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7.12.24일(일)
모인장소: MAD COFFEE
모인사람: 원동훈(85)목자, 김지민(88) 부목자, 이현석(91), 임태환(91)
나눔 내용
성탄절을 하루 앞둔 날, 비가 추적추적 오지만...
모여서 3번째 목장 모임을 나누었습니다^^*
원동훈(85): 한주간 별일은 없었다. 여전히.. 직장-집-교회의 삶을 살고 있다.
무기력에서 벗어나서QT를잘 했으면 한다.하나님의 시간에 맞춰서 잘 살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오늘 아침에도 출근했다가 교회에 와서많이 피곤하다.....
운동도 하면서 규칙적인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겠다.
김지민(88):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뭔가 꼬였다.어찌 풀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이해를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게 있다. 하나님의 때와 시를 기다리는게 쉽지 않다.
그리고 하나님의 시간을 살려고 하는데,기다림 또한 어렵다...선생님이란 직업이
사람에게 관심을 많이 가진다. 근데 내 능력밖에 요구를 하는 사람이 있어서 힘들었는데
그것도내가안된다는걸 인정하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해야겠다 마음을 먹으니
마음이 편해졌다. 임용준비하며 지내고 있다.
이현석(91): 아르바이트(올리브영)에서 하면서 지내고 있고,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다.
편입공부를 하고 있는데, 공부가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고 공부가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어서 공부를 우선순위에 두고 최선을 다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임태환(91): 동생이 군 입대를 얼마 앞두고 있지 않아서, 필리핀 보라카이로 한주간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아직 정신이 없다.... ㅜ평소에는 취업준비 하고 이력서 내면서
(공기업)위주로.. 준비하고 있다.
기도 제목
원동훈(85)
1) 삶에 대한 동기부여가 생기도록
2) 신교제
3) 큐티 잘 할 수 있기를
김지민(88)
1) 어느 학교로 가게 되든지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2) 수련회를 사모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3) 말을 조심히 할 수 있도록
이현석 (91)
1) 공부 계획 무너지지 않고 제대로 세울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의 영육간의 회복
임태환 (91)
1) 목표를 두고 기도하고 생활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