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
휘문 식당에서 세명이 모여 나눔을 했습니다.
허준(86):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났고, 여자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오게 됬으나 믿음이
하루아침에 생기는게 아니라는걸 알기에 쉽지가 않다. 또 목사님 설교도 어렵고, 마음이 쉽게 열리지도 않는다.
고요한(86): 신교제를 위해서 더 노력하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다.
김지민(88): 무슨 정신으로 간증을 했는지, 간증 후 죄에 대한 고백이...
다른 사람들을 살리고 나도 살릴 수 있다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안 챙피해 하기를...ㅜ) 잘 적응하며 내 모습
잘 직면하고 가는 사람이 됬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을 체휼하고 애통해 하는 모습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 기도제목 나눔 >
고요한(86): 나태해 지지 않고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신교제를 위해 노력하기
김지민(88): 죄를 잘 직면하고 가고, 교만함을 끊어낼 수 있도록.
허준(86): 믿음이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