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보좌
요한계시록 4:1~5절
하늘에 열린 문으로 보라고 하십니다.
- 이 일후은 1장19절 본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환상이고 이제 있는 일은 소아시아교회의 실상이고 장차 될 일은 이제부터 마지막장까지 장차 될 일을 기록한 것이다.
1~3장까지는 지상적인 교회를 다루었다면 지금부터는 천상적 교회를 다루었다.
이제 있는 일과 장차 있을 일을 기록하라고 하신다.
하늘에는 이미 문이 열려져 있다고 하신다.
하늘의 열린문은 내속의 교회의 악을 보면 볼수록 내속의 악의 악을 보면 볼수록 자기자신을 보면 볼수록 절망할 것 밖에 없지만 그때에 하늘문이 열릴 것을 믿는다.
이일후 하늘문이 열렸다.
에스겔 1:1~30절
- 그 발 강가는 바벨론의 최대강국의 강가이다. 절대 하나님이 나타날 것 같지 않는 장소이다. 에스겔은 최대 강대국인 바벨론이지만 포로로 끌려온 신분이다. 모든 것이 풍요롭고 고난이 극심해서 안 나타날 것 같은 곳이 그 발 강가이다.
에스겔이 그곳에 사로잡혔다. 내가 가장 최고로 여기는 것이 사로 잡혀야 하늘의 문이 열린다. 사로 잡혀 보지 않고서는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내가 사로잡혀있는 그 발 강가 이런 모든 것에 사로잡혀 있고 때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해야한다.
하나님께서는 마땅히 될 일은 일곱교회의 실상을 알고 나니 착한교회의 구원도 악한 교회의 심판도 마땅히 될 일이다. 하늘보좌의 문을 열어 주신다. 구원과 심판도 마땅히 될일이다
우리의 구원과 심판은 반드시 마땅히 되어야 할 일이었다고 고백하고 설명 할수 있어야 한다.
부모가 육적으로 영적으로 천하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내게 힘주시리라고 믿는다.
권능이 임한다는 것은 성경전체를 통해서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이다.
내가 왜 이렇게 사는가 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내가 못 깨닫기 때문에 불안과 두려움으로 살게 되는 것이다.
2. 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주십니다.
- 밧모섬에 있던 요한은 하나님의 음성을 나팔소리를 듣고 깨닫게 하셨는데 그것은 성령의 감동이었다.
성령의 감동하면 하나님이 누구신지 자꾸 보여주신다.
이세상의 통치는 하나님이 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을 볼수가 없다. 모세도 하나님을 볼때에는 얼굴에 수건을 써야 한다.
무지개는 에스겔에서 고난의 비가와야 업드린다고 하신다.
비온후에 받드시 무지개가 뜬다. 하나님의 모양이 무지개 같다고 하신다.
고난중에 있을 때 그리스도가 다스리신다는게 요한계시록의 주된 내용이다.
3. 24장 장로가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있습니다.
- 24장로는 인간이 쓸 수 있는 최고의 면류관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 면류관을 쓰고 하나님 옆에 앉아 있었다는 것이다.
4. 종말적 현상이 발생합니다.
-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시기도 하지만 심판하러 오는데 우리가 무서워하는 번개와 뇌성과 음성으로 온다.
로마황제의 음성이 제일 무섭지만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오는 음성은 훨씬 무섭다.
번개와 뇌성은 심판의 모양이지만 정확하게 심판을 하시기에 구원받은자는 무서워 할것이 아니다.
똑같은 사건이 내게 왔는데 어떤 사람에게는 저주의 사건이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구원의 능력의 사건으로 온다.
그 사건을 용서하지 못하고 이를 갈고있으면 저주의 사건이 되지만
그 사건으로인해 예수를 믿는것 그리고 구원밖에 없다고 받아들인다면 그게 구원의 사건인 것이다.
번개와 뇌성은 심판하는 것 이지만 구원 받은자는 두려워할게 없다.
말씀의 능력이 악인에게는 번개와 뇌성이다
지금 일어난 사건인가? 저주의 사건인가? 심판의 사건인가 능력의 사건인가?
모든 사건 가운데서 새노래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한다.
기도제목
윤형주 ampndash 다음주 너무 바빠서 주일성소를 지키지 못 할 수도 있는데 지킬 수 있도록
김선용 ampndash QT 제대로 할 수 있게
김강우 ampndash 다음주 제빵 실기 준비 잘 할 수 있게
윤석준 ampndash QT하며 내 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