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30일 주일예배
제목 : 들어야 할 말씀
1) 멸망의 말씀이 들려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래미야로 하여금 불순종한 백성들에게 가죽부대(유다)와 포도주(진노)의 비유로 진노가 가득차게 될 것이라고 전하였으나 백성들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말씀이 들리냐는 표현이 어떤 의미인가하면, 결국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지느냐, 회개가 되느냐의 문제이며 이를 이해못한 백성은 자신들에게 주신 것임을 깨닫지 못하였고 멸망이 나와 관계없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멸망의 말씀이 나의 것으로 들려야 회개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은혜를 당연히 받아들이면서 교만히 사는 사람들이 진노의 대상입니다.
멸망의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잘 들리십니까?
그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가죽부대에 포도주가 가득차는 멸망을 경험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아니라고 끝까지 듣지 않고 있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2)공동체의 애통함이 들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애통함으로 전해도 듣지 않자 더욱 강하게 호소하십니다.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 교만한 것이고 자기 뜻대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에 어둠이 찾아오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내 삶의 결론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암울한 시대가 이르기 전 영광을 돌리는 말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동족의 교만으로 심판을 당하게 될 것을 생각한 예레미아의 눈물이 있습니다. 완악한 우리를 위해 울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공동체의 눈물이 들려야 합니다.
나의 사로잡힘을 두고 애통해 하는 공동체가 있습니까? 그 소리가들리십니까?
누군가의 죄를 보면서 눈물을 흘려주고 계십니까?
3) 스스로 낮추어 앉아야 합니다
세상 어떤 권세도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세벨의 유혹이 어려운 것은 우리에게 욕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에게 대한 욕심이 있는 우리는 자녀들에게 더 좋은 것을 갖게 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저 구원함이 아니라 되어지는 것에 안달이 난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거룩을 외쳐도 이세벨의 무너진 탑을 자꾸 쌓으려 하고 자기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말도 듣지 않으려 합니다. 결국 떨어질 일 밖에 없습니다. 교만하게 사는 것이 죄인지도 모르고 대적하게 되면 포로의 신분으로 하나님께서 꺾으실 것입니다.
세상에서 왕노릇하는 것이 좋아서 스스로 낮추어 앉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영원히 누릴것같이 생각하고 심판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제목
염혜찬
부산내려가야하는데 안전히 다녀오고 들을말 잘들을 수 있도록
오픈할 때 솔직해질 수 있도록
조경만
삶을 수용하면서 살 수 있도록
가족관계 회복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도록
이대영
졸업할 수 있도록
상담 지시받은 것 잘 실행할 수 있도록
고명호
부모님의구원
어머니 몸 상태가 나아져 당뇨문제의 해결과 단것을 조절 할 수 있으시기를
눈 건강. 절제하실수 있도록
아버지 또한 건강하시기를
재미를 느끼눈 것들의 흥미가 끊어지도록
김민철
별일없이 일 적응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