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본분
요한계시록 4:6~11절
1. 사람의 본분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6절 하나님의 창조를 연상시키며 아주 큰 바다를 의미하고 보좌와 생물 사이에 함부러 가까이 할 수 없는 절대적 거리가 있다. 하나님의 보좌는 앞에는 수정과 같은 유리바다가 있는데 뭔가 요동함이 없는 고요함이 있다. 번개와 뇌성이 있는 하나님은 우리 구원을 위해서 번개를 주실수도 유리바다처럼 조용할 수 도 있다. 번개 같은 사건이 왔을 때 요동치는 나의 모습에서 유리 바다 같은 하나님의 모습을 생각해야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절대적인 거리가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가까이 하고 싶어서 이런 사건을 주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역할을 하며 동시에 나를 돌아보는 일을 해야 한다.
번개와 뇌성의 사건에서 요동을 치고 있습니까? 번개와 같은 사건에서 수정과 같은 유리바다와 같은 고요함으로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2. 사람의 본분은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주의 일을 하면서 가장 나타내야 할 것은 하나님의 형상.
복음을 전할 때 사자처럼 용감하고 소처럼 인내하고 사람처럼 지혜롭고 독수리처럼 열심히 민첩하게 이 모든 것에 성도로서 얼굴을 책임지고 보이라는 것이다.
복음을 전할 때 균형 잡힌 얼굴을 보여야 함.
주눅 들지 말고 온유함으로 담대함으로 지혜롭게 민첩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라.
고난가운데 가장 힘든 것은 마음의 황폐해 지는 것. 내 인생이 해석되어서 내 사명이 깨닫게 되는 때 얼굴이 평안해 지지만, 이것이 없을 때 복수하려는 것이 사는 이유가 된다.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진다는 것은 인간에게 어려운 일이다.
3.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는 없다.
눈이 가득하다. 라는 의미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다.
내가 가리고 있어도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으심. 또 한편 가리우고 나가는 것이 필요함. 책임을 지지만 잘난 척 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 주제를 알며 통찰력을 주시고 매사에 나는 몰랐어. 라고 하는 말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착한 것과 믿음을 혼동하지 마시고 내가 당하기만 하는 것이 내 눈이 안 보이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눈이 다 있는데도 내가 욕심 때문에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4. 쉬지 않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다. 계 14:11 쉬지 않고 밤낮 경배하는 사람도 있고 쉬지 않고 우상을 경배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과 돈을 우상 삼는 자는 안식이 없다.
거룩하다 외치게 되면 전능하신 이여 내 인생에 모든 것이 해석되는 것. 그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믿은 것이다.
사람의 제일된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 이다.
이것을 위해서 목숨을 내 버릴 수 있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고전10:31 직업, 결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한다.
인간은 철저히 하나님께 의존적인 존재이다. 바울도 그러했다.
5. 사람의 본분은 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가장 큰 면류관은 구원의 면류관이다. 구원은 내가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당연히 주님께 드려야 한다. 오직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자기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 사람의 본분을 알려면 사람의 정체성을 대한 고백이 꼭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