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경남 3형제,마무리를 다 같이 못해서 아쉬워요>
내가 징징대고 힘들다고 해도 다 받아주었던우리 목자님 '승만이 형'
군복무 때문에 올해 중순에 전역하여 야동으로 즐겁게 나눔하고 함께한 '승환이'
취업 공부 하느라 바쁘셔서 잘 나오진 못하셨지만 그럼에도고마운 사람'창훈이 형'
5월에 처음 오셨음에도 늘 쭉 함께 해주셨지만 오늘 함께 못하신'우진이 형'
판교에 있었다가 휘문으로 넘어온 군대간우리 막내'욱철이' 그리고 친구 '동겸이'
모두 각자의 본분 각자의 자리에서 잘 순종하고 세월을 아껴가길 기도할게요 :)
1년동안 즐거웠습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