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1
기도제목
해리
- 이번 일 계기로 집중 잘하고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성도분들한테 말 선하게 할 수 있도록
- 하나님하고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복신앙이 사라지고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 일대일 잘 받을 수 있도록
영아 언니
ㅡ남은 기간 공부 성실히 할 수 있도록
ㅡ 어떤 결과가 나와도 그 결과 안에서 내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ㅡ 안 믿는 가족들의 구원
혜미
ㅡ 내가 하고싶은 것들을 하게되니,(밖에서는 내가 하고픈것들을 하게되니) 집구석도 내 마음대로 아무문제없이 잘 살고싶은데 또 언니라는 현실에 부딪혀서 날 도와주지않는 가족들의 행동들에 분노가 올라왔습니다. 주님이 주신 나의 환경. 주님이 허락하신 인생인데 내 마음대로 하려고했습니다. 내가 하고싶은것을 찾게해주신것은 주님의 선물이자 배려였는데 나는 또 까먹고 이러고있습니다. 집에서의 역할을 기끼이 받아들여 충실히 이행하되. 내가 힘들때면 나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하면서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텨내길 기도합니다.
ㅡ언니가 상처에 회복이 되고, 말씀이 깨달아져서 진정한 회개가 되길.
ㅡ엄마가 다시 주님을 찾게되길
ㅡ아빠가 하시는 사역이 우리가족. 노숙자들을 위한 길로 인도되길.
ㅡ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것 다시 시작할 수 있길.
ㅡ양육자로 겸손하게 할 수 있길
나영
ㅡ엄마 시험 합격
ㅡ쌍둥이네 10월 초 이사오는거 사고없이 무탈하게 잘 올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