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임금의 권세
요한계시록 8 : 13 - 9 : 11
1. 지옥 임금의 권세
1) 화,화, 화가 있으리로다
2)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시작된다.
3)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란으로 온다.
4)황충의 공격으로 파괴된다.
2. 참 임금의 권세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이다.
------------------------
죽음의 권세가 두려운 것은 그 이후가 있기 때문이다. 죽은 뒤에 심판이 있음을 알려주면 하나님을 부인하기 힘들것이기에 계속 알려주신다.
참 임금이신 주님의 권세를 알려면 지옥 임금의 권세를 먼저 알아야 한다.
1. 지옥 임금의 권세
1)화,화,화가 있으리로다(11절)
인재앙이 흰말로 이기고 이기려는 거부터 시작-> 나팔재앙(환경재앙)-> 로마/애굽/바로가 재앙에도 돌이키지 않기에 독수리 밥이 될거라는 예고한다. 지옥에 가지말고 돌아오라고 하신다.
2) 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시작된다
9장1절)무저갱(지옥 의미). 하나님은 천국과 지옥이 반드시 있다고 말씀하신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사단)이 하나님 흉내를 내고 있다.
쑥은 물을 쓴맛으로 변해 사람들을 죽게 하는 별이기에 참 권세가 아니다. 핍박받던 백성들에게 그들을 두려워말라고 그들은 참 권세가 아니라고 떨어진 권세,별이라고 위로하신다. 나를 별로 생각하는 것에서 고통이 시작된다.
3) 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란으로 온다.(2절)
무저갱을 여니까 해같이 빛나던 권세도 힘을 못쓴다. 내가 스타라는 생각에서 무너지니까 암흑과 허무에 쌓이게 된다. 연기로 보이지 않으니 분별도 안된다.
안개는 낮은 땅을 좋아한다. 그러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렇게 없어질 학벌과 돈에 우리는 목숨을 건다. 우리는 죽고나면 없어질 이력서만 채우려고 평생을 애쓴다.
성경에는 가만히 서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라고 하신다. 성경을 보다보면 가만히 있는것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적용질문)인상깊은 이력서 만들기위해 헛된 수고를 하고있나? 인생에서 안개같은 사건이 있었나? 그 사건을 통해 화려한 이력서가 무용지물이 된것이 인정이 되는가?
4) 황충의 공격으로 파괴된다.(3절)
황충은 감옥으로 안가려고 한다. 나와 같이 무저갱(지옥)에 가는것이 목적이다.
(7~11절)황충이 어떤 모습이길래 우리를 이렇게 꾀는지, 황충의 모습이 7~11절에 묘사된다.
황충은 성공의 금 면류관을 가지고 성적 매력의 여자 머리를 가지고 뭐든 숙련이 된 모습으로 온다. 하지만 진리를 거스르기에 결국 파멸만 남는다.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다.
'~같고'로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모두 비슷한 모습으로 온다. 진짜가 아닌 가짜의 모습인데 우리는 분별을 못하고 멋져 보이는 것만 좋아한다.
이혼도 멋지고 쿨하게 한다면 당장 이혼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혼과정에서의 상처는 여전히 크다. 서로 이혼하는 과정에서 자녀에게 심판자의 역할을 맡기고 서로 옳다를 주장한다. 교양이 제일 무섭다. 교양이 황충의 모습이다. 권세를 가지고 부드러워보이는 황충의 모습에 속으면 안된다. 허탄한 자랑은 악한 것이다. 자랑은 하나님 자리에 앉는 것이기에, 자신은 하늘의 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옥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하늘에서 놀던 사람들이 회개를 안한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그리스도뿐이다. 모세는 앉으나서나 수치스러운 족보만 자랑했다. 그러니 백성이 따른 것이다. 세상은 수치를 드러내면 무시를 한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혀 수치를 당하셨기에 수치를 당하고자 마음먹으면 편해진다.
2. 참 임금의 권세는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다.(4,5절)
인맞지 않은 사람은 10가지 고통이 와도 괴로워할뿐 회개하지 않아 해함을 당한다.
너무 힘들면 잠시 죽음의 고통 잊기위해 자살을 선택한다. 하지만 자살은 잠시 고통은 멈추지만 지옥에 간다. 이 고통이 평생 가는 것이 지옥이니 잠시의 고통을 주시며 지옥이 있음을 알게 하시고 빨리 돌이키라고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똑같이 당하나 결과는 달라진다. 안믿는 남편이 우리를 얼마나 힘들게 하는가? 우린 10일이지만 그들은 5달이나 고통이 지속된다. 이것이 지옥의 고통이다. 독수리는 시체 근처에 모인다. 내가 새생명 살리는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복복복이 임할 것이다.
적용질문)화가 임하나?복이 임하나? 세상에 속했나? 하나님께 속했나?
내 옆에 10번 찍어도 안넘어가는 바로가 있다면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실 것이다. 바로가 돌아오지않아도 바로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받았다. 그 한사람이 목표가 아니라 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내가 애쓰면 내 주변의 지경이 넓어질 것이다. 고난 당하면서도 지경이 넓어지지 않으면 바로와 같다. 황충이 와도 예수를 전하면서 지경이 넓어지면 나의 고난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사람을 살리는 사명으로 나아갈 것이다. 참 임금의 권세를 가지고 혈과 육의 힘으로 싸우지 말아야 한다. 기도 제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감사하지 않으면 안된다. 내삶 전체가 기도응답임을 알아야 한다.
-------------------------------------
모임 장소 : 3층 식당
모임 인원 : 송수연(목자), 임하나(부목자), 한송미(부목자), 김승희, 나혜윤, 함사랑
목장 나눔 : 별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지, 인상적인 이력서를 만들고자 한 적이 있는지.
<기도 제목>
1) 하나언니87 : 가족 건강. 하나님한테 투정 잘 부리고 갈 수 있게.
2) 사랑이89 : 규칙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목장에서 상처들 잘 오픈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3) 승희언니87 : 직원이 건강검진 받으러 갔는데 문제없이 잘 나올 수 있도록.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한테 위로 받았으면 좋겠음.
4) 송미88 : 어느 때고 하나님 찾고, 언니의 처방에 적용하기 싫지만 적용할 수 있도록.
5) 수연언니84 : 내일 황충 같은 이사님과의 면담 있는데, 캐보고 싶은 마음 있지만, 이직 의사 잘 전할 수 있도록. 엄마 수술 전에 컨디션 잘 유지할 수 있도록.
6) 혜윤이89 : 챙겨야할 주변 사람들이 많은데,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