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양의 진노
요한계시록 6장 7~17절
1. 음부의 죽음으로 진노하셨습니다.
이기고 또 이기려하다가 화평이 제하여져서 고통을 겪을 때 지옥을 연상해서 지옥에 가지 않게 하나님께 피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이것을 평가절하하고 준비하지 않고 죽음을 맞이하면 안됩니다.
나를 위해서 이기고 또 이기는 삶을 살면 화평할 수 없는데 주님을 위해 살기로 마음을 먹으면 수치스러운 일을 당할 때
죄값을 치르고 자존감을 회복하게 됩니다.
2. 영생의 죽음으로 어린양의 진노를 표출하십니다.
믿는 사람들에게는 고난 속에서 패하지 않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각자 믿음의 분량대로 고난을 겪게 하시고 그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사모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그 시기를 견딜 수 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3. 우주적 죽음을 내리십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오게 하십니다. 아무도 거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각자에게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왔을 때 어린양의 진노가 구원의 사건으로 바뀌어져야 합니다.
4. 하나님의 본심은 아직도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을 기다리십니다. 그리고 이미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어린양을 드러내기 위해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희정목자: 우리 목장이 간절히 사모함으로 예배와 목장에 나와 주님을 기쁘게 하는 자가 모두 될 수 있도록
은우: 진노하시는 지금 시간과 환경이 저에게 주신 사랑의 징표이고 회개할 기회인 것 알고 은혜와 감사함으로 한 주 동안 잘 살아내도록
세은: 어린 양의 진노를 기억하며 내 죄를 회개하고 살아낼 수 있도록
지연: 나의 신분을 분명히 하고 어린 양을 드러내는 삶을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