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7-13
김양재 목사님
1.다윗의 열쇠로 열린 문의 축복을 주십니다.
2.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셨습니다.
3.사랑의 행위가 있게 하십니다.
4.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5. 세 가지 축복을 주십니다.
amp#9312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십니다.
amp#9313 하나님 성전에 기둥같은 일꾼되게 하십니다.
amp#9314새 공동체의 축복을 주십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고은희(목자), 유정현(부목자),노신자(부목자), 라혜지,박나희
참 석 :고은희, 유정현, 노신자, 박나희
나눔장소 : 아이스 빌리지
<아홉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사랑하시는 교회'의 말씀으로
한 주간의 삶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능력을 갖지 못하고
더 많은 돈을 갖지 못하고
취업이 되지 않고
신교제가 되지 않고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누군가로 인하여
굳게 닫힌 그 문을
우리의 열심으로열고자하나
그럴수록
더욱 황폐해져가는 환경과 자신을 보게됩니다.
하지만
이런 지옥 같은 환경에서
닫힌 모든 문을 열 수 있는
다윗의 열쇠를 주셨기에...
우리 예수님을 주셨기에...
아직은 주님을
그 절절한 사랑을 잘 알지 못해도
먼저 그 열쇠로 문을 열었던
또 열어가는
함께 걸어가는 우리들 공동체가 있기에
눈물의 간증을 들으며
가장 작은 능력으로
오늘 하루를
인내하며 살아가게 하십니다.
이런 축복의 새 공동체와 함께
끝까지
마지막 그 순간까지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는
우리들 공동체
고은희 목장이 되기를
그런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함께 하지 못한
그래서 더 보고싶은
혜지
이번주에 꼭 함께 하길요!!!
사랑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
만날
주일만 기다립니다~
기도제목
고은희
1. 말씀회복, 큐티
2.가족구원과 언니 예배 회복
3.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잘쉼을 얻을 수 있도록
유정현
1.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길
2. 교만을 회개하고 공동체에 묻고 가는 내가 되길
3. 신교제
4. 가족구원과 공동체 위해 기도하는 내가 되길
노신자
1.내 생각과 마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알도록
2. 진로의 임도함 받도록
3.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
라혜지
1. 영육간의 건강
2. 직장인도함 잘 받도록
3. 어머니와의 관계
박나희
1. 지금 직장에서 안전하게 맡은바 역할 잘하기
2. 진로에서 분별과 인도함 받기
3. 직장 내 관계에서 전도의 담대함과 지혜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