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정민경 목자님, 최윤혜, 심경외, 김찬양, 한지혜ㅇ 참석 (5/11)
말씀요약
말씀제목 : 성경책
본문 : 계 5:1-7
1. 성경책에 대해 알아보자.
세종드라마. 이 사극은 세종이 한글을 창제하는 동기를 막연히 말하고 있지 않다.
자기 죄를 깨닫고 백성들을 위해 아파하면서 원망하는 백성들을 대변하고 한글을 만든다고 한다.
하나님이 죄인인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실제적으로 기록한 것이 성경책이다.
진리의 말씀, 은혜의 말씀, 약속, 선지자들의 글, 도, 씨, 젖, 각자 저자들이 강조점을 찾아 다르게 썼다.
오늘 계시록에서는 책이라고 한다.
서로 살아온 배경이 다른데 통일성 있게 말하고 있다.
사람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없으며 오직 그리스도만이 구세주임을 확실히 증거하고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에 대한 증거는 강력하다.
아무리 윤리, 도덕이 하늘을 찔러도 성경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로 보신다.
2. 성경은 비밀의 책이다.
1) 안팎으로 써 있다. =비밀이 아주 많다.
세계와 우주, 하나님의 모든 계획, 뜻, 목적, 모든 사람들의 운명이 다 기록되어 있는 책이다.
이 세상의 종말, 목적과 역사. 그러나 일곱 인으로 봉인되어 있다. =계시의 비밀성
하나님이 보여주시기 전에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는 뜻이다.
왜 비밀의 책이냐면 성경은 단번에 구원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점진적으로 심판이 와서 구원이 이루어지는 만큼 깨달아지기 때문이다.
믿음의 분량대로만 깨달아진다.
핍박이 심하던 때, 하나님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아니면 교묘하게 핍박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런 로마를 반드시 망하게 하시겠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속한 자들에게는 비밀인 것이다. 다 알아보게 썼는데, 이게 너무 기적이다.
3.이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는 울어야 한다.
우는 것밖에 길이 없다.
2-4) 학벌, 이성, 지성이 인을 떼는 것이 아니다.
사 29장에도 아무도 읽지 못하게 기록, 시편에도..
구원 받을 자 편에서 보면 꿀송이 같지만 로마 입장에서는 재앙이다.
딤후3:16에 의로 책망하고 가르치고 의로 교육하기에 유이하다고 했다, 성경이 위로한다는 얘기는 없다.
안 믿는 자 편에서 보면 밤낮 야단만 치는 책이다.
일곱 인이 안 되니까 나팔이 오고, 이게 사랑이다.
문제는 인봉을 뗄 자가 없다.
세상은 망한다고 알려줄 자가 없다.
그래서 크게 울었다. 안 깨달아지니까 울었다.
같이 성경을 읽고 기뻐해야 하는데
성경을 모른면 인생을 모르고 여호와의 생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다 짐승이다.
너무나 여러분들이 못 깨달으니까 눈물이 나요.
울림교회
4. 비밀의 책을 여실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으시다.
i) 다윗의 지파,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
요한도 지체가 있었다. 24장로
이기는 자가 있다. 다 물리치고 큰 능력을 가진 자.
사단의 목을 잡는 것이 유다지파의 사자다.
요셉은 총리가 되어 벌써 목에 힘이 들어갔을 것 같다.
형제의 찬송이 되는 유다.
ii) 죽임당한 어린양
6) 완료시상. 이미 완전히 죽으셨는데 심판을 공식적으로 받으심.
사자와 같이 담대하게 심판하시지만 구속받은 백성에게는 어리양처럼 하신다.
어려도 책을 자신있게 취하신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창49:15-16에 포도나무는 관상용으로도 안 되고, 장작도 안 되고 오직 식용으로만 틀에 밟혀져서 포도주가 되듯,
자기희생의 축복을 주셨다. 유다가 자기희생을 자원했다. 먹혀지는 축복.
승리가 희생을 통해서 온다.
하나님이시면서 희생의 제물이 되신 이, 일곱 눈의 통찰을 하나님이 주신다.
어릴 때 받은 고난, 내 정욕이 십자가에 못 박히면 일곱 뿔, 일곱 영 주신다.
죽었으나 산 자, 산 예수를 전할 수 있게 하신다.
우리를 위해 구속제물이 되어주셨다는 것이다.
이것을 믿는 자는 세상에 속하고 로마에 속해서 비밀의 책이다.
하나님이 인봉을 날마다 떼주시지 않으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깨달음이 없어서 울어야 하는 것이다.
시대에 맞게 인봉을 열어주신다.
가르치는 게 아니라 애통해야 한다.
애통의 결론으로 인봉을 떼어주시는 것이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인봉을 열어주시길 기도하는 것.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기도제목
정민경 : 큐티하고 생활예배 잘 드리고, 친구들이랑 다른 사람 비교하지 않고 나를, 나를,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하며 감사함으올 붙어갈 수 있도록.
최윤혜 : 열등감 올라 올때마다 인정할 수 있도록, 말씀이 깨달아질 수 있도록, 하루만 생각하고 살기.
심경외 : 진로 편입-잘 알아볼 수 있도록.
김찬양 : 과제 F 안 받을 수 있도록, 최소한만이라도 할 수 있도록, 졸작 준비 잘하고 병원 잘 가기.
한지혜 : 목장 잘 나오기, 취업 스트레스/집안-너무 신경쓰지 않고 하고 싶은 일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