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2/17목장보고서>
참 임금의 권세
(요한계시록 8:13-9:11)
김양재목사님
어느 한 사이트에 건강상태와 키와 몸무게 등을 입력하면, 임종날짜가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해보니깐.. 그러나 임종 날짜보다 중요한 것은 참, 우리가 죽고 나서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를 알아야두렵고 두렵지 않고를 할 것입니다. 죽음의 권세가 무서운 것은 그 뒤에 어디로 가는가입니다. 저는 지옥을 가본 사람이 없다고 해도 문자적으로 지옥이 있는 것을 믿습니다. 짧아도 지옥을 맛보지 않으면 천국을 사모하기 힘든데, 제 수준의 경우 앞날을 보장한다고 생각했던 피아노 선생님을 내려놓은 것이 제가 지옥을 맛본 것입니다. 지난주 너무 아팠습니다. 주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아픈 사람들의 아픔에 동참하고자 했으나낳고 나니, 아픈 기억만으로는 끊임없이 공감하는 것이 힘든 것입니다. 그러나 워낙 크게 아픈 사람은 공감지수가 굉장히 높습니다. 영육간의 지옥의 경험을 워낙 확실히 하는 사람은 어떻게든지, 어떤 방법으로든지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할 것입니다. 지옥을 확실히 경험한 사람은 지옥을 못 가게 할 것입니다. 지옥 갔다 온 사람은 아픈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생을 지극히 사랑하사 구원시키기 위하여 영육간의 방법으로 지옥을 알려주고자 하십니다. 죽은 뒤에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을 그리도 부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 전체가 지옥을 알려주는데 주안점을 둡니다. 천국도 있죠, 그런데 지옥도 있습니다. 지옥이 있어야 천국이 있는 거잖아요. 인간에게 필요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심판과 지옥의 얘기입니다. 맨날 긍정의 힘도 중요하지만, 그러나 진짜 이것이 초긍정의 힘입니다. 좋은 얘기 누가 못합니까? 그러나 실재가 중요하잖아요. 참 임금이신 주의 권세를 인정하지 않으면 지옥의 권세가 나에게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습니다. 참 임금의 권세를 알려면 먼저 지옥 임금의 권세를 알아야 합니다.
1. 지옥임금의 권세에 대해서 네 가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 화화화가 있으리로다. 화가 있다고 합니다.
(13절)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땅에 거하던 자들이 화화화가 있는 인생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끔찍한 나팔재앙이 세 가지 화로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복습해보면, 인재앙 : 흰말로 시작, 이기고 이기려는 것에 시작이 되었어요. 흰말, 붉은말, 검은말, 청황색 말, 이기려는 재앙 일곱인 재앙이 시작이고 나팔재앙에서는 : 땅, 물, 바다, 흑암의 재앙의 4가지 재앙이 나왔으나 이것도 안 되니 오늘 사단에 속하는 재앙을 예고합니다. 다음 독수리가 재앙을 선포하는데. 죽어 믿는 곳에 독수리가 모여드니, 애굽의 열 가지 재앙에도 항복하지 않은 바로는 독수리 밥이 될 것이라는 예고입니다. 로마황제는 독수리 밥이 될 것이다. 너무 무서운 얘기라 상징적으로 얘기하셨습니다. 로마뿐 아니라 땅에 있는 사람은 화 밖에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사랑하니 세 천사를 나팔을 통해서 불 재앙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경고를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재앙이라기보다는 돌아오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모두들 지옥까지 말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정말 허튼 소리하지 말고 그만 예수님 부인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는, 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시작됩니다.
9장 1절)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인재앙에서 흰, 붉은 말, 검은 말, 청황색 말 다음에 다섯째인 순교자 수가 차기까지 하시면서 하늘에 있는 순교자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나팔재앙 5번째에서는 무저갱 환생 보여주십니다. 무저갱은 끝이 없는 구렁, 한계가 없는 고난, 즉 지옥을 의미합니다. 구조는 같은데 인 재앙에서는 천국을 보여주시고 나팔재앙에선 지옥을 동시에 보여주기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은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불 끊는 불가마 가지 않았어도 지옥이 있으면 이렇겠구나를 경험하였습니다. 저의 가장 축복은 지옥을 경험 한 것입니다. 그게 안 믿어지는 사람은 이렇게 저렇게도 안 되니 영혼 파괴가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하면 사단의 모습을 생각해야 할 것이, 계시록에서도 나오지만, 새벽 별로 불리고 다윗 열쇠 가지신 하나님도 있는데 여기도 무저갱 열쇠 가진 사람이 있다고 하니,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하나님을 흉내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별은 여기서 8장 11절부터 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쑥은 물을 쓴 맛으로 만들어 사람을 죽게 만드는 별입니다. 이 별은 그리스도가 아닌 것입니다. 사람을 죽게 나는 별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져 우리가 우러러 보았지만, 사람을 죽게 만드는 별입니다. 그 당시 로마황제 애굽의 바로라든지 하늘의 별과 같은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하게 하나님을 제치고 제 뜻대로 날뛰고 정권을 휘드르는 것 같아도, 그것이 하늘의 권세 같아도 하나님 그 실체는 하늘에 떨어진 별이다라고 말씀해주십니다. 비슷하지만, 무저갱의 사자고 지옥의 사자라는 것입니다. 참 권세가 아니라고 말씀해주십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은 참 임금 권세 아래에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핍박 받는 로마 백성에게 소망이 되어주시는 말씀입니다. 로마황제 무서워 말라고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라고 지옥의 사자라고 말씀해주십니다. 무저갱은 밑이 없는 구렁이 한계가 없는 구렁이라고 했습니다. 날개 없이 추락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자칭 별인데 떨어졌습니까? 내가 왕년에 내가 스타인데, 떨어져서 그렇게 내가 별이라고 생각했을 때가 지옥의 권세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하늘의 별이라는 생각을 내려놓지 않으면, 하나님만이 주관하시는 것인데 내가 별이라 착각하면 고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에게
세 번째, 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이 오게 됩니다.
2절)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무저갱을 여니 큰 풀무의 연기가 올라와 해와 같이 비치던 것을 가리고 가치관이 무너지고 해 같은 가치관도 맥을 추리지 못합니다. 갑자기 슬픔과 허무와 거짓 사상이 나를 어지럽게 하고 내가 스타에서 무너졌으니, 별 인생 있는 줄 알고 스타 탄생을 꿈꿨지만, 내가 떨어진 별이 되어 연기가 올라와 교묘하게 슬픔 주고 암흑 속에 있게 되고, 허무의 연기가 가득 차 가치관이 흔들흔들하고, 까마니 분별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13-14절)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장사를 잘하던 유대인/헬라인들 장사로 이익 남겨 부지런함과 전문가적인 식견을 가지고 탁월한 계획 세우며 장사에서 일을 보리라 했습니다. 14잘에서 지금 성공하리라 자기 확신을 가져 아는 게 많아져 하나님과 상관없는 인생을 살아 인생의 목적이 돈이기 때문에 이것은 틀린 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 청년의 인터뷰에서 자기는 져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무서운 얘기입니다. 져본 적이 없어도 내일 일이 없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연기 같은 인생인데, 안개는 없어지지 않게 가두어 둘 수 없습니다. 빤히 눈에 보이는 시간에 빠르게 없어집니다. 안개는 주변 대기에 의해 사라지거나 사라지지 않는 것일 뿐인데, 안개 스스로는 능력이 하나도 없고 낮은 땅을 좋아해 가만히 있으면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것이 안개입니다. 낮은 지역을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이 땅에 모든 것은 안개와 같은데 없어질 학벌 돈 명예로 자식으로 자신을 높입니다. 내(하만)가 에스더, 모르드개 죽이려고 만든 나무에 죽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찰스핸디의 [포트폴리오 인생]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인상 깊은 이력서를 만들려고 헛된 수고를 했구나를 생각했다고 합니다. 저(목사님)도 인상 깊은 이력서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어린 시절 초중고대학 입시를 치르고 피아노를 계속해서 쳤기 하루라도 안치면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큐티하면서 20년동안 인상 깊은 이력서를 위해 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성경 보면서부터 박사, 상담학 해야겠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 들었습니다. 성경을 읽고 적용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살아나니까, 성경의 적용을 알게 되니깐 가만히 서서가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조금만 움직이면 학위가 생기고내가 적을 두면 딱!딱!하는 일 이 생기겠지만, 그것을 안 하게 되더라구요. 인생이 짧아 지금까지 내가 이렇게 쓰이는 것만으로 감사했습니다. 인생으로 말하자면 기적입니다. 돈 안 생기는 일에 하루 종일 말씀을 보았습니다. 사람 살리려면 그 사람 대신에 깨달아줘야 하니, 아침 저녁부터 성경을 묵상했잖아요. 그 사람의 문제는 어떻게 말씀으로 풀어야 할지를 고민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학위를 몇 개나 딴 것 같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인상 깊은 이력서를 위해 수고로운 경주를 합니까?
제가 여러분을 살릴 것은 성경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성경 보며 다른 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안개는 내가 보는 앞에서 사라져갑니다.
내 인생에 안개 같은 사건이 있었습니까? 이로 인해 내 인상 깊은 이력서를 좀 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람 살리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까? 어떤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 앞에 최고의 일임을 알고 감사하길 바랍니다.
네 번째, 황충의 공격으로 파괴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되어 연기 속에서 허무해서 날개 없이 내려가니 황충의 공격이 있는 것입니다.
3절)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무저갱에서 올라 온 연기는 보통 연기가 아닙니다. 해를 가리고 칠흙같이 덮는 또 메뚜기 떼의 어둠인 것입니다. 메뚜기 떼가 양면 공격을 합니다. 술을 먹고 취해있으니 해충인지 이충인지 분간이 안 되고 어둠속에 보니 멋있어 보입니다. 황충은 탈옥수와 같아서 자기 집으로 안가 믿는 나로 하여금 무저갱으로 떨어지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것이 목적이니 전갈 같은 권세로 우리를 꼬여갑니다.
황충은 어떤 모습이기에 우리를 꼬여 가는 것일까요?
황충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7절)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준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빨은 사자의 이빨 같으며 또 철 호심경 같은 호심경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쟁터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그들에게 왕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어로는 그 이름이 아바돈이요 헬라어로는 그 이름이 아볼루온이더라
지옥에도 임금이 있다고 합니다. 사탄처럼 오는 것이 아니라 황충은 성공의 금면류관으로 온다고 합니다. 광명한 천사와 같은 얼굴로, 성적 매력으로 가득한 여성의 머리털로 나타나고 사자와 같이 끈질긴 근성이 있어 보이고 철륜갑과 같이 막강한 공격을 한다고 합니다. 전장의 말과 같이 전문인이고 숙련인이니 내가 어둠 가운데 쌓여 있는데 누가 넘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까? 이런 사람이 오면 결혼 안 한다고 하는 사람 2명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인생은 너무나 힘든데, 더군다나 하늘에서 떨어졌는데 내가 어떤 사람인데 결혼은 했는데 남편은 무기력하고... 나는 하늘에 있었는데, 인정하지 않고 황충 같은 애굽 배우자에게 간다면, 행복할까용? 황충의 이름은 사자의 이름이래요. 파괴자라고 합니다. 결국은 파괴만 남는 것입니다. 진리를 거스르면 절대 안 됩니다. 이혼은 진리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짝지어 준 것 절대로 나누면 안 됩니다. 면류관을 쓴 것이 아니라 비슷한 것을 쓰고 온 것입니다. 황충은 이처럼 같고 같고 같고 진짜가 하나도 없으니 이처럼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 믿음을 분별을 못하는 거에요. 이런 것 까지도 멋있게 하고 싶은 것이에요. 이혼도 광명한 천사처럼 하는 집도 있는 것입니다.
포불런스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 인데 이 부부는 자녀 대학 가지 전까지 이혼을 미루고 자녀들에게 각자 험담 늘어놓지 않고, 양육권 분쟁 없었고 양쪽 누구도 빈털터리가 되지 않고 이혼을 하고 재혼을 했다고 합니다. 너무 부럽죠? 그렇죠? 만약에 이혼을 해서 이렇게 된다면 우리는 다 이혼을 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인데 행복에 두었다면 할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점을 다 가져도 이혼은 공포입니다. 딸이 19살 나이에 부모님이 이혼한다고 들었을 때, 너무 충격을 난 나머지 구토를 하고 응급상담 수면제, 항우울증을 복용을 했어야 했다고 합니다. 집안 파탄, 황폐해짐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혼 소식으로 성토회장으로 변해서 아내는 말하기를 나를 안아주지 않았고 재정 상태 공개하지 않고너희들이 아는 아저씨와 사랑하는 관계 밀월 여행 갔다왔다고 얘기하고 남편은 말하기를 비서와 바람, 너희들을 잘 돌봐주지 미안하지만은... 내가 옳다, 틀리다라며 거품을 물어가며 자식들에게 열심히 점수를 매기라고 했답니다. 오히려 삼남매는 혼란이 가중했다고 합니다. 배신감에 나약한 인간으로 전락한 부모님을 보며 실망했습니다. 모든 게 필름이 끊겨 소문이 날까 두려워 교회도 안 가고 등등 이것을 거치면서 힘든 생활을 겪었다고 합니다. 저는 육탄전인 집안이 더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양있다가 뒷통수 치면 답이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쿠션을 주면서 이혼을 하겠다고 해야지. 교양 있는 사람은 황충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멋있는 이혼은 없습니다. 어떤 유혹이 와도 하나님 짝 지어준 부부간을 나누면 안 됩니다. 우리는 몇 년 전 스타부부의 이혼을 겪었습니다. 부부간의 은밀한 얘기를 폭로하였습니다. 사랑의 기근이 와도 약속의 땅을 생각하며 견뎌야 하는데. 자녀의 상처를 받을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파괴자 아블론에 빠져 집안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우리들 교회. 이혼 하지 말라고 하루도 빠지지 읺고 얘기하라고 저를 교회 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황충에 속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신결혼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부드러운 황충의 공격을 받으면 무너집니다. 황충이잖아요. 사람이 메말라지고 황폐해지고 전갈과 같은 독에 쏘여 끝까지 가보겠다고, 성적매력으로 다가오니 내가 차있는 한이 있더라도 가보겠다고 하더라구요. 광명한 천사의 얼굴에 넘어가는 것은 황충의 공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어떻게 그런 사람과 사는가? 양쪽에서 우상을 섬기는 곳에 결혼을 했습니다. 예수라면 치를 떨었던 자매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신용불량자, 가출 반복 하니 지방에서 제 설교를 듣고 이혼 안했지만, 힘들다고 합니다. 양쪽에서 우상단지 섬기고 있으니 예수 믿으면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라, 전도하라고 남편이 수고 하는 것이라고 상담해주었지만, 이혼하겠다고 이혼하겠다고 메일 보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명으로 이루어지면 형통한다고 했잖아요.
야고보서 16장) 이제 너희가 허탄한 것을 자랑하니 이것은 다 악한 것이다.
금 면류관 가지고 있다는 사람의 자랑은 허탄한 자랑입니다. 가짜니깐 까짜 자랑하잖아요. 욕보다 자랑이 나쁘다는 것을 아십니까? 욕하면, 자칭 타칭 회개할 것이 있는데, 자랑은 하나님 자리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욕보다 더 악합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사람이 회개하지 않습니다. 이들도 재앙이 있었어요. 애굽에도 열 가지 재앙이 있었지만,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하늘에 놀던 사람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학벌이 좋면 하늘에서 놀잖아요, 회개하기 어렵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것을 가졌기 때문에 절대로 하늘의 별이라 생각하기에 회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옥을 경험하지 못하니, 우리들 교회에서도 하나님 안 믿어지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진짜 은혜로다. 하나님 안 믿어지는 목자들도 있는데 지옥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하나님 사랑하면, 하나님 잠시 후 지옥을 겪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얼마나 우리에게 베푸시는 게 많은데, 하나님 있다, 없다라고 하면, 회개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모세는 살인자에 양치기였습니다. 이스라엘 끌고 나면서 무엇을 자랑했겠어요. 모세는 앉으나 서나 수치스러운 족보밖에 간증할 것 밖에 없었습니다. 백성이 모세를 따랐습니다. 우리는 허탄한 자랑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설교학에서 자기 얘기 하면 안 된다고 정설이라고, 그러나 모든 성경의 인물들은 자신의 얘기했기 때문에 우리가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신학을 했으면 목회를 못했을 것입니다. 선입견 없이 성경을 읽어서, 아브라함도 오픈하는데, 별 인생도 없는데, 제가 큐티하지 않았으면 우리들교회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내 얘기를 안 하는 것이 정설인데, 내 얘기하는 것을 죄악스럽게 여기면서 하는 것입니다. 오픈하기 싫은 사람은 인격적으로, 자기 얘기 하면 안되는 거에요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제얘기해서 살아났잖아요. 목장에서 내가 살인자다, 음란한 자다 고백해서 살아났잖아요. 인간이 악한데, 20년 비밀하면 자녀들이 위선자라고 해요. 교양을 떨며 죄와 관계없이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 오늘 그 멋있는 이혼이었잖아요. 백성이 모세를 따랐는데 세상 사람들은 모두가 우리를 무시합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사역 시작하면서 무시를 받고자 작정하니깐 인생이 편해졌어요. 무시를 받고자 작정하면, 인생은 참 쉬워집니다. 예수님도 그들의 교양을 어겼다고 같은 민족인데 예수님이 목수 아들로 태어나 메시아라고 하니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자랑할 것을 감추고, 감추고 싶은 것을 자랑하시길 바랍니다. 오픈도 내힘도 할 수 없어 자랑할 것도 하나 없습니다. 내가 뭔데 주님이 죽어주실 가치가 있는 인생입니까? 가치가 있는 것은 돈 주고 사옵니다. 주님도 우리가 가치가 있어 값을 치른 것입니다. 나도 식구들이 가치가 있어 내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치가 있으니 순종을 합니다.
그렇다면, 참 임금의 권세는 무엇인가?
2. 참 임금의 권세는 끝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4절)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참 임금의 권세를 가진 사람은 수목도 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재앙 얘기를 해도 믿는 자는 머리털도 해하지 않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인 맞은 자는 왜 하는 것인가? 인맞지 아니한자는 가증을 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항상 문제는 어떤 경우에도 회개 없는 사람들, 열 가지 재앙에도 회개가 모르는 사람들, 애통이 없는 사람들,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감정은 회개의 감정이라고 했는데 죄에 아파하지 않은 사람은 기쁨이 없습니다. 푸른 푸른 산은 아름다구나, 나를 위하여 푸르고 안정하게 해주잖아요. 우리는 그것을 다 누리는데, 수목은 해하지 않는 데 인 맞지 않은 사람은 그것을 자신에게 시원하게 해주는데, 인 맞지 않은 자는 푸른 것을 보고 아름다운 줄 모르고 괴로워만 하는 것입니다.
죄를 인식하는 사람은 푸르고 매력 있는 사람입니다. 그니깐 이제 타이거 우주가 이혼을 했습니다. 여자는 천백육십억을 받았습니다. 우주가 바람피는 것에 대해서 우주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데, 집 백사십억을 치우고 다시 집을 지었습니다. 인 맞지 않은 자는 해함을 당하는 것입니다.
5절)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사람들은 너무 힘들면 잠시 죽음의 고통을 잊기 위해서 자살을 쓰지만,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권세 어긴 것이기 때문에 잠시 고통은 멈추지만, 자살로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옥의 고통을 겪게 함으로써 진짜 지옥에 가지말라는 하나님의 싸인입니다.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지금이라도 주소를 천국으로 옮기라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내 임금님은 10일로 한정시키지만, 사단에 속한 자들은 다섯 달로 괴롭힘을 당하고도 구원받지 못하는 존재들입니다. 사단은 불쌍한 존재에요. 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고생만하다가 천국을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 임금의 권세로 열 가지 재앙이 올 때, 애굽이나 이스라엘 똑같이 당하게 하시다가 점점 구별되게 합니다. 믿는 사람은 400년 동안 고생했기 때문에 기근이 와도 피바다가 되어도 살아남습니다. 악질에 전염도 안 되고 똑같이 당하나 모든 것이 비켜갑니다. 똑 같이 불에 들어가도 금은 정금같이 나오는데 짚은 들어가서 재로 나와 남들까지 괴롭히는 것이 떨어진 별들이 가는 길입니다. 로마와 바로가 우리를 얼마나 나를 힘들게 합니다. 재가 되어 우리에게 뿜어냅니다. 정말 아프다고 엄살이 너무 심하고 우리가 얼굴이 찡그러지는 것입니다. 똑같은 환경에도 우리는 열흘 만에 고생 딱 끊어 버리시는데 안 믿는 사람은 다섯 달 아파도 예수를 못 믿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지옥의 고통입니다. 독수리는 죽은 사람을 건드립니다. 독수리가 화를 부르짖으며 날아가도 우리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 늘 생명을 잉태하면 건드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지켜주신 것은 오직 복음을 전하고 생명을 잉태하고 앉으나 서나 주의 일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게 하신 줄을 믿습니다. 주의 장막에 거하는 사람은 화가 임하지 않습니다. 복복복이 있으리로다.
적용해보세요. 나는 화가 임하는 자인가? 복이 임하는 자인가? 나는 땅에 거하는 자인가? 주의 장막에 거하는 자인가? 우리 힘으로는 로마 황제를 물리 칠수 없습니다. 집집마다 남편, 부인, 자녀 물리 칠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참 임금이신 권세를 의지할 때 하나님 권세만이 이 세상을 살릴 수 있는 비결임을 믿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수목을 해하시지 않고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고 하셨어요. 모세는 열 가지 재앙을 주면서도 바로가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별 재앙이 와도 자꾸 바꾸었습니다. 무한한 인내로 바로 앞에서 강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그러나 바로를 강팍하게 방치해두었습니다. 집집에도 바로가 있는 집은 하나님 여러분을 크게 쓰시려고 작정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옆에 진짜 열 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바로가 있습니까? 하나님 여러분을 크게 쓰실 것입니다.이래도 저래도 안 되는 사람 많습니다. 강팍한 바로 예수 믿게 해달라고 하지만, 바로가 한 것처럼 협박하면서 거절합니다. 금방 돌아서는 바로가 많습니다. 집집마다 황충의 모습으로 될 것 같아도 안 되고 있는 대로 금면류 관 쓰고 광명한 천사 얼굴을 한 사람도 해도 될 것 같다가 안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끝없는 하나님 사랑을 덧입어 모세와 같이 바로에게 나가 강구하기 바랍니다. 바로는 말 안 들었어도 이스라엘 백성은 돌아왔습니다. 내가 바로에게 나가서 복음 전할 때, 내 옆에 수많은 사람이 인도 될 줄을 믿습니다. 바로 한 사람이 아닌 내 옆에 지경이 넓어져야 원합니다. 우리는 바로가 목표가 아닙니다. 지경이 넓혀지기 위해 우리 가족 한 사람이 수고하는 것이에요. 큐티하면서 전도도 안하고 지경이 안 넓어지는 사람은 힘들게 하는 바로와 이콜입니다. 어떻게 지경이 넓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까? 아무리 나를 힘들게 해도 복음 전하고 생명을 잉태하며, 지경이 넓어질 줄 믿습니다. 이것이 참 임금의 권세입니다. 저는 참 임금의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졌습니까? 지옥의 권세 때문에 고통당하고 있습니까? 황충의 공격이 와도 눈 똑바로 뜨고 참 임금의 권세로 나의 삶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황충이 나와 무슨 상관입니까? 저는 아무리 힘들어도 예수를 전하면서 지경이 넓어지니, 모든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한 축복을 가지고 나의 모두 고난이 하나도 떨어지지 않고 사명으로 바뀌어 수많은 사람을 주께 인도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나의 고난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든 남편이나 아내가 싸워도 그 뒤에는 사단의 악한 영이 있는 것입니다. 성공 뒤에도 악의 영이 있으니, 성공하면 겸손해져야 하는데 다 교만해 지기 때문에 악의 영이 있는 것입니다. 사단은 자기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아내와 남편, 자녀로 와서 우리에게 싸움을 겁니다. 참 임금의 권세로 혈과 육의 싸움하지 말고 사단의 권세를 인정하고 이기시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스바냐 3장 1절) 우리는 부지런히 행위를 더럽게 하면서, 기도 응답 없다며 감사하지 않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 삶의 모든 것이 기도의 응답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기도를 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 교훈 명령도 받지 않고 부지런히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고 있으니 기도 응답이 안 되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참 임금의 권세를 알려면 먼저 지옥의 권세가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알아야 합니다. 적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지옥의 권세는,
1) 화화화가 있으로라다 화가 있다고 합니다.
2) 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시작됩니다.
3) 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으로 찾아옵니다.
4) 황충의 공격으로 파괴됩니다.
그러나 참 임금의 권세는 끝없는 하나님 사랑입니다.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십니다. 인 맞지 않은 자는 회개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소지를 천국으로 옮겨야 합니다.
말씀 후 찬양 :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위한나 목장, 그 두 번째 만남
일시 : 17.12.17
장소 : 수내역 m
참석 : 위한나, 이은영
나눔 : 목사님 설교를 바탕으로 말씀을 묵상하며 적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적지 못하지만, 각자가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적용한 시간이었습니다.
1. 지옥 임금의 권세
한나 내가 황충이었던 것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했었다. 믿음으로 분별치 못해 반복해서 황충에 넘어갔던 것 같다. 반복해서 황충에 넘어가지 않도록 분별하기를 소망한다.
은영 공부를 나의 도피처로 삼고 우상 삼았다.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황충을 만나 화(원망)!화(열등감)!화(질투)!로 가득 찬 지옥 생활을 경험했다. 지금 우상삼은 공부를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 내게 주시는 말씀을 귀기울이니 참 기쁨이 있고 말씀 가운데가족에 대한 상처 딛고 구원의 사명 내게 주시니하나님에 대한 감사가 절로 나온다.
2. 참 임금의 권세
한나 이번주 아버지의 사무소 개업식이 있었다. 김형민 목사님께서 개업 예배를 인도하셨고, 우리들교회 공동체 분들도 함께해주셨다. 에스더 설교 말씀으로 저와 동생, 그리고 어머니께서 적용을 하셨는데, 많은 감동 있었다. 또 아버지께서 성당에 다니셔서 예배드리는 것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마지막에 아버지께서 부부목장에 나가겠다는 적용을 하셨다. 아버지를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하는 것에 힘든 점이 많으나, 앞으로 겪어나가야 할사명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 이 시기를 잘 보내서 지경이 넓어져 고난을 겪는 사람을 인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은영인 맞지 않은 자는 다섯 달의 고난이 지속 되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했는데, 나도 불과 일 년 전만해도 그러한 인생이었다. 사건이 있은 후 장차 20개월을 방황하면서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했다. 회개와 오픈이 없었더라면... 아직도 30개월을... 고난 가운데 있었을 것이다. 사실 오픈이후 예배를 드리며 많은 감사와 눈물 흘리기도 했지만, 평탄치만은 않았다. 나의 죄를 보면 볼수록 더 큰 수치가 몰려왔다. 양육 가운데에서도 인생이 허무해져 청황색말에 초청될 정도로 위기의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방황도 말씀과 공동체 속에서 하니, 하나님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나의 가증함을 보게 하시고 심하게 요동치면 위로를 주시며 평안을 주셨다. 나의 죄를 보면 땅에 거하는 것 같으나, 말씀을 보다가 내가 가지 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떠오르고 공동체에 나누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하나님 말씀과 장막 안에 거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일 년전 만해도 세상드라마에 빠져있는데 요즘은 에스더 드라마가 그렇게 재밌고 요한계시록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느껴 즐겁다.또 지금 생각해보면,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던 곳에서 하나님 다시 나를 빚어가시겠다는 예레미야 말씀이 이제는 이해되는 것 같다. 내가 있는 이곳에서 지경이 넓어지길 원하셨던 것 같다. 앞으로 하나님 주시는 교훈과 명령을 잘 받아 주시는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비록 환경은 다르나 비슷한 경험을 가진 저희를 붙여주신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괜찮다, 괜찮다'가 아닌 '나랑 똑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게 백배 천배 위로가 된다.'처럼 지금 저희가 가진 상처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나아가 또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약재료가 되길 소망합니다.
금주 적용하기
한나 목사님 책 읽으며 다시 말씀 묵상하기.
은영 양육과제 마무리 짓기. 큐티하고 목장에 나누기.
깊은 말씀 묵상위해 1부 3부 예배 함께 드려보기.
금주 기도제목
한나
1. 황충의 공격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 믿음으로 잘 분별할 수 있도록
2. 나의 가증함 보는 회개 할 수 있도록 도움주시길.
은영
1. 예배시간 지키고 섬김 부서 잘 정하고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 선생님과의 관계 어려움, 두려움인지 게으름인지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