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 지라드, 라는 미국의 전설적인 자동차 판매왕이 있다. 그가 깨달은 250의 법칙이 있다. 한 사람을 감동시키면 그 뒤에 250명이 있다. 한 사람의 신뢰를 잃으면 그 뒤에 250명을 잃는다. 진심으로 대할 때에 그 사람의 모든 인맥과 연결된다. 단순히 흘러가는 시간을 의미하는 크로노스와 자신의 절대적인 시간을 의미하는 카이로스가 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이다. 하나님의 시간으로 보느냐, 내 시간으로 보느냐에 따라 인생을 너무나 다른 시간으로 살아내게 된다. 다만 우리가 인식을 못할 뿐이다. 오늘은 하나님의 시간으로 인정하지 아니하고 내 시간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1. 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이 예비된 자입니다. (12-15절)
여섯째 재앙에서는 죽이겠다는 거다. 자비가 없다. 유브라데 천사는 2억명을 죽일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때가 될 때까지 결박을 하셨다. 회개하지 않는 화인 맞은 양심도 돌이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자신의 주권 하에서 천사들을 사용하셔서 구원을 이루어가신다. 하나님의 섭리이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윗 권세를 사용하시기도 하시고 풀어놓으시기도 하신다. 마음대로 나에게 온 권세를 쓰면 안 된다. 평생에 탄원서 쓰지 마라. 그걸 쓸 사람이 따로 있다. 악한 천사를 풀어놓으면 안 된다.
2. 끔찍하게 무섭게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16,17-18,19절)
나는 십사만사천인데 이억이 쳐들어오는 문제가 생긴다. 사람을 쏘는 권세가 있는 다섯 달의 고통을 참아내지 못해 이억이 쳐들어온다. 이제 닥칠 고난은 예전 것하고 비교할 수도 없다. 어떤 세력이라도 하나님이 없는 세력에 점수를 주면 안 된다. 믿는 내가 돌이키지 않기 때문에. 나 때문에 수고를 한다. 나에 대한 하나님의 증오의 표시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섭도록 정확하다. 말로 죽임을 당하는 것이 가장 무섭다. 입은 강력한 무기다. 사단도 입에 힘이 있다. 신앙이 건강하지 못하면 다 말의 올무에 걸린다.
3. 그 년, 월, 일, 시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습니다. (20-21절)
이억에 와서 쳐들어와도 또 살아남으니까 또 쳐들어왔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화려한 거 좋아한다. 찌질한 거에 관심이 없다. 예수를 안 믿으면서 비판만 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린 이기적이다. 백프로 악하고 음란하다. 비판적인 사람보다 낙관적인 사람이 예수 믿기 더 어렵다. 사람은 다 똑같기 때문에 한계적인 상황이 온다. 한계상황이 안 왔고, 금은동에게 가서 절하는 사람들이고, 자기 의지가 굳세기 때문에.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다. 회개치 아니한 자의 특징은 미움이 살인이 된다.
4. 그 년, 월, 일, 시는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13절)
가장 위안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한계를 정해주신다는 거다. 주님의 통제 아래 다 있다. 새로운 고난이 몰려 올 때마다 기도로 교제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계시록은 주님 믿는 사람이 읽으면 다 구원의 책인데 안 믿는 사람이 읽으면 다 재앙의 책이다. 사람을 괄시해서 7만명의 원수를 쌓아놓을 수도 있다. 오늘 최고의 날로 그 사람을 만들어주었다면 나중에 이게 막대한 인적자원이 된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
우리들교회에도 각자의 주어진 250명이 있다. 년월일시를 우연으로 생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하루하루를 다 사명의 날로 삼으시기를 바란다. 기적적으로 사형집형 중지명령이 내려서 주어진 시간시간을 하나님의 카이로스로 산, 도스토예프스키. 우리는 참으로. 영혼구원, 사명 때문에 살아야 된다. 이제 재앙을 당한 자는 진정한 친구가 없이 나중에 돈 떨어져 아무도 없는 사람이 된다. 지옥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외모로 사람을 보고 말로 사람을 죽이게 되기 때문에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 수 없다. 그래도 한 사람의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 집안은 소망이 있다. 찬양하고 기도하겠다.
[나눔]
'나는 현재 하나님의 시간과 재물을 도적질 하는자인가?'
이재웅 목자님 - 소년부 교사회의 10:45까지 와야 되는데 돈으로 때운다. 십일조 제때 못한다. 항상 후순위다. 남으면 내고 부족하면 못 낸다.
김동완 부목자 - 고정 지출 때문에 십일조 내면 적자인 어려운 시기이다. 다 내 꺼라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있다.
백충환 형제님 - 감사헌금은 할 수 있다. 초등학교 때는 십일조도 했다. 십일조 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교회의 예치금이다.
정우철 형제님 - 시간과 헌신에 대한 문제가 큰 것 같다. 이런 자리에 나와서 제 얘기를 하는 게 다행이다.
표승범 부목자 - 초등부 예배 전날 인터넷과 게임으로 늦게 자고 반 아이에게 화냈다. 십일조 제때 한다. 적은 액수라도 버는 대로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