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책의 권세
김양재 목사님 / 계 10:1-7
남자들이 말씀을 깨닫는 것은 기적같다.
기적을 이루기 위해 값을 치뤄야 한다.
2018년 표어 내가 너를 아노라
죄많은 사람은 찔려서 괴로울것이다.
찔림이 있었으면 좋겠다.
신천지 열심 누가 따라 갈 수 있겠느냐 했는데
그들에게 정통교리를 물어 보면 모른다.
신천지의 시대별 구원자교리
아담에서 예수님까지 실패 해서 이만희가 구원자로 왔다.
신앙촌 박태선에게 배운내용이고 안상홍, JMS도 유사교리가 있다
구속사적인 말씀이 확실하지 않은 청년들이 대상.
직장목장이 낮목장보다 많아졌다.
나눔이 짧아지고 밥도 안먹고
청년부는 빵을 먹지만 목장은 과자먹음 안되고 밥을 먹어야 한다.
양육이 안된다.
재앙으로는 안변하고 복음으로 변한다.
고난으로는 안변하고 성경으로 변한다.
인터넷 경매에 76명이 입찰했고 최종낙찰자가 25,100달라를 지불하고
스티븐킹의 다음 소설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그 이름을 딴 등장인물은 살해된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을 실으려고 거금을 들였다.
큐티인에 이름올리는거 값으로 환산할수 없다.
원고부탁받으면 영광으로 생각하시기 바란다.
권세는 이땅에서 사람으로부터 얻는 권세를 말한다.
모두가 표로 연결이 되어서 사람에게 잘보여야 하는게 절대적이다.
권세는 허무하다.
권세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재앙얘기를 하신다.
재앙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회개를 유도하기 위해서.
인간은 재앙과 심판으로는 절대 회개하지 않더라 얘기하신다
아무리 두들겨맞아도 죄인은 회개하지 않더라
택한 백성이니까 회개를 하는거다.
죄에 대해서는 지극히 작은 것도 꼼짝못하고 복종하면서.
하나님에 대해서는 어찌 그리 간이 크고 억세고 굳센지.
불신자에게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 집행
성도들에게는 성화되는 도구가 되는 게 재앙
재앙보다 더 큰 작은 책의 권세를 통해
회개하고 진정한 권세를 가지라고 하신다
1.힘센 천사가 떠 받들고 있습니다.
무지개하면 노아언약
절대 이 세상을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 자비의 표시
믿는 자에게는 무지개 언약을 준다. 너를 절대로 보호하겠다.
하나님은 절대로 자신의 일을 무책임하게 하시지 않는다.
주의 일을 하는 사람은 엄청난 영광과 권세를 주신다.
예수님이 아니라 힘센천사가 가지고 내려왔다.
왜냐하면 예수님보다 성경책이 위인가 헷갈려하기 때문.
구원과 심판은 동일하게 이루어진다.
노아홍수도 전세계적으로 심판이 왔지만 노아가족만 구원을 받았다.
심판은 홀연히 어느날 임했다.
장차올 환란을 말하고 구원을 받으라는 것이 복음이다.
일곱우레는 완전수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완전한 말씀으로 외쳐주셨다는 것.
성경책은 완전한 말씀.
우리는 우레소리 비슷한 다른소리에 현혹된다.
자꾸 듣고 싶은것만 들으려고 한다.
나의 용모구세주, 배우자구세주가 있다.
그렇게 다니면 안된다. 올바른 구원의 소식으로 분별해야 한다.
재앙을 통해서 말씀으로 깨진다.
반드시 복음으로 깨진다
사람은 고난을 통해서 말씀으로 변화된다.
예배에 임해야 그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
계시록은 믿지 않는 자에 대한 재앙을 경고하면서 끝까지 돌아오라는 사랑의 책
어려운책 두려운책이 아닌 사랑의 책 창세기와 똑 같은 책.
하나님의 calling.
2.인봉되는 것이 있어 권세가 있습니다.
큰 회사 사장은 말하지 못할게 많다.
회사가 클수록 기밀이 많다.
믿음에는 분량이 있기때문에 인봉하라 기록하지말라.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이 복음의 핵심
남자들이 말씀이 안들리는 구조, 짐승구조, 영적인게 안들린다.
안들리니까 잠만잔다.
인간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안들린다.
아무리 외쳐도 말씀이 안들려서 잠이 온다.
조는 사람보다는 듣고 화내는 사람이 낫다.
수요예배는 대부분 사모하는 사람들
인봉하지 않고 할말을 다하지만 녹음은 안한다
주일은 인봉하는 얘기가 많다.
불신자들이 많기 때문에 설교하는게 힘들다.
부분마다 인봉이 되야 하는게 있다. 서로 신뢰하지 못할 때 좋은 얘기만한다
십사만사천, 황충, 음녀, 바벨론, 짐승.
로마황제 알아듣지 마라고 상징으로 썼다.
고난받은 사람은 뭐가 짐승인지 알아듣는다
영국의 청교도가 세운 대학이 하바드인데 하바드가 성경이 신화라고 가르친다.
고난을 통해 큐티를 열심히하고 큐티나눔하고 말씀이 보이고 들리기 시작했다.
교회를 다녀도 점쟁이 목사, 점쟁이 권사 찾아다니며 시간낭비하는 사람이 많다
그 년, 월, 일, 시를 점지해주는 곳은 이단이다.
여자들은 상식이 넘어서 이상하고 남자는 믿음은 약간 없어도 상식은 있다.
그림자처럼 나만 보면 기뻐지는 인생.
삶을 보여줘야 하는 일이 많다. 인봉되어야 할 일이 많다.
성경의 권세가 대단하다.
나의 모든 억울함에 함구하고 자신을 비우는 연습을 하며
다른이들의 상처를 보듬고 가는 인봉의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3.지체하지 않고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사건은 심판이 아니고 구원으로 임해야 한다.
복음으로 예비하지 않은 사람은 다 심판의 사건. 심판의 인생.
그년월일시는 정확하게 하나님의 시간에 이루어진다.
우리의 모든 사건은 도적같이 온다.
오늘 내가 준비하지 않으면 주님은 도적같이 임하신다.
준비 된자는 도적같이 와도 구원 준비 않는 자는 도적같이 왔을때 심판
어떤 고난에서도 지체하지 않으시는 주님을 만나게 된다.
붙어도 떨어져도 우리는 구원.
예수믿고 사명감당하는 인생이 되기 위해 날마다 말씀 묵상하면
하나님의 시간속에 사건이 된다
4. 여전한 방식으로 읽는 것으로 권세가 오는 것입니다.
작은 책으로 선포하는 이유는 분노로 심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선지자들로부터 선포해온 계시를 이루겠다는 것.
하나님은 초월, 초법적이지만 이 땅을 구속하기 위해
이 땅의 법을 지키시고자 독생자를 내어주셨다.
작은책에 심판과 구원의 얘기가 다 있다.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온 사람은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없다.
인봉을 하는 것도 말안듣는 사람들에게 인봉한다.
평소에 성실한 사람이 최고다.
겸손하고 성실한 사람은 저절로 알아진다. 심판받지 않게 하신다.
인생은 어디서부터와서 어디로 가는걸 모르면 허무할 수밖에 없다.
고난이 와도 말씀이 들어가지 않는 사람은 깨닳을 수 없다.
택함 받은 자가 말씀이 들어간다.
명예를 돈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사람에게 줄서야 하니까 오픈을 못한다.
우리가 죄인이라고 오픈하는데 왜 욕먹을 일인가?
별인생이 없는데, 인간이 다 똑같더라 얘기를 하는데.
우리는 그 죄들과 같이 가야하는데 그것들에 맞서 하루하루 깨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사용하는 주된 수단은 우리가 수용하고 실천하는 훈련.
얘베를 통해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고
공동체에서 나누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
얘배드리고 목장에 가서 나의 수치를 드러내고 부족을 드러내고.
잘된 얘기만 하면 세상과 똑같다. 자랑하러 다닌다.
우리들교회는 수치와 부족을 자랑하는 교회.
작은책의 권세로 말씀으로 내 얘기를 할 수 있고
간증도 기도도 설교도 말씀으로 하는 우리들교회가 되어 감사하다.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에서 나누는거 보잘것없어도 권세를 가져다 준다.
얘기를 하는 것과 안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
공동체를 통하여 검증이 되어야 한다.
나의 교만함을 알기 위해 목장을 가야 한다.
생색내는 인간들만 모여있는 곳에 가서 인내해야 한다.
그렇게 가는 것이 최고의 기적으로 우리를 일궈주실줄로 믿는다.
돈과 땅을 내팽겨친 것은 작은책의 권세 성경의 권세
여전한 방식으로 잘살면 다른이를 살리고 사람도 잘되고
자녀교육도 잘되고 성경책의 권세로 나누고 날마다 큐티하는 것
맺어요
작은책의 권세는 힘센천사도 떠받들어야 하는 권세다.
성경을 떠받들기 위해 주님은 영광과 권능을 주신다.
권세라고 아무때나 쓰는게 아니라 인봉해야 할 때도 있다.
거룩해질것이다.
평생 우리의 모든날이 구원의 날이 되기를 바라고
여전한 방식으로 얘배사모하며 가는 것이
작은 책의 권세가 내권세가 되는 줄 믿는다
목장나눔
장소: 판교 coffee &bread
참석: 고보성(목자), 이시원(부목자),김윤석(부목자), 박정훈, 변정환, 김민찬
청년들은 빵을 먹는다는 목사님 말씀에
커피와 빵을 먹으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밥을 먹으며 나눔하는 부부목장을 소망하였습니다.
2018년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묵상하고 예배를 사모하며공동체에서 잘 듣고 나누며
하나님의 시간으로 잘 인내하는 저희가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통증 감해주시고 회복과정에 함께해주시기를
2. 신교제, 신결혼
고보성 목자님
1.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말씀 안에서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3. 작품 설치 차질없이 잘 진행 될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중수
5.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시원
1. 신교제
2.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민찬
1. 신교제, 신결혼
2. 세상유혹 잘 이겨내도록
3. 말씀적용 잘할수 있도록
정환
1. 주님은 나와 동행하시고 유혹에 흔들리지 않게 인도하심을 잊지 않겠나이다.
정훈
1. 신교제
2. 직장 업무 잘 감당하기
3. 큐티하기
윤석
1.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사모하고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깨닫을 수 있도록
2. 신교제 조급해 하지 않고 잘 기다리도록
3. 믿지 않는 가족에게 지혜롭게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4. 하루하루 혈기 잘 참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5. 내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6. 불러주신 자리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7, 목장에서 잘 들어주고 잘 나누며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을 수있도록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