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믿음으로
요한계시록 8:6-13
선한사람의 실패 ampndash 한계상황이 되지 않으면 죄성을 인정하기 힘듦. 선한사람도 실패를 하게 됨. 이 세상에서는 선한 것이 없음
나팔 재앙 ampndash 출애굽재앙과 비슷. 바로와 애굽은 교양이 많음(여성의 참정권) 민주적. 인격적. 배운 것이 많아서 선한 것으로 생각하여 죄의식이 없어 모든 것을 삼킴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밖에 없음. 이 세상은 망할 수밖에 없음
일곱 나팔- 환경파괴의 상황을 제시. 동시에 일어남. 이기고 이기려고 하니 재앙이 일어
심판은 불신세계에 떨어짐. 돌아오라는 경고성인 재앙 ampndash 진짜 무서운 것은 경고 없이 옴
이 세상에 안돌아오는 사람도 있음
네 나팔재앙
1) 땅의 재앙 ampndash 출애굽기 일곱 번째 재앙과 같음. 우박재앙 혹독한 재앙 후쿠시마 재앙
땅의 황폐화도 인간이 구원할 수 없음 세상에 속한 자는 땅에 속함. 바로는 보이는 것만 믿음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야 함.
어린양의 재앙이 오면 회개를 하면 겸손해짐. 애굽은 점점 강팍해짐. 아무리 고난이 와도 믿지 않는 족속 ampndash 로마, 애굽
믿지 않는 이세상은 심판이 있다는 것을 주님이 가르쳐줌. 애굽과 바로를 회개시켜려는 것이 아님. 나팔 대접 재앙은 하나님께로부터 구원과 심판이 나옴. 하나님이 장악을 하심. 하나님만이 구원의 대상이심. 심판의 대상은 애굽과 바로임. 사단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에게 내림.
2) 바다 재앙- 자연의 재앙은 인간의 희생의 가능성
화평을 제하니까 오는 것임. 앞으로 계속되어야할 재앙. 아무리 고난이 와도 지도자가 자살을 함 애굽과 바로의 특성.
3) 물 재앙
물 샘을 오염시키는 재앙 식수가 부족함. 지도자에게 쑥을 먹임 사악함이 나왔기 때문에. 공평과 정의 가 없기에 폐수가 흘러내리고 내 집에 들어옴. 인관관계 힘들어짐.
4) 흑암의 재앙
재앙에서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이 계시록에서 로마의 핍박에서도 구원 하겠다 하심
지금도 성도는 철저하게 보호하심. 애굽과 바로를 심판하기 위함. 로마와 황제를 심판하시기 위함. 세상세력은 무너질 수밖에 없음. 고난 중에 성도를 위로하고자 계시록을 씀
성도를 지키시기 위한 사랑과 위로의 책임, 구원의 확신을 점검을 하심. 도망갈 데 없는 애굽 바로에게 계속적으로 전해야함.
맏아들을 죽이는 재앙 ampndash 하나님은 공의 하나님이심. 우연히 온 것은 하나도 없음.
우리의 모든 상황은 예수 씨가 있는 결정을 해야 함. 구원하심이 어린양에 있기 때문에
5) 오직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함
나팔 불기를 예비하고 ampndash 사랑의 하나님 조금이라도 심판을 당 하지 않고 끊임없이 기다리는 하나님의 사랑. 계시록은 회복의 메시지를 줌. 3/2를 남겨둠. 하나님의 백성은 악의 심판 임하는 날까지 신음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음. 애굽 혼자 받는 것. 같이 받던 혼자 받던 결코 망하지 않음. 예수 믿는 한사람이 있어 가정의 소망이 있음. 위로의 책임. 나라 망할 수밖에 없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니 그들을 위해서 약재료를 가지고 가야함 . 바로는 허무가 결론이 됨. 이 세상은 허무함.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혀먹어야 허무가 끝남. 애굽의 술사들과 겨뤄서 이겨야 함. 별 일생이 없음 하나님 아니고는 허무의 의미를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허무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함. 구원과 심판 중에 한가지임. 애굽은 재앙 우리는 구원임.
첫 모임이라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였고, 목자님이 오늘 말씀을 잘 요약하여 설명하셨고 그 이후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된 계기. 각자 자기의 고난 혹은 죄를 솔직하게 오픈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 공민귀 목자 :
1) 하루하루 수술에서 두려움 없길!
2) 아하수에로 안부러워하길
- 양원호 부목자 :
1) 회사생활이 지겹고 다른것이 하고싶고해도 온전히 잘 부터 있는 마음가질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3) 가족들의 건강
- 남규찬 부목자 :
1) 회사생활이 하루하루 까여서 힘든데 버틸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2) 감기들어 컨디션도 안좋고 온 몸이 쑤시는데 빨리 나을수 있도록
3) 양육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4) 사람 많은 엘리베이터 내에서의 폐소공포증이 점점 심해지는데 나을수 있도록
5) 신교제
- 김장순 :
박사과정 어시스턴십이 내년 1월 1일자로 시작하는데 아직 미국대사관 제출할 서류가 오지 않을뿐더러 미국 대학의 서류 진행 상황이 매우 더딥니다. 이런 상황에서 1월 1일 이후에 도착해도 괜찮냐고 이메일을 보낸 상황입니다. 제 손을 꼭잡고 순적하게 인도해 주시길..
- 이윤성 :
어제 대학동기가 교통사고로 그만 세상을 떠나서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부디 좋은곳으로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