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7월 9일 목장모임
장 소 : 커피스미스
참 석 자 : 박기연, 이성우, 박정준, 서현교, 고영빈, 정효식, 강재권, 성성곤 & 게스트 이우열
▣ 말씀요약(요한계시록 2:12~17 제목 :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 김양재 목사님
나를 위해 싸워줄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항상 내편이 되어서 나를 위해 싸워주는 분이 주님이다.
1. 말씀으로 싸워주십니다.
버가모 교회에서는 좌우에 날선검으로 나타나셔서 말씀으로 싸워주셨다. 버가모는 모든것을 갖춘 도시인데 우상숭배를 하는 도시였다. 주님은 이런 버가모를 수술하기 위해 좌우의 날선 검으로 버가모에 나타나셨다.
2. 핍박에서 싸워주십니다.
버가모에서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황제에게 절을 안한것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안디바는 불가마에 구웠다. 이 핍박에서 예수님이 싸워주셨다. 예수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이런 순교를 할수가 없다.
3. 유혹에서도 싸워 주셨습니다.
니골라당 : 영혼은 선하고 육체는 악하다. 영지주의. 음탕하게 살다가 주일날와서 예배한번 드리면 된다는 것.
발람이 이스라엘을 저주하러 가는데 생각으로는 저주하려하였으나 입으로는 축복이 나왔다. 하지만 발람의 꾀로 이스라엘 백성을 모합여인들이 꾀어 염병(성병)이 걸려 이만사천명이 죽었다.
[세상살면서 핍박은 쉽다. 가장 무서운게 유혹이다. 유혹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너무나 교모하고 달콤하게 오기때문에 나의 지성과 인격과 학벌로 넘을 사람이 없다. 예외가 없다. 왜 버가모 교회 사람들이 유혹을 당했을까. 문화적으로 앞서는 도시이므로 발람의 꾀를 쫒아서, 니골라당의 교훈을 따라서 마지막은 성적인 범죄가 결론이다. 음행의 결론으로 가게된다. 유혹은 핍박보다 몇십배 어려운 것이다. 날선 검으로 예배하지않으면 날마다 마귀밥이 되는 것이다.]
이 재앙은 비너하스 제사장이 예리한 칼을 사용해 남녀를 택해 염통을 뚫어 끝냈다. 발람이 아무리 나를 유혹했을지라도 말씀의 검으로 나의 더러운 부분을 수술을 당해야한다. 주님께 맡기고 말씀에 인도를 따라 적용을 해야하는 것이다. 유혹한 니골라당이 문제가 아니라 넘어간 내 속의 니골라당을 예리한 말씀의 검으로 잘라내야한다.
4. 그럴 때에 상급을 주신다고 합니다.
죽을 것 같아서 끊었더니 감추인 만나를 주신다. 만나의 뜻은 이것이 무엇이냐 라는 뜻. 내가 유혹을 떠나서 하늘나라로 가기로 결정하면 하나님은 감추었던 영과 육의 만나를 주실것이다. 니골라당의 재물과는 비교가 안되는 거룩한 양식을 주신다. 상을 주는 것이다. 성령을 받은 것은 식습관부터 바뀌는 것이다. 술과 담배를 안피고 커피를 끊는다.
내가 죄를 지었을때 날선 검으로 끊어내면 죄없음의 흰돌을 주신다. 주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인생, 새이름( 새인격, 새변화)을 주신다. 이것이 말씀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놀라운 사랑이다. 붙어만 있으면 다 나의 그들과 싸워주실 것이다.
▣ 기도제목
박기연
1.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죄 많은 저를 말씀으로 핍박과 유혹으로부터 싸워주세요
2. 건강이 잘 유지되게 도와주세요.
3. 저의 살아가야 할 길을 인도해주세요
4. 영육간에 실력이 날로 늘어가는 목장 식구들이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최영모
1. 말씀이 내 말씀으로 들려 후회와 자책, 번민이 아니라 유턴의 삶 되기를
2. 취업과 교육 과정을 인도해주시기를
3. 주님과 함께 이후의 길을 열어나갈 수 있음을 믿고 기뻐하기를
4. 목원들 취업과 신교제 열려지고 좋은 결실 맺도록
박정준
후회를 해도 제가 한 일이고 그 일로 인해 좋은 것이 막히어도 포기하지 않고 회개하고 저의 죄를 보며 갈 수 있게 항상 깨어 있게 해주세요
서헌교
1. 할 수있는 계획 잘 짜서 조금씩 실천하기
2. 더위, 치통 등의 환경의 핑계 대지 않기를
3. 하루에 한가지씩 적용 꼭 지키기
정효식
1. 무더위에 불쾌지수가 올라가도 잘 견뎌내길
2. 직장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속에서 내 죄를 돌아보게 되길
3. 무더위에 모두들 건강하길
4. 여친과 행복한 시간 보내길
5. 하나님 말씀속에서 깨어있기를
고영빈
1. 늘 큐티하면서 주님 예배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2. 직장이 안정되기를 기도합니다.(이직을 해야되는지 지금 회사에서 인내하며 감당해야되는지)
3. 신교제 이뤄질수있도록
강재권
1. 삶의 소중함을 잊지않기를
2. 주님께 늘 기도하며 예배하기를
성성곤
1. 주변에 아프신 분들이 하루 속히 건강을 되찾도록
2. 매일큐티 다시 시작하고 말씀따라 믿고 살도록
3. 혼자서 잘 지내는 적용으로 둘이서도 잘 지낼 수 있게 되기를