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3:1
두번째 임한 여호와의 말씀
목장 참석자:수선,영심,미영,혜성,혜림,미정,세연
78또래 오세연 자매가 새로운 가족이 되었어요~^^
목장에서 은혜나누며 우리 한 주도 파이팅 해요~
기대하지 못하고 예배에 참석했지만 목사님 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하나님에 대한 소망과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한 주 간도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낸 지체들의 삶이 힘겹게 느껴지고
안쓰럽지만 하나님과 가까워지도록 우리를 거룩의 삶의 자리를 부르시는 하늘 아버지를 뜨겁게 깊게
만나는 시간이 되어지길 소망해봅니다
-결혼을 안하고 보니 혼자라도 좋은 곳에 가서 누리고 오고 싶은 마음이 계속드는데 몸이 아파지고 어쩔 수 없이
여행도 못가고 교회에 붙어있어야 하는 것이 나를 위한 하나님의 최선임을 깨닫게 되어 감사하게 된다.
-내 마음대로 돈을 사용하다가 카드 빚을 얻게 되는 상황에서 부모님께 기대려는 나의 속 마음을 발견하게 되었고
내가 빚 진 이 상황을 스스로 잘 극복해 나가야 겠다는 결단하게 되었다
-분수령적 회개가 안되고 내가 갖고 싶고 누리고 싶은 것을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는
죄인이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외형적으로 좋아보이는 믿지 않는 남자를 보는 나의 마음이 성경속의 요셉을 유혹하는음란의 여인의 마음 같아 부끄럽기만 하다
-sns글로 인해 소송사건에 휘말리게 되어 한 주 내내 편두통과 걱정에 시달리다 보니 힘겨운 한 주를 보냈다.
-주 60~70시간 일하는 직장의 업무로 인해 건강악화가 되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예배를 드리고 나니 왠지 조금은 더 버텨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 업무로 인해 만나게 된 의뢰자와의 갈등 사건에서 너무 힘이 들고 이익도 없이 손해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예배를 통해 해석이 되니 힘들었던 시간이 내 업무에 공부가
되었던 시간이 된 것 같아 감사했다
-교회일로 바쁘셔서 자녀들을 잘 돌아보지 못하셨던 부모님들에 대한 미움과 갈등이 있었는데 예배를 통해 내 마음을 만져주셔서 부모님을 조금 더 이해하고
감사했던 것들로 생각나게 해주셨다. 행위로 선한 일들을 꾸준히 했던 것들을 돌아보며 내 마음의 동기도 선했던 것인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
-목장에 은혜 주셔서 감사와 기쁨이 회복되길
-분수령적 회개가 되어 삶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지길
-아픈 부위들이 치료되길
-목장 식구들의 가족구원을 위해
-앞으로의 진로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