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사람들 (계7:9-17)
이기고 이기는 것은 남의 것을 뺏는 것이 목적이다. 이렇게 교회에 와서 신도들을 뺏어 가는 신처지때문에 가정 교회가 파괴된다. 이들은 남의 것을 빼앗아도 죄의식이 없다, 죄의식을 모른다. 공산주의도 이들과 사상이 비슷하다. 모든 것을 공용하는데 이것이 공산주의가 실패로 끝나게 되는 이유이다. 인간은 죄인이어서 다른 누군가와 공유 할 수 없다. 뺏고 나면 죄의식 없이 게으르고 일 안하고 책임 같이 없다. 남의 것을 뺏고 이기는 것은 감사가 없다. 그래서 이단이 감사가 없다. 남의 것 뺏어서 감사가 없다. 지옥을 산다. 그리고 후회는 안다. 그들은 지옥을 산다. 우리는 구원에 대해서 듣는데 그들은 이기고 이기려는 것 때문에 감사 평강이 없다.이단에 속한 자는 멀리해야 한다. 이렇게 얘기 해도 들리지 않는다. 사간은 머리가 너무 좋다. 666은 7의 완전수에 가깝다. 감당 할 수가 없다. 우리들 교회에서 이것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계시록은 사랑의 편지이다. 이상한 책 아니다. 삶의 적용 되는 이야기이다. 인 맞은 자가 되려면, 다말과 유다처럼 구원 외쳐야 한다. 화답을 해야 하는데 확신이 있고 큰 환란에서 나오고 장막이 있고 공동체의 위로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 인 맞은 자의 특징이다.
조나스 솔크 박사가 1952 소아마비 백신을 발명 한다. 그 분이 특허를 내지 않아 마음대로 쓸 수 있었던 소아마비 백신처럼, 마음대로 쓰라고 한다. 어떤 누가 태양을 특허 낸다고 할까요?그래서 솔크 박사가 소아마비로 자유하게 한다. 50년에서 60년대 벤자민 플랭틀림도 피렌침을 발견하고 특허 등록 안한다. 애디슨은 전기 발명 해서 전기 특허 낸다. 그는 대주주가 된다. 소아소아마비로 살아나는 것도 기막힌데, 복음은 하나님께서 모두를 살리라고 공짜로 주신 생명의 특허입니다. 특허 등록을 안하신다. 마음대로 쓰라고 한다. 공짜로 주신 것이다. 죄로 죽어가고 있는 우리가 구원으로 살아났으니 구원, 구원을 외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구원받은 사람들의 특징은,구원의 여생으로 옮겨 주셔서 선물을 주시는 것이다. 구원 때문에 살아난 구원을 외쳐야 한다. 구원 말고 없다. 구원 받은 사람의 특징을 살펴 보자면...
1. 구원의 찬송을 부릅니다.
9-10절에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각 나라 족속 방언에서 셀 수 없는 흰 옷입은 사람 큰소리 외친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어린 양께 있도다 하고 외친다. 예수 공동체가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144,000을 반드시 구원해 내신다고 했는데 무제한의 수를 의미합니다.무제한 구원 하심이 어린양에 있다고 어린양의 진노 앞에 누가 서는가 보면? 흰 옷 입은 자들이 그곳에서 서 있다고 합니다.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어린 양의 진노 앞에서 모두들 떨고 산과 바위 앞에 서는데 떠는데, 흰 옷 입고 종려가지 든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서서 흰옷 제사장이 입는 이 사람들이 환란 당한 사람들이다. 왕과 제사장 같은 의복을 입고 종료 나무 가지고 있는데 셀수 없는 큰 무리 천지가 떠나가리만큼 소리를 치는데 나는 큰 억울하다가 아니라, 지금까지 인내한 비결은 오직 구원의 하심이 어린양과 보좌에 있다고 한다. 내 힘이 였었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 지금까지 인내 하고 잘 살아온 비결은 오직 보좌에 앉으신 어린 양과 하나님께 있도다 라고 외칩니다.심판 연기 하는 이유는 한 명이라도 데리고 오려고. 복음을 받는 사람 이 시간에도 모든 진노 앞에서 흰옷을 잆고 종료 나무 가지 들고 깃발을 들어야 한다. 선물은 복음을 받은 것 가장 중요한 날 예수의 복음을 받은 날이다. 구별 된 옷을 입으려면 왕따가 되어서 인생이 힘들다. 자신의 모습이 돈 음난 우상 만큼 더랍다. 그래서 흰옷 입는 것 가증을 보고 십자가로 씻고 삶을 사는것인데 이렇게 흰 옷을 입는다는 것은 자기 가증을 보고 십자가 삶을 사는 것입니다.
순결한 옷을 입고 올해 내년 승리 합시다. 진정 성 있게 하면, 2000년 동안 수 많은 믿음의 조상들, 순교자와 많은 성도들이 셀 수 없는 무리가 되어 흰옷을 입고 구원의 찬송을 합니다.
2. 진정 성 있는 구원 찬송을 하면 화답 찬송을 받게 됩니다.
가로되 아멘 힘이 세세 토록 있을지어다 한다. 천사가 화답하는 찬송을 부른다. 천국 극락 부르짖는데 잘 살고 잘 먹는 것 천국이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님 찬양 하는 것이 천국이다.구원 찬송 부르짖는데 구원하심이 어린 양에게만 있다고 찬송을 하니 네 생명과 천사들이 화답하면서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하나님께만 있다고 합니다.화답을 한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다. 하나님만이 찬양의 대상이다. 그래서 이렇게 찬양을 하면 천국을 산다. 2천 년동안 전세계 구원 받은 백성이 여기까지 온다. 내 옆에 사람이 화답한다. 죽음에 환경에서 찬양 한다. 안 믿는 사람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하기 힘든 적용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가면 옆에 있는 사람이 저절로 화답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하나님이 계신다. 그래서 우리가 기독교 특징 어디서나 찬양 한다. 무엇을 주든 받든 하나님 때문에 하면 진정한 마음을 얻게 되는 겁니다. 적용 할 때 잘해야 한다. 어떤 목자가 ampndash 목사님도 사람이라서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서 믿으면 안 된다. 문자적으로 틀린것이 아닌데 그 말은 멀쩡 할 때 쓰는 것이 아니라 친구 부모님이 연약 할 수 있으니 실수 할 수 있다고 할 때 쓰는 것이다. 사랑을 가지고 지혜롭고 겸손하게 말하는 것이 지혜와 능력이 하나님께만 있는 진정 성 있는 사람의 태도인 줄 믿습니다. 지혜는 지혜롭게 써야 한다. 구원이 임하지 않으면 문자 적으로 적용 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부모 말 비판 목사 비판 선생님 비판 조롱 하고 박 처럼 비판한다. 얼마 든지 잘 못 할 수 있다. 비판 할 수 있다. 이럴 때는 선거로 마음 표현 하면 된다. 비판 옳아도 예의가 떨어지면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보고 배울까? 후회 그대로 당하게 된다. 바른 소리 하고 싶어도 방법 온유 하고 기다려야 한다. 진정 성이 있어야 한다. 목사가 진리야?사람은 진정 성 있게 말하면 아이들도 알아낸다. 애들이 짜증나라는 표현을 배우는 데, 3백번 이상 들어야 그것을 배운다. 다 내버려 두고 5분도 얘기를 안 한다. 찬송을 하는 이유는 구원에 외침은 살리고자 하는 것이지 죽이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구원의 찬송 죽이면 안 된다. 비판도 살려야 하는데 이 나라가 어디로 갈지 안타깝다. 온유 하고 예의 바르고 화답 찬송 해야 한다. 옳고 그래야 하는데 드라마에서 보면 상대 방을 설득하게 된다. 기가 막히게 설득한다. 우리에게 필요 하다. 후회는 다 안다.
3.구원 받은 사람들은 큰 환란에서 나오는 자입니다.
성경 어디를 봐도 구원 받은사람은 환난에서 나온자이다. 다니엘서 환란이 있는데 그때 까지 없던 환란 개국 이래 고난이 오는 이유는 십자가 초림 그리고 재림 때 까지 기간 동안 사단이 교회 공동체 세워져서 시기 질투가 클라이 막스가 된다. 환란 핍박 가운데 몰아 둔다. 개국이래 환란이 온다. 내가 당한것이 개국이래 환란이다 전쟁 아니다. 튼 환란 가운데 있는자는 구원을 받은자는 남은자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초림이 이루어졌고 교회 공동체가 세워졌으니 사단의 시기와 질투로 환란과 핍박 가운데로 몰아넣어 지지만, 구원 받은 사람은 큰 환란에서 나온 자라고 합니다. 첫 결혼에 실패했던 어떤 집사님이 행복을 꿈꾸며 재혼을 했지만 남편의 바람 사건이 드러나며 죽음과 같은 두려움 속에 있었지만, 어느날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신다'는 말씀이 들어와 그때부터 자존심을 내려놓는 구체적인 적용을 시작했는데, 이것이 환란 가운데 나오고 있는 겁니다.
4.구원 받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장막을 치십니다.
밤낮 섬겨서 그들위에 장막을 치신다. 이분이 살아난 이유가 공동체 때문이다. 하나님이 장막을 치신다. 축복이다. 남편이 바람 펴서 축복을 허락한다. 믿음의 대상 아니다. 그래서 이 둘이서 좋으면 공동체 누리는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 나에게 하나님이 장막 치시지 않으면 지체가 없다. 내 식구 뿐이 없다. 그러면 교회 권세 부럽다 말씀이 왕노릇 하면 예수 공동체 있으면 무섭지 않다. 기쁘게 살 수 있다. 말씀 묵상 떄문에 가정 준수가 일어난다. 말씀을 묵상 하는데 읽는데 기도 하는데 상당 하고 8년 지나면서 우리들 교회 기도 찬양 하고 상담하고어떤 훈련 받으면 이렇게 잘하나 한다. 집회 특새 환경이 열악해서 못한다. 못하게 해서 날마다 기도 하고 목자 목원이 따라한다. 교회가 심플 앤 딥이다. 단순하게 가는데 뜨겁다. 장막을 친다. 기쁨을 이기지 못한다. 내가 성숙해 지면 함께 거하는 것을 지체 허락한다. 내 옆에 말씀 나눌 지체 공동체가 없으면 장막 친 사람 아니다. 공동체 귀하려고 수고를 한것이다.구체적 적용은 처방을 받아서 도움 권면 받아서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이 왕 노릇 하는 예수 공동체에 있다 보니 환경이 안 변해도 기쁘게 살아갈 수 있는 겁니다. 순종하며 가는 중에 잠시 기쁨을 허락하시는데, 그 집사님 남편이 어느날 신종플루에 걸려 돌아오니 며칠 밤을 새워 간호하여 그 회복되었고 지금은 남편이 목자로 세워져 자신의 죄를 오픈하며 걸어가고 있습니다.대비해서 망하고 돌아온 것을 대비해서 슬픈인생이다. 몇일 밤을 간호 한다. 심령을 주시면 가능하다. 공동체 떠난 남편이 남편이 안 나간다고 한다. 죄를 져야 해서 진짜 목장에 오기 싫은 사람은 구원에 확신이 정검을 해야 한다. 열심히 나오다가 끊는다. 이 분인의 간호를 인해서 공동체로 돌아 온다. 음난을 오픈한다. 회개 한다. 진짜 회개를 해서 가증을 본다. 승진 하는데 음난의 연약한 부분을 매번 오픈해서 목자가 된다. 집사님 위에 장막을 쳐 준다. 실감한다. 구원 받은자 승리 이다. 이 땅에서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지만, 구원 받은 자에게는 그 누구도 줄 수 없는 것을 주십니다.
5. 하나님의 위로가 있는 것입니다.
해나 뜨거운 바람에 다시 주리지 않는다. 목마르지 않고 상할 기운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 기다리고 있다. 영광을 위해서 크게 얘기 하지 않는다. 영광 얘기만 하면 이땅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 하나님은 훨신 고난 과 지옥얘기를 더 많이 한다. 붙으면 회개 감사 고 3에게 일년 내내 하는것이 붙어서 회개 하라는 것이다. 좋은 일만 있는것 아니다. 광야 길을 간다. 같은 곳에 산다. 구원 받는 자 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위로가 있다. 이세상 남편의 위로만 들어도 기쁜데 위로가 있다. 고난 과 십자가 얘기를 해야한다. 나중에 누릴 영광 몰라도 된다. 좋은 부모는 사실 만 얘기 한다. 목 마르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 많다. 말씀이 사모 된다. 큰 환란에서 나온다. 남편이 나가지 못하게 해도 어떤 검보다 예리한다. 골수를 쪼갠다. 가증을 본다. 말씀을 읽고 본다.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감사한다. 너무 지극 한 위로이다. 세상에 부자 남편 의사 남편 남편 위로 비교 되지 않는다. 못살아 봐서 그러는거다. 미르밧 던 기다려 모든것이 좋아 진다고 하는 위로 싫어 한다. 그리고 죽으면 바로 먹는 하늘의 떡은 대처 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현재 의 고통이라는것 뮈라고 듣기 좋은 것 위로 하면 고통중에 하나님의 자원을 배우지 못한다. 서로를 위로 하는 말이 파괴 적인 결과 난다. 오직 구원 하심이 주님께 있다고 한다.이세상은 말을 못 알아 듣는다. 고통중에 있는 최상의 방법은 죄 인간의 파괴로 악과 음난으로 판친다 잘살라고 악하다 음난해진다. 적용 하는것 말고 우리도 다르지 않다. 놀라지 않는다. 우리는 듣지 않고 아름 다운 얘기 들어서존재 하지 않는것 시폄 말씀 애통 하는 것 고통의 존재는 인간과 땔 수가 없다. 이 땅에서 씻겨 주실 눈물이 있는 인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통한 현실을 철저히 인정하고 가면 죄의 결과들과 훨씬 잘 싸울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인정해서 결과와 싸울 수 있다 노력해도 실패 해도 좌절 하지 않는다. 암흑은 소경이 잘가고 정상인은 암흑에서 넘어지는것이 정상이다. 넘어지면 일어날때 마다 감사하는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회복 사역을 허락 한다. 잠시 기뻐하는 것을 배운다. 그 순간이 최후의 승리를 소망하게 한다. 나중이 아니고 이런 기쁨이 영원히 계속 되는 천국이 온다고 한다. 의와 희락 찬양 하면 이미 로마서 14 17절 의와 평강 희락이 천국 지옥 간 사람 내 마음속에 임한 하나님 나라가 확실해서 믿는다. 어디 안가봐도 믿는다. 내 마음속에 말씀이 임해야 한다. 이미 천국이 임한 곳이다. 뭐가 그렇게 좋아 질것을 바라나? 가고 싶어 자살 이것은 천국이 아니다. 세상에 고통을 끊는 것 천국 아니다.
토목공사 1위 기업의CEO셨던 70이 넘으신 목자님이 적용으로 아파트 청소 일을 하는 중에 경비에게 심한 무시를 당하며 오히려 자신의 가증함을 보게 되어 고맙다고 했는데, 이것이 구원 받은 사람의 특징입니다. 늘 쓰레기 분리수거, 식당청소로 수고하시는 파란 눈의 에드워드 집사님은 예수님을 전하지 못하고 사별한 첫 부인께 꿈을 통해 용서받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구원의 찬송을 들으며 화답 찬송을 하면서 나그네 길에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모두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제목
희정 우리 목장이 목마를 일이 있지만 하나님이 계시기에 큰 환란 가운데 머리털 하나도 다치지 않고 나오는 자 되도록
지연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 하며, 결과에 담대할 수 있도록. 일대일양육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세은 힘든 직장생활 가운데 나의 가증함에 직면하며,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은우 철학과 헛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도록 공동체의 장막에서 화답의 찬송을 잘 부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