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31 위한나 목장 보고서>
작은 책의 권세(요한계시록10장 1-7절)
김양재 목사님
유명한 소설에 당신의 이름 넣어주면 얼마나 지불하겠는가?(비영리 단체 인터넷 경매로 제시했던 것)에 76명이 입찰에 임하였고 2만 5천 백달라를 지불하여 스티븐 킹의 소설에 이름이올랐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스티븐 킹 소설에서 그 이름을 따 등장할 인물은 살해될 것이라는 역할이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유명한 이야기에 자신의 이름을 싣기 위하여 거금을 들였습니다. 우리 큐티인에 이름 올리는 것, 얼마일까요? 값으로 환원할 수 없습니다. 큐티인 원고 부탁받으시면 영광으로 여기시기 바랍니다. 큐티인은 백년, 천년 갈 수도 있는 원고입니다.
권세라 하면, 사람들로부터 얻는 것을 말합니다. 투표로 대통령, 국회의원, 교수, 박사, 총장 등이 당선됩니다. 이처럼 사람에게서 권세를 얻어야 할 것이 많습니다. 표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요즘 정몽주법 만들고자 하는 굉장한 움직임이 있는데, 왜냐하면 그 뒤에 19만 네티즌이 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권세는 허무한데, 대통령을 보면서 재산 환원하고 욕을 먹어가면서 하고 싶은 것이 대통령일까? 그 분은 부자니깐 다르겠지 하였는데 결국 끝에 가서 보니깐 가까운 사람들과의 스캔들을 보고 권세의 허무함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권세가 다가 아니란다고 알려주시기 위해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은 계시록에서 재앙얘기 많이 해주시며 회개하게끔 유도하십니다. 재앙 중간 중간 계시 복음이 나옵니다. 5장에도 7장에도 10장에도 복음 얘기가 나오면서, 하나님이 인간은 재앙과 심판으로는 절대 회개하지 않더라 이 이야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아무리두드려 맞아도 죄인은 회개하지 않더라, 바람 펴서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택한 백성이 되어서 복음 때문에 회개한 것이지, 바람 때문에 회개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택한 백성이기 때문에 회개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회개해서 변하는 것은 7 가지 인, 7가지 나팔재앙이 아닌 이 작은 책,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7장 10장 중간 계시록에 삽입 부분으로 보여 주시는 것이에요. 지극히 작은 것에 꼼짝 못 하고 복종하고 순종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에 대해서는 간이 크고 억세고 굳센지... 그를 고쳐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 복음을 계속해서 주시는 것이에요. 그렇다고 재앙이 필요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불신자에게는 하나님 공의의 심판의 집행이고, 성도들에게는 성화되는 도구가 재앙입니다. 작은 책의 권세는 따라올 권세가 없습니다. 재앙보다 더 큰 작은 책의 권세를 통해서 회개하고 진정한 권세를 가지라고 하십니다. 작은 책, 성경책의 권세는 대단한데, 어떻게 나타나는지 본문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을 살펴보면,
첫번째. 작은 책을 힘센 천사가 떠받치고 있습니다.
(1-3절) 1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 3 사자가 부르 지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내가 보니(우리는 날마다 성경책을 봐야 해요) 힘센 천사가 보입니다. 힘센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는 것입니다. 무지개하면 생각나는 것이 노아의 언약입니다. 노아는 절대로 이 세상을 물로 심판하시지 않으시겠다고 약속의 표시로 무지개를 주셨어요. 자비의 표시입니다. 아무리 황충 재앙이 오고 유브라데스 2억명의 마병을 풀렸어도 믿는 사람에게는 무지개 언약 주시겠다고 절대로 보호하겠다고. 걱정 말라 무지개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재앙이 혹독하게 오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힘센 천사(유브라 악한 천사에 2억명을 풀어 놓는 반해)를 보내주시는데 무책임하게 하나님 일 맡기심이 없으셔서 주의 일을 하는 이들에게는 영광과 권세를 힘입혀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무지개 같고 해 같고 불기둥 같은. 권능을 입혀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무책임하게 하시는 법이 없습니다. 주의 일을 하는 사람은 엄청난 영광과 권세를 주시는데, 두루마기 책을 예수님이 아닌 힘센 천사가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예수님 모습이신데 힘센 천사가 가지고 내려왔어요. 왜 힘센 천사가 가지고 내려왔냐면, 예수님이 팔에 떠받들고 있다고 하면 예수님이 성경보다 위인지, 성경이 위인지 헷갈릴 수 있어, 성경책의 권위를 강조하기 위해 힘센 천사가 떠받들고 있는 것입니다. 역할 분담할 때도 적용했으면 좋겠습니다. 힘센 천사가 내려와서 땅, 바다 오대양 육대주을 밟고 있어요. 오대양 육주를 밟고 있는 천사가 작은 성경책을 들고 있으니 성경만 보면, 우주의 심리, 고부 관계, 부부관계 나의 구속사, 자녀관계 모든 것이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산과 바다 땅 어떤, 곳 어떤 사람에 있어도 구원과 심판은 동일하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노아 홍수도 전 세계적으로 심판이 왔지만, 노아 가족만 구원받았잖아요.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에요. 구원과 심판은 언제나 동시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심판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장가가고 시집을 가지만, 심판은 홀연히 임했어요. 장차 올 환란을 말하고 구원을 받으라는 것이 복음입니다. 그런데 오대양 육대주를 밟고 일곱 우레를 들었어요. 일곱 우레라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것인데 나팔보다 더 큰 우레로 말씀해주셨어요. 일곱 우레는 완전수인데, 완전한 말씀으로 외쳐주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완전한 말씀인데, 우리는 우레 소리 비슷한 소리 이단에 현혹됩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계시록에서도 7교회에 계속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자꾸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고 합니다. 주식, 입시 소식, 용모, 배우자의 구세주가 있다고 여기저기 다니시면 안 됩니다. 작은 책의 권세를 올바른 구원의 소식으로 분별해야합니다. 그래서 이 힘센 천사가 이 책을 떠받고 있어요. 이 성경의 권세가 대단하여 풀 수 있는 것이에요. 전 세계의 7우레의 완전한 말씀으로 선포된다는 것입니다. 재앙으로 깨지는 것이 아니라 재앙을 통해 복음으로 깨진다는 것입니다. 부도, 힘들어서, 실연당해서 변하지 않아요. 반드시 그 문제를 가지고 와서 말씀으로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으로만 변해야 해요. 사람은 고난 가지고 변하지 않아요. 고난을 통해서 말씀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바람 피우다가 돌아오겠지 말고 속 썩힐 때 돌아오겠지 말고 교회 오게 하셔야 합니다. 예배에 임하셔야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계시록은 믿지 않은 자에게 재앙으로 경고하면서 돌아오라는 책이십니다. 어릴 때 계시록이 두려웠는데, 계시록은 두려운 책이 아니라 돌아오라는 사랑의 책이구나. 그런데 여러분 계시록 설교 클릭수가 줄어들고 있습니까? 빨리 변화하여 새사람 되시길 바랍니다. 계시록은 두려운, 어려운 책이 아니라 사랑의 책인데 창세기와 같은 책인데 마지막이라서 센소리 하시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의 완전한 콜링인 줄 믿습니다.힘센 천사가 떠받드는 권세의 책이에요. 그런데 이 책이
두번째. 인봉되는 것이 있어 권세가 있습니다.(4절)
(4절) 일 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1장 19절에는 장차 기록하라 하셨는데, 여기에서는 인봉하라고 하십니다. 기록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무슨 뜻입니까? 요한은 사자 부르짖는 소리, 일곱 우레로 나한테 하는 소리라며 복음을 들었어요. 요한은 가르쳐주고 싶었는데 하나님께서 인봉하라고 말씀하셨어요. 회사에서도 큰 사장은 말하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자기 측근에겐 얘기해도..신입사원에게는 말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회사가 클수록 기밀이 많아요. 믿지 못해서 말 못해요. 믿음의 분량이 있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하나님 경륜이 알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렸을 때, 저의 부모님께서 비밀을 얘기할 때 꼭 일본 말로 하시더라구요. 일본말 할 때 욕인가 칭찬인가. 하나님도 인봉하라, 기록하지 말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요한은 예수님 사랑을 많이 받았고 동시에 고난도 많이 받았습니다. 요한계시록 쓰기 위해 밤모섬에 갇혀 있었어요. 끝없는 고난 가운데 받은 것이기에 다른 사람들도 들려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호기심으로 읽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 고난, 부활이 복음의 핵심인데. 단계가 많아서 조금씩 조금씩 열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말씀이 잘 안들리는 구조 속에 있습니다. 남자 짐승구조.. 읽고 하기 때문에 말씀이 잘 안들립니다. 한 부인이 남편에게 회사에도 문제가 많고 가족 가운데도 문제가 많은데 남편이 알아듣는 얘기를 한다고 생각는데 또 부인은 남편이 화가 날까? 떨면서 얘기했는데 무색하게 남편은 옆에서 잠을 잤다고 합니다. 전혀 안 들리니 잠을 잤다고 합니다. 안 들려서 그런 사람도 있지만, 우리 가운데 일곱 우레가 하나님 소리니깐 안 들려, 인간 소리만 들리기 때문에 인간적인 사람은 하나님 말씀 안 들릴 수 있습니다. 암, 고부관계, 부부관계, 바람, 자녀 고난 등 각 가지 제가 일곱 우레 처방을 내려줘도 암은 나아야 하고 바람은 끝나야 되고아이는 붙어야하고 그러니깐, 굳세게 복음을 인간적으로 이해하기 때문에 일곱우레로 아무리 외쳐도 말씀이 안 들려서 잠이 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어머니와 싸우고 사장과 싸웠는데 목사님께서 설교에서 얘기했다고 목산님께 일렀다면 화를 냈다고 합니다. 문자적으로 화를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 얘기했다고 화내는 사람이 나아요? 조는 사람이 나아요? 조는 사람보다 화내는 사람이 나을 수도? 오늘 화내는 사람 최고! 모든 것을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수요 큐티 예배는 사모해서 오는 사람들이에요. 인봉하지 않고 얘기합니다. 단! 녹음 못하게 합니다. 들리지 않아야 할 사람에게 들리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로마에게는 들리지 않기 위해 인봉을 한 것이에요. 주일에는 불특정 다수, 불신자들이 많기 때문에 얼마나 인봉하는 것이 많은지 몰라요. 주일 날에는 불신자들이 많기 때문에 얼마나 설교하는 것이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분은 15분할 꺼 왜 오래하나 합니다. 인봉되어 있기 때문에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수요예배에 대통령이 오셨다면, 얼마나 말을 가려하겠습니까? 가리는 것이 맞는데,, 대토옹령이 다냐?고 하시면 안 됩니다. 모르고 왔으면 모르겠지만, 왔다고 하면 그 분에게 로마 황제가 왔다면 말을 함부로 합니까? 인봉이 되어야 하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좋은 이야기하는 사람은 신뢰하지 못한 사이라, 신뢰하지 못하니 그렇게 합니다. 예수 생명으로 만났는데 우리가 어떻게 교양으로만 만날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14만 4천명, 황충, 유브라, 이억 마병대, 666, 바벨론, 짐승 등 로마 황제 알지 모르라고 상징으로 썼어요. 이것을 박사가 연구하면 666, 짐승을 알겠습니다. 남편 때문에 사장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은 딱 남편이 짐승임을 아는 것이에요. 저는 공부를 안 해도 계시록이 내게 주신 음성으로 쉽게 이해됐어요. 그런데 다들 계시록이 어렵다고 합니다. 짐승 음녀, 이런 거 연구하느라, 어렵다는 것이에요. 황충, 14만 연구하느라고. 제가 연구해드렸을 땐, 일곱 우레로 들렸어요? 여자만 네 합니다. 일곱 우레는 나팔이 아닌 우레 소리로 복음이 들렸다는 것입니다. 십사만 사천이고 황충이고 일곱 우레로 들렸습니까? 대답을 해야 격려가 됩니다. 계시록이 날이 갈수록 재밌다. 그렇죠? 할렐루야. 주님이 주신 음성으로 듣지 않고 연구하면, 그 당시 로마 철학들이 요한 계시록 읽었다면 어떤 반응을 했을까요? 격이 떨어진 책이고 신화로 가득 찬 책이라고 했을 것이에요. 영국의 천교도들이 처음 가서 성경의 손을 올리고 세운 학교가 하버드 대학인데 지금 하버드에서 성경을 신화 책이라고 가르치고 있다합니다.
인봉된 책에 대해서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하게 인봉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또 다르게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오래전 딸이 대학교 입시 볼 때, 그때, 이 큐티를 하였습니다. 수능 끝나고 피아노 시험 쳐야하는데, 손에 인대가 늘어나서 기브스를 3주했어요., 그리고 나서 풀고 일주일 만에 실기 시험 보는데 어떻게 가겠습니까? 대학 가지 말라는 뜻인데, 십장을 큐티하는데, 특차를 봐야할지를 정시를 봐야할지를 인도함을 받아보고자 했습니다. 피아노를 못 치게 생겨서 특차도 보고 인도함을 받아 보자고 했습니다. 10장을 읽는데, 5대양 6대주에 복음을 전하는 것과 실기시험과 무슨 상관인지. 이 아이가 복음을 전하다는 뜻인데, 하나님은 특차를 봐야하는 것인지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마음대로 보다가 다 떨어졌어요. 묵상을 하는데 하나님은 인봉하셨습니다. 안 가르쳐주셨습니다. 재수를 하면서 고난이 왔습니다. 그동안 고난이 없었는데, 재수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고난 통해 큐티 열심하고 학원 가서 아이들과 큐티나눔하고, 자기 수준에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살피게 하면서 좀 더 모범생을 살았어도 좀 더 자신에게 주시는 말씀이 들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럴 때 인봉되는 말이 있다고 내가 어디 가야 붙을지 기도받으러 다니면 안 됩니다. 손가락 아프다가 붙으면 그 학교를 얼마나 우습게 볼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느라 간증이 안 나와. 놀다가 붙었기 때문에 붙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떨어진 것으로 응답하셨다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점쟁이 목사 찾아다니면서 시간 낭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연월일시를 점지해주는 것은 이단입니다.
어떤 분이 메일 보냈습니다. 성경 공부를 하는데어떤 목사가 직장 퇴직, 다 상의하면 결정해주겠다고 했답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합니다. 목사는 집 사기 위해 돈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답니다. 여자들은 상식을 넘어서 이상해, 남자는 믿음이 없어도 상식은 있는 것 같아요. 목사를 하나님처럼 여기었다는 것이에요.
요새 드라마도 이 시대 문화의 트랜드라고 생각해요. 50프로 넘으면 드라마 대사가 예수 믿는 것보다 백번 영향력을 끼치더라구요. 최근에 해를 품은 달을 한번 봤어요. 인상 깊은 대사를 들었어요.사대부 집 딸이 음모에 의해 죽임 당하고, 기억상실로 다시 살아나 무녀가 되었어요. 다시 왕전에 들어가 왕의 침소에 들어갔어요. 무녀 엄마가 알아보면 어떻게 하면서 도망가라고 하였는데, 무녀가 하는 말이 무녀가 눈이 있어도 없고 입이 있어도 없고 나는 그림자처럼 있다. 무녀는 다른 사람의 상처를 위해서 보듬어 줘야 되는 사람이 아닌가?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로 보면 제가 무녀가 아니었을까요? 무속 신앙이라 위험하다고 볼 수 있지만, 그 당시 교회가 없었기 때문에 이해되는 면도 있습니다. 완전히 죽어지고 난후 다시 살아나 신분이 달라져, 나도 완전히 죽어지고 나서 다시 살아나서 무녀의 일을 하는데, 무녀는 기억상실로 자기 신분을 잊어서 일을 하기 좋겠는데 우리는 기억상실이 걸리지 않아 우리는 생색이 나, 완전히 죽어지지가 않아 그 무녀처럼 죽어져야겠다며티레비 봐도 이렇게 묵상하시길. 예수 믿으면서 녹아드는 희곡과 극본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드러나지 않으면서 그림자처럼 도와줘야 하는 인봉되는 인생이 되어야 하고 말도 없이 입이 무겁게 모습으로만 보여줘도인봉된 나의 복음의 내용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점차 인봉된 당신의 복음을 알게 되어야 합니다. 인간 부적, 나 자체가 복음 인것입니다. 나를 보면 기쁜 것이에요. 그 당시 역할이 무녀였다면 우리도 무녀의 역할을 우리가 지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림자처럼 나만 보면 기뻐지는 인생.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나만 보면 기분이 나뻐. 이러시면 작은 책의 권세가 드러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는 인봉된 내용을 요한처럼 알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알려주기 위해서 말로는 안 되고 삶을 통해 보여줘야 하는 것이 많은 것입니다.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인봉되져야 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억울한 것이 많지만 그렇다고 내가 변명하고 소리지면 안되고 또 아이한테는 말하면 안됩니다.
잔느교 부인, 17세기 영성의 여인인데,22년 연상의 남편 병수발, 모진시집살이, 하녀 학대로 성경을 깨달았어요. 천주교 다녀도 말씀으로 기도하다가 천주교에서 들고 일어나서 이단 모함. 수녀원에 감금. 이단 정되 당하고, 바스테유 감옥 투옥. 유배생활, 완전히 말씀 깨달아서 이런 일이 왔고 사무치는 억울함에 대해서 함구했어요. 갖가지 고난 잘 받아들이고, 찬란한 지성을 오물로 여기고 날이 갈수록 억울한 일 당했어도 하나님 손에 붙들려 어린 아이처럼 거룩한 단순함을 사모하면서 살았습니다. 천연두 걸렸어도 시어머니 치료 못 받게 해서 절세미인 완전히 흉이 지게 된 것이에요. 이 땅에 육신은 썩어지는 지는데 잔느교 부인을 통해 보면서 오늘날까지도 영향력 끼치는데 모자람 없이 신앙에 쓰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작은 여인으로 작은 권세를 보여주었습니다. 누가 그녀의 입을 이렇게 함구하게 만들었겠습니까? 성경의 권세가 이처럼 대단합니다. 그녀의 책은 타락한 천주교 사람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죽은 후도 50년 지나서 읽혀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인봉인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때가 되면 열립니다. 나의 모든억울한 일에 함구하면서 자신을 비우는 연습을 하면서 그런 마음으로다른 사람의 상처를 보듬고 가는 인봉의 인생이 되기 바랍니다.
세 번째 작은 책의 권세는 지체하지 않고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5절-7절) 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 손을 들고 6 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 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알아들어도 못 알아들어도 심판과 구원은 어느 날 홀연히 임합니다. 지체하지 않고 임합니다. 이것을 요한이 봤어요. 심판이 임한다고 하니 마음이 다급해졌어요. 우리의 모든 사건은 심판이 아닌 구원으로 임해야 되겠는데, 하나님이 전해준 선지자들의 복음을 듣고 예비하는 사람들은 수능 시험 끝나고 붙거나 떨어지거나 모두 구원의 사건으로 연결이 될 텐데, 하나님이 전하여준 복음으로 예비하지 않는 사람은 붙거나 떨어져도 다 심판의 사건으로, 붙으면 멀리멀리 가게 되고 떨어지면 괴로워하고 그래서 말씀으로 준비하지 않는 사람들은 심판의 인생을 사는 것이에요.
하나님 시간 내 시간 다르기 때문에 지체치 아니한다고 하십니다. 오늘이 우리의 종말이기 때문에 안타깝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년, 월, 일, 시는 정확히 하나님의 시간에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핍박 받고 있는 그 당시 성도들에게 너무 위로의 말씀인 거에요. 지체치 아니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들의 기도제목은 주여 어느 때까지 입니까? 인데, 지체치 않으신다고 하시니,어떤 경우에도 이 말씀은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천년이 하루 같고 우리는 하루가 천년 같아 문제이지만,
베드로서 3장 8절-10절 우리의 모든 사건은 도적같이 옵니다.우리는 내일 일을 모르기 때문에 안개와 같은 인생이기 때문에 오늘 내가 준비하지 않으면 주님은 도적같이 임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준비가 되어진 사람은 도적 같이 오셔도 구원인데, 오늘 내가 준비하지 않으면 도적 같이 왔을 때, 심판이 임하게 됩니다. 주님의 작은 책의 권세를 가지고 있으면 어떠한 고난에서도 지체치 않으시는 주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큐티를 열심히 하면서도 그 때 말씀을 읽고 너무나 준비를 하고 기도를 하고 결정했기 때문에 붙어도 떨어져도 우리는 다 구원인 것입니다. 중학교 떨어져도 구원의 사건이고 대학교 때 떨어져도 구원의 사건인 것이에요. 오대양 육대주 성경책 화해해가는 과정 하나하나에 있다고 하니, 예수 믿고 사명 감당하는 인생이 되면, 매일 말씀 묵상하면, 하나님의 카이로스에 있는 사건일 줄을 믿습니다. 말씀 보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에요. 작은 책의 권세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크게 맛볼 수 있는가?
네번째. 여전한 방식으로 읽는 것으로 권세가 오는 것입니다. (7절)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7나팔 재앙은 대접 재앙으로 이어지는데, 하나님의 비밀은 선지자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하십니다. 천사가 자신의 입으로 선포해도 되는데 작은 책으로 선포하는 이유는, 네가 여섯 가지 재앙 주는데 안돌아 온다고? 화가 나서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만세전, 창세기~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선지자들에게 선포한 것을 이루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심판 누구도 억울할 것이 없는 게 명분이 있습니다. 하나님 초월, 초법적이시지만, 이 땅을 구속하기 위하여 이 땅의 법을 지키시고자 독생자를 주셨어요. 불신자가 악해도 불신자들에게도 심판과 구원을 행했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오래전부터 있었던 복음, 작은 책에 있다는 것입니다. 힘센 천사 떠받들었다는 것은 환상으로 이상한 법으로 심판 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전하여준 복음에 내용이 다 있고 예레미야 1장 12절에 내가 내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 말씀 잘 읽고 믿고 순종하면 어떤 것도 그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온 사람은 아무런 걱정이 필요 없어요. 인봉하는 것도 말 안 듣는 사람에게만 해요. 교회도 안티 많을 것 같으니 인봉하는 것이에요. 여전한 방식으로 말 잘 듣는 사람에게는 인봉 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는 사람은 평소 실력이 최고여서 우리는 어떤 회사에도 평소 성실한 사람을 최고로 쳐요. 환란이 주제되고 성경이 교과서 돼서 성령이 스승이 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알아져요. 겸손하고 성실한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 있어요. 심판 받지 않게 하세요. 선지자들에게 전해준 복음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하셨으니 장래를 알기 위해 여기저기 다니시지 말고 그년월일시 잘 알려주는 곳 찾아다니지 말고 평범하게 잘 살라고 하셔요. 하나님 비밀은 장차 받을 고난인데 이 세상 살면서 (집사님 간증처럼 모든 것이 완벽해도 인생은 허무해요. 밑둥이 끊어진 나무처럼 태어나서부터 말라가기 시작하는데, 자동차 타고 다니면서 인생은 어디로 와서 어디로부터 가는지 모르면 허무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비밀을 아는 비결은 이 고난이 왔기 때문에, 왔어도 7인 나팔재앙에 말씀이 들어가지 않는 사람은 깨달을 수 없는 것이에요. 택한 사람에게 말씀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똑같은 말씀 들어도 교회와도 5달 동안 괴로움 받아도 오픈 하는 법이 없어요. 나는 명예 돈, 먹고 살아야 하니 모든 사람이 두려워요. 사람에게 줄 서야 하는데 어떻게 오픈하겠어요. 우리들교회는 집사님도 날마다 현역있으면서 바람 폈는데 병원장이 되었어요. 하나님을 믿지, 사람을 믿었겠습니까? 우리들 교회 지켜주셔야만 해요. 하나님 우리들 교회 지켜주셨어요. 죄인이라고 오픈하는데 왜 욕먹을 일입니까? 별 인생이 없는데, 인간은 다 똑 같더라 이 얘기를 하는데 말입니다. 이것을 하기위해서는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야 하는데,
마크북케논에 나오는 글
엘리야처럼 기도하고 스펄전처럼 설교하는 목회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늦은 밤 아내 모르게 인터넷 포르노에 중독되어서 정욕을 불태운다고 합니다. 아침 설교에 집중하면서 마음을 쏟아 붓는 아내가 있는데, 화만 나면 아이들에게 소리 지르고 집을 박살낸다고 해요. 아이가 겨우 5살이라고 합니다. 갓 대학 들어간 젊은 여자도 예수님 섬기고 싶다며 캠퍼스에서 선교단체 봉사활동 신청하면서도, 끊임없이 남자를 자기 기숙사에 불러들인다는 것이에요. 확고한 신념의 장로도 자기 교회에 오는 다문화자녀를 싫어해서 불쾌해 한다고 합니다. 교만, 탐식, 게으름, 분노, 음란 치명적인 죄들 우리가 떠날 수도 없고 그 위험에도 피할 수 없어요. 우리는 그 죄들과 같이 가야하는 데 어떻게 가야하는가? 그것들과 맞서 하루하루 깨어 있어야 하고 평생 부지런히 애써해야 해요. 오늘은 다시 죄로 갈 수 도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돕기 원하시지만, 하나님 사용하시는 주된 수단은 수행하고 실천하는 훈련이라는 것이에요. 개인예배, 공예배, 공동체 예배 통해 겸손과 관용의 훈련받아야 합니다. 엄마가 하루 종일 기도를 해도 공동체에 가서 나누지 않으면 목사님 훌륭해도 나누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것이에요. 저는 설교를 통해서 우리들교회 하나님 얘기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해요. 우리 예배가 정말 보잘 것 없는 것 없지만 보잘 것 없는 것을 취해 기적을 누리십니다. 날마다 개인예배, 공동체 예배드리고 목장에서 나의 수치를 드러내면 내가 겸손하지 않을 수 없어요. 날마다 부적을 드러내니깐. 세상은 날마다 승진얘기 자랑하는 얘기 밖에 안 해요. 교회에도 세상얘기가 들어왔지만, 우리는 수치 부적을 자랑하는 교회임을 믿습니다. 말씀이 들어와야 합니다. 작은 책의 권세로 말씀으로 내 얘기 하고 기도를 해도 간증을 해도 설교해도 말씀으로. 우리 교회가 돼서 감사합니다.
나눔 사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라라는 말씀을 들고 다니는데 자기는 항상 눈물 아닌 혈기로 씨를 뿌린다고. 믿는 자가 왜 저래 할까봐 떼버릴까 고민 중이고 차에도 십자가 있는데 도로에서 싸움나면서 운전석에 뺐다고.. 자신이 없다고 여전한 방식으로 나누면, 목장에서 나누면, 이것이 보잘 것 없어도 권세를 가져다 줄 것을 믿습니다. 목장에서 얘기를 하는 것과 안하는 것이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아셨습니까? 공동체를 통해 검증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동체를 통해 내가 얼마나 저 사람을 싫어하는지 자꾸 일을 확신하면서 나는 사람들과 같이 놀 수 인간이 못 되구나, 교만하구나, 내가 교만하다는 것을 알기 위해 목장에 가야 합니다. 무녀 같은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생색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래도 목장에 가야합니다. 우리가 다 참고 인내해야 합니다. 학벌, 문화 다르니 우리가 가서 인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는 것이 최고의 기적으로 우리를 일궈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기철 목사님 사모님얘기
주기철 목사님은 일제 신사참배 거절하다가 순교하셨고 사모님 암 투병을 하셨습니다. 사모님 돌아가시기 전에 평양 점령한 인민군이 찾아와 일제가 뺏어간 토지와 상장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일제에 함구한 공으로 상을 준다고 했답니다. 넷째아들 광조씨가 살았구나 돈도 생기고 집도 생기고 좋아했는데, 사모님은 딱 뿌리치며 이 따위를 위해 순교한 것이 아니라며 거절했다고 하셨답니다. 사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광조야 섭섭하냐? 너에게 줄 은사는 따로 있다.시편 37편 25-26절 읽어주셨다고 합니다.25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26 그는 종일 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광조씨는 나중에 부자가 되어서 극동석유사장.. 목사는 안했지만, 선교를 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 가난했고 공부도 잘 못했는데 땅과 돈을 내팽겨친 건 작은 책의 권세가 아니겠습니까?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가다면, 이런 것도 뿌리쳐 어마어마한 권세가 임해서 사람을 살리고 모든 것이 잘 되고 성경의 권세 나누고 우리는 못해도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아침에 일어나 큐티하시고 큐티하는 모습 보여주기를 믿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작은 책, 성경책은힘센 천사도 떠받들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을 떠받들기 위해서 권세를 주시고 권세주셨더라도 인봉할 때도 있고 억울해도 인봉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모든 날이 구원의 날이 되길 바라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사모해서 가는 것이 작은 권세가 내 권세가 되는 것임을 믿습니다.
말씀후 찬양 :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위한나 목장 나눔, 그 네 번째
일시 : 17.12.31 3-6시
장소 : 교회 6층 소년부실
참석 : 위한나, 최민정, 김다솔, 이은영
나눔
Q1 :억울한 일에 함구하고 인봉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지?
A1 : 억울한 일, 회사에서 제가 실 수 한 것이 아닌데, 메일로 통보를 받음. 본부장님께서 오해하셔서 헷갈리게 적으신 것. 진짜 기분이 나빴다.
A2 : 학교에서 방학식날 교무부장님과의 관계, 억울한 일에도 함구하고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보듬어가야한다고 하셨는데, 교무부장님 사람을 조심하고 가까이해서는 안 되는구나. 회피하고 싶었다.
A3 : 억울하였지만 회피한 것으로 넘겼다, 지금 말씀 듣고 해석하면서 나의 잘못으로 인정이 되더라.
Q2 : 억울 한 일을 당했을 때 발견한 나의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A1 : 소통이 안 되는 것. 문제가 생기면, 회의 소집해야하는데 회의 소집에 두려움이 있다. 불편한 것이 있습니다. 한명 한명 따로 찾아간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소통이 잘 안되는 것이 인정이 되더라. 말을 아끼는 편. 오해를 푸는 것이 아니라 참는 편이라서. 소통 부족 인정.
A2 : 꼼꼼하게 하라는 지적을 받았다. 전체 공지 레포트 쓸 때 숫자 실수. 대충하면서 믿고 했구나. 빨리 하는 스타일.
A3 : 소통 안되는 점.
Q3 : 개선하려고 많이 하는데. 성승완 목사님. 각자의 장점, 단점이 있는데 각자 필요한 부분이 있다. 기회일 수 있다. 나의 장점을 찾아 볼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다고. 오늘 말씀에서 지체하지 않고 하나님 시간 이루어진다, 내일을 준비하지 않으면, 사명 감당 말씀 묵상 카이로스 시간임을 믿는다고 하셨는데, 여전한 방식으로 잘 예비하고 있는지 말씀을 잘 봅니까?
A1 : 목사님의 책을 읽었다. 가슴까지 내려오지 않더라. 새해는 기도 시간 많이 가지려고 한다.
A2 : 캔버라, 큐티 인 신청하여 잘 받아보고 있다.
Q4 : 4번 째, 여전한 방식으로 하는 것에 권세가 온다고 합니다. 사람 살리는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으로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한해는 어떻게 보낼 것인가?
A1 : 직장, 공부와 나의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시간이 있으면 말씀과 기도 많이 보았으면, 지친 상태, 예전에는 말씀보고 기도하면 잘됐는데. 오늘 말씀처럼 지체하지 않고 말씀으로 잘 준비하길 원합니다.
A2 : 예전과 달리 말씀. 스스로 보지 않게 되더라. 고난이 있을 때. 말씀으로 잘 깨어 있기를.
A3 : 1월 계획. 한국에 있는 동안 교회 나올 것. 중등부 수련회, 영어 공부, 비자 신청. 저축.
A4 : 올해 양육교사 훈련 받고 싶은데, 졸업도 해야 하는데, 여전한 방식으로 다가올 훈련과 학업 성취를 위해 부지런해야 할 것 같다...
금주 기도제목
다솔 : 비자 신청문제
한나 : 내년 직장을 위해서 기도. 계약 연장 할 것인지.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갈 수 있기를. 일이 아니라 사명으로 나갈 수 있도록. 시간 관리 : 운동,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민정 : 진로 결정 기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소년부도 감사하고 잘 섬길 수 있도록. 생활 예배 할 수 있도록.
은영 :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감기 빨리 나아서 무기력함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