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임금의 권세
김양재 목사님 / 계 8:13-9:11
간증하신 집사님 아들이 요즘은 교회를 잘 나오지 않는데
죽었다 살아나도 못믿는게 예수이고 천국 같다.
신천지 청년의 편지
4대째 믿음, 집안이 3번이 파탄나 교회에 대해 힘들어져
신앙은 완전히 접고 야망과 분노로 20대를 보내던 중
성경공부를 소개 받은 곳이 신천지. 논리적이라 흥미를 느끼고 1년을 열심히 다님
흰말을 탄 이긴자가 이만희라는 얘기를 듣고 수상함을 느꼈으나
사람들과 연결되어 못빠져나오던 중 군대를 통해 빠져나오게 되었다.
성경에 대한 목마름으로 찾아갔다고 한다
택자는 절대로 안가게 되어 있다.
이단에 갔다오니 비리만 보이고 정착을 못하던 중
상담하는 교회 목사님이 우리들교회를 소개했다.
성경적인 것인가 의문이 들었고 냉소적 마음으로 일관하던 중
주식하다 망한 집사님의 눈물을 보며 마음이 열렸다.
이단은 경건을 강조한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기에 요새는 계시록을 들어야만 한다.
목사님 대상포진 걸리셔서 입원하셨고 권덕주 초원지기님의 진료로 빠른 회복하셨습니다.
목사님 통증안오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쎄게 기도를 하니까 나으신 것 같다고.
박회복목사님 위암으로 다음주 수술 예정.
다음 주일 연예인 찬양콘서트
이수영, 나영신(힙합), 이윤석(색스폰), 차현정(첼로) 간증과 콘서트 있음.
참임금의 권세를 알려면
1.지옥임금의 권세 네 가지가 있습니다.
1) '화,화,화가 있으리로다!' 화가 있다고 합니다.
2) 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시작됩니다.
3) 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으로 찾아옵니다.
4) 황충의 공격으로 파괴됩니다.
2. 참 임금의 권세가 있습니다
맺으며
참 임금의 권세는 먼저 지옥임금의 권세가 얼마나 영향력이 큰지 알아야 한다.
상대를 알려면 적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화화화가 있다고 한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시작한다.
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으로 온다.
황충의 공격으로 파괴가 된다.
참임금의 권세는 여전히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
인맞지 않은 자만 해한다.
자기 가증을 보지 못하는 자만 해하고 괴롭힘을 당한다.
우리는 지옥을 겪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지옥을 겪음으로 천국으로 주소지를 옮기시기를 바란다.
목장나눔
장소: 4층 연수홀
참석: 고보성(목자), 이시원(부목자),김윤석(부목자), 변정환, 김민찬
목자님 부상에서 빠른 회복하셔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목자님 복귀 후 첫 나눔으로 자기 소개와 고난, 죄패를 오픈하였습니다.
이시원: 서울 용산에 삽니다. 전도한 친구가 판교로 전도하였습니다.
PC제조업체에서 QC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회사를 옮긴지 5개월(가산디지털단지)이고 최근 친구들과 마카오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분당성전때 처음 왔고 2~3개월뒤 판교성전 건축되면서 판교로 왔습니다.
유아부 섬기고 있습니다. 직장동료가 직장 적응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전도하였습니다.
여자 목사님이라 놀랐지만 진정성이 느껴졌고 말씀이 이해는 안갔지만 감정이입되었습니다.
꾸준히 다니게 된 이유는 아이를 싫어했는데 전도한 친구가 유아부에 등록시켜
아이들과 정이들어 계속 섬기게 되었습니다.
고난: 다른사람과의 대화가 어렵다. 부하직원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고 속으로 삭힘
직장동료가 이런 모습을 보고 전도함.아버지 사업실패(IMF) 물질고난 있었음.
카드깡으로 가족 전부 신용불량자였음.(현재는 회복됨)
부모님은 불신자 이신데 전도하고픈 마음은 있는데 엄두가 잘 안난다
부모님은 교회에 너무 빠지지않을까 걱정하심. 교회에 부정적.
목자님: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편안하게 가길 바란다. 우리는 나이가 있으니 교제도 중요하다.
내년이 마지막이다. 목자, 부목자도 못한다. 선을 그었다.
이번 목장은 편안하게 재밌게 나누자. 솔직하게 말씀으로 나눌땐 나누고 최선을 다해보자.
말하는 것도 훈련이다 하면 는다.
시원: 어릴땐 외향적이있으나 초등학교 입학후 적응을 못하면서 내향적으로 변한 것 같다.
아버지가 술 많이 드시고 부부싸움 자주하고 그런것에 영향을 받아 위축되지 않았나한다.
아버지가 많이 약해지셨다.
목자님: 안타까운 마음에 우리는 좋은 걸 아니까 전도하고 싶어진다.
우리가 기도할 테니 시원이는 부모님 잘섬기고 큐티책도 사드리고 간증만이라도 보시라고.
시원: 양교때 책을 미리 다 샀었는데 어머니가 그걸 다 버리셨다.
목자님: 종율이 경우에는 스스로 왔다. 누군가 책을 선물했다.
그걸 라면받침으로 쓰다 우연히 읽게 되어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다.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민찬: 2016년 6월에 왔습니다. 모태신앙이고 사회생활하면서 교회를 7~8년 정도 안다녔는데
분당 서현으로 사업장 확장하면서 주변을 지나 다니다 우리들교회 현수막을 보고 오게 됐습니다.
예배만 드리다 어머니가 등록하라셔서 등록하고 보니 여긴 이런 시스템이구나.
자기 1주일 돌아보며 얘기하고, 거룩한 척 안해서 좋았습니다. 예전교회는 율법적이었습니다.
1년반 되었는데 고보성목장 지낼수록 형님들 삶의 고난, 직장트러블도 많은데
목장에서 보듬어 주는 모습에 은혜받았습니다.
목자님의 율법적이 아닌 따뜻한 처방에 많이 회개하고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목자님 덕분에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설수 있게 된것같습니다.
하는 일은 회사의 사업장 하나를 맡고 있습니다.(엔틱한 유럽황실느낌, 최근 이정재,정우성 CF 촬영장소)
부업으로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목자님: 민찬이 잘하고 있고 우리에게 인정받는 것보다는 먼저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 예배를 사모하는 그 마음.
지난 주 도저히 걷지 못할 정도의 통증이 있어 엘리베이터앞까지 왔지만 발이 부어 신이 들어가지 않아 슬리퍼도 없어 못왔을 때,
너무 예배가고 싶었던 그 마음이 체휼이 되었다. 하나님이 민찬이 좋은일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요즘 계시록 말씀이라 불안한데^^
유혹이 많은 환경에서도 말씀을 듣고 가니까 붙어만 있다보면 주님이 이끌어 주실것이다.
민찬: 과거에 물질 고난 많았으나 지금은 없다.
부모님 사업실패 사건때문에 물질 우상이 있고 음란, 술, 담배 중독이다.
토요일 일끝나고 강남역 피크타임인데 양육기간 동안 주일전에 술 안먹겠다고 적용했다.
양육 10주차 과정을 마쳤다. 신교제 소망한다
목자님: 내가 네 입장, 네 나이였다면 적용 못했을 것인데 지금은 목자니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그렇게 못할것같고.
민찬이 보면서 저런 유혹많은 환경에서 적용하고 느끼는 점이 많다. 믿음 없으면 같이 넘어진다.
변정환: 2015년 7월에 왔습니다. 유치부섬깁니다. 이번 양교 짤렸는데 이제 청년부에서 신청안할겁니다.
부모님과 살고 있고 초등학교때부터 대학때까지 교회 다니다 10년을 안다녔는데
회사입사하고 대표이사님 전도로 아버지와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찬양소리가 듣기 싫어서 찬양끝나고 들어왔는데 지금은 찬양을 좋아합니다.
목자님: 주보에서 자주 봤다 되게 거룩한 형제가 우리목장에 들어왔구나 생각했다^^
정환: 20살 때 면허시험장 가는길에 크게 오토바이 사고가 났다.(헬멧 미착용)
말씀 들으면서 사고가 예방주사라 생각하게 됐다. 아버지 간이 안좋으신데 충격받아 같이 입원했다.
장애가 심했는데 많이 좋아졌다 소뇌를 일부 절단해서 몸 균형을 잘 못잡는다.
자전거, 닭싸움 못한다. 수 많은 노력끝에 스노우보드는 탄다.
목자님: 우리때는 유덕화 천장지구 영화를 보고 오토바이에 빠졌는데 어머니의 적극 반대로 안탔다.
친구 사망사고에 많은 충격을 받았다. 닭싸움이 뭐가 중요한가 보드타면 됐지!!
정환: 회사 적용했고 올해 4월까지 계약직이었는데 정규직 전환 되었다.
술은 1병반 마시고 술버릇은 취하면 졸려서 찜질방 가서 잔다.
목자님: 다른 사람 피해주니까 집으로 갈것을 권하심
정환: 혼술한다. 나이트도 혼자간다. 난 내가 유연하지 않고 딱딱한 사람인것같다.
하고 싶은것만 하고 하기 싫은 것은 안하고 고집불통인데 고쳐야 할것같다. 졸리면 혼자 가서 잔다. 난 괜찮다.
목자님: 난 괜찮다지만 남자는 술 마시면 음란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나도 유혹하면 자신이 없다. 맨정신이면 참을 수 있지만 술 들어가면 자신이 없다.
남자는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정환: 신교제는 많이 내려놨는데 조인해서 맘에 드는 자매에게 목자를 통해 연락하면 자매들이 거절한다.
와전해서 소문도 나는 것 같다. 웬만하면 거절하는 것 같다.
목자님: 우리는 멘탈이 강해야 한다. 소문도 중요하지만 생각치 말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야 한다.
정환: 의사소통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좋아졌다. 남들이 그러는데 안목이 높다고.
목자님: 정환이도 목장 편안히 나눌거 나누고 물어볼거 물어보고 잘 나누면서 가기를 바란다.
민찬: 형 실제로 보니 되게 잘생기셨다. 내려놓지 않으셔도 될것같다^^
김윤석: 2016년 2월에 등록하였고 초등부 섬기고 있습니다.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교통사고 이후 결혼하려했던 여자친구도 떠나고 몸도 많이 안좋아져서 나쁜 생각했는데
그 후 직업훈련원에서 알게 된 형에게 전도를 받아 2010년 처음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회복만 시켜달라고 기복적으로 믿었는데 많은 회복을 하였고
우리들교회는 2015년 회사대표 따님 결혼식때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집이 멀어 안다니려고 했는데 몇 달뒤 정자동 LH아파트로 오게 되어 예배만 드리다 공동체에 호기심이 생겨 등록하였습니다.
얼마전 동생에게 전화가 왔는데 통화를 하다 다투었습니다. 욕을 들으니 분노를 참지 못하고 쌔게 이야기를 하였는데.
솔직히 사촌형들 걔네들에게는 애통함이 없다 걔네는 물려받을 재산도 많고 사업도 잘되는데
너는 내 동생이라 안타깝고 빨리 교회와서 가치관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얘기하였습니다.
목자님: 정죄하면 안된다. 교회와라 이러면 오기 힘들다. 내 자리에서 말씀듣고 잘 가다 보는거지. 그렇게 얘기하면 튕겨나간다.
네 사명을 좋은 자매 만나 좋은 가정을 이루는게 네 역할인데. 잔소리 하지 않고 참고 지혜롭게 잘 전하기를.
때를 기다려야 한다. 동생에게는 사과하는 적용을 하도록 하고 물론 할 얘기는 해야 하는데 방법이 좋지 않았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옳고 그름의 잣대로 판단하지 마라.
민찬: 동생에게도 목장에서 하듯이 체휼해주면 좋아할것같다
목자님: 오늘 말씀처럼 내일 일도 모르는 안개 같은 인생인데 우리는 천국 소망이 있으니 죽어도 천국 갈 수 있는데...
우리는 알기에 안타까운거다. 그들은 모른다. 사과하는 적용도 억지로 하지말고 마음이 우러났을 때 하는 것이 적용이다.
정환: 근데 형이 많이 좋게 바뀐 것 같다. 외모도 바뀌었지만 많이 부드러워 졌다 전에는 쌀쌀했다.
윤석: 나 원래 형제한테 부드럽지 않다^^
목자님: 형제한테도 부드럽게 대해야 한다. 그래야 자매들에게도 부드럽게 대할 수 있다.
고보성 목자님
어릴 때부터 성당을 다녔다. 엘리트코스로 복사 직분까지 하였고 세례명은 펠릭스
부모님 중3때 이혼하시고 외할머니댁으로. 그때부터 계속 혼자 살았다.
외로움에 바중독이 있었고 부모님 재혼하시고 남동생이 우리들교회를 오고 다른교회 다니시던 부모님도 오고 여동생도 다니고 가족 모두 오게 되었다.
첫날 간증때 충격을 받았다. 내 얘기 하는 것도 부담이었고. 3개월동안 예배만 드리다 궁금해져서 목장에 등록하였고 판교성전 지으면서 집도 광교로 이사했다.
미술 조형물 사업을 하고 있고 잠안오고 외로우니 술을 마시는 버릇이 있었는데
얼마전 사건이 임하였다. 난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혼영, 혼술, 혼자 잘 지내서 교제 못하는 것 같다.
목자님: 수련회 참석 여부 물으심.
정환: 작년 수련회는 금밤 참석하였는데 장염에 걸려 힘들었다.
작년 아웃리치때 차가져간다고 했는데 못가져가게 해서 자매태우고 가는것도
그것 때문에 정정환 목사님께 전화하고 그런 적이 있다
목자님: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자. 교회에서 말도 안되는 걸 하라고 하지는 않는다.
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정환이도 그런 것을 목장에서 잘 나누자.
불만 있는 사람들은 교회 밖에서 교회 욕을 하고 초신자에게 욕을 하고 그러지만
우리는 목장에서 잘 나누고 말씀 잘듣고 즐겁게 재밌게
나눔할 땐 뜨겁게 나눔하고 서로 걱정해주고 기도해주자.
목사님 말씀처럼 이단이 극성인데 우리교회는 절대 외부에서 성경공부 없다.
최근 신천지가 설문을 가장하여 접근한다고 한다.
목자님은 연약하여 실수하고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저희들을 옳고 그름으로 정죄치 않으시고
하실 말씀은 해주시되 따뜻하게 말씀해주시고 스스로 깨닫도록 참고 기다려주시고
그 공감해주심과 체휼에 저희는 많은 은혜와 위로를 받았습니다.
목장 기도 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대상포진 통증 안 오도록
2. 신교제
고보성 목자님
1.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중수
3. 연말 분위기의 유혹 앞에서 넘어지지 않기를
4.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시원
1.신교제
2.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민찬
1. 새로운 목장에서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2. 목장 모든 분들 좋은 믿음의 자매 만나 신교제 하도록!!!
정훈
1. 신교제
2. 직장 업무 잘 감당하기
정환
1. 내 안에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잊지 않길
윤석
1. 지옥을 겪게 해주심으로 천국을 소망하게 하신 그 사랑에 항상 감사함으로 살수 있도록
2. 신교제 조급해 하지 않고 잘 기다리도록
3. 믿지 않는 가족에게 지혜롭게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4. 하루하루 혈기 잘 참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5. 내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6. 불러주신 자리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