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예레미야 20장 1-6절
제목 : 말씀이 들리려면
1.내 속에 결박을 풀어놔야 합니다.
내 안의 교만함이 있으면, 말씀이 듣기 싫어진다.내 교양과 열심으로 결박해둔 나의 열등감과 피해의식을 풀어야 한다. 이것이 오픈이다.
나의 죄, 수치, 연약함을 숨겨 놓았기에 나의 연민과 죄성이 연합하여 나도 알지 못할 수 있다. 내 안의 묶여있는 죄를 고백할 때 말씀이 들리기 시작한다.
*적용질문
- 어떤 말을 들을 때 화가 나는가?
- 절대 말하지 못하는 나의 연약함과 수치는 무엇인가?
2.사방이 두려움으로 임해야 한다.
잘되고 평강할때 주님이 오신다고 하지 않는다. 주님이 오시는 때는 환란 후, 어둡고 통곡하며 두려워할 때다.
자유로웠던 내 삶의 두려움이 임했다면, 믿었던 해가 어두워졌다면, 믿었던 하늘의 권능들이 떨어졌다면, 지금이 예수님이 찾아올 때이고, 말씀이 들릴 때다.
말씀이 들려 예수님을 만나면 이보다 더 큰 축복은 없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다.
*적용질문
- 어떤 두려움 가운데 있나?
- 그 두려움을 내 힘으로 극복하려고 하고 있나?
3. 모든 것을 다 잃었을 때 말씀이 들린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너 때문에 모든 것을 가져가신다. 말씀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말씀을 듣지 않는 나 때문에 사랑하는 가족이 포로로 끌려가고, 나 한 사람이 말씀을 들으면 말씀 듣는 나로 인해 내 주위가 다 살아난다.
하나님은 때마다 시마다 말씀하시는데 들리지 않는 이유는 내 죄를 드러내지 않고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 적용질문
- 말씀이 들리지 않는 나를 위해 누가 수고하고 있나?
- 그의 수고가 내 죄 때문임이 인정이 되나?
- 말씀이 들리지 않는 내 가족을 위해 어떤 수고를 하고 있나?
[목장 스케치]
-모임 장소: 3 hands-on
-참석 인원:이경주(목자),신이나(부목자),김숙영,박주하,최은실, 장은애
[나눔]
드러내고 싶지 않은 나의 죄와 현재 내가 묶여있는 포로생활, 말씀을 듣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 나 때문에 수고하는 내 가족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먼저 회개하지 않고 원하는 것만 달라고 하는 우리의 모습과, 모든 것을 가져가기전에 우리가 돌이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묵상했습니다.
[기도제목]
[목장 공통 기도제목]
1. 신교제 신결혼
2. 말씀으로 돕는 배필로 양육 되어 지기를
3. 공동체 안에서 내 죄와 수치 잘 드러내며 갈 수 있기를
4. 김양재 목사님의 건강 회복
5. 위기 상황의 나라를 위해
이경주 기도제목
1. 너 때문이야 아닌, 나 때문이야로 생각의 전환이 되기를
2. 생활예배(QT) 잘 드리기를
3. 끊어내야할 내 안의 중독 목장에 잘 드러내면서 가기를
4. 미연이에게 복음이 들어가기를, 사촌 동생에게 말씀이 뚫고 들어가기를
김숙영 기도제목
1. 엄마아빠의 영육의 강건과 삶에 은혜주시길.
2. 말씀이들리는인격적으로 주님만나는 아빠의 삶이될수 있길.
3. 말씀이들리고 은혜와 평강으로 인도함받는 언니의 삶이되길.
4. 말씀이 들리고 보게하시는것들 잘 직면하며 잘 묻고 잘 해석받고 갈수있도록 은혜주시길.
5. 위장이 치료되어 약을 끊도록.
6. 일에기름부어주시고 더 많이붙여주시길.
7. 주님안에서 내가 잘 포기되도록.
신이나 기도제목
1. 섬김받는 자에서 섬기는 자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2. 모든 것을 잃기전에 돌이키기를 원하시며 한없이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잊지않도록
3. 큐티와 기도 성실히 하도록
4. 내 열심과 힘을 뺄 수 있도록
박주하 기도제목
1. 두려움의 사건들이 말씀을 들리게 하는 주님의 은혜임이 인정되도록
2.다른 사람때문이 아닌 나 때문이라는 말이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도록
3. 나를 인격적으로 대해주는 주님과 공동체임을 의심하지 않도록
4. 드러내고 싶지 않은 수치와 죄에 대해 잘 오픈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5. 엄마의 건강 회복과 교회로 오시는 발걸음 인도해주시도록
6. 전도해준 지체인 지혜가 직장 고난을 잘 이겨내고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도록
최은실 기도제목
1. 교만을 알아가고 회개할수 잇도록
2. 지금의 평강을 맘껏 누릴수 잇도록
3. 성경,목사님 저서 게을리 하지 않고 많이 읽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