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71126
본문: 계 7:9~17
제목: 구원받은 사람들
미국의 의학자, 조나 솔크 박사가 1952년에 소아마비 백신을 발명했으나 특허를 내지 않았다. 맘대로 가져다가 쓰라는 것이다.
태양을 보고 누가 특허로 내겠냐고 했다. 그 다음부터 소아마비로부터 자유로워졌는데 5, 60년밖에 안 된 일이다.
벤자민 프랭클린도 피뢰침을 발명했으나 한 건도 특허를 내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아는 에디슨은 만든 것마다 특허를 내서 돈을 많이 벌었다. 대조가 된다.
그런데 이제 소아마비에서만 살아나도 기가막힌데 복음은 죽은 자를 살리는 특허인데 주님이 특허 등록을 내지 않으셨다.
맘대로 쓰라고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살리라고 공짜로 주신 특허다. 죄로 죽어가는 우리들을 영생으로 옮겨주셔서 살아났으니 얼마나 큰 선물인가?
소아마비에서만 살아나도 소아마비 백신, 백신 외칠텐데 우리가 구원으로 살아났으니 구원, 구원 외치지 않겠는가?
구원받은 사람들은 앉으나 서나 구원, 구원 밖에 없다고 외치지 않겠느냐? 구원 받은 사람은 구원을 외치지 않을 수 없다.
1. 구원의 찬송을 부른다. 9~10절, 여섯 째 인이 끝나고 모든 사람들이 덜덜 떨때 하나님은 예수 공동체가 다른 것을 보여주셔야 했다.
14만 4천명을 반드시 구원하신다고, 구원하심이 어린 양에게 있다고 어린양의 진노앞에 누가 서리요 했다.
해달별이 떨어지는 어린 양의 진노 앞에 모든 땅의 임금들, 왕족들, 부자들이 산과 바위틈에 숨어서 덜덜덜 떨고 있는데 어린 양 앞에 선 사람이
흰 옷 입고 종려나무 가지 든 사람들이 어린 양 앞에 섰다고 답을 주셨다. 제사장들이 입는 흰 옷을 입은 이 사람들이 환란을 당했지만
완전히 왕과 제사장 같은 의복을 입고 승리의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있는 것을 대조적으로 보여주셨다.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천지가 떠나가리만큼 큰 소리로 외친 소리는 억울하다 원수 갚아달라 이게 아니라 내가 지금까지 인내하고 잘 살아왔던 비결은
내 힘이 아니라 오직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어린 양과 하나님께 있도다 , 내 힘이 하나도 아니었다 라고 외치는 것이다.
주님이 심판을 연기하시는 이유는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해서다. 흰 옷을 입는 사람은 누구인가?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다 바위틈에 숨어있다. 가장 큰 선물은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날은 예수의 복음을 받아들인 날이다.
내 생일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의 복음을 받아들인 날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예수 믿는 것 때문에 구별된 옷을 입고 흰옷을 입으려면
아름다운 왕따가 되어 하나님 보다 다른 것은 다 우상이라고 말해야 하기 때문에 그 인생은 힘들다.
인생은 자기 우상만큼 더럽다. 돈을 좋아하는 것이 우상이면 그 우상만큼 더럽고 음란을 좋아하는게 우상이라면 그 우상만큼 더럽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흰 옷을 입는다는 것은 자기 가증을 보고 십자가로 씻고 십자가의 삶을 사는 것이다.
2천년 동안 수많은 성경의 저자들, 믿음의 수많은 조상들이 구원을 외쳤고 많은 순교자들과 성도들이 구원을 외쳐서 셀 수 없는 무리가 되었다.
모두가 구원, 구원, 구원을 외쳤기 때문에 우리까지 구원을 받았다고 믿는다. 구름같이 허다한 믿음의 증인들의 고백을 통해서 우리는 구원의 찬송을 할 수 밖에 없다.
순결한 흰옷을 입고 종려나무 가지를 올해와 내년 승리의 깃발을 들기를 바란다. 우리가 구원의 찬송을 진정성 있게 하면 화답 찬송을 받는다.
2. 진정성 있게 구원의 찬송을 하면 화답 찬송을 받는다. 11절, 성도들의 찬송 속에서 천사들이 화답하는 찬송을 부른 것이다.
이 세상 종교는 천국과 극락을 언급할 때 잘먹고 잘 사는 것, 부족함이 없는 곳, 고통 없는 곳을 천국이라고 생각하지만
예수 믿는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천국이다. 구원 찬송을 부르며 구원하심이 어린 양과 하나님께만 있다고 하니까
네 생물과 천사가 화답하면서 존귀와 힘과 능력과 모든 감사와 찬송이 하나님께만 있다고 화답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인 것이다. 하나님 자체만 우리에게 찬양의 대상이다.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는 이미 천국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 걸리기도 하겠지만 2천년동안 구원의 찬송을 하고 화답 찬송했기 때문에 셀 수 없는 무리로 전 세계에 구원받은 백성이 점점 퍼져가서 여기까지 왔다.
여러분들의 구원이 진짜라면 내 옆에 사람들이 화답하게 되어 있다. 수많은 죽음의 환경에서 하나님을 찬양했기에
안 믿는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하기 힘든 적용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모습을 보였기에 옆에 있는 사람이 화답하는 것이다.
기독교의 특징은 어디서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돈을 준다고 마음까지 장악하려고 하면 그것이 우상이 되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줘도 받아도 하나님 때문에 주고받아야 결국 그 사람의 진정한 마음을 얻게 된다. 맞는 말이라도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겸손하게 써야
진짜 지혜와 능력이 하나님께만 있는 사람인줄 믿는다 . 아무리 비판하는 것이 옳아도 담아내는 그릇과 방법이 예의가 없고 위아래가 없다면
자라나는 청소년이 무엇을 보고 배우겠는가? 내가 바른 소리를 하고 싶어도 그 말하는 방법이 온유하고 기다려야 하고
혈기를 내면 지금은 아니구나 해야 그 사람은 진정성이 있다.
사람은 진정성 있게 말하면 아이들도 알아듣는다. 예수를 믿고 구원의 찬송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화답송을 할 수 있게 하려면
우리의 구원의 외침은 살리고자 함이고 죽이려고 하는 찬송이 아니다. 비판도 죽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살리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진짜 담아내는 그릇이 온유하고 예의 바르고 너무나도 우리의 태도로 인해서 모든 사람들이 화답 찬송을 할 수 밖에 없는 언어와 태도를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얼마든지 옳고 그를 수 있다. 세종 드라마, 드라마에서 보면 세종이 상대방을 기가 막히게 설득한다.
너무나 자기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기가 막히게 설득을 해내는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줄 믿는다.
3. 구원 받은 사람들은 큰 환란에서 나온 자들이다. 13~14절, 성경 어디를 봐도 구원 받은 자는 큰 환란에서 나온 자라고 한다.
다니엘서 12:1, 개국 이래의 고난이 왜 오는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초림이 이루어지고 재림이 이루어질 때까지
이 기간 동안 사단이 교회 공동체가 세워진 것에 시기와 질투가 클라이맥스가 돼서 어떻게 하면 교회 공동체를 무너뜨리게 할까 하고
환란과 핍박 가운데 교회를 몰아넣게 된다 . 그러나 개국 이래의 환란은 내 인생 가운데 내가 당한 것이 가장 개국 이래의 환란인 것을 아는가?
전쟁이 와서 환란이 아니다. 구원 받은 사람은 큰 환란 가운데 있기도 하고 그 환란 가운데서 나오는 자들이기도 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큰 환란 가운데 있지만 그 사람은 환란 가운데서 나오고 있는 것이다. 집사님 이야기)
4.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장막을 치신다. 15절, 공동체의 기쁨을 주신 것이다. 15절, 이분이 살아난 이유가 공동체 때문이고
밤낮 공동체의 도움으로 하나님을 섬기니 하나님께서 장막을 쳐주신다 . 밤낮 하나님 섬기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가?
인생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말을 이럴 때 써야 한다. 실수를 했을 때 진짜 하나님을 섬기게 되고 둘이서만 좋다면 공동체에서 누리는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
나에게도 하나님께서 장막을 치시지 않으면 내 식구밖에 모르게 된다 . 그러면 교회에서도 지위가 부럽고 권세가 부럽고 명예가 부러운 것이다.
말씀이 왕노릇하는 예수 공동체에 있다 보니 부러운 것도 무서운 것도 없어지면서 환경이 하나도 안 변해도 기쁘게 살아갈 수 있다.
목사님 이야기) 늘 말씀을 묵상하고 성경을 읽고 꼭 말씀가지고 기도하고 말씀 가지고 상담을 하고 8년을 지나왔다. 하나님께서 우리들 교회에 장막을 치셨다고 생각한다.
내가 성숙해지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느끼는게 뭔가 하면 공동체다. 지체를 허락하시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교회를 다니는데 내 옆에 말씀을 나눌, 속의 모든 것을 나눌 지체와 공동체가 없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장막을 치신 사람이 아니다.
집사님 이야기) 구체적인 적용을 할 수 있는 것은 목장의 도움과 권면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 구원받은 일이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는 광야 길을 가는 것이다.
5. 구원받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하나님의 위로가 구원받은 자들에게 늘 있는줄 믿는다. 16~17절,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고,
이 땅에서 주리거나 목마를 수 있고 해나 뜨거운 기운에 상할 일이 있다는 이야기다. 눈물을 씻겨주실 인생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누릴 영광에 대해서 십자가 고난보다 크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십자가와 고난 이야기를 훨씬 많이 하셨다.
늘 고난과 십자가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한다. 나중에 누릴 영광을 지금부터 몰라도 된다. 좋은 부모는 허풍을 떨지 않는다.
항상 사실만 이야기해준다. 아무리 힘들어도 말씀에 목말라 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 목사님 이야기) 남편이 나가지 못하게 해도 나의 가증을 보게 되고
말씀을 읽고 깨달아지는 재미가 있어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감사했다 . 세상의 부자 남편과 만나서 결혼했지만 하나님의 위로와 남편의 위로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미르바 던이라는 학자는 세상의 고통은 엄청나고 다들 천국 갈때까지 기다리라는 판에 박힌 위로는 정말 싫어한다고 했다.
현재의 고통이라는 현실을 무시한채 언젠가는 좋아질꺼라는 듣기 좋은 말로 서로 위로한다면, 우리는 고통 중에 가장 도움이 되는 하나님의 자원을 전혀 배우지 못한다.
서로를 위로하는 말이 아무런 대책없이 사람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준비를 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지금 굶주림과 목마름과 뜨거운 기운에 지치고 고통이 있을 수 있다. 삶이 더 나아질 거야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우리의 신앙의 고백과
구원의 외침 때문에 현재 세상 속에서 고난을 당할 것이다. 내가 예수 믿는 구원의 고백을 하는 그 순간부터 십중팔구 우리에게는 계속 고난이 온다.
고통 중에 있는 이는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이것이다. 죄와 인간의 파괴로 세상을 훼손되었다. 세상은 악과 음란이 판치고 있다고 하나님께서 정의하셨다.
한결 같이 음란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적용을 많이 하시는데 또야 하는데 또다. 말씀대로 적용하고 있는 것 그것밖에 없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듣지 않고 아름답고 좋은 이야기만 듣다 보니 조금만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안 계신 것 같다고 한다.
애통케 하는 이 세상에 살면서 고통을 뗄레야 뗄 수 없는 부분과 같이 가야 한다. 비통한 현실을 철저히 인정할 수 있으니까 죄의 결과와 훨씬 잘 싸울 수 있다.
비통한 현실을 철저히 인정할 수 있다면 내가 처한 상황을 인정하고 가니까 죄의 결과와 훨씬 잘 싸울 수 있게 된다. 바람을 펴도 부도가 나도 좌절하지 않는 것이다.
이 땅은 어차피 주리고 목마를 일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서 간증하는 것이 얼마나 미리 맞는 예방주사인 줄 모른다.
암흑 같은 이 세상, 암흑은 소경이 잘 걸어가고 정상적인 사람은 넘어져야 정상이다. 넘어졌을 때, 일어날 때마다 감사한 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회복사역도 허락하고 계시다. 잠시동안 기쁨을 누리며 최후의 승리를 소망하게 된다. 이런 기쁨이 계속되는 천국이 있겠구나,
하나님 나라는 의와 희락과 평강이다. 기복적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면 롬14:17, 의와 평강과 희락이 내 마음에 있기에 믿는다.
내 마음 속에 임한 하나님 나라가 확실하기에 믿는다. 우리는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기에 안 가도 믿는다.
영광와 존귀가 하나님께 있다고 하는 사람은 이미 천국이 임한 것이다 . 돈과 부귀와 권세에 영광이 있다고 생각하니 인생이 슬프다.
이 땅에서 우리가 이방인이고 나그네라는 지속적으로 인식하고 비탄과 고통의 인생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힘들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 믿고 뭐가 좋아지기를 바라는 것인가? 내가 세상의 고통을 끊어버리고 가는 곳이 천국이 아니다.
공동체 고백) 비통한 현실을 인정하고 가는 것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것이다. 성도들의 삶은 눈물의 길이고 십자가의 길이다. 구원의 노래가 들릴 수 없는 이 땅이다.
진짜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집사님 이야기)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를 장막을 치실 것이다. 구원 받은 사람들은 구원을 찬송할 수밖에 없다.
구원하심이 어린 양께 있다고 하니까 화답송이 돌아온다. 셀 수 없는 무리가 더해진다. 우리는 큰 환란 가운데 있지만 나오게 하고 하나님께서 장막을 쳐주시는 사람들이다.
이 땅에 죄와 악이 판치고 있는데 어찌 비통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나그네, 이방인인 인생임을 알고 잠시 기쁨을 통해서 진정한 천국을 사모하는 사람이 구원받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위로가 넘칠 것이다. 잘 살아서 위로가 필요 없는 사람보다 씻겨줄 눈물이 있는 복된 인생을 살기 바란다.
목장모임)
말씀을 들으면서 2가지를 생각했습니다. 여전히 예수님을 믿는 것을 부끄러워 하는 나에게 진정성 있게 구원의 찬송을 하는 모습이 있을까?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삶의 목적이기에 내 마음에 천국이 임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제 모습을 보니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내 마음 속에 임한 하나님 나라를 보려하지 않고 여전히 세상에서 나의 만족과 유익을 찾아 헤매이는 연약한 제 모습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장막같은 공동체를 허락해주시고 그 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주일에 만나요, 샬롬!!^^**
기도제목)
영준: 1. 어머니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으로 함께 배려하고 행복한 사이가 되시길
2. 내가 앞으로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자격을 갖출 수 있기를
3. 우리 청년부 모두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아내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기영: 1. 교회 예배 시간 잘 지키기
2. 신앙이 회복되기를
태헌: 1. 교만하지 말 것
2. 어떤 일이든지 기도로 준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3.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성관: 1.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2. 내게 주신 선물을 선물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길
3. 내게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는 분별 있길
4. 가족의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위해
5. 목장 식구들의 기도 응답
준현: 1. 목사님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3. 고난이 멈추지 않아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부목자 직분 잘 감당토록, 성관취업
5. 양육교사 꼭 수료할 수 있도록 : 치유와 회복의 나눔과 교제로 채워지길
6. 대학원 수업, 중간고사, 영어회화 학생의 위치 잘 감당하도록
7. 특강 때 학생들 위로하며,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도록
8. 퇴사가 위로의 하나님을 만나 찬양하며 공동체에 잘 나누어 위로와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9.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10. 분주한 시간 중에 주님 뜻 물으며 하루, 하루 기도를 쌓아 새노래 부르는 삶이 되도록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호진: 1. 한 주 한번이라도 큐티하는 남자 되도록
2. 학업, 수련 등에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3.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 형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