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요한계시록 8장 1-5절
제목 :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
1. 하나님의 침묵을 겪어야 한다.
1-2절) 로마의 핍박이 심하던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난이 심하다고 하니, 일곱 교회 얘기를 해주시며, 너의 악이 더 심하다고 말씀하신다.
일곱번째 인이 떼어지기 바로 전에 잠시동안 하나님이 침묵하셨다.
젊은 신부가 주님의 침묵에 대해 배교의식(예수님 초상화를 밟고 지나가는 것)을 행하며 항의했더니, 주님은 늘 고통당하는 순간에 함께했다고 답하셨다.
일곱인의 재앙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기에 잡신을 경배하고, 조상에게 제사 드리는 것들이 부질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셔서 치시기도 하지만, 안기도 하시며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신다.
그 반시동안 우리는 기다리지 못하고 하나님께 불평불만을 토로한다.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고요한 상황에서 내가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리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2. 금향로에 담으시는 기도라고 한다.
3-4절) 어떤 기도가 금향로에 담기는가?
2-1. 공평과 정의의 바른 기도를 담으신다.
사람은 누구나 치우쳐있다. 부족해도 과해도 문제다. 큐티/기도/금식과 같은 신앙생활도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잡혀야 한다.
택한 백성은 자신이 치우쳐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치우치지 않기 위해 매일 큐티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내 자신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공평하고 정의롭게 다스리신다는 것을 알고 기도해야 한다.
로마가 너무 무섭고 두렵지만 하나님이 공평하게 행하실거라고 믿고, 내가 치우쳐져있음을 고백해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다.
나의 치우침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다 들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분량대로 기도가 응답된다. 처음부터 공평과 정의의 기도를 할 수 없지만, 평생을 드려서라도 공평과 정의의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
2-2. 저절로 나오는 간절한 기도를 담으신다.
아내가 뇌수술하는 동안 하는 기도는 아내가 죽을까 하는 두려움에 기도의 형식은 잊어버리고, '주여, 주여'만 반복하게 된다.
아내가 뇌종량 걸린 것, 뇌수술 받는 시간이 우리는 너무 길게 느껴지지만, 하나님은 이 기간을 반시라고 하신다. 이 시간동안 우리는 간절히 기도할 수 있다.
2-3. 성실하게 준비하는 기도가 담긴다.
기도에 항상 힘쓰라고 하는데, 우리는 기도하며 감사함으로 늘 깨어있는가?
항상 기도에 힘쓰기 위해, 기도 시간을 정해야 한다. 식사 기도도 하고, 불신 친구앞에서도 기도하고, 아침 저녁으로 기도해야 한다.
소리내어 기도하고 침묵으로 기도하고, 공예배 기도하고 개인기도도 하고, 기도 원고도 작성해야 한다.
이렇게 성실하게 기도를 준비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다. 외적인 기도를 연습하다 보면, 내적훈련의 필요를 느끼게 된다.
기도는 일방 통행이 아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지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평소에 하나님과 친밀한 것이 중요하다.
말씀은 살았고 원동력이 있기에 급할때만 말씀을 보면 이해가 안된다.
평소에 하나님과 친하게 말씀을 봐왔다면, 사건이 왔을때 말씀이 생각나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 성실하게 기도를 준비해야 한다.
2-4. 기도의 결론은 전도이다.
내 환경에 잘 매여있는 것이 사실은 가장 영적으로 내 시간을 절약하고 아끼는 것이다.
이것을 믿지 못하고 로마를 미워하기만 하면, 전도도 못하고 상황이 해결되지 않는다.
3.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기도를 하게 되면, 심판을 불러오는 기도를 하게 된다.
5절) 성도의 기도와 함께 심판을 결정한다고 하신다. 이 세상의 운명을 정하는 것이 성도의 기도이다. 복음을 통해 모든 권세를 행하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동역자이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하면 그 기도가 금향로에 쌓이고, 금향로에 쌓인 기도로 이 세상이 공평과 정의로 바로 세워진다.
내가 돈에 치우쳤기에 돈이 없고 돈을 안주는 남편을 만난 것이다. 남편에게 번개와 지진같은 암사건이 왔지만, 그 번개와 지진으로 인해 하나님께 돌아올 기회를 얻은 것이다.
천국 가는게 최고의 유산이고, 최고의 선물이다. 나의 기도로 로마같은 사람이 예수믿게 되는 것이 심판이고 구원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듣고싶은 기도이다.
말씀이 안들리면 환경밖에 기쁠 일이 없어서 더 환경에 집착하게 된다.
기도의 내용으로 자기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하나님이 침묵하심으로 우리는 간절하게 기도하게 되고, 외적/내적 성실함으로 금향로에 기도를 쌓으면 그 기도로 로마가 바뀌게 된다.
로마가 교만하기에 300년이나 걸렸다. 수준이 낮으면 금방 기도응답이 된다. 내가 교만하기에 기도응답이 그만큼 늦어지는 것이다.
<목장나눔>
모임 장소 : 한양족발 + 커피빈
모임 인원 : 이경주(목자), 신이나(부목자), 김숙영, 박주하, 최은실
모임 내용 : 맛있는 족발을 먹으며 설교로 받은 은혜와 한 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커피빈으로 옮겨 롤링페이퍼를 작성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목장 공통 기도제목
1. 신교제 신결혼 (돕는 배필로 잘 양육되어지기를)
2. (연약함 잘 나누며)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3.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4. 목장 개편을 위해
5. 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
이경주 기도제목
1. 말씀으로 나에게 주신 사명을 깨닫고, 감당할 수 있는 지혜와 인내, 힘 주시기를
2. 성실히, 무시로 기도할 수 있기를
3. 가족, 지체들의 영육의 강건함을 지켜주시기를
신이나 기도제목
1. 내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고 금향로에 쌓인다는 것일 기억하며 성실하게/ 무시로 기도할 수 있도록
2. 공평과 정의의 기도를 사모할 수 있도록
3. 나의 치우침을 잘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4. 막내동생의 구원을 위해 (수련회 올 수 있도록)
5. 일대일 양육 마무리 잘하고, 수련회 스텝/유년부 감사한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6. 체력/컨디션 회복되도록
7. 신교제 신결혼
최은실 기도제목
1. 내 모습을 직면하고, 엎드려 기도할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리게 해주세요
2. 한번 미워지는 사람은 미운 마음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말씀 안에서 해석되고 믿음으로 회복시켜 주세요
박주하 기도제목
1. 내 가증을 보고 회개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2. 주님께 묻고 교제하는 기도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3. 양육 끝까지 잘 통과할 수 있도록
4. 동반자 언니와 같이 양육하는 지체를 지켜주시기를
5. 목장 가족들 건강을 위해
6. 숙영 언니의 새로운 목장을 위해
김숙영 기도제목
1. 말씀이 들리고 임하는 가정이 되기를
2. 가족들의 육적 영적 건강을 위해
3. 말씀이 들려 사건이 해석되고 건강한 엄마 되기를
4.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져 은혜가 임하는 아빠가 되기를
5. 말씀이 들려 하나님을 찾고 만나고 삶이 해석되는 언니 되기를
6. 윗집의 가증만 보이고 나의 가증이 보이지 않는 나를 윗집과의 관계 가운데서 내 가증을 깨닫고 말씀으로 해석 받을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