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한계시록
인 맞은 자 십 사만 사천
목장 나눔
-아버지와 떨어져 살게되면서 누구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을 했나 하는 마음의 어려움때문에
아버지와 연락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지금은 조금 편해져서 아버지와 연락을 주고 받지만
여전히 잘 살았던 때를 잊지 못하고 자유롭게 살고 있는 아버지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복음이
전해지길 소망한다. 아버지의 모습이 내 모습이기에 내 죄를 보며 살아가고 있다
-수능 때문에 힘든 아이들을 보며 수업을 하고 있는데 이 나라를 책임질 앞으로의 이 아이들을 보니 불쌍하기도 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새벽까지 공부하는 아이들 , 이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새벽까지 일하는
동료 교사들을 보니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하나 생각이 들면 학원을 차려서 정상적인 생활이 되도록 해야 하는것은 아닌지
여러 고민이 된다
-이사 준비를 하며 부동산과 이사짐 센터와 날짜 조정하는 문제에 있어서 분노가 일어나고 나를 무시했던 예전 기억이 떠오르면
걷잡을 수 없는 화가 일어난다. 눌러놓았던 화가 어느 순간 폭발하는데 마음을 잘 다스리도록 말씀을 생각하며 깨어 있어야 겠다.
-시험을 보고 왔는데 공부를 많이 못했기에 어쩔 수 없는 당연한 결과라는 것이 받아들여졌고 주위 환경과 날씨를 보며 우울해 하지
않고 시험지를 잘 보고 와서 감사했다. 앞으로의 진로에 고민이 되지만 기도하며 1년 후에 다시 재도전 할 마음을 주셔서 목표가 생긴 것 같다.
목장 기도제목
-가족구원
-영육의 강건함
-어머니 장례식을 치른 영심이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길
-신교제,신 결혼
-규모있게 재정을 사용하고 빚 갚아 갈 수 있길
-앞으로의 진로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