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라
요한계시록3:1-6
말씀 후 찬양: 빛을 들고 세상으로
1. 살았으나 죽은 교회가 사데교회 이기 때문입니다
2. 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회개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4. 합당한 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5. 이기는 자의 상급이 있다고 하십니다
여름의 절정답게 살인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번 주 우리 허준 목장은 요즘 나의 예배는 어떠한가에 대해서 나눠보았습니다. 한 주를 살아내고, 예배를 드리는 과정에서도 마귀가 주는 핍박과 이단, 안일함(편안함)의 시험들을 겪으며 우리는 살고 있는데 때로는 그 시험에 넘어지고, 때로는 겨우겨우 이겨내서 이리저리 헷갈려도 보고 뿌듯해도 하지만 나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와는 다르다고 말씀하십니다. 살았으나 죽은자라는 무섭기도 한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우리의 행함을 주님께서는 모두 아시고 갚아주신다고 하십니다. 이런 복잡하기도 한 우리의 삶 정 중앙에 예배가 있는데 한 주 한 주 의무감으로 밋밋한 예배를 드리고 또 그 행함에 안도와 만족해하며 말씀의 갈급함 없이 자신의 뜻으로만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확인합니다. 이번 말씀처럼 도적같이 임하는 사건이 임했을 때 원망하지 말고 하루하루 새롭게 죄와 회개의 기름을 준비하여, 마주한 사건이 우리 인생의 결론임을 깨닫고 말씀으로 해석하여 이기는 자의 상급을 누리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
이 진국
1. 내 죄를 알고 회개하는 삶을 살도록
2. 새벽을 깨우는 매일 큐티(큐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강해질 수 있도록)와 올해 성경통독2회 할 수 있도록
3. 개편된 목장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도록
4. 한국어 교사 자격증 합격하도록
5. 애견 훈련 프로그램과 8월강의 준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도록
6. 제안 들어온 직장에 좋은 결과 있기를
7. 프리스타일 대회 준비 중에 부상당하지 않도록
8. 건강을 위해 계획적인 운동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이 영섭
1. 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기 원합니다
2. 매일 말씀과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회개하는 삶을 통해 기름준비 되도록
4. 가족과 누님네 가정 구원과 건강
5. 신교제 신결혼 이루어지도록
김 행섭
1. 낮아지는 자존감을 회복하고 내 스스로를 아낄 수 있길
2. 논문 및 진로문제, 잘 판단하고 기도하기
3. 한쪽에선 이성교제에 대한 열망이, 다른 쪽 에서는 부정적 생각이 충돌하는 심리상태를 안정시켜주시고, 할 수 있으면 신교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4. 어머니 건강
5. 아버지 구원
신 명식
1. 예배시간에 잠자지 않고 깨어있을 수 있도록
2. 도적같이 임할 앞으로의 사건들이 어떠하든 내 삶의 결론이라고 인정 할 수 있도록
3. 예배와 목장모임, 바빠지는 가을시즌 준비를 말씀보고 새롭게 대할 수 있도록
4. 사람을 바꾸려 정죄함을 멈추고 금연적용 먼저 할 수 있도록
5. 매일 큐티, 매일 운동
신 철수
1. 아직은 일기의 형식의 벗어나지 못한 자기위안과 다짐만이 교차되는 큐티를 행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실천과 기록을 통해 자기 위안의 단계에서 자기를 편안하게 마주할 수 있기를. 또한, 하루의 다짐들은 하나의 스토리가 있을 실천이 되기를 조용히 기도해봅니다.
2. 소중한 우리 가족들 그리고 아버님, 어머님 건강하시고, '큭큭'이든 '하하호호'든 이런 환한 웃음들이 가득한 한 주가 되어주기를 기도해봅니다
3. 이번 주에도 퇴근 후 산책과 풋쉬업 35회 실천할 수 있기를
이 현준(불참)
1. 가족의 건강
2. 내안에 교만 낮아질 수 있도록
3. 더운 날씨에 체력회복
4. 신교제 할 수 있도록
김 민규
1.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기력한 생활에서 벗어나 아침을 여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2.수요예배와 주일예배 드릴 수 있는 직업 구할 수 있도록
3.매일 큐티와 적절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4.더위에 지친 아버지의 체력회복과 건강함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허 준 목자
1. 내안의 분노, 교만을 회개할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할 수 있도록
4. 말씀을 듣고 순종할 수 있도록
5. 유아부 아이들 내 자식이라 생각하고 안고갈수 있도록


-목장 공통 기도 제목-
담임 목사님의 영육간의 회복
여름 사역의 은혜가 삶으로 이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