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7.08.27
제목 하나님이여
본문 시편 61:1-8
설교자 신승윤 목사님
참석자 영아언니 나영 혜미
기도제목
혜미
1.문제에 대해서 직면할 때 하나님이 함께 계시다는것만 믿기 (생각하기)
2.엄마와 대화하고 싶은데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어디서부터 얘기하고 어떻게 얘기할지 지혜를 주시고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3.금전관리 계획대로 잘 하길
4.올라온 여러 감정들로인해 혼란스럽고 감정에 빠져있고만 싶습니다.천천히 생색내지 않을만큼 직면하게해주세요
5.상태가 좋지않으니 주변사람들의 말이 그저 짜증만 나고 이해시키고 싶어도 힘도없고 무시만 됩니다 이런 마음들 다 주님께 맡깁니다.
나영
1.어머니 시험 붙길
2.쌍둥이 이사온 후 가족분란이 생기질 않길
3.유아부 같은 반에 있는 아이의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어머니가 집을 나가셔서 아이가 불안한 심리상태입니다.그 가족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4.학교개강 화요일입니다. 연주 실습 안들어도 되도록(강의,수업을 듣기싫고 악기와 노래가 하고싶은 곡이 없습니다 그런 마음들 다스려주세요)
5.말씀으로 기도하는것을 꾸준히 여전한 방식으로 할 수 있도록
영아언니
1.수련회 잘 끝나고 내가 했다.라고 할 수 있었는데 이번 사건이 나를 낮추는 사건이 된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적용을 말씀보며 찾아서 할 수 있길
2.공부 잘 할 수 있길(집중이 잘되고 머리에 잘 들어올 수 있길 )
3.믿지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오지 않는 목원들의 환경을 교회에 나올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주세요.
각자 목원들의 마음이 아프지 않고 힘든 문제들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위로를 받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