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경책
본문 : 요한계시록 5장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영이더라
7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일곱교회를 마치고 하늘 보좌를 받으면 사람의 본분을 알아야 하고 날마다 얼굴을 책임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눈을 뜨면 뭘 이해해야 하는지 친서를 주시며 하나님의 백성이 이것을 읽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오늘은 하나님 지침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1. 책에 대한 얘기가 많이 본문에 나왔는데, 오늘 성경책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세종의 한글창제 스토리처럼 성경은 하나님이 죄인인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셨나를 실제로 기록해서 주신 것입니다. 주인공들이 한결 같이 죄를 깨닫고 백성들을 위해서 헌신한다는 스토리입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40명의 저자에 의해서 1600년간에 걸쳐서 기록된 책이며, 오류가 없는 완전무결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부자, 가난한 자 등 저자도 다양하고 여호와의 책, 하나님의 선한 말씀, 그리스도의 말씀, 생명의 말씀 등 이름도 여러가지 지만 그 내용은 서로 상치되거나 모순되는 점 없이 통일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세주이심을 확실히 증거하며, 믿지 않는 것은 부도덕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최고의 죄인은 자기가 의인이라는 사람인 것입니다.
2. 이 성경이 비밀의 책이라는 것입니다.
교회와 세계의 모든 계획과 목적과 역사, 사람들의 운명까지 다 기록된 성경은 일곱인으로 봉해져 있다는 것인데, 하나님이 보여주시기 전에는 그 누구도 이제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심판이 이루어지는 것 만큼 구원이 이루어져서 믿음의 분량대로만 깨달아 지기 때문입니다.
팍스 로마나 시대의 로마는 모든 것을 이루고 있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핍박 받고 교회는 초라하여 로마 사람들은 이들을 비웃고 멸시하고 조롱하는데, 이런 상황이 기독교 공인까지 300년을 가야 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특단의 조치로 소망을 주시는 것입니다.
로마의 도덕과 윤리는 타락할 데로 타락하였고, 하나님은 이런 로마를 반드시 망하게 하기 위해 재앙으로 찾아오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 알아 보게 썼지만 세상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비밀의 책인 것입니다.
3 이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는 울어야 합니다.
우는 것 밖에 길이 없습니다.
김용옥 박사 같이 학벌과 지성과 이성이 다 모여도 인을 떼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 받을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면 이 성경이 꿀송이 같은 책인데 로마 입장에서 보면 애곡과 재앙의 글이며 교훈과 의로 책망하는 내용입니다.
태국의 홍수, 터키의 지진, 세계 곳곳의 쿠데타와 미국의 911사태를 보면서 세상이 반드시 망하는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이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요한은 이 책을 읽게 하고 알게 하고 깨닫게 해 줄 자가 없어 크게 울었다고 합니다.
내 남편, 내 아내, 자녀가 성경을 모르는데 어떻게 그 인생이 해석이 될 수 있겠습니까!
이 땅에서 구원을 위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씻겨 줄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4. 우는 제일 중요한 이유는 비밀의 책을 여시는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첫째, 그리스도는 다윗의 지파, 유대의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되시는 위대한 분이며 이기는 자, 승리자라고 합니다.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는 솔직하게 자기 죄를 보고 오픈하여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솔직하게 하면서 조용히 있는 것 같아도 어떤 움킨 것도 찢고 올라갈 수 있는 용기와 어떤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있어 범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둘째, 예수님이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단을 담대하게 심판하시지만 구속한 성도는 어린 양 같은 모습으로 사랑으로 대하신다는 것입니다.
승리는 희생을 통해 오며 일곱 뿔과 일곱 눈의 통찰력을 가지게 됩니다.
남편의 무시를 인정하고 구원의 애통함이 생긴 어떤 집사님의 이야기 처럼 사소한 것에서도 깊이 생각하며 인봉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바랍니다.
찬석자 : 이재웅, 정율, 김돈식
기도제목
이재웅
1. 목장 보고서, 소년부 목장보고서 빠트리지 않도록
2. 생활예배와 공예배가 온전히 회복할수 있도록
3. 회사에서 타 부서직원과 적대적 관계로 있는데 구원의 관점으로 대할 수 있도록
정율
1. 큰누나가 근육 파열로 고생하는데 회복시켜주시길
2. 내 맘과 정신적으로 주님의 사랑을 먼저 알고, 안정과 자리잡을 수 있게
3. 작은누나와 조카들 구원
김돈식
1. 여자친구가 직장고난이 있는데 말씀 가까이 하고 잘 이겨낼수 있게
2. 혈압과 신장수치가 더 좋아져서 건강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게
3. 불신가족들이 구원 받을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