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71231
본문: 계 10:1~7
제목: 작은 책의 권세
유명한 소설에 당신의 이름을 넣어준다면 당신은 얼마를 지불하겠는가? 한 비영리단체가 인터넷 경매를 통해 제시했던 질문이다.
그래가지고 거기 총 일흔 여섯명이 입찰에 응했고 최종 낙찰자가 25,100달러를 지불하고 스티븐 킹의 다음 번 소설에 자신의 이름을 그 작품에 올리게 되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킹의 소설에서 그의 이름을 딴 등장인물은 살해될 것이라는 역할이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유명한 이야기에 자신의 이름을 실으려고
이렇게 거금을 들였다 .
여러분도 우리 큐티인에 이름 올리는거 이거 값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요? 환산할 수 없다. 여러분은 큐티인의 원고 부탁받으시면 굉장히 영광으로 생각하시기 바란다.
백년, 천년이 갈지 모르는 큐티인, 진짜 여기다 원고 아셨는가? 경매까지는 안할테니까 올려주시기 바란다. 권세하면 이 땅에서 사람으로부터 얻는 권세를 말한다.
그래서 투표로 대통령이 당선되고 국회의원이 당선되고 그 다음에 교수, 박사, 재벌, 총장 뭐 이런 권세가 다 사람에게서 권세를 얻어야 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모두가 표로 연결이 되어서 사람에게 잘 보여야 하는 것이 절대적이 되어버리고 있다.
하나님은 권세가 다가 아니란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계속 계시록의 재앙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재앙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것은 회개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재앙 중간 중간에 중간 계시가 되어 복음이 나온다. 7장에도 이렇게 5장에도 10장에도 복음 이야기가 나오면서 하나님이 인간은 재앙과 심판으로는
절대 회개하지 않더라 이 이야기를 하신다.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죄인은 회개하지 않더라, 무슨 바람을 펴서 회개하는 것이 아니고 진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되어
이 복음 때문에 회개한 것이지 바람 때문에 회개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정말 택한 백성이니까 회개를 하는 것이다.
그래가지고 인간이 회개하여 변화되는 것은 일곱째 인, 일곱가지 인, 일곱가지 나팔 재앙이 아니라 바로 이 작은 책, 오늘 본문에 복음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7장과 10장 중간계시 부분에서 이 삽입부분으로써 한번 보여주시는 것이다. 죄에 대해서는 지극히 작은 것도 그렇게 꼼짝 못하고
그것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에 대해서는 어찌 그리 간이 크고 억세고 굳센지 그를 고쳐줄 자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래도 또 이 복음을 또 이제 주시는 것이다. 그렇다고 재앙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불신자에게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의 지팡이고 성도들에게는 성화되는 도구가 되는게 재앙이다. 작은 책의 권세는 이 세상에서 따라올 권세가 없다.
그래서 재앙보다 더 큰 작은 책의 권세를 통해서 회개하고 진정한 권세를 가지라고 하신다.
그래서 이 작은 책, 성경 책의 권세는 대단한데 오늘 어떻게 나타나는지 본문을 통해서 보겠다.
1. 이 작은 책을 힘센 천사가 떠받들고 있다. 그 조그마한 책을요, 1절, 오늘 보니까 힘센 천사가 보인다. 힘센 천사가 구름을 입고, 늘 우리에게 가르쳐주실 때는
구름기둥 , 불기둥으로 늘 가르쳐주시는데 뭔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는 것이다. 여러분들 무지개하면 생각나는 것이 노아 언약이다.
노아에게 절대로 이 세상을 물로 심판하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의 표시로 무지개를 주셨다. 자비의 표시다.
아무리 황충 재앙이 오고 유브라데스의 2억의 마병대가 풀렸어도 믿는 사람에게는 내가 무지개 언약을 준다. 너를 절대로 보호하겠다, 그러면서 걱정하지 말라,
무지개를 기억하라, 그런데 머리 위에는 무지개, 얼굴은 해같고 변화산의 예수님같고 또 발은 불기둥같아서 밟는 곳마다 심판과 구원이 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재앙이 이렇게 혹독하게 오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늘 사랑하셔서 이렇게 힘센 천사, 악한 천사는 유브라데에 2억을 풀어놓지만
또다른 힘센 천사를 보내주시는데 하나님은 무책임하게 하나님의 일을 맡기심이 없어서 주의 일을 하는자에게 이렇게 영광과 권세로 힘입혀서 보내주시는 것이다.
무지개 같고 해 같고 불기둥 같은 이런 권능을 입혀서 하나님은 절대로 자신의 일을 무책임하게 하시는 법이 없다. 그래서 주의 일을 하는 사람은 이렇게 엄청난
영광과 권세를 주시는데 오늘 이제 이 두루마기 책을 예수님이 하늘에서 가지고 내려오신게 아니고 힘센 천사가 가지고 내려왔다.
딱 예수님 모습인데 힘센 천사가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왜 힘센 천사가 성경책을 가지고 내려왔냐면 예수님이 팔에다가 떠받들고 있다고
그러면 예수님보다 성경책이 위인가 예수님이 위인가 사람들이 헷갈리기 때문에, 성경책의 권위를 강조하기 위해서 힘센 천사가 이것을 딱 붙들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뭔가 역할분담을 할 때도 여러분들 이것을 적용했으면 좋겠다. 힘센 천사가 내려와서 땅을 밝고 바다를 밟고 5대양 6대주를 밟고 있다.
5대양 6대주를 밟고 있는 천사가 지금 작은 성경책을 딱 들고 있으니까 성경만 보면 우주의 신비가 다 풀리고 고부간의 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나의 구속사 모든 것이
다 들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산과 바다와 땅의 어떤 것, 어떤 사람, 어떤 주에 있어도 구원과 심판은 동일하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노아 홍수도 전세계적으로 심판이 왔지만 노아 가족만 구원을 받았다. 이게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다. 사람들은 심판이 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했지만
심판은 홀연히 어느날 임했다. 장차 올 환란을 말하고 구원을 받으라는 것이 복음이다. 그런데 5대양 6대주를 밟고 일곱 우뢰,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다.
일곱 우뢰라는 것, 이것이 복음이 전세계에 선포된다고 할 수 있는데 나팔 재앙보다 더 큰 우뢰로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으니까 일곱 우뢰는 완전수인데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완전한 말씀으로 외쳐주셨다는 것이다. 성경책이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완전한 말씀인데 이제 우리는 우뢰 소리 비슷한 다른 소리에 너무 현혹이 되는 것이다.
그 이단과 여러 가지 소리에 현혹되면 안되고 귀있는 자는 들으라고 계시록의 일곱 교회에게 계속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자꾸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고 한다.
주식하는 사람 주식만 눈이 반짝 하고 입시생 엄마는 입시 소식에만 반짝하고 용모가 우상인 사람은 용모에 반짝하고 그래서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나의 용모 구세주 , 배우자 구세주가 있다,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면은 그렇게 다니시면 안된다. 작은 책의 권세를 올바른 구원의 소식으로 분별해 내야 될 것이다.
뭐라고요? 그래서 힘센 천사가 이 작은 책을 떠받들고 있다. 이 성경의 권세가 이렇게 대단해서 모든 문제를 풀수가 있고 전세계의 일곱 우뢰의 완전하신
말씀으로 선포되는 것이다. 재앙으로 깨지는 게 아니라 재앙을 통해서 말씀으로 깨지는 것이다. 재앙을 통해서 반드시 복음로 깨어진다.
내가 부도가 나서 변하지 않는다. 내가 힘들어서 변하지 않는다. 실연당해서 변하지 않는다. 반드시 그 문제를 가지고 와서 말씀으로 변화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복음으로만 변화되어 , 사람은 고난 가지고 안 변해도 고난을 통해서 말씀으로 변화가 된다. 그러므로 그냥 바람 피다가 돌아오겠지, 얘들은 속 썩이다
돌아오겠지가 아니라 빨리 그렇게 속 썩일 때 교회를 오게 하셔야 하는 것이다. 예배에 임하셔야지 그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것이다.
계시록은 믿지 않는 자에 대한 재앙을 경고하면서 끝까지 돌아오라고 하는 사랑의 책이다. 재앙을 쫓다, 말씀을 쫓다, 어렸을 적에는 계시록이 두려웠지만
날이 갈수록 이번에 읽으면서 정말 계시록은 두려운 책이 아니구나 정말 사랑의 책이구나 , 그런데 여러분 왜 계시록 설교하면서 갑자기 클릭수가 줄었는가?
여러분들은 그렇게 계시록 설교를 해달라고 그러더니 여러분들도 안 들어가나봐, 한번 듣고 나서, 그게 아니다. 여러분들 빨리 변화하여 새사람 되시기 바란다.
정말 계시록은 어려운 책이 아니고 두려운 책이 아니고 사랑의 책인데 창세기하고 똑같은 책인데 다만 마지막이라서 하나님이 마지막에 이제 센소리 하는 것이다.
일곱 재앙, 나팔 전부 다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의 calling인줄 믿는다. 힘센 천사가 떠받들고 있는 권세의 책의 두 번째는,
2. 이 책이 인봉된 것이 있어 권세가 있다. 4절, 여러분들 1장 19절에는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일을 기록하라고 했는데 여기는 인봉하라고 한다.
기록하지 말라고 한다. 무슨 뜻인가? 요한은 사자의 부르짖는 소리, 큰 소리로 일곱 우뢰로 저거 나한테 하는 소리야 하고 들었다. 그걸 너무 가르쳐 주고 싶다,
그런데도 인봉을 하라고 말씀하신다. 여러분들 회사에서도 큰 회사 사장은 말하지 못할 게 많다. 자기 측근에게는 이야기를 해도 신입 사원에게는 말하지 못한다.
회사의 기밀이 많다. 회사가 클수록 기밀이 많다. 그리고 믿지 못하니까 또 말하지 못한다. 믿음에는 분량이 있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하나님의 경륜이 알려지는게 아니다.
어렸을 때 우리 엄마 아버지가 비밀을 얘기하시려면 이렇게 꼭 일본말로 하셨다. 그러니까 일본말할 때 저것이 욕인가 칭찬인가 싶은데 우리가 어리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하나님도 지금 일본말로 하신다 . 이것은 인봉하라, 기록하지 말라 하는 것이 그렇게 있는 것이다. 요한에게 이 말씀이 들려지기 위해서는
요한은 예수님의 사랑을 엄청 받았다, 그러기 위해서 동시에 고난을 아주 많이 받은 사도다. 요한계시록을 쓰기 위해서 이때도 밧모섬에 갇혀 있었다.
그러니까 이 끝없는 고난 가운데 받은 이 메시지를 다른 사람도 들려지는게 아닐 수가 있는 것이다. 성경은 호기심으로 읽는 책이 아니고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이 복음의 핵심인데 너무 단계가 많아서 조금씩 조금씩 열어가야 되는 것이다.
정말 여러분들도 특별히 남자들이 좀 말씀이 안 들리는 구조 속에 있다. 남자들이 약간 짐승 구조라 그렇다고 했다. 영적인게 잘 안들린다.
정말 남편 이야기를 하는데 회사에서 문제가 많고 자기의 가족 가운데 문제가 많은데 딱 우리 남편이 알아들을만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부인은 남편이 이걸 듣고 화낼까봐 벌벌 떨고 있는데 너무나 무색하게 잠만 자고 있다. 안 들리니까 전혀 그것이 안 들리니까, 그런데 그게 안 들려서 그런 사람도 있지만
우리 가운데는 일곱 우뢰가 하나님의 소리니까 안들려, 인간의 소리만 들리기 때문에 여기서 인간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안 들리는 것이다.
내가 암에 걸리고 고부간의 갈등, 부부간의 갈등, 바람, 자녀 문제 등 갖가지에게 일곱 우뢰로 처방을 내려줘도 마음 속에 암은 나야하고 바람은 끝나야 하고
자녀는 붙어야 하고 이렇게 굳세게 복음을 인간적으로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곱 우뢰로 아무리 외쳐도 말씀이 안들려서 잠이 오는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어머니하고 싸우고 회사 사장하고 싸웠는데 당신 목사님한테 일렀지? 이러면서 화를 문자적으로 내는 사람이 있다.
여러분 조는 사람이 나아요? 이렇게 문자적으로 내 얘기했다고 화내는 사람이 나아요? 둘중에는 조는 사람보다는 화내는 사람이 약간 나은 것 같다.
그래도 눈을 뜨고 들었다. 화내는 사람, 모든 것을 다 어쨌든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에게 점수를 드리고 싶은 것이다.
이것이 로마에 들리지 않아야 하기에 인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주일날에는 불특정 다수와 불신자들이 많기 때문에 얼마나 인봉하는지 모른다. 얼마나 설교하는게 힘든지 모르겠다. 생각을 해보라.
수요예배에 대통령이 오셨다면 내가 어떻게 말을 맘대로 하겠는가? 얼마나 가려 하겠는가? 대통령이 다냐 하는데 대통령이 다다. 모르고 와서 들으셨으면 모르겠지만,
로마 황제가 왔다고 하면 맘대로 말하겠는가? 부분마다 인봉이 되어야 하는게 있다. 서로 신뢰하지 못할 땐 좋은 이야기만 한다.
예수 생명으로 만나는데 우리가 어떻게 교양으로만 만나겠는가?
예를 들어서 14만 4천명, 황충, 유브라데스, 2억의 마병대, 뒤로 나오는 666, 음녀, 바벨론, 짐승, 이런 얘기가 계속 로마 황제 알아듣지 말라고 이런 걸 상징으로 썼다.
그런데 이걸 박사들이 연구한다고 666을 알겠는가? 짐승이 뭘 의미하는건가 이걸 박사가 의논하면 알겠는가? 연구하면 알겠는가?
그렇지만 남편 때문에 사장 때문에 너무 고난을 받은 사람은 딱 남편이 짐승인줄 금새 안다. 그러니까 저는 어디 가서 공부를 안 했는데도 큐티를 하면서
너무 계시록이 나한테 주시는 음성으로 너무나도 쉽게 이해가 됐다. 근데 다들 계시록이 어렵다고 한다.
짐승, 음녀 이런 거 연구하느라고.14만 4천, 황충 이런 거 연구하느라고,
그러나 제가 연구해드렸을 때, 일곱 우뢰로 들렸죠? 일곱 우뢰는 나팔소리도 아니고 우뢰 소리로 복음이 들렸다 나한테 들렸다는 얘기다.
황충이고 십사만 사천이고 일곱 우뢰 소리로 들렸는가? 이런 것을 주님이 주신 음성으로 듣지 않고 연구를 하면 그 당시에 로마의 철학자들이 요한계시록을 읽었다면
어떻게 반응했겠는가? 격이 떨어지는 책이고 유치한 책이고 신화로 가득찬 책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3. 지체하지 않고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5~7절, 알아들어도 못 알아들어고 심판과 구원은 어느 날 홀연히 임한다. 지체하지 않고 임한다. 이것을 요한이 봤다.
그러니까 심판이 임한다고 하니까 마음이 너무 다급해졌다. 우리의 모든 사건은 심판이 아니고 구원으로 임해야겠는데 하나님의 전하여준 선지지들로부터 전하여진
복음을 듣고 늘 예비하는 사람은 수능이 끝나고 붙거나 떨어지거나가 모두가 구원의 사건으로 연결이 될텐데 하나님의 전하여준 복음으로 예비하지 않은 사람은
붙거나 떨어지거나 다 심판의 사건으로 , 붙으면 멀리멀리 가게 되고 떨어지면 괴로워하고 그래서 말씀으로 준비하지 않는 인생은 다 심판의 인생을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지체치 아니한다고 하시는것인데 오늘이 우리의 종말이기 때문에 안타깝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 년, 월, 일, 시는 정확하게 하나님의 시간에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핍박받고 있는 그 당시 성도들에게 너무나 위로의 말씀인 것이다. 지체치 아니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들의 기도제목은 늘 주여 어느때까지이니까 이건데 주님이 지금 지체치 않는다고 하시니까 어떤 경우에도 이 말씀은 적용된다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천년이 하루같고 우리는 하루가 천년 같아서 이것이 문제지만 벧후 3:8~10을 보면, 우리의 모든 사건은 도적같이 온다.
우리는 내일 일을 모르기 때문에 안개와 같이 없어지는 인생이기 때문에 오늘 내가 준비하지 않으면 주님은 도적같이 임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 말씀으로 준비가 되어진 사람은 도적같이 와도 구원인데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도적같이 왔을 때 심판이 임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주님의 이 작은 책의 권세를 가지고 있으면 어떠한 고난에서도 지체하지 아니하시는 이 주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내 마음에,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게 큐티를 열심히 하면서도 그 때 말씀을 읽고 너무나 준비를 하고 또 기도를 하고 결정을 했기 때문에 붙어도 떨어져도
우린 다 구원인 것이다. 중학교때도 떨어졌는데 그것도 구원의 사건인 것이다. 대학교때도 떨어졌었는데 그것도 구원의 사건인 것이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5대양 6대주가 있고 성경책 이 권세를 전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 하나하나 해가는 과정에 있다고 했으니까
예수 믿고 사명 감당하는 인생이 되기 위해서 날마다 말씀 묵상하면 그냥 그 시간속에 하나님의 카이로스에 있는 하나하나의 사건이 되는줄 믿는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 보고 가는게 중요하다. 그러면 작은 책의 권세 4번째, 그러면 작은 책의 권세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가장 그 권세를 맛볼 수 있는가?
4. 여전한 방식으로 읽는 것으로 가장 권세가 나에게 온다. 7절, 일곱 나팔 재앙은 대접 재앙으로 이어지는데 하나님의 비밀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 이것이다. 천사가 자기 입으로 심판을 선포해도 되는데 작은 책으로 선포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네가 말이야 여섯째 재앙까지 주는데 안돌아온다고 그래서 화가 나가지고 분노로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 아니란 이야기다.
만세 전부터 창세 전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선지자들로부터 계속 선포해온 계시를 지금 이루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누구도 억울하다 할 것이 없는 것이
명분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초월적이고 초법적이지만 하나님은 이 땅을 구속하기 위해서 이 땅의 법을 지키시고자 독생자를 죽는데 내어주셨다.
불신자들이 아무리 악해도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심판과 구원을 행하셨다는 것이다. 그 기준이 오래전부터 있던 이 복음, 작은 책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심판과 구원 이야기가 다 있다는 것이다. 오늘 새롭게 행하는 것이 아니란 이야기다. 힘센 천사도 신적 권위를 가지고 그 작은 책 성경을 떠받들었다는 것은
환상으로 이상한 방법으로 심판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전하여준 복음에 그 내용이 다 있고 예레미야 1장 12절,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읽고 순종하고 믿으면 어떤 것도 그대로 된다는 것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온 사람은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다.
인봉을 하는 것도 말 안듣는 사람한테만 인봉을 한다. 그러니까 교회도 안티들이 많을까봐 인봉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너무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잘 듣고 가는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인봉할 것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잘 드리고 가는 사람은
평소 실력이 최고여서 , 우리는 어떤 회사도 평소에 성실한 사람을 최고로 친다. 교과서 공부 잘하면 다른 것이 필요없다는 것이다.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어서 성령이 스승이 되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하나님의 비밀을 알리신다는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알아진다.
겸손하고 성실한 사람은 저절로 있어도 뭐가 알아지는게 있다. 그래서 심판받지 않게 하신다. 인봉을 하라고 하시고 이제 하나님의 비밀은 선지자들에게
전하여준 복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으니까 우리는 장래를 알기 위해서 제발 좀 여기저기 다니지 말고 그 년 , 월, 일, 시를 알려주는데 제발 좀 찾아다니지 말고
그리고 이제 평범하게 잘 살라는 것이다. 사실 하나님의 비밀, 장차 당할 고난인데 이 세상에서 살면서 아까 우리 집사님 간증하신 것처럼
모든 게 완벽할때도 인생이 허무해가지고 정말 이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는데 인생은 어디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 허무할 수 밖에 없다.
너무나 짧은 인생이라서 밑둥이가 끊어진 나무 같아서 태어나면서부터 말라가기 시작하는데 그 날이 언젠가를 이것만을 우리가 아는건데 그것을 택한 사람은
언제부턴가 인생이 허무한 것이다 . 내가 이렇게 살다가 죽을 것인가?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 비밀을 아는 비결은 그나마 이 고난이 왔기 때문에 이 고난이 와도
일곱 인 일곱 나팔 재앙까지 받아도 말씀이 들어가지 않는 사람은 깨달을 수가 없다. 택함 받은 자가 말씀이 들어가는 것 같다.
똑같은 고난에도 전에 보면 다 말씀을 안듣고 교회를 와도 절대로 다섯달동안 그 괴로움을 받고도 절대로 오픈하는 법이 없다.
나는 명예를 먹고 살아야 하고 돈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모든게 사람이 두렵다. 사람에게 줄서야 하는데 어떻게 오픈을 하겠는가?
그런데 우리들교회는 정말 우리 집사님도 날마다 현역에 있으면서 자기가 옛날에 바람피웠던 간증을 하는데도 이분이 병원장이 되셨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사람을 믿겠는가? 그런데도 날마다 아이고 어떻게 오픈을 해? 하나님이 우리들교회를 지켜주셔야만 하다.
그리고 지켜주셨다. 우리가 다 죄인이라고 오픈하는데 그게 왜 욕먹을 일인가?
우리가 별 인생이 없는데 진짜 내가 별 인생이 아니더라, 인간은 다 똑같더라 이 이야기를 하는데, 자 그러기 때문에 이걸 하기 위해선 여전한 방식대로 잘 살아야 하는데
마크 부캐넌에 나오는 글이다 .
엘리아처럼 기도하고 스펄전처럼 설교하고 헨리 나우웬처럼 상담하는 목회자가 있다. 그런데 늦은 밤이면 침대에서 빠져나와서 아내 모르게 인터넷 포르노에 완전히
중독이 되가지고 정욕을 불태운다고 한다 . 아침마다 성경말씀에 몰두하면서 마음을 쏟아붓는 아내이자 엄마가 있는데 이 여자는 화만 나면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집안을 박살낸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가 겨우 다섯 살이다. 뒤늦게 사과하는데 이게 또 안된다는 것이다. 갓 대학에 들어간 젊은 여자는 난 예수님을 사랑하고
늘 예수님을 섬기고 싶어요 해서 입학첫날에 캠퍼스 선교단체의 봉사활동을 신청해놓고 끊임없이 남학생을 기숙사방으로 불러들인다는 것이다.
확고한 신념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장로가 있는데 자기 교회 나오는 다문화 가정의 사람들을 너무나 싫어하면서 아니 자기네들에게 어울리는 모임에 가지
여기는 왜 왔어 그러고 너무나 불쾌하다는 것이다. 이 사람들을 보면서 교만과 시기와 탐욕과 게으름과 탐심과 분노와 음란,
이 치명적인 죄들, 이것은 우리가 떠날 수도 없고 그 위험에서 피할 수도 없다. 우리는 그 죄들과 같이 가야 되는데 어떻게 가야 되는가?
그것들에 맞서서 하루하루 깨어 있어야 되고 평생 부지런히 애써야 한다. 어제는 스펄전이고 그저께는 헨리 나우웬이었어도 오늘은 다시 죄로 갔다.
그래서 그렇더라는 말이 안 되고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를 돕기를 원하시지만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주된 수단은 우리가 수용하고 실천하는 훈련들 이라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정말 개인예배, 공동체 예배, 공예배를 통해서 우리는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고 그러니까, 이제 엄마가 아무리 하루종일 기도해도
공동체에 가서 나누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목사님이 훌륭해도 진짜 이렇게 나누지를 않으면 이게 말짱 도루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날마다 설교를 통하여서 너무나 우리들교회 이야기를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하고 우리 예배가 정말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이 보잘 것 없는 것을 취하셔서 하나님께서 기적을 일궈내신다는 것이다. 대단하게 주의 일을 하는게 아니고 날마다 예배 드리고 또 개인 예배드리고
공동체 예배 드리고 공예배 드리고 그것을 통해서 목장에 가서 늘 나의 수치를 드러내고 그래서 내가 겸손할 수 밖에 없다.
날마다 부족을 드러내니까 그런데 맨날 나가서 붙는 얘기, 잘된 얘기, 승진한 얘기만 하면 그게 세상 모임하고 똑같지 않아요? 요즘엔 교회도 세상이 들어갔다.
다 자랑하러 다닌다. 그러나 정말 우리들교회는 수치를 자랑하고 부족을 자랑하는 교회임을 믿는다. 그러기 위해서 말씀이 들어와야 하고 작은 책의 권세로
말씀으로 내 이야기를 할 수 있고 간증을 해도 말씀으로 기도를 해도 말씀으로 설교를 해도 말씀으로 하는 우리 교회가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공동체 나눔) 여전한 방식으로 이것을 목장에서 나누는 것, 이것이 보잘 것 없어도 권세를 가져다주는 줄 믿는다. 목장에서도 이번 주간에 내가 정욕에 넘어졌어요,
뭐에 넘어졌어요, 이것을 얘기 안하는 것과 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다. 마크 부캐넌도 공동체를 통해 이것들이 검증되어야 한다고 했다.
공동체를 통해서 내가 얼마나 저 사람을 싫어하는가? 얼마나 내가 다문화 가정을 싫어하는가? 이러면서 자꾸 자꾸 그 일을 확신하면서
나는 정말 사람들과 같이 놀 수 있는 인간이 못되는구나, 난 너무 교만하구나, 교만한 것을 알기 위해서 목장에 가야 한다고 했다.
목장에선 언제나 상처가 치유받는게 아니라 목장에서 무녀같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는가? 그림자 같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는가?
전부 생색내는 사람들만 다 모여있는데, 그러니까 가지고 그 사람들 피로 값주고 사신 인생이니까그러니까 우리가 다 참아야 한다.
인내해야 한다. 학벌도 다르고 살아온 것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데 우리가 가 가지고 인내해야 한다. 그렇게 가는 것이
최고의, 너무나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최고의 기적으로 우리를 일궈주실 줄 믿는다.
태국 선교사 수련회에 갔다가 산정현 교회 목사님한테 주기철 목사님의 사모님 이야기를 들었다. 주기철 목사님이 일제 신사참배를 거절하다가 순교를 하시고
사모님이 암에 걸리셨는데 장기려 박사가 수술할려고 보니까 너무 진행이 되어 도로 닫았다는 것이다. 그래가지고 아들보고 아들이 광조씨인데 광조야, 장례 준비해라,
그러고 있는데 사모님이 돌아가시 직전에 평양을 점령한 인민군 장교들이 찾아왔다. 지주들에게 빼앗은 땅문서, 돈, 김일성의 표창장을 들고 왔다.
일제에 항거한 공이 크니까 상으로 주는거라고 그러니까 현장에 있었던 넷째 아들 광조씨가 드디어 우리 집은 살았구나,
이렇게 찌질하게 가난한데, 집도 생기고 돈도 생기고 너무 좋아했는데
사모님께서 그 모든 것을 다 뿌리치면서 이 따위 것 때문에 남편이 순교한게 아닙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이제 가버렸다.
사모님은 넷째 아들 광조씨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광조야, 섭섭하냐?, 너에게 줄 유산은 따로 있다, 성경 좀 가져와라 하시며 시편 37편 25~26절을 읽어주셨다.
그런데 진짜 이 광조씨는 나중에 부자가 되어 극동석유 사장도 하고 극동방송 부사장도 하고 목사는 안했지만 자기 돈으로 남을 계속 꾸어줄 수 있는 선교를 하게 되었다.
여러분들 지금도 아니고 그 당시에 그렇게 가난하고 형들도 공부를 다 못하고 이랬는데 그 돈과 땅을 내팽개친 것은 작은 책의 권세가 아니었을까?
성경의 권세가 아니겠는가? 그러니까 늘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가보면 이런 것도 거절할 수 있게 되고 그런 어마어마한 권세가 여러분들한테 임해서
다른 사람도 살리고 너무나 모든 사업도 잘되고 자녀 교육도 잘되고 성경책의 권세로 늘 같이 나누고 여러분들이 하기 싫어도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날마다 같이 일어나서 큐티하시고 큐티하시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고 그런는줄 믿는다 .
말씀 요약) 작은 책의 권세는 힘센 천사도 떠받들어야 하는 권세다. 성경을 떠받들기 위해서는 주님께서 영광과 권능을 주신다.
권세라고 아무 때나 쓰는 것이 아니라 인봉해야 될 때도 있다. 억울하고 분해도 인봉해야 될 때가 있다. 거룩해질 것이다.
평생 우리의 모든 날이 구원의 날이 되기를 바라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사모하고 가는 것이 작은 책의 권세가 내 권세가 되는 줄 믿는다.
목장모임)
이번 주 목장모임에서는 목사님의 설교에 나온 시편 37:25~26 말씀, 우리가 목장에 가는 이유, 거룩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목원의 나눔을 듣고 거룩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것,
수련회의 주제와의 연관성 등을 생각하고 나눴습니다. 저는 목자님과 목원들의 나눔을 통해 결혼의 목적이 거룩이고 거룩은 복음을 전하는 것,
그래서 결혼식이 복음을 전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목장에 가는 이유는 공동체에서 내 교만을 알기 위해서 가는 것이고 목장에 가서
'나 잘하고 있어요'가 아니라 '저 이런 사람이예요'라고 얘기할 수 있는 자가 되라는 권면을 들으며 제가 적용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워낙 인정욕이 심한 사람이라 세상에서 인정 못 받는 것을 목장가서 '저 잘하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보상받으려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볼 때, 아직 멀었다는 생각에 아쉬움도 들지만 목장에서라도 이런 제 모습이 이해가 되고 수용되어지는 곳이라서 감사했습니다.
또 목자님의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보이는 것이 적용이고 간단한 것부터 적용하라는 권면, 일주일간 실천해볼 적용 리스트를 나누는 부목자님의 모습을 보며
많은 도전을 받는 한주가 되었습니다 . 공동체에서 저의 부족함을 깨닫고 적용해가면서 분발하는, 그래서 조금 더 성장해가는 2018년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2018년 새해 영육간에 더욱 건강하고 공동체에서 서로 의지하며 잘 붙어가는 한 해되었음 좋겠습니다.
추웠다가 조금 풀렸다하며 변하는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길 바래요, 샬롬!!^^**
기도제목)
왕현: 1. 회사 프로젝트 수주 관련 소송 걸려있는데 잘 풀리길
2. 부모님의 건강
3. 신앙의 회복
기영: 1. 예배 잘 듣기
2. 기도하기
주노: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근종: 1. 누나와 아이들이 하루 빨리 만날 수 있기를
2. 가족간에 화합이 잘 될 수 있도록
3. 누나와 저의 재판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도록
병덕: 1. 작은 일부터 적용해 나가는 지혜 주셨으면
2. 삶속에서 내 죄 바로 볼 수 있도록
3. 꾸준히 기도하는 습관 가질 수 있도록
준현: 1. 목사님 대상포진 고통 감해주시고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지켜주시길
3. 고난이 멈추지 않아 편안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교만치 않고 사랑으로 직분 감당하도록
5. 강의시 화평과 진실된 말로 위로와 격려의 편지 역할 잘 감당하도록
6.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7. 분주한 시간 큐티로 시작하길, 기도를 쌓아 새 노래 부르는 삶이 되도록
8. 나의 약함을 묵상치 않고 하나님의 강함을 의지하도록
9. 학생의 자리(영어회화) 잘 감당하고, 배움의 목적이 구원임을 잊지 않도록
10. 물질에 정확한 관점과 사용을 주님의 것을 인정하며 물으며 취하고, 사용하도록
호진: 1. 한주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평범한 삶이 비범한 삶임을 깨닫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
3. 학업, 수련 과정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고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4.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과 신앙,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