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71112
본문: 계 7:1~8
제목: 인 맞은 자 십사만 사천
6장까지 일곱 인의 재앙 가운데 성도들은 어떻게 되나가 관심이다. 요한계시록은 심판과 구원의 절묘한 이중주의 책이다.
오늘 본문은 여섯째 인과 일곱째 인에 끼어있는 내용인데 중간계시이고 이 중간계시가 중요하다. 구원받은 자, 꼭 택한다는 것이다.
이런 재앙가운데 구원의 인을 어떻게 쳐주시는 보자.
1. 사방의 바람을 붙잡으신다.1절, 4는 땅의 수다. 네 모퉁이는 온 세상을 말한다. 이 세상은 어느 곳에든지 악한 바람이 불 수 있다.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의 천사들이 땅 네모퉁이에서 바람이 불지 못하게 붙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입시의 바람, sns 열풍, 폭력의 바람, 이데올로기의 바람, 하극상의 바람, 환경이 좋은 바람도 다 복음의 역사가 멈춰질 수 있는 바람이다.
제일 무서운 것이 sns 바람인 것 같다. 한국 땅에 축복을 주셨지만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나라라고 한다. 젊은 세대는 옛날을 모르기에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한다.
기성 세대가 만들어 놓은 제도나 기득권이라면 도전의 대상이다.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로 둘러싼 놀이터에서 네트워킹을 하면서 자란 디지털 세대다.
각 전문가들로부터 10, 20대를faran 세대, 파란 세대라는 명칭을 얻었다. 아이들은 하다가 이기지 못하면 다 틀렸다고 한다.
허풍 , 모든 것의 시작에서 땅에 어디에서도 악이 시작될 수 있다고 했다. 이 땅에 바람을 생각하면 무서워서 살 수 없다.
그런데 바람을 붙잡아 인을 쳐 주셨다.
2. 인 맞는 자의 특징은 자기 가증을 보는 자다.2~3절, 한 쪽에서는 쾌락과 음란과 배신이 복음이 전해지지 못하게 하는 세력이라면
한 쪽에서는 천사가 인을 치고 있다 . 말씀으로 진리로 막는다. 노아 시대에 홍수 심판을 내리셨을 때 노아 가족만은 방주 안에 피신시켜주셨다.
땅의 바람은 땅에서 오지만 구원의 바람은 하늘에서부터 온다. 계속 붙잡고 있어라, 하나님의 허락으로 너를 구원하겠다 한다.
바람을 붙잡고 있다는 것이 고난과 핍박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무서운 핍박의 바람이 불어도 복음이 방해되는 바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편안하든 핍박의 시대든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지 않으면 인 맞을 자가 없다는 것이다.
인을 친다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말씀으로 그 사람을 거듭나게 해서 확실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겔 9장, 그 더러운 성전을 하나님께서 전부 다 시체로 채우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겔 9:4,이마에 인을 치라고 하신다.
인 치는 자는 어떤 악한 상황에서도 성전은 나를 의미하고 성전이 너무 더러운데 내 성전이 더러운 것을 보고 탄식하라는 것이다.
성전에서 제사장이 가증을 행하는데 그 가증을 보고 탄식하라는 것이다. 애통하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이마에 인을 치라고 하신다.
내 가증 때문에 탄식하면 너는 구원을 시켜주겠다는 것이다. Application)여러분은 뭘로 탄식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라.
더러워, 더러워 하지 말고 거기서 내 가증을 보고 울라고 한다.
에스겔 성전의 모든 더러운 것도, 모든 지도자들도 더러운 것을 모르니까 동방 태양을 경배한다.
자식의 죄, 남편의 죄, 나의 죄, 결국은 모든 것이 나의 죄로 보고 가증으로 생각해서 슬피 울며 탄식하면 인치는 자가 되는데
다 사건으로 보니 숨기려고 하고 가증으로 안 보니 해결이 안 된다 . 맑은 교만으로 다 감춘다. 죄로 보고 해결되고 인 쳐주신다는 것이다.
그게 그렇게 어렵다. 교회와도 하나도 적용이 안 되고 날마다 숨기게 된다. 어떤 경우에서도 내 가증을 보는 사람은 이마에 표를 해준다고 한다.
3. 택하신 자는 반드시 인쳐 주신다.4절, 그 당시가 무서운 세대니까 다 숫자로 이야기한다. 10, 만수고 3이 하나님의 수, 7이 완전수다.
완전하게 구원될 사람이 그때도 있었다. 너희가 가증을 보고 있으면 완전히 구원을 할 것이다, 구약의 열두 지파로부터 구원이 시작되고
신약의 열두 사도 , 12*12*10ampsup3, 문자적으로 14만 4천명이 아니다. 인 맞은 자들이 누려야 할 권리와 자격이 대단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14만 4천명에 끼어있다는 pride를 가지시기 바란다. 경제지, 당신의 소득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었다는 칼럼이 올라왔다.
세계은행의 수석 경제학자, 브랑코 밀라노비치, 출생국가의 소득이 10% 증가하면 개인의 소득이 10% 증가한다고 한다. 정말 좋은 나라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나라에 속해였는가가 내 소득의 80%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그리스에서 태어났다면 그런 부를 축적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당신이 부자가 되고 싶어도 잘나기만 해도 안 되고 혼자서 잘 살수 없다는 것이다.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고 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나면 영생의 부자가 되는 것이 믿어지는가?
4. 인 치시되, 차별 없이 인 치신다.5절, 유다 지파는 메시아 지파답게 처음 등장했다. 1위로 입성했다. 유다는 너무나 자타가 공인하는 가증 지파다.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동침한 유다, 여호수아 정복전쟁을 할 때도 험한 준령이 헤브론 땅을 가겠다고 했고 거기가 성지가 되었다.
먼저들 나가서 싸우고 가증을 보는 사람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1위를 한다.
르우벤 지파, 서모 빌하와 통간한 르우벤, 3위는 갓 지파, 첩실, 레아의 여종, 6절, 4위 아셀 지파, 첩의 소생, 5위 납달리 지파, 납달리는 라헬의 여종의 소생,
라헬 소생 중에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다. 므낫세, 장자의 기업을 못 받았던 므낫세가 6위, 7절, 시므온 지파, 살인을 했던 사람, 계시록에 7위로 입성했다.
8위, 레위 지파, 살인, 아론부터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는 지파, 구원은 차별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9위, 잇사갈, 맨날 놀기 좋아하고 섬기기 좋아하고 별 특징이 없는데 9위롤 올라갔다. 10위, 스불론 지파, 레아 자손중에서는 입성했는데
레아 자손중에서는 꼴찌지만 요셉보다 앞이다 . 11위, 요셉, 12위, 마지막에 베냐민, 그렇게 요란하게 살인했지만 마지막에 들어갔다.
12 지파중에 2지파가 빠졌는데 단, 에브라임이 빠졌다. 단, 적그리스도를 나타내고 단은 여호수아의 정복 전쟁에 나가지 않았다.
북쪽에 살짝 나가서 치면 안 되는 곳을 치고 이사를 가 버렸다. 에브라임, 여로보암의 조상, 자손 중에 사무엘도 있지만 빠졌다.
꼴찌한 두 지파와 빠진 두 지파가 모두 라헬의 소생이다. 평생 유다를 괴롭혔다. 계속 교회내에서 믿는 사람을 무시하고 유다 지파를 무시했다.
사랑은 라헬처럼 받고 아들은 요셉 같은 아들을 낳고 싶어하는 우리다. 라헬은 약속의 땅에 묻히지도 못했다. 아들 요셉이 이스라엘을 기근에서 살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상을 주셨다. 평신도나 제사장이나 차별이 없이 다 들어갔다. 자기 죄를 평생 볼 수밖에 없는 사람이 자존감이 높다.
모범생이 겨우 턱걸이 입성한 걸 보여준다. 이 세상에 이기고 또 이기려 하는 자보다 평범하게 섬기는 자들이 구원에 오른다.
그렇게 순서가 1위부터 10위가 정해져있는데 똑같이 만 이천명이라는 것이다. 부자가 누리는 구원이 다르고 가난한 자가 누리는 구원이 다른 것이 아니다.
천국에 가서 상급은 다 똑같다는 것이다. 우리가 굉장히 좋은 환경에서도 은혜를 누리고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끼친다.
창 19장, 열두 지파,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완하시고 인도하시고 쓰신다. 하나님의 전적 구원인데 인간의 책임으로 인해 두 지파가 빠졌다.
14만 4천은 얼마나 위로와 감사의 수인지 모른다. 높고 낮음이 없다. 유다가 평생 죄인같은 모습으로 살면서 지경을 넓혔다.
조나단 애드워즈의 5대손, 드와이트 애드워즈, 아이의 모든 장애 속에 하나님의 소명이 있다고 했다.
우리의 자녀를 각자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자리로 나아가면 하나님께 붙들리게 한다면 아버지로서 최고의 선물을 선사하는 셈이다 라고 했다.
우리는 자녀가 하나님이 소명을 갖도록 기도하고 도와야 할 것이다.
목장모임)
말씀에서 인 맞은 자의 특징은 자기 가증을 보는 자라고 하셨는데 전 참 자기 가증을 보기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머리속으로나 말로는 내 안에 가증스러운 모습이 많다고 하지만 정작 내 가증을 보고 탄식해야할 때는 가증을 보지 않으려 하고 회피하는 자라고 느꼈습니다.
목사님께서 뭘로 탄식하고 있는지 보라고 하셨는데 전 내 안의 자기 가증보다는 인생의 성공, 명예, 인정 등을 추구하고 얻지 못할 때 탄식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 모습이 안타깝고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느껴져 답답하지만, 그럼에도 큐티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큐티 말씀을 거울삼아 내 안의 가증함을 보고 탄식하며 나누며 성장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고 주일에 만나요, 샬롬!!^^**
기도제목)
영준: 1. 어머니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으로 함께 배려하고 행복한 사이가 되시길
2. 내가 앞으로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자격을 갖출 수 있기를
3. 우리 청년부 모두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아내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기영: 1. 교회 예배 시간 잘 지키기
2. 신앙이 회복되기를
태헌:1. 교만하지 말 것
2. 어떤 일이든지 기도로 준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3.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준선: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성관:1.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2. 내게 주신 선물을 선물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길
3. 내게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는 분별 있길
4. 가족의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위해
5. 목장 식구들의 기도 응답
준현:1. 목사님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3. 고난이 멈추지 않아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부목자 직분 잘 감당토록, 성관취업
5. 양육교사 꼭 수료할 수 있도록 : 치유와 회복의 나눔과 교제로 채워지길
6. 대학원 수업, 중간고사, 영어회화 학생의 위치 잘 감당하도록
7. 특강 때 학생들 위로하며,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도록
8. 퇴사가 위로의 하나님을 만나 찬양하며 공동체에 잘 나누어 위로와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9.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10. 분주한 시간 중에 주님 뜻 물으며 하루, 하루 기도를 쌓아 새노래 부르는 삶이 되도록
영훈: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호진: 1. 한 주 한번이라도 큐티하는 남자 되도록
2. 학업, 수련 등에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3.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 형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