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들리려면
예레미야20:1-6
김성우 목사
여러분들은 조금 변하셨나요?
비비크림을 바르다가 안바르는것이 변화된것일까요?
외적인 변화도 맞지만 마음중심에서의 변화입니다.
마음의 욕망을 하나님과 사람들앞에 펼쳐놓고 싸우는것입니다.
내 능력으로 도저히 변화시킬수없다는것을 깨닫고 하나님앞에서 울며 메달릴때 그때 성령님이 임하시는것입니다.
내마음이 변화되는것이 아니라 새로 마음이 창조되는것입니다.
마음을 오픈하고 들여낼때 변화가 아닌 새로 창조가 되는것입니다.
1 내속에 있는 결박을 풀어내야합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그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를 때리고 가두는것입니다.
내가 힘이 있고 교만한부분이 있다면 말씀이 들렸을때 그런 교만한 부분이 있습니다. 말씀이 들리려면 풀어내야합니다.
내안에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있기에 그런말을 듣기 싫은것입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런말을 풀어놓을때에 펼쳐놓을때에 그때 성령님의 말씀이 들리는것입니다.
수십년동안 아무에게 말하지못한 내 죄악들 수치들을 오랫돗안 묶어 놓았기때문에 자학과 연민이 되어 말씀이 더 안들리게 되는것입니다.
우리의 죄때문에 듣지아니하게 하는것입니다.
어떤말을 들을때 나는 그런사람이 아니라고 화가 납니까?
2 사방이 두려움으로 임해야합니다.
자유 평화라는 이름의 사방의 두려움이라는 이름으로 변할것이라 예레미야가 예언합니다.
죄를 자랑하기위해 오픈하게되면 그때에 두려움이 임하게 됩니다.
해석이 안되고 인정이 안되어서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해석이 안되어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사방이 두려움이 임할때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때입니다.
사방의 두려움으로 인해 말씀이 들린다면 그것보다 큰 축복이 없습니다.
어떤두려움가운데 있습니까?
내힘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 모든것을 다 이뤘을때 말씀이 들립니다.
환경때문에 모든것을 다 가져간다는것이 아니라,말씀이 들리지않는너때문에 모든걸 다 가져간다하십니다.
말씀을 들어도 되고 듣지않아도 되는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모든것을 빼앗아가도 변하지않는 우리의 죄성이 있습니다.
말씀이 들리지않는이유는 내속에 있는 죄를 드러내지않았기때문입니다.
변하지 않는 나의 가족이 예배에 오게하기위해 어떤수고를 하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임규태
1 회사의 이직에 관해 결정을 내리기전에 기도하며 물으며 할수있기를.
2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수있기를.
3 말씀보고 큐티하는 시간.
이우영
1. 결혼 준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이뤄지기를
2. 형이 교회독립을 잘 해낼수있기를
3. 양평 성전에서 하나님의 사역이 이뤄지기를
박세진목자
1. 회사일 잘안풀리는데 잘풀리게.
2. 휴식.
3. 피로회복.
4. 매일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