조하기 위해 힘센천사가 붙들고 있다.
구원과 심판은 동일하게 이루어 진다. 심판은 홀연히 임한다. 일곱 우뢰는 나팔재앙보다 더 큰 완전수 이며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완전한 말씀으로 임하셨다.
우리는 우뢰소리가 아닌 다른 소리에 너무 현혹된다.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면 안된다. 성경의 권세가 반드시 복음으로 깨지게 된다. 반드시 그 문제를 가지고 말씀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2. 인봉되는 것이 있어 권세가 있다.
믿음에는 분량이 있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알리지 않는다. 요한은 끝없는 고난 가운데 받은 메시지를 성경으로 기록했다. 열심히 묵상해도 하나님께서 인봉을 하실 때가 있다.
지나고 보니 하나님이 응답하셨다는 생각이 든다. 그년월시를 점지해주는 것은 이단이다.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기 위해 삶으로 보여줘야 한다. 인봉이 설명으로 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일일이 말 할 수 없다.
때가 되면 열린다. 그런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보듬고 가야 한다.
3. 지체하지 않고 이루어 진다.
우리가 알아듣건 못 알아 듣건 구원은 지체하지 않고 임한다. 우리의 모든 사건은 심판이 아닌 구원으로 임해야 한다.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지체하지 않고 이루어 진다.
주님께는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3:9)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올 것 이다.
우리의 인생이 안개와 같기 때문에 주님의 작은책의 권세를 가지고 있으면 구원을 받는다.
4. 여전한 방식으로 읽는 것이 권세가 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명분이 있다. 주님께서는 이 땅의 구원을 위해 이 땅의 법을 지키셨다. 그 기준이 오래전부터 있던 작은책 바로 성경책 이라는 것이다. 성경을 떠받드는 것이 환상이 아니라
성경의 기준대로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읽으면 어떤 문제도 어려움이 없다.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잘 드리는 사람은 평소 실력이 굳건하다. 성령이 스승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면 저절로 알게 된다. 여기저기 다니지 말고 평범하게 잘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비결은 택함받은 자로 말씀이 들어가는 것이다.
#한 주간의 목장스케치
12월의 마지막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고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H언니의 폭풍 눈물나눔으로 함께 눈물을 흘렸고, 언니의 여전한 방식의 예배와 적용으로
하나씩 은혜를 부어주셨고,
J언니께서 곤고한 마음으로 찾은 수요예배...저도 덩달아 갈 수 밖에 없었던...너무나 은혜였습니다.
내가 너를 아노라 하신 주님께서 올 한해도 이끌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이지현 언니
1.여전한 방식으로 습관을따른 예배 지킬 수 있도록
2.사명 (회사 집 교회) 감당할 체력과 건강 주시길
3.신교제 신결혼 위해
4.마음의 요동이 많은 수련회, 기도하며 구하고 나를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박지혜 언니
1.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라고 하셨는데.
나는 지금의 여전한 방식을 고수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말씀과 기도의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2.회개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자책과 죄의식..회피의 반복이 아닌. 진정한 회개토록
3. 회사에서 조직개편, 인사발령 등등 질서와 규칙에 순종하고
지혜와 능력주시고. 사명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불평과 불만 늘어놓지 않고 동료,선후배들 정죄하고 판단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도록
4. 건강관리 잘 하도록
5.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6. 신교제, 신결혼
▪정현경 언니
1.인봉을 잘 사용할수 있는 하늘의 지혜와 분별을 주세요.
2.내 안의 분노와 화가 솟구쳐 오릅니다. 말씀 잡고 회개의 자리에 서게 해주세요.
3.목장에 잘 붙어가며 처방에 순종하게 해주세요.
▪백서윤 언니
1.하나님의 생각을 알수 있도록 침묵 기도 하고 물어 보는 기도 많이 할수 있도록
2.상황과 환경속에서 분별 할수 있는 지혜 구합니다....
▪조경설
1.인봉했어야 하는데...직장에서 옳고 그름의 상황 속에 나서지 않기를...
2.세상의 인정과 성취보다 그리스도인으로 잘 살아가기
3.큐티 꾸준히 하기
4.엄마에게 말 부드럽게 하기
5.아버지와 동생 내외의 구원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