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징의 인생
에스겔 24:15-27
김양재목사
질병과 죽음등 수많은 종류의 바람이 있습니다.
피해자가해자 백프로 죄인인 이세상에서 누군들 예외가 있겠습니까.
내힘으로는 그 바람을 붙잡을수 없습니다.
살아나고 살리기위해 표징의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사람들이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적용을 해야합니다.
이것이 표징의 인생이에요. 큐티의 꽃은 적용입니다.
어떻게 해야 인생의 태풍을 붙잡을수있는 표징의 인생을 할수있을까요?
1 말씀이 임해야 합니다.
수없이 예고했던 태풍의 전쟁이 임한것입니다.
하나님은 멸망의 표징뿐아니라 소망의 표징으로도 세우셧습니다.
내 눈에 기뻐하는 것은 아내입니다. 한번쳐서 빼았는다는것은 돌연한 죽음을 의미합니다.
에스겔에게 아내의 갑작스러운 죽음에도 불과하고 슬픔의 감정을 밖으로 드러내서는 안된다고 명령하셨습니다.
성경이 깨달아지게하는 기쁨은 세상이 주는 기쁨과 달랐습니다.
여러분 눈에 가장 기뻐하는일을 쳐서 빼앗은 일은 무엇입니까?
2 받은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아침에 받은 명령대로 행하는것이 묵상의 적용입니다.
에스겔이 벙어리로 살았기때문에 부인이 도움을 많이 주었을것입니다.
하지만 명령대로 슬퍼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에스겔은 자신이 상징이어야 했습니다.
아내가 죽자말자 사명으로 나간것입니다.
이것은 비인간적인것이 아닙니다.
사명가는 그만큼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거룩은 구별된것이고 구별되기위해서는 죽어짐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게서 한사람을 부를때에는 그사람에게 죽으라고 말씀하는것이라 합니다.
그만큼 부르심받는것은 그만큼 힘든것입니다. 부르심이라는것은 목숨을 내놓는것이고 이것이 소명이고 표징의 삶을 사는것입니다.
호세아는 음란한 여자 고멜과 사는것이 죽음의 소명이고 에스겔은 젊은 아내를 데려가는것에 슬퍼하지말라는것이 죽음의 소명이고 순종이라는 것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이루어질 영광과 비교할수 없도다 라는 말씀과 같은것입니다.
옳고 그름이 아닙니다. 죽음이 어찌 옳고 그름이 있겠습니까.
아침에 받은 명령대로 행하는 것이 표징의 인생을 사는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받은 명령이 있습니까? 받은 명령대로 행하고 있습니까?
3 남의 간증에 공감해야 합니다.
남의 고난이 남의 간증이 들어도 우리는 상관이 없게 느낍니다.
그것이 이시대의 교회에서 가장 거만한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편이 죽으면 슬퍼해야지 큐티는 무슨큐티야 라며 사람들이 말합니다.
수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속에서 지금까지 어떻게 왔을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확실한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도리어 되는일이 하나도 없어보였습니다.
어떻게 왔을까요. 하지만 한쪽에서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자로써 최고의 수치를 격으면서 남의 아픔과 간증에 공감하며 남의 아픔에 상관이 있는 인생이 된것입니다.
다른사람의 간증이 나에게 상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언제나 말씀이 나에게 주어지는것입니다. 아침마다 큐티를 한다는것이 그런것입니다.
늘 말씀이 임하는 인생을 사는것이 축복이라 생각을 합니다.
우리생의 목적은 영적인 자녀를 양육하는것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에스겔에게 피투성이라도 살라며 공감해주셨습니다.
너무 인생이 힘들지만 끊임없이 하나님과 이야기를 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니까 하나님의 공감을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영육간의 자녀에게 얼마나 공감하며 기다리며 들어주고 있습니까?
우리의 목장식구들도 영적 자녀라는 것입니다. 내옆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도 공감하지 못하고 나혼자 기도하는건 누구나 할수있는것입니다.
4 사명의 인생입니다.
에스겔은 하나님이 강하게 하실것이다라는 이름입니다.
하나님도 에스겔에게 너무 힘들일을 주셔서 미안하셨는지 능력을 줄테니 너는 담대하게 대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손에 자신을 맡긴 에스겔의 삶은 모든 백성의 표징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에스겔의 일과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이 성전이 무너지고 자녀들이 칼에 사로잡힐때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자녀에게 사로잡혀있습니다.
우리는 미리 예고를 해도 말씀이 안들리더니 내가 사로잡히니 말씀이 들립니다.
에스겔이 이때부터 복음의 위력이 활동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을 말씀으로 적용하고 남들에게 들려주는것은 지금은 안들려도 나중에 찾아오게 되는 일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말한마디를 하기위해 얼마나 긴 침묵이 필요한지 모릅니다.
말을 잘하려면 늘 듣고 침묵의 훈련을 해야합니다.
누구를 위해 산다는것은 영육간의 참 힘든 삶입니다.
우리가 종말론적인 삶을 사는것이 표징의 인생입니다.
가장힘들면서 서로 기뻐하는 아내와 남편이 되수있다는것을 믿으세요?
예수없이 옳고 그름으로 나아가면 집안을 말아먹고 행위로 올바른걸로 가려하지만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니까 내가 죄인이라는것을 알고가야하는데 올바르게 가는 사람은 훈련하기도 쉽지않는것입니다.
기도제목
박세진목자
1. 프로젝트 잘 핸들링
2. 건강
3. 피로회복
임규태
1 회사업무 인수인계기간이 길어져서 많이 지치는데 기간이 더 밀리지않고 잘 마무리될수있도록.
2 해야하는 일들을 미루지않고 이전보다 더큰영광을 주신다는 말씀처럼 새롭게 성전을 만들어갈수있기를.
3 매일 조금이라도 큐티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장성석
1 스탭 잘붙어있기
2 집 문제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