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70917
본문: 계 4:1~5
제목: 하늘 보좌
리비아의 카다피 독재자가 시민군에 의해 학살되었다. 독재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을 총알받이로 만들었다.
시신도 시민군들이 발로 툭툭 치고 시신을 보기 위해 구경꾼들이 줄을 섰다. 최고의 보좌에서도 무서운 것이 많았다.
이 세상에서 최고의 보좌가 덧없음을 보았다. 고문을 하거나 당하거나 내가 가는 목적지가 다르면 헛된 인생이다.
도미티아누스 때 박해가 심했다. 지금도 여러분들의 인생에서 나를 무섭게 하는 로마 황제의 보좌가 있을 것이다. 하늘 보좌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1. 하늘 보좌는 하늘의 열린 문으로 보라고 하신다. 1절, 이 일후에, 본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였고 환상이었다.
이제부터 본론이라고 할 수 있다. 1장~3장, 지상적 교회를 다뤘고 지금부터는 천상적 교회에 초점을 맞췄다.
지금부터는 하늘 보좌에 앉으셔서 전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으로 초점이 바뀌었다.
원문에는 요한이 하늘의 열린 문을 보고 너무나 감탄했다고 나와있다 . 하늘의 열린 문, 겔 1장, 에스겔이 사로잡힌 지 5년만에 환상을 보여주셨다.
환경이 바뀌지 않았는데 갇혀서 하늘의 열린 문을 보게 하셨다. 빌라델비아, 서머나 교회의 실상을 듣고 안타까워했다.
내 속에 교회의 악을 보면 볼수록 절망하지만 항상 자기 자신을 보면 절망할 것밖에 없지만 그 이후에 하늘 문이 열릴 줄을 믿는다.
그발 강가는 바벨론의 강가인데 절대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 것 같은 장소다. 모든 것이 풍요롭거나 고난이 극심해서 안 나타날 것 같은 곳이 그발 강가다.
사로잡힌 것 중에서 나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혔다. 나의 최고로 여기는 왕이 사로잡히고도 5년이 되어야 하늘의 이상을 보이신다.
목을 매고 바라보던 돈과 학벌인데 막상 가보니 노예같은 삶을 산다. 환상으로 보여주시고 말씀으로 구체적으로 임했다.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한 말씀이다.
겔 1:1, 목사님 이야기) 일곱 교회의 실상을 알게 되니까 악한 교회의 심판과 착한 교회의 구원도 마땅히 될 일이었다.
구원도 심판도 마땅히 될일이라는 것인데 하늘 보좌를 봐야만 구원의 소망이 굳건해진다. 권능이 임하지 않으면 어떻게 주의 일을 하겠는가?
내 부모가 육적으로 멸시받는 사람, 영적으로 천하다고 해도 내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면 강하게 하시는 에스겔이 될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알리시고자 한 구원과 심판은 마땅히 될 일이다. 그 길이 너무 힘든 길이기에 권능의 말씀을 주신다.
권능이 임한다는 것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가를 깨닫는 것이다. 내가 사로잡힌 일은 찾아보기 바란다.
왜 사로잡혔는가? 말씀이 임하라고 사로잡힌 것이다. 하늘 보좌는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이다.
2. 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하늘 보좌에서 보여주신다. 2절, 성령에 감동하는 것은 성령이 진리의 성령이고 성령에 감동되면 하나님이 누구신지 자꾸 보여주신다.
장차 있을 일을 말하면서 4장에서 성부 하나님, 5장에서는 성자 하나님에 대해 말한다. 보좌에 앉으신 일을 보았다. 모세도 하나님을 볼 때는 얼굴에 수건을 써야 했다.
3절, 홍보석은 빨간 보석, 녹보석을 푸른 보석이다. 벽옥은 거룩, 홍보석은 진노와 심판, 녹보석은 긍휼을 의미한다. 비오는 것은 슬프나 비온 후에 무지개가 뜬다.
고난의 비가 와야 엎드리게 되었다. 고난을 통해 나의 무능과 초라함을 알게 되면 엎드리게 된다.
하나님을 인간의 표현으로 표현할 수 없지만 영롱하시고 은혜의 주님이 확실하다 . 내가 두려워하는 로마 황제 보좌보다도 더 찬란한 보좌에 앉아 계시다.
계시록을 이렇게 쓸 수밖에 없는 이유를 여러분들은 잘 알아야 한다. 핍박이 심해서 주님을 은유와 비유로 밖에 말할 수밖에 없다.
던, 요한계시록에 대해 사람들이 불편해한다고 했다. 약함으로 가득해서 우리는 자신의 약함도 보기 싫은데 다른 사람의 약함은 더 보기 싫어서 불편해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모든 사람에게 가치 있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 우리가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이 다스리신다는 것이다.
던의 경험에 따르면 주가 다스리신다는 것을 잘 이해하는 사람은 장애가 있거나 연약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약함의 신학을 더 잘 배운다고 한다.
듣기도 싫고 마주하기도 싫고 직면하기도 싫어한다. 꼭 교회는 환란 당하고 빚진 한 사람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교회를 지키신다.
사데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 나라의 형상을 보여주면서 ~같고 ~같고 한다.
어떤 구체적인 형태로 하나님의 형상을 설명하면 그것 자체가 우상이 된다. 그래서 예루살렘 성전이 없어야 한다.
다른 종교들이 다 그렇다. 이슬람 성지, 사우디아라비아는 가만히 있어도 돈 더미에 앉아있다.
우리는 요한도 자신이 아는 것만으로 하나님을 표현할 수 없어서 보석으로 표현했다.
내가 고난의 불 속에서 단쇠처럼 달궈지고 있는데 다른 사람은 나를 보며 무지개의 광채가 난다고 한다.
죽을 것 같은 고난인데 잘 단련되어 있으면 나도 무지개 같은 광채를 나타낼 것이라고 믿는다.
3. 24장로가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있다. 4절, 지금까지 우리가 찌질하게 봤던 끊는 물에 죽고 다 이런 사람들이 24장로들이 되어 딱 앉아있다.
백성을 대표해서 뽑힌 24명의 제사장이다. 하나님의 보좌와 24장로의 보좌는 동일선상에 있다.
우리가 생각할 때 신구약에 나오는 믿음의 위인의 대표자들은 제대로 된 사람들이 없다.
다 배반하고 배신하고 살인하고 이런 사람들이 12지파가 되고 신약의 어부들, 이런 사람들이 24장로들이 된 줄 믿는다.
신약에서 완전수가 7이다. 지상 교회의 수를 완전수로 해서 보여주셨고 인간이 쓸 수 있는 최고의 황금 면류관을 쓰고 앉아 있다.
나는 예수만 믿으면 대단한 신분인줄 믿는다. 로마 황제의 보좌와 카다피의 보좌가 얼마나 형편없는지 여러분들 보지 않았는가?
4. 하늘 보좌에서 종말적 현상이 발생한다.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시기도 하시지만 심판하러도 오신다. 번개와 뇌성과 음성으로 오신다.
우리가 아는 자연의 가장 무서운 것이 번개와 뇌성이다. 우리는 로마 황제의 음성이 제일 무서운데
그 로마 황제 음성보다 무서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음성은 훨씬 무섭다. 번개와 뇌성은 심판의 모양이지만 절대로 정확하게 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궤를 부적처럼 생각하기에 하나님께서 감추셨다.
목사님 이야기) 여러분에게는 지금 일어난 사건이 저주의 사건인가? 능력의 사건인가? 심판의 사건인가? 구원의 사건인가?
모든 사건 가운데서 새 노래,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모든 사건들 가운데 새 노래 부르기를 바란다.
마지막 심판 받을 원수가 사망이라고 하는데 그 사망 가운데 다른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는게 그 까짓 일이 아니다.
번개와 뇌성이 왔어도 구원의 사건이다. 여러분의 어떤 사건도 오늘 부르면 새 노래, 내일 불러도 새 노래가 될 줄 믿는다.
혼자 있을 때, 번개와 뇌성이 올 때 무서운 사람 손 한번 들어보라. 정말 자연의 피조물이다.
내가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왜 피조물을 두려워하는가? 아직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다. 공동체 고백)
말씀 요약) 하늘 보좌는 우리가 하늘의 열린 문으로 봐야 한다. 나팔 소리 같은 음성으로 내 사로잡힌 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길 바라는 것이다.
여러분들 모두 사로잡힌 곳에서 하늘이 열리고 하늘의 이상을 보고 말씀이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길 바라야 한다.
예수 믿는 신분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 진짜 하늘 보좌를 보게 되니까 내 삶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았다.
감사하고도 두려운 하늘 보좌를 보면서 여러분의 인생이 해석되기를 원한다.
목장모임)
전 여전히 세상의 높은 보좌를 부러워하고 두려워합니다. 말씀을 듣고 큐티하면서 이런 제 모습을 깨달아가기를 기대해봅니다.
우리 모두의 삶에서 하늘 보좌가 열리고 말씀과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기도제목)
영준: 1. 어머니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으로 함께 배려하고 행복한 사이가 되시길
2. 내가 앞으로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자격을 갖출 수 있기를
3. 우리 청년부 모두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아내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기영: 1. 교회 예배 시간 잘 지키기
2. 신앙이 회복되기를
태헌: 1. 교만하지 말 것
2. 어떤 일이든지 기도로 준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3.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성관: 1.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2. 내게 주신 선물을 선물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길
3. 내게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는 분별 있길
4. 가족의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위해
5. 목장 식구들의 기도 응답
준현: 1. 목사님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3.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부목자 직분 잘 감당토록,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
5. 대학원 수업, 논문지도교수 선정, 영어회화 매일매일 반복습관 기르도록
6. Vom 강의 때 학생들 위로하며,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도록
7. 윤디자인, 엉뚱상상의 어두운 부분을 위해 기도하며, 맡겨주신 직분 잘 감당하기를
8.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9. 분주한 시간 중에 주님 뜻 물으며 하루를 채워나가길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호진: 1. 한 주 한번이라도 큐티하는 남자 되도록
2. 10/14 실기시험, 수련 등에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3.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 형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