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시는 교회
김양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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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교회 중에 칭찬받은 교회에 대하여 빌라델비아 교회
5년 전 설교관련 강해설교라 다른 것이 없다. 처음듣는 사람은 어려울것이다.
삶과 연결된 성경으로 들으시기 바란다.
전도하고 싶으면 다다음주에 모시고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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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서 알기 원한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이다.
사랑으로 시작한 교회이다. 형이 죽은줄 알고 왕위에 올라, 형제사랑이라는 이름이다.
근데 형이 살아돌아옴. 이 자리는 형의자리다며 자리사임한 이야기가 있다.
빌라델비아가 사랑으로 시작하였고, 2가지 특징이 있다. 늘 지진이 나는 곳으로 열악한 환경. 집을 뛰쳐나갈수 밖에 없는 환경
포도가 많이나서 바카스신, 술의 신을 섬기며, 바울의 친척 누기오가 전도하여 교회가 세워짐.
믿음의 보루로써 지금까지도 명맥유지. 24개의 1000명의 신자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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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어떻게 사랑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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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다윗의 열쇠로 열린문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7절.
우리는 항상 교회에 맞게 소개해주시는데 인생목적이 거룩이라 했는데,
빌라델비아의 거룩, 진실로 하나님이 나타나주심 대단한 칭호이다.
다윗의 열쇠 : 이사야 22장 22절을 보면, 셀라. 불의한 청지기에게 주니 망하고, 엘리아김 선한 청지기를 맡김.
이 땅에서도 불의한 왕이 되면 나라가 망하듯. 선한 왕이 임하면 나라가 흥한다.
이타적인 독재자가 이 세상의 최고의 리더인 것이다.
엘리아김 처럼 이땅에서도 나라가 부강한다. 가장 약하고 힘없는 이 교회에 실력있는 권세 가지고 나타나심이다.
왜나면, 다윗의 열쇠, 거룩과 다윗열쇠가 연결된다, 다윗열쇠는 창세기부터 중요한 구속사적 계보이다.
죄의 기록으로 올라갈 유다. 밧세바 간음과 살인, 거짓말 그후에 아들까지도 죄짖고 반약까지 슬픈인생을 산 다윗.
다윗의 열쇠가 무엇이겠는가?
나의 죄를 볼적에 하나님없이는 살수 없는 것이다. 거룩한 것은 내가 주앞에 보니 벌래만도 못한 죄인이라는 것
그 것을 깨닳는것이 다윗의 열쇠로 나타나 주심이다.
힘도 능도 없는 그냥 아무것도 바라볼수 없는 황패한 빌라델비아에 주님만 바라봄이다.
눈물로 침상을 적시고 우술초로 나를 정결케 하는 다윗의 기도처럼
하나님만 바라봄을 하나님이 칭찬하시며 약속으로 나타나심이다.
8절.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못할일이 없다.
내죄를 바라모며 침상을 적시는 사람은 열린 문을 열어두신다
열린 문은 복음 전도를 말씀하신다.
복음을 목적으로 문을 열면 안열릴 문이 없다.
험한 인생을 격게되면, 하나님이 최고라면 복음 전함말고는 인생목적이 없어짐이다.
내 생명의 귀함을 여기지 않는 사도바울의 고백이 저절로 나온다.
닫힌문 때문에 인생이 힘든것이다.
도저히 열수없는 닫힌 문을 가지고 왔는가? 걱정된 문이 있을것인데
그 닫힌문을 열어줄 분이 계시다.
다윗의 열쇠로 열어주시는 분이 계신다.
우리의 닫힌문을 열어주시기 위해 십자가의 죽음으로 오신 예수님
다윗의 열쇠, 십자가. 십자가는 모든 것을 열수있는 것이다.
모든 닫힌 문들을 열수있는데,
다윗의 열쇠로 지옥같은 삶을 부술수 있는 것이다.
천국문이 활짝열려 복음의 문이다.
복음전하려 한다면 취업, 학원, 결혼, 질병의 문도 열릴것이다.
빌라델비아는 중요한 통로로 위치하고 있다.
복음 전할 자리에 입지적 조건을 생각한 것이다.
내가 이걸 할 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고린도후서 2장 12절.
복음의 문을 열어주시옵서서, 복음의 문을 열기위해
진정한 생각해야지, 돈, 건강달라고 하면 앞뒤가 틀린것이다.
영혼구원을 위해 말씀에 순종하는 빌라델비아 교회에 능력있고 실력있는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나의 죄를 보는 것이 가장 거룩하고 진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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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사랑의 징표를 보여 주셨습니다.
9절.
우리가 지금까지 일곱교회를 보며 유대인들이 얼마나 교회를 괴롭히는 지 알죠?
유대인의 관계가 얼마나 무섭고, 복음을 전하는데 훼방꾼역활을 한다.
빌라델비아 교회에 축복중에 그 괴롭히는 유대인 몇이 와서 영접함이다.
그렇게 기세등등하고 못살게 굴던 자들이 돌아옴이다.
바울이 생명내놓고 기도할 정도로 유대인 관계가 힘들었다.
유대인은 바울의 동족, 친척, 가족인 것이다.
제일 힘든 사람이 같이 믿는 사람이다.
안믿는 사람은 큐티가 뭐냐 묻는데,
믿는 사람은 큐티하지 말라, 티내지 말라 구박한다.
믿는 사람들이 힘들게 한다.
성경에서도 유대인들이 힘들게 하는데, 믿는 배우자, 식구, 구역식구가 힘들게 할 수 있다.
이웃집 아줌마가 날 힘들게 하지 않는다. 눈만 뜨면 바라보이는 그, 그녀, 부모, 자식들.
그분들이 예수까지 믿으면 눌린다. 거기의 직분까지...
서아시아 일곱교회
이방인으로써 믿음이 있으니, 유대인들은 선민의식이 대단한데 얼마나 무시되겠는가
그 관계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시험을 참고 주 예수를 섬기는 것이다. 사도행전 20장 18-21절
유대인의 관계때문에 바울이 눈물 흘리며 겸손할 수 밖에 없었는데
원어를 보면 바울의 겸손이 아닌 주을 위한 섬김과 눈물이다.
그렇게 섬기니 그들이 복음을 받을 수 있음이다.
이것이 사랑의 최고의 증거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에 최고의 증거는 내 원수가 예수 믿는 것이다.
원수가 내앞에 와서 절하고 예수 믿게 되면, 빌라델비아를 사랑하는줄 알게 하리라.
내 집의 원수 전도가 최고의 증표이다. 최고의 상급을 주신 것이다.
나를 비웃고 때려도 낙심말고 복음증거를 맡치려면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리라는 고백을 사랑하시는 주님
눈물의 간증을 가지고 가서 다윗의 열쇠로 닫힌문을 열어야 한다.
오늘 하나님께서 열렸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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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내 원수가 예수를 믿으려면 사랑의 행위가 있게 하십니다.
10절.
적다. 미크란, 마이크로 : 가장 작은 것을 의미한다.
빅파워가 아니라 마이크로 파워임을 믿는다.
적은 능력이 나와서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교회가 될줄 믿는다.
주님의 이름을 지키며 배반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나님은 늘 연약한 나를 통해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나를 통해 큰일을 이루시길 원하신다.
넌 이걸 할 수 있어, 노력해야해, 더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 더 잘 구비되어 있다고 하나님은
한번도 말씀하신적 없다. 하나님은 그대로 쓰신다.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만 받아들이면,
하나님은 엄청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다.
말씀을 지키신즉, 인내를 지킴
그냥 인내가 아닌 말씀을 통해 인내함을 말씀하신다.
적은 능력으로 섬김은 내 자신이
둘로스, 새 한 마리 값으로 생각하고 주님을 섬기는 인내가 있음을 말함이다.
유대인의 관계를 통해 자존심 무너짐이 오는 것은
굽신거림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무가치 하고 적은 것을 알고 숙임이다.
정말 내가 아무것도 할수 없어 유대인의 관계가 살소망이 끊어질 것을 말한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
최고의 기도는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이다.
사도행전 20장 22절 보면
유대인의 관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간다고 한다.
환란과 결박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이다.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것으로 여기지 않음.
복음 전하고자 하는 맘이 충만하면 사랑의 행위가 저절로 나온다.
복음 전할 마음만 생기면
이렇게 말씀을 지키고, 인내의 말씀을 지키고
주님의 이름 배반치 않은 사랑 행위가 나올 줄 믿는다.
주님이 나를 사랑해주시는 것을 타나내신 사건.
주님이 나를 사랑하지 못해 편애하신다는 기도를 남편이 죽었을때 하였다.
부도가 나도, 자식이 속을 썩여도, 편집증가지고 애증가지시고 달려드는 사건이라는 것이다.
적은 능력을 가지고 복음의 문을 열어주심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듣고 지키고 고난가운데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고 낙망하고 불평하는 것인데
복음 전함에 나의 인생을 쓰여지기를 원하였더니 주님이 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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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멸류관을 빼앗기지 않은 교회를 말합니다.
11절.
대제사장, 특별히 로마의 도미티아노스 황제가 빌라델비아 교회에 와서 영접한 것이다.
무시할 교회에 와서 로마황제가 와서 영접했다고 했을때
생명의 면류관이 아니라 자랑의 면류관이 될수 있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언제나 사랑하시는 교회와 사람은 구원때문에 한결같은 사랑인데
너가 어떤 사람을 전도했다고 해도 면류관이 빼앗기면 안된다.
교만하지 않게 해달라 기도함. 넘어질까 두려워 하라는 것.
너가 한것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다윗의 열쇠로 가지고 문을 열어주시고 사랑의 징표를 주시고
유대인 몇이 돌아옴이다. 다 돌아온것이 아니다. 사도바울은 기도까지 했지만 지금까지도 안돌아 온것이다.
수준이 낮아서 돌아온것이지, 이래도 저래도 하나님의 사랑이 자체가 됨에 문제되지 않을것.
때와 고난은 하나님안에 둔것이다.
절망도 교만도, 열등감도 느끼지 말고 하나님앞에서 사랑받으시는 태도로 살아가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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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세가지 축복을 주셨습니다.
ㄱ.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신다. 10절.
시험을 없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시험은 고통스럽지만 연단한다. 시험이 오지만 인내 말씀지키게 되면 시험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패스되게 해주시고, 천국으로 우리는 패스되는 것이다.
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해주신다.
빌라델비아 교회관련해서 지진이 많아 늘 흔들리는데, 집에 있지 못하고 나가는데, 결코 나가지 않는다는 축복이다.
순종하는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되게 하신다 약속하심. 요동하지 아니하고 황페한 이 곳에서 기둥됨이다.
기둥같은 일꾼, 요동했지만 우리 식구는 다 기둥이다.
자신의 주제를 알고 당연하게 가야하는 것이다.
주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이혼하고 한다고 하는데, 그냥 부부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주의일을 하는 것이다.
없는 사람은 자신의 주제를 알고 적은 능력으로 말씀을 배반치 않고 지킬줄 알면 주님이 쓰십니다.
들어나지 않게 섬기나, 들어나 섬기나 천국가는 것은 똑같다.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우리들 교회 기둥같은 일꾼이 많습니다.
모두 자원하는 맘으로 기둥같은 일꾼이 되는 축복을 허락하시길 믿는다.
질서가 가장 위대한 것이다.
질서 안지키고 축복받을수 없다.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
힘든 사람, 이혼당한 사람 살리는 것이 진짜일 아니냐
당당하게 있으면 멀리에서도 찾아오는 줄 믿는다.
기둥같은 남편과 아내를 귀하게 여기고 귀한 일꾼되길
ㄷ. 공동체의 축복을 주십니다.
새 예루살렘은 새 공동체로 보고싶다.
사랑이 없다. 새 예루살렘은 내려왔고 천국공동체에 날마다 새로운 예수님의 이름을 기둥에 써준다는 것이다.
날마다 사랑하시는 공동체에서 날마다 새로운 주님의 이름을 써갈 축복을 주신것이다.
오늘은 아름다움, 내일은 희망, 모레는 위로의 주님을
날마다 새롭게 새롭게
우리의 황패한 닫힌 문.
그냥 교회를 다닌다고 황패하지 않음이라
영육으로 닫힌 문이 다 있다.
내맘이 황량하면 누구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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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라월쉬
외형적으로 볼때 잘나가는 피디. 사회자.
주말에는 강의 다니며, 노래하고 책도 씀.
다른 사람들의 고민 이야기, 기도부탁한다.
내 자신는 누구에게도 위로받지 못하였다. 내일을 잘 감당하고 남을 잘 돌보았는데
가치있는 존재라 믿고 있었는데 하나님과 사람이 나를 받아주길 필사적으로 원했지만 나는 외롭고 두려웠다.
가장 외롭고 황패한 심장을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가지게 되었다.
불안전한 인간의 몸으로 한계를 직면하며 몸부림 치는 것이였다.
자신이 아무것도 줄것없다고 희망을 상실
자신이 사랑받을 존재가 아니고 사랑받고 있지 않다는 상태였다.
우리의 두려움이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버릴 수 있는 것.
그리스도는 충분하시고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그림자까지 사랑하신다.
너는 사랑받고 있다는 음성을 예배중에 들었다는 것
평안을 첨으로 느끼게 되면서
하나님을 위해 한 일들은 나를 택하신 하나님께 기분을 보답, 기쁘게 하기위해 인생의 대부분 보냈지만
내 인생이 가치있는 존재가 되길 원했기에 몰두했는데, 남은것이 하나도 없다.
그토록 자기가 무가치한 존재가 느껴지는 순간 그토록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권리를 그분이 몰수한 순간, 그분이 나를 완전히 환영하고 받아들이심을 느꼈다.
나는 해결을 갈망했지만, 그 분은 그 분과 나 사이에 관계를 주셨다.
구조를 갈망했지만 그 분은 교제를 주셨다.
하나님과의 교제만으로 만족함을 주심.
문제해결이 아니라 하나님과 손잡고 가는것.
그것이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교회가 됨을 믿고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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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으며.
형제사랑
다윗열쇠로 열린문의 축복
사랑의 징표, 행위를 허락하시고
멸류관을 빼앗기지 않게 하신다
축복은 시험을 면하게
새예루살렘을 허락
새로운 예수님 이름을 기록
기도제목
8월 4주차
영준:
1. 어머니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으로 함께 배려하고 행복한 사이가 되시길
2. 내가 앞으로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자격을 갖출 수 있기를
3. 우리 청년부 모두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아내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태헌:
1. 교만하지 말 것
2. 어떤 일이든지 기도로 준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3.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성관:
1.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2. 내게 주신 선물을 선물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길
3. 내게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는 분별 있길
4. 가족의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위해
5. 목장 식구들의 기도 응답
준현:
1. 목사님 상한 부분 회복시켜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3.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부목자 직분 잘 감당토록,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
5. 대학원 수업, 영어회화 매일매일 반복습관 기르도록
7. Vom 강의 때 학생들 위로하며,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도록
8. 윤디자인, 엉뚱상상의 어두운 부분을 위해 기도하며, 맡겨주신 직분 잘 감당하기를
9.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10.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감사로 살아가도록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 (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수있도록
10. 신교제 신결혼
호진:
1. 한 주 한번이라도 큐티하는 남자 되도록
2. 9/16 필기시험, 수련 등에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3.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 형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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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