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4:1-5
하늘보좌
요한 계시록 누가 설교 하는지 아십니까? 요한계시록은 어려워서 보통 교회는 저희교회처럼 강해로 설교 하지 못합니다. 요한계시록은 이단들이나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인기 없는 요한계시록 강해를 하면서 성도가 천명이나 줄었지만, 저희가 이 설교를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김정은이 문제가 아니라 6.25이후 우리나라가 빈국에서 세계 10위권으로 올라 왔는데, 가장 못사는 나라 빈국인 북한이라는 나라와 저희가 전쟁 없이 통일 되면 좋을까요? 저희 나라에는 바알에게 무릎 꿇는 사람들이 남아 있어서 전쟁이 필요 할 수 도 있습니다.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 봐야 합니다. 남한 사람이 아직 통일 하기에 수준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저희 나라가 예전 로마 문화같이 바벨론 문화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바벨론 문화가 멸망이 되야 구원의 뜻을 깨 닳고 현시대가 해석이 되는 것입니다. 회개 할 것 뿐이 없습니다.똑 같은 설교 이지만 항상 새로운 노래로 들어야합니다. 계시록의 7 교회가 끝이나고 하늘 보좌에 어떤 소리를 요한에게 하시는지 잘 들어 보셨으면합니다.
에서보드사빌라! 완전히 서빌 서빌 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가 두 교회 만 남았습니다. 서머나 교회와 빌라델피아 교회.
이렇게 하나씩 읽고 가야 합니다.
리비아에 독재자 카다피가 배수관에 숨어 있다가 비참한 죽음을 맞았습니다. 국민을 전투기로 학살하는데 죽을 때는 황금 권총을 하나를 가지고 쏘지마 쏘지마 하면서 비참하게 낡은 메트리에서 겉옷을 입지 않고 죽었습니다. 황금 권총이나 권력이 나를 지켜 주지 않습니다. 그의 시신이 싸구려 메트리스에 상의 벗겨 진 채로 시민들에 보여집니다. 그의 시체를 보기 위해 시민들 모였고 긴 줄을 섰다고 한다. 비참한 최후가 됩니다. 42년 독재를 통해 170조 재산을 모았던 무소불위의 독재자였습니다. 여러 은행에 자신의 비자금을 예치하였는데 그에게 무서운 것이 많았다고 합니다. 비행기 무섭고 고층이 무서워서 일층을 선호 하였다고 합니다. 또 그는, 경호원으로는 모두 금발 뽑았다고 합니다. 이런 독재자를 보면서 로마도 그랬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이세상 최고 보좌에 앉았던 독재자의 죽음을 보면서 그의 인생이 덧없음을 알게 됩니다. 카다피의 며느리도 심지어 자신이 황제인줄 알아서 두명의 보모를 끓는 물에 죽였는데 그 모습이 모자를 쓴 것 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안디바는 구워죽고 주님을 위해서 태워 죽였는데 독재자도 순교자고 목적지 가 다르면 모두 헛된 죽음이 됩니다. 사도 바울이 전도 할 때 로마 재국에 황재를 숭배 했어야 했는데, 정신 세계를 하나라로 통일 하기 위해서 황재를 주님이라고 해야 했다고 합니다. 도미티나우스 황재 때 박해가 극심했고 바울이 그때, 밥모 섬에 유배 된다. 나에게 지금 가장 무섭고 위대한 보좌 로마 황제 보좌가 어디 있는지 살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고난이 극심할 때 우리는, 하늘 보좌를 보아야 한다. 하늘 보좌는 어떤 것이었을까요.
1. 하늘에 열린 문으로 보라고 하십니다.
4장 1절을 보면 '이일 후' 라고 하는데 어떤 일인가 살펴 보기를 원합니다? 내가 본 것 장차 할 일을 요한이 명령 받는다. 예수님 요한에게 계시와 환상 이제 있는 '일' 소아시아 7교회 실상을 보게 하시고 장차는 마지막에 일어날 '일' 까지 기록 한 것을 본론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일 후는 열린 문이 있는데,
1장 3 장은 지상의 교회를 보여 주셨는데, 4장 1절 부터는 천상적 교회를 보여 주신다. 주님이 7촛대 사이를 다니시는데 주님이 주신다. 예수님을 묘사한다. 하늘 보좌 앉으시는 예수님 묘사 된다. 그리고 사도 요한 올라오라고 한다. 명령을 받는다 열린 문을 주신다 구원 기쁨에 동참하라고 한다. 요한이 놀란다. 감탄한다. 문이 열려 져 있다. 그렇다 하늘의 문은 이미 열려 있는 것이다. 'was opened' 하늘의 이미 열려있습니다.에스겔 1장의 천국 성전과 요한계시록 천국 성전이 거의 비슷하게 묘사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린 문을 주셔서 이 문을 통과하는 자에게 구원의 기쁨에 동참하는 기쁨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에스겔서를 보면, 에스겔이 사로잡힌 지 5년 만에 이상 보여 주셨습니다. 요한도 밧모섬에 갇혀 있을 때에 이상을 보았습니다. 사로잡혀서, 갇혀서 이상을 보게 하십니다. 에스겔 1:1을 보면, 하나님이 나타날 것 같지 않은 환경 속에서 내가 최고로 여기는 것이 사로 잡혀 있을 때 하늘이 열립니다. 그것도 5년이 되어야 그렇게 됩니다. 내 속에 악을 보면 교회의 악 절망을 하는데 자기 자신을 보면 절망할 거뿐인데 그때 하늘 문이 열린다.에스겔 말씀 에스겔서 장 1절로 제 나이 30년 4월 5일 사로 잡힌 자가 됩니다. 문자적으로 맞춰봐도 이렇게 맞추기도 어려울 꺼 같습니다. 나이 30에 말씀이 임합니다. 시집살이로 사로 잡힌 지 5년 만에 성령이 함께해서 회개 하고. 제게 있던 고난들이 마땅히 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에게 마땅히 될 일이 무엇인지 나눠보면 좋겠습니다.반듯이 속히 될 일을 보여 주신다고 한다. 우리의 구원과 심판은 마땅히 되어야 할 일입니다. 서머나 라오디게아 심판도 착한 교회의 구원이 악한 교회/심판 받는 자에게는 두려움으로 임하지만, 구원 받는 자에게는 소망이 됩니다. 하늘 보좌 문을 열어 주신다. 사건으로 와도 속히 된다. 마땅히 될 일이다. 설명 해야 한다. 구원도 심판도 마땅히 될 일입니다. 구원의 소원이 굳건해진다. 더 큰 계시 보여 주시기 위해 두려움 소망이 온다. 반듯이 임한다. 권능이 임하지 않으면 주의 일을 할 수 없다.
부시의 뜻은 천하다입니다. 멸시 받다 뜻인데, 멸시 받는 가운데 강하게 하시고 권능 주시는 것이다.내 부모가 육적으로 멸시 받고 영적으로 천하고 그래도 그런 가정에 있어도 하나님 말씀이 깨달아 지면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게 됩니다. 강하게 하신다.우리는 이런 얘기를 한다. 나는 왜 이 집인안에 태어나서 왜 이꼴인가? 멸시 받는 일 무엇이 있는가? 낙심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특별힐 임하기 위해서 하늘문이 임해서 구원과 심판의 소식을 알리라고 한다. 권능이 임한다는 것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입니다.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가 현재의 이유를 아는 것이다.주께서 주시는 권능은 나를 아는 것이다.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 깨 달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러지 못하면 두려움과 불안 속에 살게 됩니다. 하늘이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이상 알게 해주신다. 사로 잡혀야 한다. 사명 받기위해서 내가 왜 사로잡히게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주십니다.
요한이 성령의 감동해서 하나님이 누구인지 보이게 하신다 보좌에 앉은 분이 누구인지 안다. 진리의 성령에 감동하면 하늘 보좌에 앉으신 성부 하나님을 보여 주십니다. 장차 있을 일을 말하면서 성자 하나님 언급하는데 이세상 로마황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통치의 원천이 하나님이다. 보좌에 앉은 분을 본다. 하나님 본적이 없다. 모세도 하나님 보려면 수권을 봐야 한다. 이 땅 통치는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통치의 원천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벽옥, 홍보석, 무지개 녹보석으로 묘사합니다.이단은 이런것을 해석하느라 하나님 처럼 되려면 녹보석 반지 홍보석 반지 껴야 한다고 한다. 건강에 좋다고 한다고 한다. 의미하는것이 벽옥은 거룩이고, 홍보석은 진노와 심판을 상징하고 녹보석 무지개는 우리에게 주시는 새로운 언약을 상징한다. 에스셀 1장 28절에서 사면에 광체 나고 그곳에 모두 엎드린다 음성을 듣는다. 비오는것이 슬프다고 하는데 비가와야 무지개가 뜬다 비 온 그 후에 무지개가 뜬다. 영광을 보면 엎드려서 찬양 한다. 우리들은 비가 와야 엎드린다. 고난을 통해서 무능 초라함을 알아야 한다. 무지개 광채로 나가게 된다.인간의 표현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비유로 얘기하면 모두 알아 듣지 못한다. 무서운 사람 이랑 살아봐서 아는 것이 있다. 교회간다고 얘기하면 안되니깐 무서워서 정자(역) 만나러 갈까? 이렇게 얘기하면 무서운 사람과 산사람들은 알아 듣는다. 그런데 무서운것으 모르는 사람은 정자 씨? 정자가 그 시대 박사였다고 하면서 비유를 알아 들을 수가 없다. 핍박으로 주님을 은유로 표현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를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날짜 계산 이런것 십사만 사천 이런것 하는것 이렇게 해석하는 것아니다. 누가 온다고 하는 것 하는 것 아니라 비유 풀이를 하면서 잘 들어야 한다.요한계시록이 가치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보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이 다스리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난 중일 때 아니면 계시록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고난중에 있는때 주님이 다루신다. 장애가 있거나 연약한 사람이 많은 우리 교회에서는 이런 분들이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분들에게 사례 해야 한다. 고난이 주는 교훈을 받고 고난 받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서 약함을 인정한다.환란 당하고 빚진 그분들이 눈물로 기도 해서 덕을 베풀어 주시는것이다. 돈 많아서 복받는거 하나도 아니다. 형체를 보여주면 세상 사람들은 그 형체를 우상시 하기 때문에 칼빈이나 유명한 분들은 묘지를 남기지 않는가 그러한 우상 숭배를 피하기 위해서 요한도 묘지가 없다. 요한도 아는것 만으로 표현한것이 없어서 보석으로 표현 한것이다. 찬란한것으로 표현한다.고난 받은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은 교회를 지키십니다. 힘들 분들의 눈물의 기도 덕을 보는 것입니다. 내가 고난의 불 속에서 단련되고 있을 때 다른 사람들은 나에게서 무지개 광채를 보게 됩니다. 나에게 죽을것 같은데 달궈 지면 광채가 된다. 하늘 보좌에서 본다.
3. 24장로가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있습니다.
24장로 흰옷을 입는다. 주님을 위해 죽고 선교한 분들이 엄청난 대가를 주고 그곳에 주님과 함께 같은 선상에 앉는다. 24제사장이다. 예수의 환란 동참하면 하나님 옆에 있는다. 왕같은 제사장으로 다스리게 된다. 하나니 보좌가 격이 다른 것이 아니라 동일 선상에 있다. 이기는 자 앉게 하신다. 이것이 보좌이다.
우리가 생각할때 성경의 위인들이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 간음 살인 배반 배신 열두아들 시아버지 동침 하고 아버지 첩하고 살인 강간 당한 회개한 12 지파 대표 이런 사람이 장로가 된다. 하늘 보좌를 봐야 한다. 완전수가 7이어서 일곱교회 지상 교회 보여 주시는데 천상 교회 완전 수는 많아야 해서 10이라는 완전 수 24 본다. 크게 나타낸다. 인간이 쓸수 있는 황금 면류관을 쓰고 있는것이다. 예수만 믿으면 대단한 신분이 된다. 황제의 보좌 카다피 보좌 형편 없는것이다. 참으로 하늘 보좌 사모해야 한다.
4. 종말적 현상이 발생합니다.
번개 음성 구원 하시는데 심판도 한다. 무서운것으로 심판이 온다. 뇌성 음성으로 온다. 심판으로 오는데 번개의 소리 그런 소시를 인간이 그것을 낼 수 없다. 그런데 그런것들은 창조주가 아니고 피조물 일 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사람이 제일 무섭다. 배신하고 속이고 거짖말하고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이다. 더 무서운 하나님 보좌로 부터 온 것이 훨씬 무섭다. 독재자들의 최후를 보면 돈이 무슨 그들의 생명을 보장하나? 권세 보장 안 된다. 일부러 처참한 얼굴을 본다. 전세계 독재자가 몇명 안남았다. 정확한 종말론 사건이 오면 심판이 오면 성령하나님이 정확하게 심판한다.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약을 부족처럼 생각한다. 그래서 숨기시다가 환란이 있을 때 언약괘 능력을 보여 주신다. 말씀 능력이 번개 뇌성이 심판으로 나타난다. 세상적으러 번개 음선 뇌성 심판의 사건이다.하나님은 구원하러 오시기도 하지만 심판하러 오시기도 합니다. 그럴 때 번개와 뇌성 같은 무서운 모습으로 오십니다. 종말론 사건이 왔을 때 하나님은 정확하게 심판하십니다. 구원 받은 자에게는 무서워 할 일 아니기에 말씀으로 인도하십니다. 악인의 입장에서는 종말의 심판의 사건입니다. 말씀의 능력이 악인에게는 번개와 뇌성의 심판으로 나타납니다. 똑같은 사건이 어떤 사람에게는 심판의 사건이 되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능력의 구원의 사건이 됩니다. 바람피우던 남편이 교통사고로 반신불수가 되었을 때 남편이 이렇게 밖에 구원을 얻지 못하겠구나 하고 기쁘게 생각하면 구원이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예수믿어서 더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해야 한다.돈 없는 자 직업 없는자가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아니라 고아 과부이다. 이런 상황가운데 모든 사건 가운데 새노래,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사건 가운데서 겸손하게 내가 어떻게 살아났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회개하고 평강을 찾았는지, 그것이 마땅히 될 일이었다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럴 때 비로소 새노래를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제목
희정
1.매일, 매순간을 최선을 다하며 살아내도록
지연
1.냉소적인 마음보다 성령에 감동하는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은우
1.이미 열려있는 하늘 문 같은 목장에 잘 묻고 매일 큐티속에 약속의 말씀 잘 찾고 찾은 말씀으로 적용하기
2.이번주에 있을 전시설치 위해 같이 일하는 동역자들 은혜로 섬기고 모든 사고로 보호하시고, 끝까지 최선다하도록
3.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위정자들 나라에 세워지도록
4.신교제/결혼 소망 하는 마음문이 열리고 위로받고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