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17.10.23
새 노래
김양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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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림이 축복이다.
좋은 사람들은 말씀이 안들리고 눈물이 나오지 않더라...
어떤 환경에서도 같이 아프면서 가도 소망이 천국이길 바란다.
같이 아프고 가자. 아파도 여기와서 말씀듣는게 최고인것 같다.
오늘 구원의 새 노래를 부르면 좋겠다.
기도하며 삶의 경계를 잘 지키는 것.
끔찍한 환경에서 놀라지 말고 새노래를 부르는 것이 이번주 말씀의 주제이다.
경계를 잘 지키고 순종하길 바란다.
11.19 추수감사 전도 축제를 진행합니다.
VIP 작정 카드 작성하기 바란다.
성경책, 새 노래도 결론은 구원이다.
구원을 위해 내가 피눈물을 흘리며 기도해야 하고 초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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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함에 5천원짜리 넣는다며 5만원짜리를 넣어 넣은담 꺼낼수 없어 그것이 아까워 끙끙거리다
하나님은 그동안 5만원보다 더 가치있는 선물을 주심을 알고 깨달았다고 한다.
감사에는 이렇게 수준이 있다고 한다
내가 남들 보다 잘 되었을때 감사
내가 남들 보다 못 했을때 감사
불행해도, 안 되도 범사에 감사
스스로가 수해자가 되었음을 인식할때 감사한다
감사는 철이 들수록 감사의 조건이 많아지지만 성인 일수록 감사가 하나도 없다.
첨엔 고통이던것이 전화위복이 될 것이 많고, 삶을 새롭게 깨달아, 감사를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러니 생각은 깨달음에서 오게된다. 깨닳음은 아무나 오는 것이 아니다.
새 노래는 바로 3차원적 감사를 하는 노래이며,
그 노래를 보며 옆 사람들이 따라 부르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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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새 노래를 부르려면 기도를 쌓아야한다.
8절.
어린 양의 심판과 구원이 주제이다.
3대 재앙이 6장부터 시작된다.
1장은 예수님
2,3장은 교회의 실장
4,5장은 성부, 성자 하나님의 속죄사역
앞으로 시작될 재앙에서 기도, 새노래를 부르면 누구든 심판이 구원으로 바뀐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심판의 재앙을 알려주시지만, 계시록은 사랑의 책이다.
너희를 심판하지만, 기도를 쌓아놓으면 구원으로 바뀐단다
제일 중요한 것은 기도이다.
기도는 금대접에 쌓아놓으시며,
한 어휘도, 한 방울도 잃어버리시지 않고 우리의 기도가 하늘나라에 쌓인다는 것이다.
출애굽기 30장 37-38절
향은 기도인데, 자기방법대로 기도하면 응답안된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길 원하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는 거룩한기도며, 그것이 새노래이다.
약속을 해놓고 안지킨다.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거룩한 기도, 새노래는 무엇인가?
로마 시대이기에 고난 가운데 울려퍼지는 기도, 간절한 기도.
출애굽은 나왔지만, 로마에선 살면서 변화시켰기에 더 힘든 것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구원의 노래, 기도를 쌓아놓으면,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신다
기도의 비밀을 알려주시는 것이다.
천국은 그냥 사모할수 없고 진리로 받아들어야 한다.
우리는 이 땅에서 객이 아니라 주인으로 살려고 한다.
우리에게 나그네 인생길을 잘 알려주시는 것은 식구이다.
식구가 나에게 속을 썩일땐 기도가 나오는 것이다.
나쁜, 좋은 식구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땅에 떨어지지 않을 기도를 통해 모두 구원될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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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새 노래는 구원의 노래 라는 것입니다.
9-14절.
구원의 노래를 어린양 애수를 찬양함이며, 찬양할 대상은 예수 말고는 없다는 것이다.
기도를 쌓아서 예수 그리스도만 계속 찬양하고 있으면, 모든 식구들의 구원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노래, 구원의 노래, 하나님의 구원이 없으면 우리는 죽을 인생이는 것
새 노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찬양이다.
12절.
7중언어, 더이상 찬양할 입이 없는 하늘에서 찬양
13절.
땅에서도 찬양. 4중언어.
그러기에 찬양은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것.
이렇게 생각하면 구원이고, 예수님 외에 무엇이 찬양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심판인것이다.
주님만이 삶의 이유며, 구원의 근거이며, 찬양하는 것을 앉으나 서나 하는 것이 새 노래이다.
구원이라는 것은 내 능력을 쓰지 않는 것이다.
주님의 능력이 있지만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것이다.
구원은 나만의 구원이 아니라 타인의 구원을 위해 나가라고 사명을 주신 것이다.
우리가 사명감당하는가? 나밖에 모르니 핍박도 허락하시는 것이다.
우주의 하나님의 통치가 필요없는 땅은 한톨도 없는데 우리 밖에 모르니...
타인의 구원에 상관이 없으니 예수 믿어도 재미가 없다. 불평하고 예배시간에 졸고 하는 것이다.
이런 로마를 향해 죽어짐으로 예수님처럼 죽어짐으로 구원해야 한다.
새 노래를 부를때 로마가 보는 것이다 313년동안 새 노래를 부른 것을 계속 관망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계속 죽어지는 섬김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모든 우주를 구원하기위한 주님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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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역대상에 헤만이라는 찬양대장이다.
군대장관은 예배지도자, 영적 전투를 위해 가장 싸워주는 사라이다.
성령충만치 않으면 어떤 성가대도 은혜가 없다, 노래만 잘불러 될 것이 아니다.
곡조를 담은 찬양이긴 하지만, 그 예언이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헤만에겐 아들 14명이 있다.
6~14아들의 이름을 연결하면 하나님을 찬양하는 한편의 시가 된다.
헤만은 눈만 뜨면 하나님의 찬양이다. 이런 사람은 타고 난 것인가?
시편 88편 3절.
헤만은 소시부터 지금까지 고난만 당하였다. 찬양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그러니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 거룩한 내용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의 진노가 넘친다고 부르짓고 있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 14을 나으며, 모두 찬양이라 이름지은 것을 보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헤만이 찬양대 대장이 된 이유는 이 사람이 어려서 부터 고난이 있기에 가능함이다.
나의 모든 사라온 날의 결론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 나온 것이다.
삶이 따라가 주지 않고는, 고난이 없다면 은혜의 찬양이 나올수가 없다.
소시적 고난이 찬양하는 비결이다.
예수를 믿으면, 당연히 애통, 청결, 화평, 핍박받는 고난이 따르게 되어있다.
고난이 없으면 진정 예수님을 영접치 않음이다.
내게 주신 은사로 부르게 하시는 신령한 은사는 무엇인가?
새 노래를 불러야 하는 모든 부분은 어떤것도 비켜갈 것이 없다.
교회는 거룩하고 세상은 더럽다가 아니다. 어디서든 새 노래를 부를 수 있어야 한다.
성악가의 찬양이 아니라, 눈 감고 찬양함이 구원의 새노래가 들리는 것.
어릴때부터 갈때 올때 없어 하나님만 부르게 되니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 것이다.
이런 새노래를 부를때 모든 사람들이 나를 따라 새노래를 부르게 되는 것이다.
새로운 가치관에 따라 부르게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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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늘 새 노래를 부르는 사람에게는 합당한 리더쉽을 주시는 것입니다.
9-10절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다.
구원받은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가, 용서해달라 심판을 거둬달라 간청할 수 있다.
죽음에 이르도록 어린양을 부르며 섬기면, 우리도 밀알되어 섬기길 작정하면,
능력쓰지 않고 이땅에 사람들이 보기에 불쌍히 십자가에 박혀 죽으면
주님이 합당한 리더쉽을 주심이다.
어린 양이 인봉때는 것도 합당하고 찬양받으시기도 합당한 이유는 십자가를 지시인 것이다.
내가 합당한 대접을 못받는 이유는 모두를 곤경에 빠뜨리는 것이다.
합당한 리더쉽을 내가 가졌는가. 아니면 빨리 기도하고 내려놓던지,
지금은 몰라도 후에는 망하는 것이다.
어떤 자리에 있떤 합당하다는 이유를 들어야 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십자가를 생각하며 섬기는 자리에 있어야 한다.
직분이 있으면 그만큼 섬겨야 하는데 사람들은 누리려 하니 깨지는 것이다.
리더쉽은 섬김이다.
그래서 합당히 여김을 받을 수 있음이다.
어린 양의 피가 깨달아질때 부족함이 없음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이걸 모르면 영원히 삶에서의 만족도, 기쁨도 안되는 것이다.
공부를 못해서가 아니라, 내 자리가 시시해서가 아니라,
어린 양의 속죄 사역이 안 깨닳아지니 삶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함이다.
잠시는 기쁨일 수 있으나 잠시다.
창세기 4장
19-22절
새 노래의 반대되는 칼의 노래가 있다.
라멕의 노래 이다.
이전까지 유지되던 1부 1처가 강한자, 칼의 노래를 부른 자가 라멕에 의해 1부 1처가 깨짐이다.
하나님깨서 짝지어 주시고, 창조명령을 주셨는데, 부부간의 누릴 성을 쾌락을 쓰는 것은 라멕에게 힘이 생김이다.
그러니 단정하고 아름답고 악기 다르는 자는 남자의 노리개가 되었다.
아들들은 경제의 대가. 음악의 조상, 기계문명의 조장이 나오니 우리는 재벌이 나오니 부럽지 않는가.
23-24절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며
칼의 노래를 부른다.
성공을 외치며 칼의 노래를 불렀다.
우리는 새 노래보단 칼의 노래가 부럽다.
학벌, 재물, 외모까지 다 있다. 그러니 우리는 너무 부러워 한다.
우리가 자족하는 것처럼 좋은 리더쉽은 없다.
우리 각자의 자리에 잘 있어야 한다.
힘든 역활을 잘 감당치 못하면 제사장의 자리를 감당치 못한다.
인간의 칼의 노래로 대답치 못함이다.
가장 힘든 섬김의 자리가 끊임없이 오기에, 그자리에서 왕 같은 제사장의 신분을 유지하는 것
노예출신들이 무엇이 잘났기에 로마를 변화시켰는가?
그럼 우리도 나를 위해 죽어주신 주님이 그런 모습으로 변화시켰다면
나도 이세계의 빚진자 아닌가?
내 환경에서 내 능력을 자랑치 말고 어린양의 능력을 높이고
그럴때 합당한 리더쉽을 주심이다.
섬기는 자리. 섬기는 리더쉽을 허락해 주심이다.
이 세상도 성경의 원리로 나아가면
리더의 자리가 오는 것이다.
직장에서 새 노래를 부르시길 바란다.
리더쉽을 가져야 구원도 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피해자인데,
내가 죄인임을 알게하시고 회개하심에 새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하여주심.
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내가 죄인됨을 고백하는것,
고난 중에 배운 새 노래를 항상 부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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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
끔찍한 환경에서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사명이며
그것이 구원받은 자들의 태도이다.
어린양많이 능력, 부, 지혜, 힘, 존귀, 영광, 찬송이다.
구원을 위해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한 새 노래를 불러 구원으로 인도하라 하신다
기도를 쌓으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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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영준:
1. 어머니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으로 함께 배려하고 행복한 사이가 되시길
2. 내가 앞으로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자격을 갖출 수 있기를
3. 우리 청년부 모두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아내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기영:
1. 교회 예배 시간 잘 지키기
2. 신앙이 회복되기를
태헌:
1. 교만하지 말 것
2. 어떤 일이든지 기도로 준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3.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성관:
1.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2. 내게 주신 선물을 선물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길
3. 내게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는 분별 있길
4. 가족의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위해
5. 목장 식구들의 기도 응답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호진:
1. 한 주 한번이라도 큐티하는 남자 되도록
2. 학업, 수련 등에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3.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 형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준현:
1. 목사님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3. 고난이 멈추지 않아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성관 직장에서 승리하고 주님의지하도록 : 목장에서 부목자 직분 잘 감당토록,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
5. 양육교사 꼭 수료할 수 있도록 : 치유와 회복의 나눔과 교제로 체워지길
5. 대학원 수업, 중간고사 , 영어회화 학생의 위치 잘 감당하도록
7. 특강 때 학생들 위로하며,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도록
8. 회사의 어두운 부분을 위해 기도하며, 맡겨주신 직분 잘 감당하기를
9.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10. 분주한 시간 중에 주님 뜻 물으며 하루, 하루 기도를 쌓아 새노래 부르는 삶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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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