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이들: 권욱진, 김병오, 김지환, 정형락, 성태경
장소: 판교 채플 4층
말씀: 계3:1-6
제목: 깨어라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태경이가 맛있는 음료수를 뽑아 주었습니다~^^
계3:1-6
하나님은 실수와 죄악의 자리에서도 한 가지 잘한 일 있으면 반드시 칭찬을 하시고,상급을 주십니다.
자격과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 은혜로, 100전 99패 했어도 1승의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으면 믿음의 조상이 됩니다.
마지막 1승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에게 선한 것이 없어도
얼마나 긍정의 눈으로 바라보시며 대해 주시는 주님이 사데교회에 대해서는 인색하십니다.
왜 깨어 있으라고 하실까요?
첫째, 살았으나 죽은 교회가 사데교회 이기 때문입니다.
1절, 살아 있는 교회는 그 도시의 양심이고 대표인데,
스스로는 살았다고 할 수 있지만, 나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가 다를 수 있습니다.
겉은 아름다우나 속은 죽은 시체 같은 사데교회.
서머나 동쪽 85km, 두아디라 남쪽 45km..
전략적 요충지로 수직 암벽 위에(천연, 난공불락의) 세워진 사데 도시는
사금으로 말미암아 전설적인 부를 축적하여, (모직,염색 공예 성행) 사치, 부도덕, 방탕에 빠져있었습니다.
핍박의 시험-서머나
이단의 시험-에베소
안일함의 시험- 사데 교회가 졌다
한 교회를 택해서 10년 동안 잘 되게 해 주니, 완전히 썩어 버렸다.
다른 교회는 우상 숭배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사데 교회는 그런 것도 없었다.
이단, 환난, 시험, 핍박도 없었다. 형통하고 형통한 교회였다.
괴롭힘도 없고 핍박도 없는 형통한 교회처럼 보입니다..
활기차게 명성이 자자한 교회,,,,
그 위에 예수를 믿으려니 예수가 나의 삶의 이유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교양 강좌처럼 그냥 얹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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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 생애 가장 잘 나갔던 시기는?
군대,
잘 나갔던 포인트는?
걱정이 없었고, 영적으로도 교회 가고,
Q. 간절함에 대해서는?
-딱히 없었다
Q. 예수님이 겉저리였나 아님 주인이었나?
-그냥 포장,
군대에서 영적으로 교만해서 신학을 해야 겠다는 생각했었다.
Q. 조셉은 누구인가요?
목자- 길거리 버스킹으로 유명한 사람, 최준섭 검색해 보렴
--- 고2때부터 일기를 써왔는데요.
목자-
지금도 쓰고 있어?
- 가끔씩 쓰고 있어요.
3,2개월에 한 번씩 씀....
그 때의 내용들이 고민 열등감, 엄마 아빠 싫고 똑같더라구요.
내가 너무 편하고 좋았을 때?...
-없던 것 같아? 네,,,없어요..
---제일 못 살았을 때, 초2,장락이 태어났을 때...
지금 보면 그 때가 가장 행복했던 때였던 것 같아요
---나도 없던 것 같아...
목자- 예수 없이 행복했던 때가 있었어요.
20살 때 집 망하고, 어머니 집 나가고, 투석 시작하고,
20-21살 암흑 시대....
야간 편의점 알바 시작했죠... 전 제가 가장 잘난 줄 알았어요.
사장님이 절 점장을 시키셨어요.. 저 하는 걸보더니 야간을 할 생각 없냐?
그래서 교회 예배를 빠지기 시작했죠, 저녁 8시부터 근무했을 거에요.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여자 친구를 사귀게 되고, 고교생과도 사귀면서
양다리를 걸치고, 깨지고, 지하철 늘 같이 타는 여자애랑도 먼저 대시해서
사귀고 만났죠.
그 때 당시로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인식했고...신장은 큰 문제가 아니었어요.
술, 담배, 뭔가 악한 것은 다 배웠어요.
그 때 예수 믿는 것 도덕적인 거라 생각했고, 척한 거고,
집 망하고, 엄마 나가고, 예수는 없다라고 생각했으나..
두 번째 엄마 나가셔서 하나님 이러시면 안 되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q. 잘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못 살았다고 생각되는 때는?
- 군대 시절
우리들 교회와서 아닌 것 같다. 영적인 교만함이었어요.
목자- 네가 가장 착각한 것은?
- 나는 이제 됐어, 찬양 인도 해도 돼. 여자 사귀어도 돼.
그러다가 여친 만나서......
남은 부분- 그래도 눌렸다는 거죠,,,,,
목자- 나는 안 눌렸을 것, 혼전 순결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환경으로 순결을 지켜주신 것 같다.
네 얘기 들을 때마다 그게 남은 부분 같다.
그것 때문에 네가 깨어 있을 수 있는 부분..
하나님이 선하시다는 건 좋은 일만해서 선한 게 아니라, 나의 악함도 선함으로
바뀌어 주시니.- 구속사를 이루심
q. 영적인 위기라고 느껴질 때는 언제였니?
- 요새 계속,,,
목자-
너한테 영적인 위기라고 느껴지는, 포인트 되는 기준은 어떤 것 같아?
자기만의 기준이 각자가 있거든.
-예배 볼 때 잠을 자는 것
-야동 볼 때,
-화가 날 때,
-말씀 보는 시간 줄어들 때,
-큐티가 안 되고, 예전엔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파급 효과가 있을 때,
목자--
어제 어머니 말 듣고 마음에 스크래치가 있더라구요
목자-
영적인 위기 왔을 때 내가 어떤 행동을 하느냐? 방치하느냐?
-내가 영적으로 가난한 사람이었나?
술 먹을 때, 저의 인생에 대해 회의감 들면서, 막 살고 싶고,
술 먹으면 형한테만 전화해,,,,,
목자- 전의 교회와 지금 교회의 포지션이 거의 비슷해요
여친은 절 처음 만났잖아요.
전의 교회, 첨탑에서 담배 핌,,,
영적 진실성은 내가 혼자 있을 때 봐야 하는데,
전 잘 살고 있지 않았거든요.
우리들 교회와서 나도 속고 남도 속는 겉믿음이었다는 것,
15년의 교회 생활 지금에 와서 도움 되는 것 같아요.
Q. 맘에 드는 사람 있니? 보이는 사람 있니?
--고개 끄덕
목자-
이제 시동 걸 때가 됐구나.
내가 추천하는 건, 외모 봤을 때, 저 정도면 괜찮지
대화 들어보면서 캐치되는 그 사람만의 매력을 봐야 한다,
영적인 매력, 나눔을 통해서 그걸 캐치될 때,,,한 번 궁금하다.
그런 사람 있나요?
- 양육교사 했을 때 있었어요.
그 사람의 나눔을 들으면서 참 괜찮다...
이런 교회이기 때문에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않고는 살수가 없습니다. 잘 사는데 영이 죽어 있는 사람이 가장 무서운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환경이 제일 좋은 사람이 제일 무서워...
영적 교만이 가장 무서운 죄입니다.
이 세상의 가장 무서운 죄는 영적인 교만이 제일 무서운 것,,
별 설명이 없었지만 7영이 나타나신 이 교회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안되는, 인간의 힘으로 안 되는 교회,
둘째, 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v2) 일깨우라- 긴장하고 정신을 차리라
굳게 하라- 죽으려고 하는 남아 있는 것들을 강하게 하라.
미완료 과거 형태이기 때문에, 지금도 죽어가고 있다.
그런데도 죽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이 있다.
죽음이 뭔가요? 너무나 잘 먹고 잘 사는데,,, 죽었다 하는 거예요..
죽음이 영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 하는데,
주님은 네 행위를 아노니,,, 어디든 다 아시는 주님.....
이 행위를 복수 형태로 행위들로 기록하셨어요. 행위가 있는 것..
사데 교회는 교회로서 갖출 것을 다 갖춘 교회입니다.
돈도 많고 누가 봐도 살아 있게 보일 만한 교회였습니다. 행위와 행동들로 유명해진 교회였습니다. 명성이 유명한 교회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온전한 행위가 하나도 없다고 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가슴을 여미고 들어야 합니다.
핍박을 받다가 오직 하나님만 붙들다가 313년에 공인 돼어.....
예수 믿는 게 편해지니까 싸울 대상이 없어졌어요.
그래가지고 로마의 교회는 초대교회의 기가 막힌 교회에서
중세의 암흑시대로 가게 됩니다. 많은 교회를 건축했어요.
피렌체, 로마, 밀라노 어디든지 다 있고, 곳곳에 교회를 크게 지었는데,
크게 지을 뿐만 아니라 돌로 바로크, 로코코 양식,, 금, ,,
천지창조 벽화.... 그레고리 찬트의 노래,
너무나 훌륭한 찬양과 예술품에 압도되어 가지고, 그런 교회 곳곳에 지은 거,
돈이 많기 때문에 온갖 종류의 악이 다 나올수 있습니다.
면죄부 팔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 같으면서도 읽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훔쳐가지 않도록 자물쇠로 잠궈놨습니다. 다른 나라에 알린다고 하면 처형,,
다른 사람들은 부러워하지만, 감격이 사라진 교회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감격한 척, 은혜 받은 척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온전한 행위는 사라지고 교회에 어두움이 찾아 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중세 시대의 암흑시대가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너는 죽어가는 사람이다 진단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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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오늘 말씀 들으면서 싸울 대상이 없어지는 게 축복이 아니구나
고민할 대상이 없는 게 축복이 아니구나. 생각했어요.
말씀이 들리니까 마음이 편해지는 게 있어요.
내가 주님을 위해서 한다고 했지만 아니구나 이런 걸 생각해 보세요.
셋째, 회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v3) 생각하라. 기억하라가 더 보편적인 의미,,
너가 어떻게 맨 처음 구원의 복음을 받았는지,
깨어라는 곧 회개하라는 말, 지키다는 순종하다는 의미가 있어요.
말씀을 듣고 순종해서 돌이키는 것이 회개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주님이 도적같이 나타나십니다.
수직 절벽위에 세워진 사데 도시는 난공불락의 요새였습니다.
그러나 페르시아 고레스 왕 때와 안티오쿠스 시대 2번 함락을 당했어요,
아무리 난공불락의 성도 잠을 자면 끝입니다.
천연 요새도 잠을 자면 끝입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 졸면 함락당합니다.
영적 핍박의 시대를 기억하지 못하면 주님이 도적같이 오십니다.
천국은 기다림과 연결되는데, 천국은 신랑을 기다리는 열처녀와 같습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을 잘 준비하여 신랑을 기다리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못해 신랑을 만나지 못합니다.
기름은 죄의 문제와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름 준비는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목장에 참석해도 죄의 문제를 언급하지 않으면 죄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가 준비가 되지 않아서 주님이 늦게 오시는 거예요.
미련한 처녀가 기름을 그냥 달라고 하지만 주면 안 되는 거예요.
미련한 처녀들은 (준비는 안 하고, 딱 사건이 나면 말씀이 안 깨달아진다고
떼를 쓰는 거예요).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문을 열어 달라고만 떼습니다. 저주 가운데 있는 사람들의 언어입니다. 자신의 죄도 모르고 회개도 모릅니다. 준비하는 사람은 신랑 오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미련한 처녀는 돈도 많고 지위도 많았을 거예요.
그들이 가졌기에 슬기로운 처녀가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돈과 지위 있는 사람에게 믿음 있는 내가 끊어줘야 그들이 심각해 집니다.
이런 역할을 슬기로운 처녀가 해야 합니다.
구원은 개인 구원인 거예요. 같이 못 가는 거예요.
불신교제, 뇌물, 냉정해 보이지만 끊어야 되는 거예요.
나의 학벌과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구나.. 이런 걸 보여줘야 합니다.
술마시는 사람,바람 피는 사람, 다 너 때문에 한다. 이게 다 항변인 거예요.
끝까지 미련한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 안해요. 열어달라고만 얘기해.
하나님이 계시면 이럴 수가 있어. 사데 교회 있다가는 다 그래요.
왜 나한테는 말씀이 안 들려,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 수가 있어.
이게 저주 가운데 있는 사람들의 언어예요.
교회 왔는데 회개도 모르고, 달라는 것밖에 몰라.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한 것이 빨리, 더디 올 수도 있고,
외부에 신경 안 씀....
오늘은 섬기는 것보다는 개인의 구원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신랑 오실 때 대비해서 미리 잘 해야죠.
안 그렇고 주님 그러면.. 너를 모르노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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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개하거나 적용해야 할 부분은 ?
인간적으로 끊지 못하고 있어서 기름을 안 나눠줬잖아요. 기름을 나누지 못한 것은?
목자- 영적인 위기라는 부분은, 어제 여친과 큐티하면서,
내 죄가 안 보여서 너무 힘들더라구...
어제 큐티에서, 너희가 너희 조상들보다 더 악을 행하였도다.
내 죄를 어디까지 봐야 하는 것인가?
오늘 말씀 듣는데, 오늘은 들어오더라구요.....
어머니가 변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깨어 있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저야 말로 회피가 있지 않았나, 여친이 해야 그러지 않았나,
내가 회개가 안 되기 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끊어야 할 부분은 어제 여친과 통화하면서,, 엄마가 들어오라고 하는데,
지금은 여친이 나와 있는게 그 엄마에게 고통이고,, 깨닫게 하는 게 있으니
과감히 나와 있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술을 줄여야 하는데,,,,,,
오늘 안 먹었다.. 오늘 술 한잔 하고 오는 건 너무 한심한 것 같아서,
그거면 돼. 그 다음은 토요일 날 하루 안 마시고,
다음 날이 예배니까 토요일은 안 마셔야 되겠다.
하남 이사,, 독립하면,,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목자-
하남 이사는 물리적인 환경의 분리.. 집에 있는 게 나을 수도 있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내년 11월이면 아직 멀었구나
-- 말씀이 잘 안들리고,,, 사건이 오면
큐티를 해요.
넌 우상이 있니? 건강 우상?
가면 의사한테 보여줘야 하는데,
무슨 일이 있든 없든 큐티, 공동체 고백
음식 습관, 생활 패턴일 수도 있고,
목자-
4년 동안 막 지내서?
목자-
내가 사데 교회 같단 생각은 안 들었어?
-
아버지가 교회 안 나오는데 내가 뭘 해야 하나?
내가 고등 우상으로 가는 걸 막아야 한다.
마라톤이 될 수가 있다. 내가 무리해도 생색이 나고,,,,,
넌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
월급 타면 빨간 내복 사드리고,,
맛있는 것, 오리 고기 사드렸어요.
- 아빠 얘기가 나와서, 나도 생각을 해 봤는데
아빠가 할아버지 상속 못 받으면 아빠가 너무 싫고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
할아버지 집이 상속 받으면 좋은데, 관심 없다 얘길 하시니까,,,,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q, 아빠가 너를 외롭고 힘들게 한 건 뭔가?
아빠라는 존재가 뭔가 대들보 같은,
제가 공무원을 그만 둔다고 해도 대들보 같은.
아빠라는 존재가 없으니, 엄마 밖에 없고,,
제 스스로, 아빠의 부재를 많이 느꼈어요.
많이 불편하고,,
목자-
조금 더 깊이 들어가서 아빠가 없어서 허전하고 미운 기억.
짧게? 이혼 후로..
--
--엄마랑 아빠랑 같이 늙어갔으면 좋겠고,
아빠, 엄마 다 책임지고 싶지 않고,
목자-
왜 너 혼자 다 짊어지려 해? 누나도 있잖아.
아빠는 너한테 피해자야 가해자야?
우리들 교회식 말고,
가해자.
누나는? 가해자.
엄마는? 가해자
오지 않은 것에 대해 너무 신경 써.
저장감각.. 기우..
예를 들어서 보험을 일반으로 하고 있는데,
실손 보험 못 들기 때문에...
3.4개월 실손 보험 들지도 않았는데, 일반 보험 못한다..
이런식으로 생각,
너무 오바해서 생각,,,
넷째, 합당한 자들도 있다고 하십니다.
두아디라, 버가모, 에베소는 미꾸라지 몇 마리가 전체를 흐렸으나..
여기는 전체가 다 더럽습니다.
한 마디로 나는 죄인이다. 죄인이다 이걸 외치는 자가 합당한 자라는 것,
베드로와 바울의 이야기- 죄인인을 인정
주님의 도움이 끊임없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회개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합당한 사람들입니다.
스데반을 죽인 바울도 그 죄로 인해 풍성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이것이 합당한 자의 태도입니다.
죄인 중의 미미한 자, 죄인 중의 괴수라고 고백합니다.
죄는 있다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날이 갈수록 더 생각나는 것입니다.
이게 회개에 합당한 자입니다.
유혹이 많은 세상에서 남은 자가 되기 위해선 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
큐티야말로 우리 인생을 가지치기하는 과정입니다.
하나님께서 남겨 두신 씨로 구원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다섯째, 이기는 자의 상급이 있다고 하십니다.
흰 옷은 순결과 승리 의미!
노아시대 딱 8명, 엘리야 시대 바알에게 무릎 꿇은 7천 명이 되길,
주님은 의로운 한 사람만 있어도 세상을 구하십니다.
우리가 바로 집안에서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생명책에 기록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기억 속에 있게 된다는 것,
너무나 사데 교회는 교양이 있지만 아멘 소리도 없고,
아멘 있어도 절대로 사람들 앞에 나가서 예수의 이름을 얘기 안하고,
예수 믿는다고도 안 함.
예수를 시인해야 주님도 우리를 시인하십니다.
어떻게 죽은 사데 교회가 어떻게 살아날 수가 있겠어요? 이기는 자가 될 수 있겠어요?
어제와 같은 목장,어제와 같은 기도 안 한다,
늘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기도, 새로운 봉사,
이런 걸 하겠다는 마음이 살아나면 이건 살아 있는 교회입니다.
사데 교회가 살아나려면 예배가 살아야 되요.
사데 교회가 회복되려면 말씀과 예배가 회복되어야.
말씀, 자녀, 업무, 목장 다 새롭게, 새롭게 이러니 진정 살아 있는 교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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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흰 옷 입은 자는 남은 자에 대한 말씀인데요.
내가 나를 깎아 내리는 게 있는데,,
환경에서 남은 게 안 보이는 게 있고
각자가 나는 예배 시간에 어떤지 고민해 봤으면 좋겠구요.
기도제목
병오- 병원 잘 갔다 오도록
태경- 술 줄일 수 있도록
지환-1. 하루 하루 버틸 수 있는 은혜와 사명 발견
2.신교제
형락- 영적, 육적으로 회복하길
욱진- 말씀으로 잘 깨어 있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