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7.10.15
본문 요한계시록 5:1-7
제목 성경책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1.성경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책 내용의 주인공들은 죄를 깨닫고 백성들에게 헌신한다. 성령의 감동으로 사람에 의해 기록 되었습니다. 오류가 없고, 부자, 가난한 자, 못 배운자, 배운자..등등이 썼지만 모순되지 않고 통일성이 있습니다. 자신의 관점에서 썼다. 저자들이 각자에게 맞게(시점) 썼습니다. 다 다른 삶이고, 느끼는 하나님이 다른데 통일된다. 성경을 통해 구원을 못 받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확실하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부도덕한 사람입니다.(대적하는 사람)
2.성경책은 비밀의 책입니다.
나와, 긔와, 세계,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믿음은 주님이 보여주기전에 알 수 없다.단번에 구원을 받을 수도있고, 점진적으로 구원을 받을 수도 있고 심판을 받을 수도있다. 믿음의 분량대로 구원이 깨달아 진다. 이 세상 사람들은 예수 믿는 것을 부끄럽다 여긴다. 나를 위해 해주신게 아무것도 없어 보인다.
3.이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는 울어야합니다.
지성과 이성이 같이 있어도 인을 낼수 없다. 주님의 감동으로 된 책이다. 안믿는 자들에게는 호내는 책이다. 교훈, 책망, 의로 교육하는 , 바르게 하는책으로 여긴다. 믿는 자들에게는 위로하는 글. 꿀송이 처럼 달달한 책이다. 주님은 지금이라도 돌아와라. 말씀하신다. 우리는 돌아오지는 않고 무서워만 한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우리도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한다. 구원을 받지 않았기에 말씀이 무섭고, 안들리고, 들을려고도 안한다. 안 깨달아져서 울고, 내가 깨달앚면 가ㅗㄱ을 위해 울고, 다 깨달아지는 것은 아니다. 못 깨달아지니까 운다. 억울하고 슬퍼서 울다가 구원을 위해 울게 되길 원합니다.
4.비밀의 책을 여실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유다-찬양, 고백하다는 뜻이다. 주님이 없으면 살 수가 없다 생각했다. 소릭하게 오픈하는 사람은 나중에 힘이 생긴다. 별 인생 없다. 세상에서 죽은자는 자신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죽고자 하면 통찰력을 주신다. 어릴적 고난이 있으면 어린나이부터 통찰력이 생긴다. 어릴때부터 죽고 싶었으면 십자가 훈련, 말씀으로 훈련시킨다. 십자가를 믿는자는 성경이 깨달아진다.
기도제목
혜미
양육하면서 동반자가 많이말할수있게
이스라엘가는거 120 내가내고, 30만원 지혜롭게 잘 빌리기
원장님한테말할때 긍정적인반응 되길
아빠건강잃지않게
엄마구원
언니가 말씀이 깨달아지게
나영
내일부터 시험기간 공부열심히
체력안딸리도록
엄마시험10월마지막주
쌍둥이네 지금 상황잘 견디도록
유아부 어머니 상황이 안좋은데 아버지가 먼저 말씀이 깨달아지게
영아언니
이번주토요일 시험 2시부터3시반까지 최선을 다해서 보고 공부한것보다 잘 할 수있게
안믿는 가족 구원
나한테 주신 환경 성실하게 하고 할 수 있는 적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