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사람: 권욱진, 김지환, 김병오, 정형락,서중석
장소: 판교 채플 4층
말씀: 계 7:1~8
제목: 인 맞은 자 십사만 사천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설교요약]
계시록은 심판과 구원의 절묘한2중주 책입니다.
한 쪽에서는 심판이 확실하게 진행되고 있고 한 쪽에서는 오차 없이 구원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6째 인까지 쏟아진 환란의 극한 상황에서 구원 받은 무리가 찬란하게 등장하는
오늘 본문은 여섯째 인과 일곱째 인 사이의 중간 계시인데,
그 의미는 끊임없는 사건 중에도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택하신 자를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첫째, 사방의 바람을 붙잡으십니다.
v1)
사방의 바람이란 것은 이기고 또 이기고 그래서 화평이 제해지고 지고, 기근이 오고 사망이 오는 흰 말
붉은 말,검은 말,청황색 말의 다른 형태입니다.어느 한 순간 마귀의 충동을 받아서 집집 마다 투기,미움,
분노의 바람이 일어나는데,남편이나 아버지가 외도를 하면 집안이 날아 가고,
또 입시바람,열풍 같은 SNS바람,폭력과 유혹의 바람,질병의 바람, 이데올로기의 바람이 붑니다.
가장 무서운 건 SNS의 열풍, 바람,, 한국이 너무 잘 살게 되었어요.
SNS소통이 최고랍니다. 파란 세대.. 영어로 FARAN...Frustaration(좌절)
Aim(목표), Risk taking(위험 감수), Amusement(재미), Network,
한자로는 시련을 의미하는 파란의 의미....
한국의 젊은이들은 자기한테 피해가 간다 싶으면 모두를 부정하고 기성세대가
만들어 놓은 제도라면 모두 도전을 하고,?직장에서는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부족을 감추기 위해서등의 (불만, 스트레스 풀기 위해)
이유로 다들 허풍을 떠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렇게 악한 바람이 오는데 천사들이 바람이 불지 못하도록 붙잡아 인을 쳐주셨다는 겁니다.
둘째, 인 맞는 자의 특징은 자기 가증을 보는 자입니다.
생명과 구원과 축복의 장소를 상징하는 해 돋는 데부터 올라온 천사는 구속하신 성도의 이마에 인을 치는데,
(1절의 천사 가지고 계속 붙잡고 있어라 하는 거예요. 바람을 붙잡고 있다는 건 고난과 핍박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무서운 핍박의 바람이 불어도 복음이 활동하지 못할 정도의 바람은 없다는 겁니다.
(그게 인 쳐주는 거예요. 내가 너무 무서워도 복음을 전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붙잡아주시는거예요. 이건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성전이 너무 더러워)에스겔 9장에서
(전부 다 시체로 치워라. 한 마디로 너무 더러워서 청소를 하겠다. 다 죽여라.)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는데 이것이 인 치는 것입니다.
(어떤 악한 상황에서도 내가 성전이라는 것, 예수님이 성전, 에베소서에서 거룩하게 지어져 가는 성전, 그 성전에서 제사장이 가증을 행하고 탄식을 하라는 것, 그래서 교회의 가증, 집안의 가증을 보고 나의 가증을 보고 애통하는 자에게 표를 하라는 거예요. 내가 애통해 하지 않으면서 나라를 바로 잡겠다. 가정을 바로 잡겠다 이러지 말고 내 가증을 가지고 탄식하라.
내 가증에 대해서는 애통해하지 않으니까.... 그래 말씀은 좋은데 너는 싫어.)
죄가 해결되지 않아서, 제사장 지도자 자기들의 죄를 못 보니까 동방태양 다무스 신을 경배
내 가족의 죄를 보고 애통해야죠... 내 가정 잘 되려고 하는 기복적인 신앙만큼 안 좋은 게 없어요.
사건이 나면 해결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자식의 죄, 아비의 죄 드러나면 모든 걸 나의 죄로 보아야 되는데,
죄로 보면 가증이 생각나서 슬피 울며 탄식하면 인 친 자가 되는데
자꾸 숨기려고 하고, 맑은 교만으로 훔칩니다. 내 가증을 보는 사람은 이마에 표를 해 준다잖아요.)
'더러워 더러워', '어째서 그 모양이냐?'?라며,?
이것을 사건으로 보니 해결이 안 되고,?
언제나 맑은 교만으로 감추는 겁니다.?그러나,
자기 가증을 보는 사람은 이마에 표를 해주신다고 합니다.
셋째,택하신 자는 반드시 인쳐 주십니다.
v4)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14만 4천이니,,,
7은 완전 수이고?10은 만수인데,?만수의 세 제곱은 삼위 하나님의 수,
즉 완전 수 입니다.?엘리야 시대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7,000명도 있었지만,
오늘?144,000명은 구약의?12지파에 신약의?12사도와 만수?10에 삼위 하나님의 수3을 제곱한 것을 수로서,
(너희들이 가증을 보고 있으면, 다시 신약 교회는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약 교회 곱하기 신약의 교회 x, 삼위 하나님의 수(완전 수)의 세제곱.....
모든 성도를 구하겠다는 것, 한 명도 빠트릴 수도 더할 수도 없는 것,
하나님이 반드시 책임지겠다는 것, 문자적으로만 144,000명이 아니고,
구약의 것과 달리 신약의 구원은 커진다. 인 맞은 자의 권리와 자격이 대단하다라는 것, 우리가 초라해 보여도
지금 지상 최대의 고난을 겪고 있는 집단에 속해 있다는 겁니다. 냉난방이 안 돼서힘듭니까?
내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기게 책임지시겠다는 겁니다.)
당신은 세상과 연결되어 있고, 어디에 속해 있다. 우리는 한국에 태어났고 받아들여야 한다.
전 세계 소득 분포를 봐도,,,미국만 가면 잘 산다고 하지만,
소득의 많음이 행복이 아니라고 하잖아요. 천국의 시민권을 가지면 우린 때논 당상의 부자가 아니겠습니까?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면 영생의 부자로 태어나는 겁니다.
?각 나라와 족속,?시대와 공간을 초월하고 어린 양의 피로 구속함을 입은
모든 성도들을 빠짐 없이 포함시킨 완전과 충족의 수이며,
인 맞은 자들이 누려야 할 권리와 자격이 대단하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인치심에 들어가는 길 만이 영생의 부자가 되는 길입니다.
넷째,인 치시되,차별 없이 인치십니다.
v5) 콩가루 같던 유다 지파가 드디어 1위로 입성했어요.
알다시피 유다는 너무나 자타가 공인하는 가증 지파아니예요?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동침한, 그것만 생각나 유다하면.
자기 가증을 보며 지경을 넓혀간 메시아 지파인 유다는 맨 처음으로 등장하였고
여호수아와 정복 전쟁을 할 때도 자기는 여호수아가 시키지도 않은
가장 험산준령인 헤브론 땅을 나이가 많아도 생색내지 않고 거기를 내가 가겠다 거기가 성지가 됐잖아요,
항상 그래서 성읍이 많고지경을 계속 넓혀 간다는 거예요. 자기 가증을 보니까.
그래서?먼저들 나가서 싸우고 그래서 가증을 보는 사람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1위를 하는구나
2위를 보니까 서모와 통간한 르우벤이, 별 활약을 안 하고 있더니 맨 마지막에 2위로 입성한 줄 믿습니다.
레아의 여종 소생 갓 지파가 3위,
안온하게 있던 첩실 소생 아셀이?4위,
완전히 상위로 올라갔고 여기도 첩의 소생이에요,
라헬의 여종 소생 납달리가?5위 라헬의 소생 중에서 최고로 성공한 이가 바로 납달리
,?장자의 기업을 못 받았던 므낫세가?6위,? 시므온이 살인을 했던 사람이잖아요
그리고 나중에 민수기로 염병으로 이스라엘을 도탄에 빠뜨렸던 그래서 시므온은 없어져 버렸어요
그 유다에 복속이 되었어요 그래서 죽지도 않고 살아가지고 계시록에 7위로 입성을 했어요.
살인죄를 지었던 레위가 주의 제사장직으로 복원 시키고,
아론부터 모든 사람에게 존경 받는 레위가 8위로 골인했어요.
진짜 진짜 구원은 차별이 없는 거 여기서 보여주죠?
그래서 참 도리어 레위 지파에게 책임을 얼마나 많이 물으셨는지?
늘 놀기 좋아하는 잇사갈,건장한 소가 되어서 맨날 놀기 좋아하고, 섬기기 좋아하고, 별 특징이 없는데?9위했어요,
8절에는 스블론 지파는 레아 자손 중 꼴찌로10위 그래도 요셉보다 앞에 입성했어요,
그 뒤에 라헬의 자손들인 요셉이?11위,?베냐민이 마지막으로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는데 열 두 지파 중 2지파가 빠졌네요.
12지파 중 공동체를 떠나버린 단 지파와,?금송아지 숭배의 여러보암 조상인 에브라임 지파는 빠졌습니다.
단은 적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여호수아 정복 전쟁에서 그 유다는 먼저 앞장서서 나갔잖아요
그런데 단은요 여호수아 명령을 듣지 않고 하라는 전쟁은 안 하고 편한 것만 좋아하고,
그 다음에 혼자서 북쪽에 살짝 올라가서 치면 안 되는 아주 평안해 보이는 성읍을 빼앗아 가지고 이사를 딱 갔어요.
공동체를 딱 떠나서 이사를 가버 렸어요. 여러분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마다하고,
이제 목장 개편 시절이 되었는데 목자도 싫고, 부목자도 싫고 살짝 떠나고자 하면, 단의 이름이 없는 것처럼,
영원히 영원히 생명책에서 지워지는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명이 인생이기 때문에 사명을 마다하면은이 십사만 사천 명에 끼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명을 이렇게 허트로 여기시면 안 되시는 거예요.
에브라임은 북이스라엘에 금송아지 우상을 가져온 여로보암의 조상이기 때문에 그렇게 대단했지만
에브라임 자손 중에 사무엘도 있고 하지만 빠졌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빠진 두 지파가,
꼴지 지파 4지파가 다 라헬의 소생이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맨 마지막에 꼴찌한 두 지파가 빠진 두 지파가 라헬의 소생이에요.
그래서 라헬은 이스라엘에게 너무나 많은 문제거리를 갖다 주었어요.
(요셉 지파가 유다지파를 계속 힘들게 함, 여러분들은 나는 사랑을 하고 싶어,
라헬처럼 사랑 한 번 받고 싶어, 라헬처럼 요셉 낳고 싶어 그렇죠?
이게 인생의 주제가잖아요? 왜 내가 시아버지, 며느니랑 동침하는 아들을 낳고 싶어?
총리의 아들을 낳고 싶지? 사랑은 라헬처럼 받고 싶고 아들은 요셉처럼 낳고 싶고 이게 주제가인 걸 알죠. )
아들 요셉이 이스라엘 살려서 겨우 겨우 살리신 거예요.
14대로 내려오신 씻을 수 없는 교만, 이걸 고난으로 다루시 하나님- 김양재 목사님
결국 자기 평생 자기 죄를 볼 수밖에 없는 자가 통과, 입성합니다.
그래서 이기고 또 이기려는 자보다는 평범하고 남을 섬기려 하는 자들,
이런 자들이 구원의 반열에 들어갑니다.
오늘 중요한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순서가 1위부터 12위까지 정해져 있는데, 똑같이12,000명이라고 하잖아요.
(유다도 12,000명, 베냐민도 12,000명, 상급은 똑같이 12,000명누구나 똑같이 구원, 부자나 가난한 자나 구원은 똑같이 받는다.)
이 땅에서 믿음의 분량은 다르겠지만 모두 하나님에게서 왔기에 결국은 천국에서의 상급은 똑같습니다.)
사연이 많던 적던 상관 없이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아파도 잘 사는구나, 아파도 자기의 역할이 있구나
우울증도 살고, 고아도 살고, 성격이 못되도 살고,
그저 우리는 살아만 주면 인침 받고 올라가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모범생이 감동 주는 게 아니잖아요.
저는 모범생을 지내 보니 이런 얘기
모범생이 밥맛이 없는 것,,,
기본적으로 정말 낮아지지 않으면 이런 설교 할 수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는 거예요.
높은 자는 낮은 걸 자랑하고, 낮은 자는 높은 걸 자랑하라고 하는데
그 사람은 너무나 솔직히 자기 얘기를 솔직하게 다 하는 걸 보면서
창19장에 12지파가 인간의 연약함에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하시고 인도하셔서 쓰신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에브라임하고 단 지파가 빠졌잖아요.
하나님은 다 구원하려고 했는데, 하나님은 전적 구원인데,
우리의 인간의 책임으로 인해 두 지파가 빠졌잖아요.
서모 빌하와 통간한 르우벤도 입성을 했는데, 두 지파가 빠졌단 말입니다
구원이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어린 양에게만 있는데,
그럼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 건가? 그래서 에브라임 대신에 요셉으로 바꾸어주시고,
이 신약에 와서는 유다 대신에 맛디아로
바꿔주심으로 하나님의 12사도는 틀림 없이 이루셨다는 거예요.
12X12X10의 3제곱,,,, 십사만 사천은 얼마나 위로와 감사의 수인줄 모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혹시 여러분이 목사보다 높다고 생각할 수가 있을 거예요.
목사님은 높은 것이 아닙니다. 저도 그런 생각 할 때가 있어요. 제가 경영을 해야 하잖아요.
목회를 해야 하잖아요. 그럴 때마다 생각을 해보지만 저희 욕심이,
제가 정치를 하니까 뭘 합니까? 결국은 영혼 구원 때문에 이 모든 일을 하는 거기 때문에,
목자, 마을지기, 초원지기 너무 수고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모든 수고는 그건 절대 잊지 아니하시고 인쳐주실 것을 믿어요.
어떤 역할이라도 똑같이 저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12,000명의 후보로 구원의 상급으로 하나님이 갚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유다는 평생 죄인같은 모습으로 지경을 넓혔다고 합니다.
유명한 조나단 에드워드 목사님에게서 수많은 훌륭한 인물이 나왔는데,
드와이트 5대손의 두 아들- 심각한 학습장애, 경증 지체장애자...
여기에도 역할이 있고, 그 모든 장애에는 하나님의 소명이 들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원하는 기준에 부응하도록 하기보다는 각자가 하나님이 준비하신 각자가 하나님이 준비하신 자리로 나아가며
점차로 하나님의 영광에 붙들리도록 부응하도록 도움이 되다면 나는 결국 이들에게 아빠로서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선사한 셈이라고, 모든 장애는 하나님의 소명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나도 4대 손으로 드러나지 못하고 죄인 같은 모습으로 산 것은, 진짜 우리 자매의 남편들이
강하고 무섭고 부인들에게 자유를 주지 않는 그런 남편들만 만났어요.
우리 같이 모여서 쇼핑을 한 기억도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옛날의 소작인처럼 남편에게 복종을 했어요.
소작인이 뭐가 죄가 있어서 그랬겠어요. 그걸 깨닫고 나서 이제 들었어요.
그러나 이런 시절을 거치면서 이 모든 고난 속에 하나님의 소명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모든아픈 가정을 향한 불 붙는 마음을 주신 것은
엄마로서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주시고 천국에 가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엄마는 저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셨어요.
우리는 자녀에게 원하는 기준이, 부응하도록 키우기보다 자녀가 하나님의 소명을 갖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도와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도 자녀도 하나님이 인 치심 속에 들어갈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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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나눔
목자- (A보면서) 그 여자의 남자친구라고 생각을 해 봐, 어떻게 될 것 같아?
그 자매가 정리하고 나오는 게 맞을 것 같아.
내 시간, 감정, 돈을 들이는 소비,,,,,
왜 이 사람에게 끌릴까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유 의지 주셨는데,,
우리는 우리가 아메리카노 먹을까요? 라떼 먹을까요 하지 않아
어떤 결과든지 하나님과 연관시켜서 해석해 가는게 구속사적인 가치관이야.
A-일단은 교회 안 가니까 내가 잘못한 것 같아서요.
목자-그렇게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면 안 돼...
교제랑 결혼은 다르다. 결혼을 위해선 최소한 양육은 필요하니 그러니 데려와라
안 믿는 사람하고 결혼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시기 때문에 그렇게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거야.
엄마가 불신결혼으로 고생하셔서 네가 믿는 자매 만나기를 바라시는 거야
그런데 그 자매는 안 믿어 그렇다고 노라고 하는 것도 아니다.
B- 정신과에서 갔는데 전과 달리 너무 많이 좋아졌고,
성숙함이 보인다고 하시더라.
지난 주 아는 형이 학원 사업을 더 확장한다고 하고 분주하게 보낸다고 해서,
저번에 같이 기도하면서 내면이 중요하다고 그게 해결이 되면 다른 부분도
해결될 것 같다는 얘기 하신 얘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면서, 정신과나 상담을
받아보면 어떻겠느냐고 했더니, 형이 처음엔 수긍했다.
그러나 바쁘고 시간 내기가 어렵다고 해서, 다른 곳에 가서 전도도 하고,
사람도 계속 수업 없는 날 만나는데 그 시간을 빼기가 어렵겠느냐며
계속 얘기하니 공격해 들어온다고 하면서, 공동체에서 권면은 하되
그 권면을 이행하는 몫은 그 사람에게 남겨야 된다면서 화를 내셨다.
그래서 아 제가 너무 앞서 갔군요. 형님이 그렇게 기분이 나쁘시고 화가
나셨다면 제가 잘못한 거죠. 제가 물러서겠습니다.
그랬더니 형도 이해하고 사과하고, 공동체에 대한 권면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
권목자- B는 대개 예의 바르게 싸우시네요.
B- 그런 것 같네요. 보통 쌍욕하기도 하고 심하게 말다툼 하기도 하는데,
아, 그리고 또 하나 외삼촌의 아들, 그러니까 나의 사촌 동생의 결혼식이 25일에
있는데. 나는 안 간다고 된다고 하셨는데, 갑자기 나도 가야 하고,
축의금을 xx만원 만큼 해야 된다고 하셔서 어렵다고, 할 수 없다고 하여
어머니가 기분이 상하셨다. 좋게 말씀드려서 이러이러하니 양해해 줄 수 없느냐고
했지만 엄마는 남과 다르다며, 빌리든지 가불을 내서라도 해야 된다고, 역정을 내셨다.
그래서 공동체에 물어보겠다고 하고 나눔을 끝냈다.
목자- 이거 기억나세요?
남자 초원님이 아버님 전도했는데 어머니가 불교라서,
거짓말을 해서라도 전도하는 게 너무 두렵다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
구원의 관점으로 봐야 한다.
돈 xx만원이 중요한 게 아니라, 형이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해라.
빚을 내서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내가 버거운 일을 왜 해요? 얘기하고,
가불하면서 더 리스크 되니까? 참석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는 게 맞고 가불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B는 안 되는 것에 No라고 계속 하세요.
목자- C는 어땠어?
C- 인 침 받아야 할 일은 무엇이냐?
직장 옮긴 것, 내 욕심이 많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최소 1년은 있어야 되는데, 더 힘든 상황이 되어 버렸다.
딱 한 달만 버티자란 생각이 들었다.
돈은 많이 주는 데 돈이 다가 아니다.
막상 이직을 하고 보니 화가 나서 생각해 보니,
친구는 계속 얘길 했었구요. 힘들다고 친구가 미리 얘기 해줬어요
원장님도 힘들다고 말했다 그래서 알았다고 했다.
장애인 작업장이 이렇게 빡세게 굴러간는 데가 아닌데,
여기는 너무 빡세다. 너무하다. 친구랑 카톡한 것 보니그 얘길 했는데,
맨날 야근하고 트럭 운전하고, 제가 미친 거죠
여길 어떻게든 벗어나야 겠다는 것 때문에,, 다른 게 안 보인 거죠.
가서 보니까... 공장이야. 생산공장. 친구가 1년만 버티자... 와서 그랬다.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이 아니예요. 박스 나르고, 프레스 누르고,
계속 접는 거에요. ㅜ
D - 두 달만 버티면 어떨까요?
목자- 우리가 몸을 힘들게 할 때는 힘을 빼실 때가 많거든.
D- 저는 직장 문제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한달 반 가량이 지난지금 여러모로 (페이, 근무조건 등등)
나쁘지 않으나, 비싼 임대료와 가게비젼의 문제로 권고사직을
당하거나 옮겨야 할 소지가 있어 고민입니다.
제가 많이 힘들어 교회에 출석하게 된 만큼,
이 일이 얻어지기 까지 주님의 도우심을 느낀 부분이 커,
제 경험과 생각을 행동에 반영시킬지
아니면 내 의지와 잣대를 내려놓고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근무에만 충실할지... 조금 고민이 됩니다.
지금 까지의 경험으론 임대료와 함께하는 근무자의 업무성향으로 보아,
제 생각처럼의 비전이 보이진 않기 때문입니다.
목자- D는 그냥 따라가야 겠네요
일단은 그쪽에서 권고 사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전까진 너무 심려치 말고
업무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용주가 판단하고 운용해야 할 몫을 목원께서
사전에 고려하시는 부분은 조금 앞서가는 판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목자- 전 드디어 내 죄를 봤어요.
눈물이 많이 났어요. 마음으로 많이 울었죠.
저도 장모님에 대해서 내가 피해자인 것 같고,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모르는 상태였어요.
사실은 부부목장 처방도, 수준이 안 되기 때문에 장모님을 볼 생각 하지 마라.
장모님이 어떤 얘길 해도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다.
왜냐 하면 내가 아직 장모가 미우니까,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난 주 수요일날 전날 주일 말씀 요약한 걸 보고 있는데..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왔어요. 이기고 이기는 자에게 화평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기는 자 반대편에선 지는 자가 있고, 피흘리는 자가 있다..
이기는 자 반대편에 피흘리는 자가 있는데 순간 장모님이 생각나는 거야.
갑자기 왜 그러냐면,,,부부 관계라든지 와이프가 아직 악몽을 꾸고 있고,
결혼하고 나아지는 건 하나도 없고, 나름대로 신결혼이라고 했는데 왜 그런거죠?
아주 쉽게 말하면 내가 결혼을 통해서 장모님을 이어지나란 생각이 들면서
결국 내 안에,, 오늘도 말씀하시는데, 옳고 그름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나는 내가 하는 이 결혼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했고,
반대하는 장모는 그르다라는 생각해서, 옳다고 생각하니 해야 되는 거고, 장모님을 그르다.
결혼을 옳고 그르다고 생각, 장모님을 이기려고 했던 것이 있고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있었어요.
내가 옳은, 그 결혼을 한다는 걸.. 하나님이 그걸 보여주시니까.
내가 이기려고 해서 장모님이 피흘리는 자가 되는 게 너무 인정이 되는 거에요.
엄마 입장에서 딸을 강압적으로 떼어낸 거죠. 이게 얼마나 피흘리는 게 되니,,
상황은 원인은 욱진이가 제공한 거야.
장모님한테 미안하단 마음, 죄송하단 마음이 드는데.....
이게 바뀌니까 마음이 바뀌어 화평이 왔어요.
이기려는 결혼식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기려고 하니 기근, 음부의 사건이 오고,
지금의 아내가 악몽 꾸고, 아프고 하는 것으로 수고하는 것 같아요.
부모와 자식 간의 분리를 강제적으로 했기 때문에,,, 어머니도 피흘리고 있는 거고,
딸도 피흘리고 있는 거고... 이걸 와이프에게 오픈했어요. 장모님에게 죄송하고,
그렇게 하니까, 아내가 이틀 째 악몽을 안 꾸고 있어요.
저는 자식이 없어서 감정이 상상은 안 되는데,,,,
평생 40년간 살던 엄마가 딸과 분리되는 그 마음
상상은 안 가지만, 나 때문에 피흘리셨구나. 그거 하나 보니까..
부부 목장에서 나누고,
장모님에게 적용할 수 있는 동력이 주어졌어요.
나중에 결혼한 것은 중요하지 않다. 장모님에 대한 마음이 처음으로 체휼된 게 중요했다.
저의 가증함을 더 보게 되니까,,, 와이프가 너무 집에서도 힘들었기 때문에 저랑 결혼하면
악몽도 안 꾸고, 내 마음에 내가 얘 구원자이고 싶은 마음,
아내의 자리에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서,,,,
어머니는 체휼이 안 됐어요~
나의 결혼식을 망치고, 나를 쪽팔리게 하고 나의 삶을 무시한 사람,
내가 증오하는 사람이었는데 그 어머니가 피흘리신 거예요.
D - 이게 한 번 오고 나서 번복이 되진 않아요?
목자- 내가 말씀 보고 가지 않으면 무너질 순 있어요.
D- 목자님 본인의 주변에서 듣는 입장에서 포커스는 목자님에게 맞춰져 있잖아요.
내가 모임에 나와 목자님 얘기, 다른 사람 얘기 들으면, 굉장히 디테일하고 세심하고,
도와주려는 의지가 많이 느껴졌어요.
내가 갖는 느낌, 확실히 결혼 문제가 나오면 얘기와 상관 없이 본인 모두가 달라요.
페이스 자체가 확 올라와요. 지금도 얘기 할 때는 원래 상태보다 나오는데,
색깔이 달라요. 지금 내가 뭔가 몰랐다가 알았다는 얘기에요.
전에는 감정의 표현이 심했어요.
얘길 하면 평온한데 본인 얘기하면 감정 올라오고,
목자- 오늘은 144,000명... 이단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완전 수 개념으로 이해해 가자구요.
하나님은 완전하게 택자를 구원해 간다...
여러분 각자가 갖는 바람은 무엇인지?
내 가증함을 보는 사람이 택자?
택자는 반드시 인쳐 주신다.
차별 없이 인쳐주신다.
목자- 허풍 얘기를 해 주셨어요.
저는 어느 정도 있어요.
모르는데 나도 안다는 것.. 내가 해결할 수 있다는 것
B- 그건 목자님만 있는 게 아니고 저도 있어요.
남자들은 대부분 갖고 있는 거예요.
A- 허풍 없어요. 자존감이 낮죠.
목자- 자존감 낮으면 허세가 있지..
A- 전 학원에서 다 말했어요. 저 4년간 가려서 우울증 있다고,,
약은 비슷하고, 병원에서는 나아지고 있대요.
목자- 하나님께서 나의 바람을 막아주시면서, 나의 일을 해 주신다.
내 죄를 보는 계기가 사건 자체가 나를 몰아가지 않고,, 요동하지 않게 됨
B-나는 자존감은 높아지고 좋아진 것 같다.
지난 주 사장이 자신에게 없는 한 가지가 나에게 있는데 그게 바로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자존감이라고 했어요.
권목자- 그렇게만 볼 순 없어요.
B가 어머니나 다른 부분에 대해 얘기할 때 달라요.
하나님 앞에서 내가 값을 치르는 것만큼 올라온대요.
내가 겪어야 할 통과해야할 경험, 환경 들
말씀 가운데 있는 것,,,
그 자리에 잘 있으면서 묶는 것,
욕 나오는 건 그 바닥에 깔려 있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맑은 포도주가 흔들면, 가라앉은 찌꺼기들이 올라오는 것처럼.
D- 저도 B가 욕하면서 말했을 때 놀랐어요.
사람이 갑자기 2-9로 올라가데 어떻게 안 놀라겠어요.
목자- B의 힘든 쓴뿌리, 억울함, 부모님에게 인정 받지 못함,
갈구함....등이 아직 남아 있는 거예요.
하지만 여기서라도 엄마 욕이든 가족 욕이든 하는 게 필요해요.
목자- 주중에 조인 목장 보고서를 부목자가 보냈는데....28장을 보내주신 것,
그래서 10장 줄이고,,, 이게 끝이 안 보이더라구요.
Q. 내가 봐야 할 가증은 뭐가 있을까?
오늘 말씀 보면서 드는 생각?
목자- 저의 가증은 살아온 게 바람을 많이 맞아서, 죄 고백이 되기 힘든 사람인 것 같아요.
부부목장 직면한 것도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세상에 불나방처럼 달려들지 않았고,
약재료가 고난이고, 죄패가 확실하지 않고,
엄마랑과의 관계,,,,내가 이상할 수 있다. 전환점..
내 생각을 전환시킨다는 것,
마음으로 내려와서.... 가슴으로 오는 게 달라요.
B도 저처럼 바람을 많이 맞아서 죄고백, 어떻게 보면 죄패가 확실하지
않아 고백을 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때요?
B- 율법주의와 완벽주의로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저도 음란이 있고, 지난 6년 간의 고난으로 나의 악을 보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저도 간음하며, 살인하며, 죽일 수 있는 사람임을 보는 것이 무척
힘들었어요.
D - 저는 엄청 교묘하죠..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거에 챔피언십급.
일례로 이성적인 것도 감성적인 것도 말로 표현해서 전달하는 것에 대해서
거의 말을 안 하고 살았는데, 어떤 시간이 지나고 나서 캐릭터가 생긴 거예요.
그 후 사기꾼 수준으로 빨려들어가,, 보험하라는 얘기도 있었어요.
진짜 내가 느끼는 건 뭐냐면, 내가 생각하지 않고 곱씹지 않고,
다지지 않은 것들이 나온 것들이 있어요.
상황이 나오는 것도 있고, 나도 모르게 나오기도 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게 나와 말로, 머리로, 분석해서 공격해,
그 사람을 완벽한 교감의 상황으로 몰아감.
심지어 어느 순간에는 내가 멈춰져 버린 거야.
얘네들은 계속 자라나 가정이 생기고 저변이 생기고,
그 교묘함을 알게 되는 능력이 생겨 버린 것 같아요.
나는 나대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잖아요.
나는 대개 정말로 대개 느껴서 숨막혀서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로 싹 포장해서 두는.. 다른 사람에게 방패를 치는,,
정말 그 사람들이 문제로 보려면은,,,
이래서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A- 저는 무관심과 이기심.
아버지에 대해서 무관심, 어머니, 동생에 대해 무관심
동생이랑요. 제가 이번에 코트를 사줬거든요.
동생이 고생하는 것 같아서, 어린이집에서 힘들게 일하니까.
동생이 고맙다고 하죠.
목자- 이기심은 나밖에 모르는 거죠. 나만 생각하고, 아버지랑은 어때?
A-아버지는 엄마가 xx만원 가지고 생활하는데
어머니가 그것 가지고 모자르다고 하셔서
제가 가족한테,,아빠한테 애기하는데,,
xx만원 부족하니 30만원 더 줘야 한다고 얘기하니
일단 아빠가 알았다고 하셨다.
목자- 동생에게 너도 일하고 나도 일을 해, 우리가 낼 수 있는 부분, 핸드폰 비, 톨비,
내가 쓰는 기름 값은 네가 먼저 보여줘야 하고, 동생한테도 얘기해야 한다.
극심하면 엄마가 해결해 줄거야. 이건 네 동생을 위해서도 남자를 만나더라도
그 경제관념이면 힘들지, 동생이 아파하더라도 그 부분을 치워줘야 할 것 같아...
목자- 동생의 독립성을 굉장히 막는 거다...
그 부분에 대해서 너부터라도 그게 고쳐지지 않더라고
내가 객관적으로 되지 않으면 끝도 없는 거다.
하나님은 설득하고 설득하고 계속 이래서.. 안 되면 사건을 주시니까.
너 이렇게 되면 경제 관념으로 힘들 거야...
나도 투석 8년을 했었고, 내가 일을 안 해보고 돈이 없었기 때문에
엄마가 집 나가서 아침7시에 나가 11시에 들어오고,
밖에서는 좋은 오빠인척 돈 쓰고, 그랬다.
없는 상황에서 있는 척 하는게...더 위험하다.
●기도제목-
김병오- 앞만 보고 바로 백 미러 잘 보고 갈 수 있도록
김지환- 어머니와 솔직하게 얘기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도록
신교제, 구원을 위한 진로를 위해
중석- 나 때문에 상처를 받는 사람이 어머니도 그렇고 있을 거예요.
해결 안 되니, 그 사람의 상처를 잘 보듬어 주실 있도록.
권욱진- 말씀 열심히 잘 볼 수 있도록,
정형락- 직장 적응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