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라
요한계시록 3:1~6
김양재 목사님
실수와 죄악의 자리에서도 단 한가지라도 주님을 기쁘게 한것이 있다면,
자격과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으면,
100패 중에 1승만 있으면,
반드시 칭찬을 해주시고 상급으로 구원을 주십니다.
이렇게 긍정의 눈으로 대하시는 주님이 사데교회에게는 깨어라라고만 말씀하시면서 인색하십니다.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1.살았으나 죽은 교회가 사데교회이기 때문입니다.
1절
사데교회는 편안함과 안일함의 시험에 무너졌습니다.
환경이 좋은 사람이 가장 무서운 사람입니다.
제일 무서운 죄는 도덕적,육적인 죄가 아니라 영적인 교만입니다.
2.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2절
영적인 죽음이 어떠한 의미의 죽음인지 알아야 합니다.
모든 일을 하는데 주님과는 관계없는 일만 하고
온전한 행위가 하나도 없는 사데교회에게
죽어가는 사람이라고 정확하게 진단하십니다.
여러분의 예배는 어떠십니까?
어떠한 마음으로 예배에 오셨습니까?
3.회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3절
생각하라-기억하라
깨어라- 회개하라
지키라-순종하라
복음을 기억하고 순종하는 것이 회개하는 자세입니다.
회개 하려면 말씀 듣고 순종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도둑같이 심판의 주님이 나타나십니다.
천국은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와 같습니다.
천국은 기다림과 연관이 있는데 똑같이 열 처녀가 기다렸지만
다섯은 기름을 준비했고 다섯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기름은 준비한다는 것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에 참석을 해도
죄의 문제를 언급하지 않는다면 기름을 준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똑같은 사건이 와도 해결이 되고 안되고는 자기 죄를 보는 것을
준비 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신앙은 상식적이고 인격적인것 입니다.
가정에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고 가정에서 존경과 사랑을 이루는 것이
주님을 기다리는 올바른 준비입니다.
4.합당한 자들도 있다고 하십니다.
4절
나는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과 용서가 필요하다고 끊임 없이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흰 옷 입은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나는 죄인이다 라고 외치는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 입니다.
예수님을 세번 부인한 베드로도,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인 바울도
그 죄로 인해서 더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자기 죄에 대한 인식이 주께 나가는 합당한 자의 태도입니다.
바울은 처음에는 사도중에 작은자, 성도중에 미미한자,
죽음에 임박해서는죄인중에 괴수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죄는 있다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날이 갈수록 더 생각납니다.
유혹이 많은 세상에서 남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
큐티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욕심과 죄를 가지치기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땅 위에서 말씀을 이룬다고 하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같은 절망의 상황에서도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할 때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씨로 구원을 이룰수가 있는 것입니다.
5.이기는 자의 상급이 있다고 하십니다.
5절
흰 옷- 순결,승리
흰 옷 입은 사람이 한 사람만 있어도 인류를 구원합니다.
가정에서 흰 옷 입은 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장지건
1.예배 중수
2.말씀 듣고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정현수
1.고난 속에서남탓하고 이기적인 내 모습을 보니, 말씀에 깨어있던 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습니다.
매일 큐티하며 오직 나의 죄만 보고 회개하고자 하는 마음 들 수 있게 도와주세요.
2.마음이 요동칠 때에 같이 울어주심을 믿고, 의지할 수 있기를
3.금요일 면접, 최선을 다해 준비 할 수 있기를
4.끊임 없이 금연
이동근
1.조급한 마음 버리고 원하는 일 착실하게 이룰 수 있기를
2.하루 하루 발전하는 내가 되기를
3.나의 단점을 깨닫고 고칠 수 있기를
송수형
1.평소에도 말씀 생각하며 살 수 있기를
2.손가락 부상 악화되지 않고 빨리 나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