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년, 월, 일, 시
요한계시록 9:12-21
김양재 목사님
단순히 흘러가는 시간 크로노스와 달리 자신의 의지가 담긴 절대적 시간을 의미하는 카이로스가 있는데, 우리에게 일어나는 어떤 것도 하나님의 시간인 카이로스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보다 복된 사람은 없습니다. 이건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힘쓸것이 없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시간인 그 년, 월, 일, 시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의 특징을 살펴 보겠습니다.
1.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이 예비된 자입니다.(12-15)
큰 강 유브라데스는 로마 당시 동쪽 국경에 있는 강이었다. 유브라데스는, 고난 중에 하나님의 백성이 되느냐 아니냐를 구분하는 경계선입니다. 여섯 째 재앙에서는 이제 죽이겠다고 하십니다. 인 맞지 아니한 자들은 자신의 가증을 보지 못합니다. 황폐하고 메말라 참 임금의 권세를 인정하지 않고 이 세상이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여섯째 재앙을 통해 2억명을 죽일 수 있는 권세를 가진 네 명의 천사를 놓아주라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때가 될때까지 결박을 하셨다가 이제 풀어 놓으라고 하십니다. 가족간에 부부간에 나라간에 민족간에 일어나는 전쟁의 배후에는 악교한 천사의 조종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주권 가운데 천사들을 사용하셔서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섭리 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자는 윗 권세이던 아랫 권세이던 심판을 받습니다. 내 마음대로 나에게 온 권세를 써서는 안 됩니다.
2.끔찍하게 무섭게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16-19)
그들의 수인 이만만이란 것은 사단의 꼬임으로 '이 문제는 예수 믿어도 길이 없어' 하니 지금 쳐들어온 마귀의 대적 2억(2x 10⁴x10⁴)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제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석을 해야 합니다. 믿는 내가 훈련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힘든 사건이 계속 와야 하는 겁니다. 말씀을 깨닫지 못하니, 말들의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와 끔찍한 무기로 연기와 같은 사상으로 다 죽임을 당하는 겁니다. 바리새인들이ㅜ예수님을 칭찬하지만 교제하지 않는 것을 보며 악함을 말씀 하셨다. 외식으로 학벌과 권세를 따지는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 하는 것입니다. 세상 것을 좋아하다 보니 사람을 분별 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말들의 힘이 입에 있다고 하는데, 욕할 때 잠잠하고 칭찬할 때 분별 해야 하는데 외모로 차별하면 절대로 분별해 내지 못합니다.
3.그 년, 월, 일, 시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습니다.(20-21)
2억이 쳐들어와도 삼분의 일만 죽고 또 살아 남았지만, 사람에 대한 관심이 하나도 없어 화려한 금, 은, 동 우상에 절하며 찌질한 것은 싫은 겁니다. 어떤 재앙이 와도 살아 남는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우리는 악하고 음란하며 이기적이기 때문에, 재앙은 재앙으로 여기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야 사람 다운 것입니다. 그래서 비판 적인 사람보다 낙관적인 사람이 예수 믿기 더 어려운 겁니다. 사람은 다 똑같아 한계가 옵니다. 이렇게 회개치 아니한 자들의 특징은 미움이 살인이 되고,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 하는 사람인 겁니다
4.그 년, 월, 일, 시는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13)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음성이 나서 일이 다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모세가 나의 죄를 보며 친근하게 만난 곳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기도할때에 눈물을 다 씻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삼분의 일만 죽인다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한계를 정하시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계시록은 재앙의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책인 겁니다. 아무도 멸망치 않고 돌아오라고 외치시는 사랑의 말씀이다. 새로운 고난이 올 때 마다 하나님과 기도로 교제 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집에서 한 사람이 잘 자리 잡으면 구원이 임하기 됩니다. 내가 사람을 괄시하여 7만 명의 원수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생명과도 같은 시간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것입니다. 년, 월, 일, 시를 우연으로 생각지 말고 하루하루를 구원, 사명의 시간으로 삼으며, 재앙을 당해도 우리 모든 식구가 구원 당할 것을 믿으며 250 x 250의 인생을 살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시간은 생명으로 알고 영혼구원,사명때문에 살아야 한다.
<기도제목>
미주
1. 욕심을 분별하고 말씀이 깨달아지도록
2. 하나님과 친밀해지기
3. 직장과 가정과 교회에서 맡은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민정
1. 건강 잘 챙기기
2. 말씀 잘 들리도록
혜원
1. 양육과제 잘 마무리하고
2. 입퇴원생 잘 관리하도록
진영
1.양교과제 마무리 잘하기
2.가족들이랑연말마무리 잘할수있기
진이
1. 직장동료의 단점에 집중하지 않는 넓은 시선을 가질수 있도록
공통기도제목으로는 신교제, 신결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