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요한계시록 8장 6-13절
제목 : 오직 믿음으로
선한 사람이 망하는 9가지 이유
1. 완벽해지려고 애쓴다
2. 내가 뭐든지 할 수 있으니 무모하게 덤벼든다
3. 좋은 게 좋은것이기에 침묵한다
4. 분노를 억누른다.
5. 합리적으로 대응한다
6. 좋은 게 좋은 것이기 때문에 사소한 거짓말을 한다.
7. 충고한다.
8. 구원자로 나선다.
9. 언제나 보호자로 행동한다.
선한 사람도 실패한다. 이 세상에는 선한게 하나도 없다. 심판의 세상에서 구원의 길은 선함이 아닌 오직 믿음이다.
일곱나팔 재앙은 환경 재앙이다. 이기고 이기려고 하니까 재앙이 오는 것이다.
일곱인 재앙에서는 구원받은 자의 수가 14만4천명이 있었는데, 일곱나팔 재앙은 구원받은 자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재앙이 와도 고집대로 사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나팔로 경고해주시는 말씀을 들으며 돌이켜야 한다.
1. 첫번째 나팔재앙은 땅의 재앙이다.
7절) 세상의 속한자는 보이는 것, 땅의 속한 것만 믿는다.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전하기 위해 오직 믿음으로 굳게 서야 한다.
애굽은 10가지 재앙이 와도 돌아오지 않았다. 애굽과 바로를 회개시키려고 재앙을 주신 것이 아니다. 재앙의 목적은 하나님의 이름을 알리기 위함이다.
하나님을 통해서만 구원이 이루어짐을 세상에 알리기 위함이다. 심판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는 것이 아니다. 세상과 세상을 추종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것이다.
2. 두번째 재앙은 바다 재앙이다.
8-9절) 이기고 이기려고 하니까 바다/자연이 훼손되고, 이것이 인간에게 돌아온다.
바다는 지구의 온도를 조절하고 정화작용을 하는데 인간때문에 훼손되었다. 아무리 고난이 와도 무릎꿇지 않고 자살을 결심하는 자들이 세상과 바로의 특징이다.
3. 세번째 재앙은 물 재앙이다.
10-11절) 물샘이 상해서 식수가 부족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두려움이 사라져 하루하루 살아가게 된다.
나의 죄로 인해 물이 오염되면 폐수가 되어 우리집으로 다시 돌아온다. 바다가 오염되면 식수가 오염되고 결국 내가 죽게된다.
우리나라도 새마을 운동으로 뜨겁게 일어났던 그때부터 공업화로 인한 환경문제를 생각해야 했다.
4. 네번째 재앙은 흑암재앙이다.
12절) 출애굽의 9번째 재앙과 같다. 3일동안 흑암이 되는 재앙으로, 빛이 없는 세상이다. 세상의 특징인 어둠, 심판의 모습이다.
출애굽기에서도 10가지 재앙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지키셨듯이, 로마시대에도 로마사람들만 심판하기 위한 재앙이다.
세상세력은 무너질 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며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을 지키고 위로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책이 요한계시록이다.
그래서 계시록이 무서우면 안된다. 믿는 자들에게는 무서운 책이 아니어야 한다. 세상의 속한 자들은 바로의 말을 듣기에 망할 수 밖에 없다.
내가 가진 돈/권력을 의지하니까 애굽의 바로는 돌이키지 않는다. 돈이 있으니 아무리 망해도 돌이키지 않았는데, 자신과 같은 존재인 장자를 치니 그제서야 슬퍼했다.
병에 걸릴수도 있지만, 애굽에게는 호곡이고, 우리는 통과한다. 오랜기간 예고해주셨다. 예수믿는 자는 '나는 이럴줄 몰랐어'라고 할 수 없다.
어떤 결정을 해도 예수씨 있는 결정을 해야 한다. 우리 삶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다. 오직 구원하심이 어린 양에게만 있기에 예수씨를 봐야 한다.
재앙에 대한 해석이 구속사적으로 오직 믿음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5.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일곱 천사가 나팔을 받았고, 하나님은 바로, 애굽, 세상도 기다리신다. 끊임없이 돌아오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봐야 한다. 재앙이 1/3이 사라져도 2/3이 남았다.
2/3 남은 것이 회복의 메세지이다. 우리는 악의 심판날까지 이 세상에서 신음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애굽과 같이 고난받던, 따로 고난 받던,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알아야 한다.
별 인생 없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허무할 수 밖에 없다. 허무의 지팡이가 구원/믿음의 지팡이로 바뀌어야 한다.
구원과 심판 둘중 1가지일 뿐이다.오직 믿음으로 구원 또는 심판 뿐이다.
<목장 나눔>
목장 모임 장소 : 달콤 커피
목장 참석 인원 : 이경주(목자), 김진나(부목자), 신이나(부목자), 최은실, 장은애
목장 나눔 : 새로 개편된 목장 첫 모임이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및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혀먹어야 할 나의 우상 지팡이는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목장 공통 기도제목
1. 신교제 신결혼(돕는 배필로 잘 양육되어지기를)
2. (연약함 잘 나누며)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3.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4. 위기로 혼란 속의 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
이경주 기도제목
1. 새로 붙여주신 공동체에서 사명 감당 잘 할 수 있도록
2. 직장 안에서 두려워하기 보다 맡은 일 성실히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3. 내 욕심이 아닌 주님의 뜻 물으며 사명 감당할 수 있는 지혜, 인내, 체력 주시도록
4. 가족, 공동체, 지인들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문선영 기도제목
1. 엄마 연말에 검사 결과 잘 나오도록 (재발되지 않도록)
2. 올해 계속 나의 바닥을 보게 되어 마음이 무너지는데, 절망대신 말씀이 잘 심겨지고 자라날 수 있도록
최은실 기도제목
1. 나의 죄를 인정하고 교만하지 않도록
2. 엄마 건강 지켜주시도록
3. 나의 감정을 까칠이 아닌, 솔직하게 표현하고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마음의 벽을 허물도록
신이나 기도제목
1. 듣기 싫은 말도 잘 들을 수 있도록
2. 잘 분별하기 위해 모든 문제들 하나님 앞에 잘 가져갈 수 있도록
3. 나의 유익만을 추구하는 마음을 회개하고 섬기는 마음 주시도록
4. 막내동생의 구원을 위해
임은아 기도제목
1.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2. 큐티하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박주하 기도제목
1. 선함이 아닌 말씀으로 살아내는 삶 되도록
2. 예배 회복
3.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4. 구원 소망 생기도록
5. 목장 공동체 건강
김진나 기도제목
1. 주일에 지각하지 않고 예배 회복되도록
2. 큐티로 시작하는 하루 될 수 있도록
3. 차기작 주님 뜻에 맞는 곳에 컨택 될 수 있도록
4. 금전 문제 잘 해결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