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71217
본문: 계 8:13~9:11
제목: 참 임금의 권세
데스클락 닷컴이라는 사이트가 있다. 건강 상태와 키와 몸무게를 넣으면 임종날짜가 나온다고 한다. 제가 해보니까 2030년 7월 18일이 임종날짜라고 나온다.
그런데 임종날짜보다 중요한 것은 그 참 우리가 죽고나서 어디를 가야 될것인가? 이것 때문에 두렵고 두렵지 않고 할 것이다.
죽음의 권세가 너무 무서운 것은 그 뒤에 어디로 가는가? 저는 지옥을 가본 사람이 없다고 해도 문자적으로 지옥이 있는 것을 믿는다.
저는 아무리 짧아도 지옥을 맛보지 않으면 천국을 사모하기 힘든데 내 수준에서 앞날이 보장되는 피아노 선생을 내려놓은 것은 내가 지옥을 맛보았기 때문이다.
정말 저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 지난주에 많이 아팠다. 앉지도 서지도 못할만큼 몸살이 심해서 주여가 저절로 나왔는데
아픈 분들의 마음을 다시 동참하면서 또 낫고 나니까 그 아픈 기억으로 끊임없이 아픈 분들을 위해서 공감하는 것이 힘든 것이다.
그래도 워낙 크게 아팠던 사람은 아픈 사람에 대한 공감지수가 굉장히 높지 않는가? 마찬가지로 영육간에 지옥의 경험을 워낙 확실히 한 사람은 천국을
정말 어떻게든지 어떤 방법으로 어떡하든지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할 것이다 . 지옥을 확실히 경험한 사람은 지옥 못가게 할 것 아닌가?
그리고 지옥에 있는 사람에 대해서 막 아픔이 있다. 당신 지옥 가면 안된다, 내가 가봤다, 이 얘기가 그렇게 나올텐데 하나님은 인생들을 지극히 사랑하셔서
구원시키지 위하여 수없는 영육간의 방법으로 어떡하든지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하세요 . 죽은 뒤에 이런 지옥이 있다,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을 그리도 부인하지는 않지 않겠어요? 성경 전체가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정말 주안점을 둔다.
천국도 있죠, 지옥이 있어요. 지옥이 있어야 천국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에게 필요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심판과 지옥의 이야기다.
맨날 긍정의 힘도 좋은데 이것이 초긍정의 힘이다. 좋은 이야기 누가 못하나? 실제가 중요하다.
참 임금이신 주님의 권세를 인정하지 않으면 우리는 지옥의 권세가 나에게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참 임금의 권세를 알려면
먼저 지옥 임금의 권세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오늘 첫 번째로 지옥 임금의 권세를 네가지로 살펴보려고 한다.
1) 지옥 임금의 권세는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13절, 땅에 거하던 자들이 화 화 화가 있는 인생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것이다. 끔찍한 나팔 재앙이 아직 세가지 화로 남아있다는 그 얘기를 하는데
여러분들 다시 복습해보면 첫 번째 인재앙이 흰말로 시작해서 이기고 또 이기려는데서부터 재앙이 시작됐다.
흰말, 붉은말, 검은말, 청황색 말 다음에 그 이기려고 하는 일곱 인 재앙이 시작이고 나팔 재앙에서는 지지난번에 땅과 바다와 물과 흑암의 네가지 재앙이 나왔다.
그리고 거기서도 안 되니까 오늘 가장 무서운 사단에 속한 재앙을 예고한다. 독수리가 세가지 재앙을 선포했는데 주검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이기 때문에
애굽의 10가지 재앙에도 끝까지 항복하지 않는 바로가 결국은 독수리밥이 될 것이라는 예고다. 너희들이 너무 무서워하는 로마 황제는 독수리밥이 될 것이다,
그 당시에는 너무 무서워서 이 것 다 상징적으로 썼다고 했다. 로마뿐 아니라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있을 것은 화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니까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로 불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불나팔 소리로 불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
돌아오라 돌아오라 무서운 독수리가 예고한다. 사실 이것은 재앙이라기보다는 돌아오라 돌아오라, 너 지옥 갈 거야? 돌아와, 지옥 가지마 오늘 이얘기다.
여러분들 모두 지옥 가지 마시고 돌아오시길 바란다. 정말 허튼 소리 좀 하지 마시고 그만 예수님에 대해 부인하시고 돌아오시기 바란다.
지옥 임금의 권세 2) 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시작된다. 9절, 인 재앙에서 흰말, 붉은말, 검은말, 청황색 말 다음에 다섯째 인에서 순교자수가 차기까지 하면서
하늘에 있는 순교자를 보여줬다. 근데 이 나팔 재앙은 네 나팔 재앙이 끝나고 오늘 다섯째 나팔 재앙에서 무저갱 환상을 보여주는 것이다.
무저갱은 끝이 없는 구렁, 한계가 없는 고난, 지옥을 의미하는 건데 구조는 같은데 인 재앙에서는 천국을 보여주고 나팔 재앙에서는 다섯 째 재앙에서는
지옥을 동시에 보여주기 원하는 것이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은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제가 뭐 불 끓는 구더기 가마 속에 갔다 오지 않아도 저는 지옥이 있는줄을 안다. 아 지옥이 있으면 이렇겠구나 이걸 경험해봤다. 제 인생에 가장 큰 축복은
지옥을 경험한 것이다. 그랬는데 여러분들은 이제 그게 안 믿어지는 사람은 이렇게 저렇게도 안되니까 영혼의 파괴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하면 사단의 모습을 생각해야 되는 것이 계시록에도 나오지만 새벽별로 불리고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하나님도 있는데 여기서도
무저갱의 열쇠를 가졌으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하나님의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다 .열쇠를 가지고 있는데 이 별은 8장 11절~12절의 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쑥은 정말 물을 쓴맛으로 변하게 해서 사람들을 죽게 만든 별이다. 그러니까 이 별은 그리스도가 아닌 것이다. 완전히 사람을 죽게 만드는 별이다.
하늘에서 떨어져서 우리가 우러러 보았지만 사람들을 죽게 만드는 별이다. 그 당시 로마 황제라든지 애굽의 바로라든지 하늘의 별, 하늘의 같은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하게 하나님을 제치고 제 뜻대로 날뛰고 전권을 휘두르는거 같아도 그것이 꼭 하늘의 권세 같아도 오늘 그 실체는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는 것이다. 비슷하지만 그것은 무저갱의 사자고 지옥의 사자라는 것이다. 참 권세가 아니라는 것이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은 참 임금의 권세 아래에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핍박 받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너무 소망이 되는 말씀인 것이다.
너 로마 황제 무서워하지 말라, 완전히 하늘에서 떨어진 별, 지옥의 사자인 것이다. 영광이 클수록 형벌도 커서 무저갱은 밑이 없는 구렁이라고 했는데 한계가 없는 고난이다.
날개가 없이 추락한다. 적용) 자칭 별인데 지금 떨어졌는가? 내가 하늘의 별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가? 내가 왕년에 스타인데, 떨어져가지고 내가 별이라고 하는데서부터
지옥의 고통이 시작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이기고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거, 내가 하늘의 별로 생각하는 거 이것이 지옥의 고통이 시작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하늘의 별이라는 그 생각을 내려놓지 못하면 이 세상에 하늘의 별은 하나님만이 주관하시는 것인데 내가 별이라고 착각을 하게 되면 고통이 시작되는 것이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지옥 임금의 권세, 3) 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으로 오게 된다. 2절, 무저갱을 여니까 큰 풀무에 연기가 올라오니까 해같이 빛나던 해와 공기를
다 막아서 가치관이 다 무너지고 해같은 가치관도 맥을 못추는 것이다 . 그래서 갑자기 슬픔과 허무와 거짓 사상이 어둡게 하고 내가 스타에서 무너졌으니까
별 인생이 있는 줄 알고 스타 탄생을 꿈꿨지만 내가 떨어진 별이 되 가지고 연기가 올라오면서 교묘하게 슬픔을 주고 암흑속에 있게 되고 허무의 연기가 꽉 차서 가치관이
다 흔들흔들하고 까마니까 보이지를 않고 서로서로 분별이 안 되는 것이다 . 뭐가 뭔지 갑자기 혼돈이 왔다. 분별이 안 된다.
야고보서 4:13~14절, 헬라인들은 장사를 너무 잘했다. 헬라 세계를 두루 다니면서 장사를 해서 많은 이익을 남긴데다가 너무나도 부지런함과 전문가적인 식견을 가지고
아주 탁월한 계획을 가지고 장사에서 이익을 보리라 하지만 14절에서 성공하리라는 자기 확신에 사로잡혀서 아는게 많으니까 점점 하나님과 상관없는 인생을 살게 되고
목적이 하나님이 아니고 돈이기 때문에 이건 틀린 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어떤 전도유망한 청년이 나는 져본 적이 없다는 그런 인터뷰를 한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건 참 무서운 이야기다 . 내가 계획을 세우고 져본적이 없어도 내일이 없을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잠깐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 같은 인생이라고 한다.
연기 같은 인생이라고 한다. 안개는 없어지지 않게 가둬둘 수 없다. 빤히 눈에 보이는 동안에 없어진다. 안개는 주변의 대기에 의해서 사라지거나 사라지지 않는 것이지
안개 스스로는 능력이 없다 . 안개는 낮은 땅을 좋아한다. 가만히 있으면 낮은 땅으로 내려가는 것이 안개다. 근본적으로 이 땅의 아랫 지혜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랬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렇게 이 땅의 모든 것은 안개와 같은 것인데 없어질 학벌, 명예, 돈과 자녀로 스스로를 높인다.
에스더서에서 하만이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세운 나무에 자기가 달릴지 어찌 알았겠는가? 찰스 헨덴, 포트폴리오의 인생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내가 50때까지 인상깊은 이력서를 장식하려고 너무 수고했지만 내가 80이 돼서 장례식을 할 때, 내 친구들이 와서 송사를 할 때 내 학력을 읊어대겠는가?
오직 내가 어떤 사람인것만 이야기를 할텐데 너무 쓸데없는 인상깊은 이력서를 장식하기 위해서 너무나 헛된 수고를 했구나 이런 주제의 책을 썼는데
저 역시 인상깊은 이력서를 남기는 것이 인생의 주제가 되어 피아노도 열심히 치고 중고등학교 대학교 입시를 치르다 보니까 입학시험이 꿈을 꾸다가도 나왔다.
피아노를 치다가도 순서 놓쳤네 이러면서 너무 어린 시절에 초중고등학교 입시를 다 치뤘기 때문에 피아노를 하루도 안치면 너무너무 불안한 이런 것이 있는데
저 같은 학벌쟁이가 잠시만 가만히 있어도 불안한 사람이 예수 믿고 나서 큐티하면서 이십 몇 년동안 정말 인상 깊은 이력서를 위해서 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게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성경을 보면서부터는 내가 교계에서 뭘 해야겠다, 박사를 해야겠다, 상담학을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하나도 안 드는 것이 인생
너무 열심히 살았는데 어떤 성경공부도 가본적도 없고 오직 집에 있다가 성경을 읽고 그 성경대로 적용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니까
다른 사람들이 살아나니까 나는 성경을 점점 더 열심히 봐야 되고 성경이 적용되는 것이 뭔지 아니까
출 14장에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했는데 가만히 서서가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다.
내가 조금만 움직이면 학위가 하나씩 생기지 않겠는가? 1년, 2년만 어디 갔다 적을 두면 그걸 안하게 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나를 무시하겠지만.
나는 그냥 지금까지 이렇게 해서 내가 쓰이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다, 이것은 인생으로 말하면 정말 기적인 것이다.
돈이 안 생기는 일에 이렇게 하루종일, 왜냐하면 사람을 살리려면 성경을 열심히 봐야하고 그 사람 것까지 대신 깨달아줘야 하니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경을
이러고 하루 종일 묵상을 한다. 이 뜻이 무엇인가? 그 사람의 문제는 어떻게 말씀으로 풀어야하는가? 가만히 하다 보니까 제가 학위는 몇 개나 딴 것 같다.
여러분들 아직도 인상 깊은 이력서를 만들기 위해 수고로운 경주를 하는가 ? 제가 진짜 여러분들을 살리게 된 건, 제가 가만히 서서 성경봤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않고 가만히 성경 보면서 그날그날 열매가 있었기 때문에 다른 것은 필요가 없었다. 안개는 내가 보는 가운데서도 사라진다.
내 인생이 안개와 같다고 느껴지는 사건이 있었는가? 그 사건이 있었다면 그 사건 때문에 나의 인상 깊은 이력서를 버릴 수 있기를 기도하기 바란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사람을 살리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가? 그러면 어떤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앞에서 최고의 일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하기를 바란다.
지옥 임금의 권세, 4) 황충의 공격으로 파괴된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되어 연기 속에서 슬픔과 허무 속에서 잠시 없어지는 연기인데도 정신을 못 차리고
정말 추락한 것은 날개가 없다고 막 내려가니까 당연히 황충이 공격을 한다 . 파괴가 된다. 3절,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연기는 보통 연기가 아니다.
해를 가리고 칠흑같이 어둡게 하는 유난히 거대한 메뚜기떼의 어두움인 것이다. 황충에서 연기도 있지만 메뚜기떼가 같이 나와서 양면 공격을 하는데 연기 가운데 있으니까
술을 먹고 취해있고 이러니까 어두운데 있으니까 이것이 황충인지 해충인지 이충인지 분간이 안된다 . 황충의 권세가 어두운데서 보니까 너무 멋있어 보인다.
참 권세가 아니니까 두렵고 놀라서 넋이 나간다. 황충은 꼭 탈옥수같아서 절대로 감옥으로 안 갈려고 한다. 자기 집으로 안 간다. 믿는 나를 데리고 같이
무저갱으로 떨어지는 것이 황충이 목적이다 . 같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 목적이니까 황충이 전갈과 같은 권세를 받아서 우리를 막 꼬여간다.
어떤 모습이길래 우리가 그렇게 꼬임을 당할까? 7절~11절, 황충의 모양을 살펴보자. 무섭고 호랑이같고 사탄처럼 오는게 아니고 성공의 면류관으로 금면류관 쓰고
나타난다고 한다 . 광명한 천사의 얼굴같은 사람으로 다가오고 성적 매력이 가득한 여자의 머리털로 나타나고 사자의 이와 같이 무섭고 끈질긴 근성이 있어보인다.
사자의 이같고 모두가 같고 같고 진짜가 하나도 없다. 사람들은 진짜와 가짜를 구분 못한다. 그래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이혼도 너무 멋있게 광명한 천사같이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이혼이 멋있는 것이 아니다. 너무 부러운가? 다 부러워하는 것 같다. 만약 이렇게 멋있게 이혼한다면 다 이혼하려고 할 것이다.
여전히 이혼이 무시무시한 공포인지, 그 집의 딸 사라는 모범생으로 살다가 왔는데 이혼이라는 얘기를 들으니까
너무나 충격을 받은 나머지 구토를 하고 수면제와 항우울제를 복용해야 했다.
19살이면 유연하게 받아들이겠지 할 수 있으나 가정이 황폐화되고 파탄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이 오랫동안 나를 안아주지 않았고 재정을 공개하지 않았고
바람난 일을 말했고 남편도 바람난 일을 말했다. 그 다음부터 네가 옳다, 틀리다를 나누며 잘못을 분류했고 자녀들이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
부모님이 오히려 얘들처럼 굴면서 삼남매에게 중재자와 심판자의 역할을 맡겼다는 것이다. 가족에 대해 소문이 날 것이 두렵고 그 다음부터 교회에 안 나가고
힘든 세월을 보냈다고 한다. 저는 육탄전을 펼치는 집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가만히 있다 갑자기 한다면 얼마나 무섭겠는가? 멋있는 이혼은 없다.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배우자를 이혼하면 안 된다. 사랑의 기근이 와도 약속의 땅에서 사랑을 견뎌야 하는데 모든 집안이 죽게 된다. 이혼하지 말라,
그 얘기를 하라고 교회를 하라고 하신 것 같다. 이혼을 안하려면 신 결혼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권세만 진짜인데 부드러운 황충의 공격을 받으면 다 무너진다.
사람이 매말라지고 전갈같은 권세로 쏘였기에 끝까지 가보겠다고 한다. 사람의 머리털 같은 성적 매력으로 다가오니까 끝까지 가려고 한다.
양쪽이 다 우상을 섬기는 집에서 서로 만났는데 이 남편이 신용불량자에 자녀 은 가출을 밥먹듯이 하고 지방에서 설교를 듣게 됐다. 아무리 얘기를 해줘도 또 이혼할래요
메일을 보낸다 . 우리 중에 살고 싶어서 사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어떠한 길도 사명으로 연결되면 형통케 된다. 금 면류관 비슷한 것 가졌다는 사람이 자랑하는 것은
다 허탄한 자랑이다 . 자랑,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하기 때문에 욕보다 더 악한 것이다.
애굽의 10가지 재앙이 있었다. 하늘에서 놀던 사람들이 우리도 여기에서 회개하기 힘드니까 절대로 자기가 하늘에 있는 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회개가 안 되는 것이다.
진짜 은혜로다, 하나님이 안 믿어지는 목자도 있고 그건 정말 지옥을 경험하지 않아서 그렇다.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데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한다.
모세가 자랑했다면 지도자가 되었겠는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도 말을 안 들으니까 간증했다. 그러니까 백성이 모세를 따랐다.
모든 성경의 인물은 아브라함, 야곱, 다윗 모두 자기 얘기를 했다. 별 인생이 없는데, 제가 큐티를 하지 않았으면 오늘날의 우리들 교회가 없었을 것이다.
인간이 다 악한데 20년동안 비밀스럽게 있는가? 백성이 모세를 따랐는데 세상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면 모두가 무시한다. 제가 이 사역을 하면서 무시를 받기로 작정했더니 편했다.
무시를 받기로 작정하면 인생이 편해진다. 예수님이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서 메시아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못박아 죽였다.
내가 뭔데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어줄 가치가 있는 인생인가? 우리가 너무 가치가 있어서 주님이 값을 치루신 것이다. 가치가 있으니까 순종을 한다.
2. 참 임금의 권세가 있다. 참 임금의 권세를 가진 자는 풀이나 수목이라도 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수목도 해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하겠는가?
인 맞은 자들은 자기의 가증을 보는 자들, 인 맞지 아니한 자들은 가증을 보지 못하는 자들이다. 10가지 재앙에도 회개가 뭔지 모른 사람, 애통이 뭔지 모르는 사람,
고통이 오면 괴로워만 하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죄를 인식하는 사람은 가장 매력있는 사람, 푸른 사람이다. 타이거 우즈, 위자료를 주고 이혼을 했다.
남편이 바람핀 것을 보고 우즈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름다운 것인지, 인 맞지 아니한 자는 남편의 바람을 보고 돈이나 가져가려 한다.
5절, 이 땅의 사람들은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게 한다. 전갈의 권세가 다섯달 동안 나를 쏜다고 한다.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세를 어겼기에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다 . 정말 이 고통이 계속된다고 생각해봐, 지옥이 있다는 것을 모르겠니, 얼른 천국으로 주소를 옮겨,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사단의 권세는 아무리 길어도 다섯달이니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신다. 사단은 불쌍한 존재고 나를 힘들게 하는 존재다. 참 임금의 권세로 열가지 재앙이 올 때에
이스라엘이나 애굽이 똑같이 당하게 하시다가 점점 구별되게 하신다 . 똑같이 당하나 모든 것이 비껴간다. 얼마나 바로가 우리를 아프게 하고 로마 황제가 우리를 아프게 하는가?
안 믿는 남편과 시부모가 우리를 아프게 하는가? 하나님 똑같은 환경에서도 우리에게는 열흘동안 고통을 끝내시는데 안 믿는 사람들에게는 고통이 된다.
독수리는 시체 곁에만 모인다. 내가 복음을 전하고 늘 생명을 잉태하면 누구도 나를 건드리지 못한다. 내가 남장을 하고 남자 목소리를 내서 지켜준 것이 아니다.
복음을 전하고 생명을 잉태하고 앉으나 서나 주의 일을 했기에 하나님께서 지켜주셨다고 생각한다. 나는 땅에 거하는 자인가? 주의 장막에 거하는 자인가? 집집마다
내 힘으로 물리칠 수 없는 남편 , 시부모가 있다. 하나님은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열 가지 재앙을 주었어도 바로는 보내지 않았다.
하나님 여전히 바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셨다. 내 옆에 10번 찍어도 안 넘어가는 바로가 있다. 사람이라면 저럴 수 없어?
여러분은 굉장히 위대하시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크게 쓰실 것이다. 너무 안될 것 같으니까 허락할 것 같다가 금새 돌아서는 바로가 집집마다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있는데로 금 면류관 비슷한 걸 쓰고 광명한 천사의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될 것 같다가 안 되고 될 것 같다가 안 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바로는 10번을 기도했어도 말을 안 들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을 그것 때문에 구원받았다. 그 사람이 목표가 아니다. 어떻게 그렇게 평생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는데
지경이 하나도 안 넓어질 수 있겠는가 ? 저는 참 임금의 권세를 가졌는데 여러분을 가졌는가? 괴로워 죽겠는가? 황충의 공격이 아무리 와도 참 임금의 권세를 가지고
이것이 나의 삶에 적용되야 한다 . 아무리 힘들어도 나는 예수를 전하면서 지경이 점점점점 넓어진다. 나의 고난은 그럴려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언제나 남편과 아내가 싸우는 것 같아도 그 뒤에 악한 영이 다 있다. 사단은 남편으로 자식으로 아내로 와서 나에게 싸움을 건다.
혈과 육의 싸움을 하지 않고 사단의 권세를 인정하고 이기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순종을 빙자해서 악을 행하면서 맨날 기도 응답이 없다고 한다.
내 모든 것이 기도 응답임을 믿는다.
말씀 요약) 참 임금의 권세, 지옥 임금의 권세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한다. 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 황충의 공격으로 파괴된다. 자기의 가증을 보지 못하는 자만 해함을 입는다.
지옥을 겪으심으로 천국으로 주소를 옮기시기 바란다.
목장모임)
목장모임을 통해서 내가 하나님과 구원이 목적이라면 잘됨을 자랑하는 것보다 내가 못됨(수치)를 자랑하는게 편할 것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인생 최고의 감정이 회개인데 내가 이 감정을 얼마나 느끼고 있는지 생각했습니다. 여전히 내가 잘됨과 그것을 자랑하는 것이 목적인 삶이고 회개보다는
인정에 목말라 있는 제 모습을 보며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하지만 공동체에 잘 붙어있으면서 말씀과 공동체 나눔을 통해 하나씩 배워가며
성장해 가기를 소망해봅니다 .
우리 목장 식구들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강건하고 즐거운 성탄절 되길 바래요^^
메리 크리스마스!!~^^**
기도제목)
주노: 1. 시험기간 중에도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2.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
근종: 1. 누나가 외롭지 않고 즐겁게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2. 문제없이 출장 다녀올 수 있도록 지켜주시길
3. 주님에 대한 생각 더욱 많이 할 수 있도록
왕현: 1. 현재 회사가 어려운데 잘 헤쳐나갈 수 있길
2. 부모님 건강
3. 여자친구와의 좋은관계 유지
기영: 1. 예배 잘 드리기
2. 기도하기
병덕: 1.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삶 속에서 내 죄 바로 볼 수 있도록
3. 아버지 직장에서의 문제가 잘 해결되길
준현: 1. 목사님 대상포진 고통 감해주시고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지켜주시길
3. 고난이 멈추지 않아 편안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 시켜주시길
4. 목장에서 교만치 않고 사랑으로 직분 감당하도록
5. 강의 시 화평과 진실된 말로 위로과 격려의 편지 역할 잘 감당하도록
6.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7. 분주한 시간 큐티로 시작하길, 기도를 쌓아 새노래 부르는 삶이 되도록
8. 나의 약함을 묵상치 않고 하나님의 강함을 의지하도록
9. 학생의 자리(영어회화) 잘 감당하고, 배움의 목적이 구원임을 잊지 않도록
10. 도움의 자리에서 돈보단 주님의 뜻을 생각하고 생색내지 않도록
호진: 1. 한주 한번이라도 꼭 큐티할 수 있도록
2. 평범한 삶이 비범한 삶임을 깨닫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
3. 학업, 수련 과정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4.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과 신앙,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