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맞은 자 십사만 사천
계 7:1~8
구원을 목적으로 두지 않으면 어떤 것이 구원의 것인지 분별이 되지 않아서, 카드 값 돌려 막기 하다가 모르는 부분으로 결국 죽음에 이른다. 전도 대상인 목회자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이단과 폭력에 휩싸여서 본인 행위의 죄 고백은 없고 옳고 그름으로 모두가 죽음에 이르는 것이다. 구원이 확실해야 간증하기 어려운 부모님과 가족들을 인도 할 수 있다. 사랑으로 기도해서 돌아 오면 용서해야 한다.
대단한 기업에 취직한 아들이 기업에서 일하면서 노동력을 착취 당하는 거 같아서 당하는거 같다고 하면서 부모에게 노동청에 고발해 다라고 한다. 자존심은 세고 자존감이 없어서 새노래를 부를 수 가 없다. 목자 나눔에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목자님이 공감을 해주셔야 할까요? 옳은말을 해야 할까요? 공감만 해주시면 됩니다. 공감을 해 주시면 자존심 자존감이 회복 됩니다. 선택은 목원이 하는 겁니다.
청황색 말 초청 받아서 죽고 싶다고 하면서, 인격적인 모독 당하면 고발 하고 싶다고 하는데, 이럴때 공감을 하시고 그 아들을 전도를 해야 합니다.옳고 그름 밝혀지는 것이 아니라 구원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진실인가 아닌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다음주일에 전도 주일 맞아서, 한 영혼이라도 인도 해서 인도해서 그들이 죄의 사슬에서 풀려 나기를 기도 합니다.로마의 세력이 로마의 세력이 대단한데 교회 때문에 실상을 알려 줍니다. 다섯 교회는 부패 하고 두 교회가 남았는데, 빌라델피아 서머나 교회만 칭찬을 하십니다. 나머지는 교회는 토해내야 할 만큼 욕이 나오고 부패 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교회가 개혁이 되어야 하는데, 개혁이 되지 않아 로마 같은 무서운 세력을 붙여 주시는 겁니다. 우리나라 실상도 같습니다. 우리가 변하지 않아서 전세계를 붙여 주시는 겁니다.성경책 읽어야 하고 새 노래 부를 수 있고, 심판 있고, 어린양의 진로를 통해서 음부의 죽음, 영생의 죽음을 지나서 인 맞은자 하나님 믿는 자를 만들기 위해서 사방의 바람을 붙잡으십니다.
성경의 14만 사천을 너무나 왜곡되게 해석 합니다. 특히 이단들이 이 설교는 자기네 교회에만 들림받아서 천국에 들어 간다고 설교 합니다. 그 교회에 충성을 다하면서 이기는 자로 선택 받은자로 택해준다고 합니다. 계시록은 심판과 구원의 절묘한 2중주 책입니다.한 쪽에서는 심판이 확실하게 진행되고 있고 한 쪽에서는 오차 없이 구원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곱인 중 극한 상황에서 구원 받은 환란의 극한 상황에서 구원 받은 무리가 찬란하게 등장하는 오늘 본문은 여섯째 인과 일곱째 인 사이의 중간 계시인데, 특징이 이 중간 계시가 중요 하다
하나님께서 택한자를 구원 한다는 계시록은 은혜 사랑 받은자가 택함받는 이야기 입니다. 끊임없는 사건 중에도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택하신 자를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1.사방의 바람을 붙잡으십니다.
사방의 바람이란 것은 이기고 또 이기고 그래서 화평이 제해지고 지고, 기근이 오고 사망이 오는 흰 말, 붉은 말, 검은 말, 청황색 말의 다른 형태로 보아야 합니다.이세상은 악한 바람이 붑니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면 내버려두면 어느 한 순간 마귀의 충동을 받아서 집집 마다 투기, 미움, 분노의 바람이 일어나는데, 악은 어디에서도 달궈진 화덕 같아서 사단이 역사합니다.네 모퉁이에서 바람이 불지 못 하도록 천사가 붙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바람은 좋은 바람이 아닙니다. 땅의 바람입니다. 집에서 누구하나 가출하면 바람 붑니다. 그중 가장이 가장이 외도 하면 집안이 휘청 합니다. 남편이나 아버지가 외도를 하면 집안이 날아 가고, 또 입시바람, 열풍 같은 SNS바람, 끌수가 없습니다. 이제 한국은 복음 전하기 어려운 나라라고 한다. 옛날을 모른다 악하고 음란해서 이기고 이겨야 해서 부정 하고 싶다 폭력과 유혹의 바람, 질병의 바람, 이데올로기의 바람이 붑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자기한테 피해가 간다 싶으면 모두를 부정하고 기성세대가 만들어 놓은 제도라면 모두 도전을 하고, 직장에서는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부족을 감추기 위해서 등의 이유로 다들 허풍을 떠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특히 SNS 시대를 사는 지금의 아이들은 충동적이어서 자기 중심적이어서 시험을 보다가 시험이 잘 치뤄지지 않으면 뛰쳐 나가서 거부 운동을 합니다. 태어날 때 부터 완전히 디지털 놀이터에서 내크 워크 디지털 원주민이라고 하고, 10 20시대 아날로그 원주민 이랑 쨉이 안됩니다. 이런 세대를 FARAN 시대 라고 합니다.F- Frustration 좌절 A-Aim 목표의식 R-Risk taking 위험감수 A-Amusement 재미를 위한 N-Network 네트 워트'이런 시대 아이들은 수능 시험 당일 고사장을 찾는 대신 종로 거리를 뛰쳐나가 시험 거부 운동을 펼립니다. 기성 새대가 만들놓은 제도나 기득권 이라면 도전의 대상입니다. 좌절과 분노의 세대, 그러면서도 목표 의식과 의험추구 성향이 뚜셧한 세대인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로 둘러 싸인 놀이터에서 네트 워크를 통해 성장 해 온 디지털 원주민입니다.' (국민일보 2011,12,10 토요일자)
자존심 지키기 위해서 감추기 위해서 허풍을 떤다 불만 표출 스트레스 풀기 위해서 부는 풍이 바
람이다. 어디서든 악이 시작 될 수 있는데, 악이 시작 하고 활동 하는데, 이런것들이 풍 바람 드는것고 갑습니다. 허풍은 남자들이 여자들 보다
등하게 많이 떠는데, 남자들은 내가 다해봤어 나만믿어, 내 외모는 이정도면 된다고 생각 한다고 합니다. 허풍에 시작된 결혼 사업 입사 이런 허
때문에 망하기도 한다. 그중 보이스피싱이 사기의 종결자 같다. 이땅의 바람을 생각하면 무서워서 살 수 없다 이렇게 악한 바람이 오는데 천사
이 바람이 불지 못하도록 붙잡아 인을 쳐주셨다는 겁니다.
2.인 맞는 자의 특징은 자기 가증을 보는 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는데 쾌락 음란 배신 수많은 악이 역사하는 이세력을 붙잡아서 택한자는 인을 친다고 하십니다. 바람을 막는 것은 은혜와 말씀 진리로 막는다.바람을 피해를 당하는 것이 땅에 있는것으로 보면, 나무입니다. 상징적으로나무를 쓴다.바람이 부는데 방주에 피신 시키십니다.땅의 바람은 땅에서 오는데 해 돋는 곳 생명과 구원과 축복의 장소를 상징하는 해 돋는 데부터 올라온 천사는 구속하신 성도의 이마에 인을 치는데, 1절 천사를 보고 계속 붙잡고 있어달라고 한다. 핍박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무서운 아무리 무서운 핍박의 바람이 불어도 복음이 활동하지 못할 정도의 바람은 없다는 겁니다.복음 전할 수 있는것 붙잡아 주시는 것 입니다. 환경의 문제가 아닙니다. 고통으로 여기지 않는 길을 자꾸 찾아 보다 보니 복음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인을 치는것을 설명 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데 말씀으로 거듭나게 해서 만나게 해주십니다.에스겔 9장에서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는데 이것이 인 치는 것입니다.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고 성전 밖으로 못 나가는데 성전 모습을 보게되는데 더럽다고 합니다. 시체로 살육하는 기계로 채우라고 합니다. 너무 더러워서 청소 하고 죽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이런 악한 상황에서 우리의 연약한 몸인 성전을 '더러워 더러워', '어째서 그 모양이냐?' 라며 소리지르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모습을 보면서 회개 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을 사건으로 보니 해결이 안 되고, 언제나 맑은 교만으로 나의 모습을 감추는 겁니다.제사장이 가증 행하는데 탄식 해야 한다고 합니다. 내 가증으로 탄식해야 합니다. 너는 절대 구원을 시켜 준다고 합니다. 내 죄는 없다고 하면서 애통이 없으면 예수님 전할 때 주변 사람들이 식구들이 예수님은 좋은데 너는 싫다고 합니다. 말씀은 좋은데 너는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 가증을 보고 울면 됩니다. 이것이 죄의 문제이라는 것을 알면 됩니다. 제사장 지도자 자기 죄를 모른다 동방 태양 경배 하고 단무스 신 경배 한다 나 잘되려고 안녕을 위해서 열심히 섬겨서 봉사 하는것 사건이 나면 해결이 안 됩니다.
3.택하신 자는 반드시 인쳐 주십니다.
인맞은자 숫자로 얘기 한다 7은 완전 수이고 10은 만수인데, 만수의 세 제곱은 삼위 하나님의 수, 즉 완전 수 입니다. 엘리야 시대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명도 있었지만, 구원의 사람 있다.오늘144,000명은 구약의 12지파에 신약의 12사도와 만수 10에 삼위 하나님의 수 3을 제곱한 것을 수로서, 완전수로 가증보면 구원 한다. 총수를 상징적으로 가르친다.구약에 열두 지파로 역사로 시작 되는데 구약 각 나라와 족속,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고 어린 양의 피로 구속함을 입은 모든 성도들을 빠짐 없이 포함시킨 완전과 충족의 상징의 계시 수이며,1명 빼고 안 빼고 아니고 숫자 문자적으로 보면 안됩니다. 교회가 초라 같은데 고난을 부여 받은 곳에 속한다. 대단한 십사만 사천 끼여 있다. 택한자 인치신다 매 노력 아니라 행위 공로 아니라 백성이라는것 때문에 경재 학자는 의견이 다르다 우리가 사회내에 불평등 출생 국가 중가 개인 소득 올라가고 국가에 달려 있다 불평등이 전세계 분포에서 미미 하다. 좋은 나라에 살아야 한다 나라에 어떤 나라에 태어난곳 80프로가 개개인의 소득을 자우 한다. 북한 갈때마다 느끼는데 공산주의 국사 이고, 빈민 국민이 거의다 빈민이다. 스티브 잡스가 그리스에서 태어나 났다면 그리고 워랜 버핏이 아프리카에서 태어 나면 부자가 될 수 없다.나라 전체가 부자 되는것 기독교 가치관이 들어 가지 않고서는 있을 수가 없다. 개개인은 세상과 연결 되어 있다 속해 있어야 한다. 받아들여야 한다.인간의 국가도 이렇게 많은 영향을 나타내는데, 영생을 얻은 우리가 영생의 부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행위 아니라 영생의 부자 된다. 인 맞은 자들이 누려야 할 권리와 자격이 대단하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인치심에 들어가는 길 만이 영생의 부자가 되는 길입니다.
4. 인 치시되, 차별 없이 인치십니다.
유다가 일위로 인맞은 지파로 들어 갑니다. 자타가 공인 하는 가증 지파 시아버지가 며느리와 동참하여 가증으로 지경을 넓힌다 해부론 땅을 생색 내지 않고 자신이 그곳을 가겠다고 해서 그곳이 성지가 된다 가장 성읍 많고 계속 넓힌다 늘 전도 한다. 늘 자기 가증을 보며 지경을 넓혀간 메시아 지파인 유다는 맨 처음으로 등장하였고, 서모와 통간한 르우벤이 2위, 레아의 여종 소생 갓 지파가 3위, 안온하게 있던 첩실 소생 아셀이 4위, 라헬의 여종 소생 납달리가 5위, 장자의 기업을 못 받았던 므낫세가 6위, 이스라엘을 도탄에 빠뜨렸던 연병으로 시므온이 7위로 입성을 했고, 살인죄를 지었던 레위가 8위, 늘 놀기 좋아하는 잇사갈이9위, 스블론 지파는 레아 자손 중 꼴찌로10위, 그 뒤에 라헬의 자손들인 요셉이 11위, 사사기에 살인한다 베냐민이 마지막으로 들어갔습니다. 두지파가 빠진다 12지파 중 공동체를 떠나버린 단 지파. 적 그리스도 단은 여호수아 명령 듣지 않는다 혼자만 살짝 올라가서 성읍을 빼앋아서 떠나서 이사간다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 마다 하고 살짝 떠나면 단에 이름 없는것 처럼 지워 질 수 도 있다.금송아지 숭배의 여러보암과 조상인 에브라임 사무엘이 있는데, 에브라힘 지파는 빠졌습니다. 라헬의 소생이다 꼴지 지파 라헬 소생이다 요셉으로 말하면 유다를 괴롭힌다 단 보다도에부라힘이 힘들다 무시하고 유다를 무시하고 가증 보는 사람을 무시하고 이러면 빠질 수 도 있습니다. 중간에 요셉이 빠진다 요셉은 중간 없다 라헬 같은 사랑 요셉 아들 가지고 싶다 사랑 사랑 타령 한다 합리화 시킨다 라헬은 심지어 약속의 땅에 묻히지 못 한다 라헬 자식들 강성한 자 구원이 힘들다. 천국에서의 상급은 똑같습니다.똑 같이 12000 부자 가난한자 아니다 분량이 있지만, 상급은 같다.구원 행위 아니라 어린양에만 있다 요셉을 바꿔 주신다. 빠진 지파를 마띠아로 바꿔 주신다. 12 12 10 3제곱 경영을 해야 하는데 생각 하는데 정치를 하나 뭐 하나 영혼 구원 때문에 수고 해서모든 수고는 결코 잊지 않는다 똑 같이 많이 이천명 값아 주신다 높고 낮음이 없다.
조나단 에드워드 오대손 종교 개혁 부통령 선교사 드와이트 애드워드는 심각한 학습 장애 경중 뇌성 마비 장애 속에 소명이 있다 원하는 기준이 있는데 자녀를 각자가 준비한 자리로 나아가는데 붙들리도록 결국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한것이다. 장애에는 소명이 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자녀를 소명을 가지도록 도와야 우리도, 자녀도 하나님의 인치심에 들어갈 것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희정 어떤 것에도 내 죄를 보고 감사하도록
지연 나의 열심이 아니라 주님이 인도하시는 것 말씀으로 의지 할 수 있도록
세은 나의 가증한 부분 직면 하도록
은우 언니가 임신중에 있고 태아가 아직도 많이 불안정한 상태여서 많은어려움 가운데있는데, 산모 태아 영육 건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