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정민경 목자님, 최윤혜, 김찬양, 김다윤ㅇ 참석 (4/11)
말씀요약
우린 꼭 신결혼으로 이어가야한다.
억지가 춘향이를 이기는 집집마다의 억지가 있다.
오직 삶의 경계를 잘 지키고 기도하며, 놀라지 아니하고 새 노래 부르길
말씀제목 : 새 노래
본문 : 계 5:8-14
뭐든지 깨닫는게 중요한 것 같다.
감사의 수준은 세 개가 있다.
남들보다 부유해서 감사한 1차원적 감사,
남보다 못해서 감사한 2차원적 감사,
범사에 감사하는 3차원적 감사. 감사는 수혜자가 되었음을 인식하는 것.
생각을 못하면 감사할 수 가 없다.
고난을 통해서 삶을 새롭게 깨달아가고 깨달음에서 감사가 온다.
1. 기도를 쌓아야 한다.
8) 원어상, 거문고 향이 가득한 금대접.
계시록의 주제는 어린양과 심판이다.
6장부터 시작하는 심판 전에 4,5장에 속죄제사에 대해 말씀하신다.
지침서를 가지고 새 노래를 불러야 한다.
누구도 심판이 구원으로 바뀐다.
'너 맴매한다, 하나 둘 셋 넷, 넷 반, 넷 반에 반..'
요한계시록은 정말 사랑의 책이다.
기도로 쌓아두면 걱정이 없다.
고난이 없으면 말씀이 들리질 않는다.
향은 기도인데, 자기방법대로 기도하면 안 된다.
거룩한 기도, 어떤 기도가 거룩한 기도일까요?
살면서 로마를 바꾸었기에 애굽때와는 비교가 안 되는 학대였다.
장차 올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면서 낙심하지 말라고.
이걸 진리로 받아들여야 천국이 내 것이 된다.
이 땅의 나그네로 온 것임을 인정하고 400년 종살이를 해야한다.
바로 식구들이 속 썩일 때 그 기도가 나온다.
그래서 좋은 식구, 나쁜 식구가 없다.
최고의 공로자는 속 썩이는 식구다.
정말 주님은 죄인을 기뻐하신다.
아무리 진노의 심판이 와도 기도로 쌓을 때 구원으로 바뀐다.
2. 구원의 노래다.
9-14) 어린양 예수 외에는 찬양의 대상이 이 땅에 없다.
네가 찬송할 건 어린양 예수 뿐이다! 오직 그가 공급하신다!
하나님의 구원이 없었으면 우린 다 죽을 인생.
찬송하는 주제는 다 주님에 관한 것이다.
7중 언어로 24장로와 네 생물이 더 이상 찬양할 입이 없도록 온전하게 찬양했다.
13) 땅에서도 4중언어로 화답했다.
이게 새 노래의 주인공이다.
그 외에 뭐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심판이다.
성공한 사람, 착한 사람, 의로운 사람..많아 보이지만 사람은 간 곳 없고 오직 구속하신 주님만 있는 것이다.
천천이요, 만만인 천사들이 딱 뒤에서 찬양하는데 예수님은 힘을 쓰지 않으시고 땅에 내려오셨다.
우리도 그렇게 능력을 쓰지 않을 때, 셀 수 없는 무리를 향해(구원을 위해) 나가야 한다.
사명을 주신다.
나 밖에 몰라서 할 수 없이 심판을 주신다.
안 그러면 매너리즘.
주님의 계획은 모두를 구원하는 것이다.
찬양은 타고난 것일까?
어렸을 때부터 고난 밖에 없었음.
삶이 따라주지 않는 찬양은 x
2차원적인 감사는 평생이 두려울 것이다.
-나에게 주신 신령한 노래는?
나눔, 설교, 노래, 회사일, 병 간호...
우주 전체에 걸쳐 한 톨의 땅도 비켜갈 곳이 없다.
어디서든지 노래 불러야 한다.
3. 합당한 리더십을 주신다.
9-10) 하나님 앞에서 나라, 제사장 되게 하신다.
=다스림,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백성의 죄를 용서받도록 간청할 수 있는 자격
그러려면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예수님처럼 죽어지고 썩어져서 밀알이 되는 것과 천천만만의 능력을 쓰지 않는 것.
어디서든 죽고자 하면 인봉을 떼게 하신다.
합당한=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를 곤경에 빠뜨리게 한다.=그 자리에 가지 말아야 할 사람이 간다면
빨리 회개하고 내려놓던지...
끊임없이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섬기는 자리에 있을 때 리더십 주신다.
그래서 리더십은 섬김이다.
그래야 합당히 여김을 받을 수 있다.
'어린양의 피로 구원받았다' 가 깨달아지지 않으면 만족함이 없다.
어떤 것에서도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지 못한다.
밑바닥까지 내려가지 않았기 때문에 어린양의 피가 믿어지지 않는다.
그 반대는 칼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강한 자, 라멕의 의해서 일부일처가 깨졌다. 쾌락의 도구로 쓰기 시작한 것은 라멕이 힘이 있었기 때문이다.
경제적 대가, 음악의 조상, 기계 문명의 창시자...
우린 입이 벌어지는 사람들이다. 부러워하고.
칼의 노래가 부럽죠?
예수 믿는 나 자신을 보면서 흐뭇해 하세요?
우리는 천하의 창조주님께 물어보잖아요. 차원이 안 되는 분한테.
내 자리에서 있게 하신 것, 어떻게 목회하세요 라는 질문에는 칼의 노래로는 대답할 수가 없다.
새 노래로만 할 수 있다. 지금까지 힘든 섬김의 자리가 끊임없이 왔기 때문에.
우리도 날 위해 죽어주신 주님처럼 안 믿는 자들에게 빚진 자 되어서 어린양의 능력을 높여야 한다.
섬길려고 하는 자에게는 리더십이 주어진다.
딱 만나서 내가 사오겠습니다, 내가 하겠습니다...
다 각자 자리에 가서 새노래를 부르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정민경 : 큐티랑 생활예배 드리기, 수요예배 가기, 감사하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되도록, 금토 속초로 교사엠티 잘 다녀오기
최윤혜 : 구원 때문에 간다는게 뭔지 깨달아질 수 있도록, 기도, 큐티하기.
김찬양 : 자소서-포트폴리오 과제 할 수 있도록, 병원 잘 가기
김다윤 : 담배 끊고 몸 안 아프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