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 김태호, 서승종, 송민섭, 장승호, 정도원, 정하민, 최광호, 최태웅(재적-9명 / 출석-8명) (가나다순으로)
- 결석 : 김희양(질병으로 인한 장기결석)
- 장소 : 커피스미스
- 설교 : 신승윤 목사님
- 본문 : 시편 61편 1절~8절
- 제목 : 하나님이여
- 요약 : 고난의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되는가?
1) 다윗은 부르짖었습니다.
2)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해야 합니다.
3) 내가 이행해야 할 서원이 있습니다.
-질문 : 1) 나는 현재상황에서 무엇을 부르짖고 있는가?
2) 나는 한계상황에서 어디로 피하는가?
3) 나는 한계상황에서 어떤 서원을 하였는가?
- 기도제목 (카톡방에 올린 순으로)
1) 정하민
* 잘 분별하여 나의 감정을 제대로 점검하고 연약한 여자와의 관계를 풀어 갈 수 있도록
2) 김태호
* 눈의 시력을 회복될 수 있는 축복을 주세요.
3) 정도원
* 그 한 말씀이 들리게 해주세요. 삶의 가치관을 잘 잡고 갈 수 있게 해주세요.
* 여러 중독과 자기우상에서 저를 구원해 주세요. 나의 부족과 죄를 아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 일을 하며 생황할 수 있는 은혜를 부어주세요.
* 부모님과 여동생을 구원해 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고 도와주세요.
* 여자친구를 구원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고 도와주세요.
* 소속사문제 주님이 임해주세요.
* 사랑을 알게 해 주시고 사랑충만하게 해주세요.♡
4) 서승종
* 재판가운데 함꼐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여전한 방법으로 기도하며 지내도록.
* 공동체의 중보기도와 파수꾼기도를 성실하게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공예배를 위해 컨디션을 잘 조절하여 정성껏 예배드릴 수 있도록.
* 엄마의 건강회복과 사기사건 잘 해결괼 수 있도록
※ 몇 년전 첫 부목자가 되고 첫 목장보고서를 썼을 때 당시 목자님은 메일로 먼저 보내달라하여 홈페이지에 올리기전 사전검열(?)을 하셨고 내용을 상당부분 삭제/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빈번히 목장보고서 안써서도돼! 안쓰는 목장도 많아라고 하여 저는 목장보고서 작성에 대한 의욕이 떨어졌고 그 후 그 말이 흔적과 습관처럼 저에게 남아 계속 안/못 써왔습니다. 그러다 최근부목자로서 목장보고서를 쓰는 것이 부목자의 때에 순종하는 것이다라는 다른 목장의 목장보고서 댓글을 보고 다시 용기를 내어 목장보고서 작성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성실하게 꾸준히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애쓰겠습니다.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이번주 오산리 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5일(월~금) 전일 금식기도하고 있는 최광호 형제를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