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6 주일예배
구원받은 사람들
김양재 목사님 / 요한계시록 7장 9~17절
1. 구원의 찬송을 부릅니다.
복음 거부하는 이들이 바위틈에서 떨고있을 때 복음 받아들인 이 흰옷(제사장입는옷)입고 승리의 종려나무를 흔든다. 인내의 비결 오직 어린양과 보좌에 계신 하나님 때문이다. 복음 받아들이기만하면 승리한 것. 내 생일보다 중요한날은 예수의 복음 받아들인 날이다.
이 인생 힘들다. 내 우상만큼 내 인생이 더럽다. 이세상에서 흰옷 입는다는 건 내 가증보고 십자가로 내 죄 씻는 것이다.
두 세사람만 있어도 진리인데 셀수 없는 무리가 복음 외친다. 모두가 구원 외쳤기에 우리에게까지 이어졌다.
2. 진정성 있는 구원 찬송 받으면 화답찬송 반드시 받게 된다.
이세상 종교는 극락 말할 때 잘 먹고 잘살고 고통 없는 것인데, 예수 믿는 우리 천국은 오직 하나님 찬송하는 것!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고 찬송이다. 안 믿는이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적용하니 주변에서 화답한다.
무엇을 주고받아도 하나님 때문이어야 한다. 그런데 이 하나님 때문만이란 것 적용 이상하게 쓰면 안된다. 지혜는 지혜롭게만 써야한다.
하극상이 판을 치는데, 비판이 필요하더라도 담는 그릇과 방법이 너무아니면. . . 안된다. 그대로 다 당하리라. 진정성있게 말하면 아이들도 다 안다. 예수믿고 구원찬송 하는 이유는 살리고자 하는 것이지 죽이고자 하는 것 아니다. 기가 막히게 상대방 설득하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재림까지 사단의 시기와 질투로 교회공동체 무너뜨리려한다.
4.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장막을 치십니다.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이에게 잠시의 기쁨 주신다. 구원 받은 자 이 땅에서 같이 살기에
5. 하나님의 위로가 있습니다.
나중에 누릴 영광 잘 몰라도 된다. 왜냐하면 그거 받고 후회할 이는 아무도 없기에.
현재고통 무시한 중에 천국위로만 하는 것 '잘될꺼야' 이런 말들 도움 안 된다. 준비하고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우리 신앙고백과 구원 때문에 계속 세상에서 고통 받고 핍박 받으리라! 구원의 고백하는 순간부터 고난이 온다. 죄와 인간의 파괴로 세상은 악한데, 잘 살려고 악하다가 잘 살면 음란해진다. 이 땅 주리고 목마를 일만 있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인데, 이세상 암흑인데 소경이 잘 걷지 눈 뜬자 계속 넘어진다. 구원 받은 이에게 구원의 기쁨 잠시 계속 주시고, 천국을 조금씩 알게하신다. 의, 평강, 희락 이 천국 인데 내 마음 안에 이것을 누려서 믿기에 천국을 믿는다. 돈 권세 명예에 천국이 있다 생각하기에 인생이 슬프다. 가증과 죄책감 다르다.
보화 기도제목
예수님을 아끼듯이 시간을 아낄 수 있게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지은 기도제목
1 목장과 양육 마무리 잘 지을 수 있도록
2 엄마와 언니 가족 섬기는데 생색과 짜증 내려놓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인도함주시길
유진 기도 제목
자존심을 내려놓기를 기도합니다
아름 기도제목
1. 날 향한 하나님 사랑 잘 알도록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인학
1. 가족구원 기도
2. 생활예배 영적 예배 잘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