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일
요한 계시록8:6~13 <오직 믿음으로>
저의 목장은 손유진(82) 목자와 박현주(85)부목자 정지영(85) 권보경(88) 정보경(86)로 구성되어 있는 목장입니다.
이날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자기 소개를 하였으면 말씀중 본인의 인생에서 가장재앙같았던 때를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공통기도 제목 '신교제 신결혼'
기도제목
손유진
-불안과 두려움을 하나님께 맡기기
- 새로시작하는 목장 서로 사랑하고, 즐거운 목장 되길
- 오빠 예배 회복하고 앞길을 인도해 주시길.
- 직장에서내 힘빼고 믿음으로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길
권보경
- 지금 일하는곳에서 실수 없이 맡은 일 잘하고, 다른 동료들보다 나이가 좀많지만 관계 잘 할 수 있길
- 가족의 구원.
-호주에서 동생이 워캉 홀리데이 중인데 하나님 만나고 진로 문제도 해결될수있길
- 그동안 큐티도 잘못했는데, 건강하게 생활하며 큐티잘하길.
박현주
- 이직 준비중인데 지난번 해외에 가서 면접을 보려했으나, 예상치 못한 사건이 생겨 면접을 보지못해 말씀듣고 다시 기회를 봐야할것 같은데.
-말씀 잘듣고 때를 맞추어 갈수있도록 묵상잘하기.
-집안에 믿는 자가 없고 강팍한 집안인데 온 가족이 구원받길.
-부목자 역할 잘하길.
정지영
- 생활 예배 잘드리기
- 가족의 구원
- 감사한 한주가 되었으면.
- 수련회 참석하는 마음 주시길
정보경
- 최근 학업을 지속하고자 면접을 봤지만 잘 되지 않았고, 일하고 싶은 곳이 생겨이력서를 넣었는데 좋은 소식들을수있기를
-세상적인것을 많이 내려놓을수 있도록
-할아버지께서 편찮으신데 비록 성당을 다니셨지만, 구원의 말씀전할수있길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