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9월3주차
제목 : 하늘보좌
7교회중 에서보두사밀라중 서모나,빌라델비아교회만 살아남았다.
하늘보좌에서 요한에게 주시는 소망의 말씀이다.
카다피사건을 보며 로마 상황과 비슷했다.
사도요한이 목회생활을할때 로마는 황제 숭배를 강요했던 시기였고 서아시아교회대부분 망하는사건의 시기에 요한에게 하늘보좌를 보여주셨다.
하늘보좌는
1. 하늘에 열린눈으로 보라고 하신다.
서아시아 교회와 장차될일에대해서 보여주었다.
지상적 내용이 아닌 천상적 내용을 보여주었는데 그건이 하늘보좌를 하나님이 나타내셨다.
요한은 처음 하늘의열린 문을 보고 놀랐다.
하늘의 열린문은 원래부터 열려있었는데 반모섬에 갇혀 있었을때 보았다.
그당시 요한은 서아시아교회의 상황과 유배로인해 많이 힘들었을것이다.
당시 내속의 악과 교회의 악을 보고 절망적인 상황이였을때 요한은 하늘문을 보았던것이다.
결국 사로잡히고 일정기간이 지날때 하늘문이 보였다.
주의 일을 하려면 말씀을 깨닫고 상황을 이해해야 여호와의 권능이 임할것이다.
내가 사로잡힌것은 말씀이 임할시기고 하나님의 이상을 보여주실것이다.
2. 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십니다.
보석들이 의미하는것은 다 다르다.
보석은 단어자체 의미로 따지는 것보다 그 당시 단어적 의미에 최대한의 표현이 였을것이다.
비 온후에 반드시 무지개가 떠있듯이
기도와 고난이 와야 하나님이 보인다.
3. 24장로가 하나님과 같은 장렬에 있었다
예수님의 환란과 어려움에 동참한사람은 하나님 보좌 옆에 있을수있다.
4. 종말적 현상이 발생합니다
나를 구원하시기도 심판하시고 번개와 뇌성으로 오셨다.
번개와 뇌성은 심판의 형상이지만 종말의 심판의 사건이 될수있다.
지금 내 주의의 일어나는사건이 심판의사건인가요 ?
사로잡힌환경에서 하늘이열리며 말씀이 임해 현재의상황을 깨닫는 권능이 임해야한다.
- 목장나눔
* 용예찬95 새신자참석
- 주제 : 권능이 임한 사건에 대한 나눔
김양곤 : 관계 사건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게 되었다.
오승주목자 : 관계에 대한 어려움으로
이호상 : 학창시절 그 상황에 어려움이 직면
이양식 : 관계 어려움에 직면하는 사건
용예찬 : 학창시절 고민이 현재 고민과 비슷함
강명규 : 상황에 대한 어려움
- 기도나눔
김양곤
1. 가기 싫은 정신과 상담 재시간에 받으러 가도록
2. 말씀이 들리도록
3. 신교제 신결혼으로 바꿀게요
오승주목자
1. 말씀 잘 들리게..
2. 신교제 신결혼 인도함
3. 우리 목장 주님과 교회를 더 사랑하도록
강명규
1. 건강지켜주시길
2. 말씀이 잘 들리도록
3. 좋은직장으로 인도 해주시길
김현태
1. 마음의 평온함
2. 교회다니는 배우자 만날수있게
이호상
1. 신결혼으로 인도 될 수 있도록
2. 회사 업무 잘 할 수 있는 지혜를 얻도록
이양식
1. 신결혼
2. 마음의 평온함
3. 가족 건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