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오늘 설교중에서 나누고 싶은 것을 나누었어요
목장참석자: 수선,영심,미영,혜림
-핍박받을때는 간절히 기도했는데 가족들을 힘들게 한 아버지께서 소천하시고 나니 편해지는 것이 있어서
그동안 못해본 것들을 하고 싶고 누리고 싶은것이 많아졌다. 이렇게 몸이 아프고 나니 나를 거룩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 것 같다
-유혹에서 싸워주시는 하나님께 다가가기 싫은 이 상태가 저주의 상태같고 변할 것 같지 않는 무기력한 내 모습을
보니 너무 힘들다. 돈을 벌어도 병원비로 돈을 다쓰게 되니 이게 뭔가 싶어 마음이 힘들고 눈물이 났다.
그나마 몸이 또 아프니 기도하게 됐다.
몸도 아프고 외로우니 믿지 않는 스팩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싶은 유혹이 들어 기도해야 할 것 같다.
-교회에 나가지 않는 엄마,대화가 되지 않는 가족들을 보고 있으니 화가 나고 답답하다. 직장에서도 열심히 일해보지만
몸이 아프게 되니 말씀보며 하기 싫은 직장을 선택했는데 이 때다 싶어 그만두는게 맞을 것 같다. 나는 돈도 많이 벌고 싶지만
적은 돈을 벌어야 하는 지질한 상태로 살아야 할 것 같다
-직장동료와 대화가 안되고 계속 싸우게 되니 마음이 어렵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지만 직장동료들이 내 욕을 하는 것도 마음이 힘들고 안 좋은 얘기를 전달하는그 직장동료도 이해 할 수 없었다
결국은 내 마음이 힘드니 직장동료를 이해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예배 드리며 그나마 내 죄를 보게 되어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기도제목:
목장에 은혜주시길
몸이 아픈 지체들이 영육간에 회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